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외고반 학생들이
머리 터지도록 공부한
단어장..
확실히 변별력이 생긴
느낌이다.
리스닝을 해도
catch하는 단어들이
많아지니까
아이들이 자신감이 붙는다고 한다.
이제 정말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 기대해볼 만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