|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기 시작하고 워크샵 등을 통해 조직내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고르게 된 책이다. 사실 커뮤니케이션을 이 책처럼 직장내 의사소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룬 책은 별로 없는 듯하다.(찾아본 바로는..). 그것도 스토리텔링기법으로 쓰여 기업현장에서 실제 직면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다. 윌리엄 장의 『일잘하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사내문고로 적극 추천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