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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어린이 리더십.....리더십은 긍정적인 말에서 시작된다.
유치원 아이를 둔 엄마로써 참으로 반가운 책이였습니다. 좋게 보면 한없이 따뜻한 세상이기도 하지만 또 걱정스런 맘으로 보면 참으로 불안한 세상이기도 합니다. 이제 겨우 유치원생인데도 친구들사이에서 배워오는 말들을 들어보면 깜짝 놀랐때가 많습니다. 또 아이라는 것이 이상하게도 나쁜말부터 배워오더라구요. 지금은 뜻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따라하기도 하지만 이제 초등학생이 되면 그 뜻을 고스란히 알면서도 내뱉는 경우가 허다할것 같아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말이라는 것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어떤 상황에서든 말을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사람 마음이 좋아지기도 나빠지기도 하니 말입니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너무나도 말을 빨리배우고습득하는게 빠른만틈 영리해 졌기에 '어떤 친구의 마음도 열게 하는 긍정적인 말 40가지'는 어린친구들의 마음에 한템포 여유를 심어주고친구의 마음도 더불어 헤아릴 줄 아는 마음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사랑의 말 넌 특별한 존재야.... 모두들 너를 아끼고 사랑해.... 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해 세상의 주인은 바로 너야... 세상에서 네가 가장 예뻐,세상에서 네가 가장 멋있어 괜찮니? 얼마나 걱정했는데.... 난 그냥 네가 좋아
자신감을 가득 채워주는 희망의 말 넌 반듯이 해낼 수 있어... 난 너를 믿어.... 네가 해내지 못할 일은 없어... 네 곁에는 항상 내가 있잖아 최선을 다하는 네가 자랑스러워.... 우린 친구잖아.잘 될거야, 좀 더 노력하라는 뜻일거야.힘내
슬픔을 극복하게 해주는 마법의 말 넌 혼자가 아니야.외로워하지마. 친구인 내가 있잖아. 난 항상 네 편이야 우리 바람 쐬러 나갈까? 네가 잘하는 00할까? 네가 좋아하는 00하자 넌 활짝 웃는 모습이 잘 어울려. 넌 웃을때 가장 멋있어 더 좋은 일이 생길거야. 기운 내! 기운 내! 내가 영화 보여줄께
친구를 이해해주는 포근한 말 괜찮아. 다 이해해 내가 네 입장이었어도 그랬을 거야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해 최선을 다했잖아. 힘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시간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줄 거야 나도 예전에 너처럼 실수한 적 있어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어. 나는 신이 아니야
목표를 이루게 하는 믿음의 말 반드시 잘 될거야 너는 단점보다 장점이 많아. 세상에 단점없는 사람이 어디있니? 넌 신념이 강해서 꼭 이룰거야 너를 위해 기도할께 실패는 성공을 위해 있는거야 급하다고 너무 서두르지마.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있잖니? 네가 목표를 이룬다면 정말 자랑스러울 거야
사랑을 표현하는 예쁜 말 지금처럼 앞으로도 잘 지내자 넌 참 웃는 얼굴이 예뻐. 넌 웃을 때 꽃보다 더 예뻐 네가 있어 든든해 정말 고마워. 넌 천사야 너와 함께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 너와 함께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 내가 도와줄께. 내가 있잖아.
이렇게 40가지의 긍정적인 말들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 설명을 해놓았더군요. 그 예도 평소 우리생활에서 너무나도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을 해놓아서더 쉽고 편하게 이해가 될것같았어요. 우리 친구들이 서로에게 이렇게만 말을 주고받는다면 사회적으로 가장 악영향이 되고있는소위 '왕따'라는 것도 생겨나지 않을텐데....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작게는 우리아이에게부터...주위친구들에게로 퍼트려야 할 말이 아닌가 합니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사실 이 40가지의 긍정적인 말이 딱히 어린이들에게만 속하는 것은 아닌거 같았어요. 지금 우리 어른들에게도 너무나도 필요한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 40가지 말을 프린트하여 냉장고앞에 떡하니 붙여놓았습니다. 남편과 나도 오가며 한번씩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죠. 좋은 책을 만나 좋은말을 배울 수 있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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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같은 상황이 벌어졌을 때에 어떤 사람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경우를 봅니다. 모든 것은 자신이 닥친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지는 경우를 봅니다.
어떤 친구의 마음도 열게 하는 긍정적인 말 40가지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행동과 긍정적인 표현 습관을 길러줌으로서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현명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고, 어떤 사람하고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말과 행동은 왜 필요하며 그런 말과 행동을 친구들에게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구체적인 예를 들고, 멋진 그림과 함께 이야기 합니다.
같은 상황에서 그 사람이 내뱉는 말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를 봅니다. 아이들에게도 그 아이의 능력을 살릴 수 있고, 넌 특별한 존재며, 엄마는 너를 아끼고 사랑하며, 세상에서 그 어떤 것하고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사랑의 말을 자주 해주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가득 채워주는 희망의 말도 참 중요합니다. 넌 반드시 해낼 수 있어, 엄마는 널 믿어, 네 곁에는 항상 엄마가 있고, 네가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고 생각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네가 엄마는 자랑스러워라는 말을 함으로 아이의 마음에 자신감이 넘치도록 해주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슬픔을 당했을 때 극복할 수 있도록 넌 절대로 혼자가 아니며, 엄마는 항상 네 편이라는 것, 넌 웃을 때가 가장 멋있고, 지금은 힘들지만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생길거야하고 기운을 내게 해주는 것은 아이로 하여금 슬픔을 복하게 해주는 마법과도 같은 말이 됩니다.
목표를 이루게 하는 믿음을 말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해 있는 것이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며, 엄마는 네가 목표를 이룬다면 정말 자랑스러울 거야란라는 말을 해줌으로, 자신감을 갖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말로 아이에게 네가 있어서 항상 든든하며, 엄마가 옆에서 항상 힘이 되어 줄테니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이야기하고, 도와줄게 힘내라는 말로 아이에게 사랑과 용기를 심어주어야 합니다.
그런 관계가 될 때 친구들하고는 자연스럽게 좋은 친구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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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딱인 것 같아요.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정말 인성교육에 좋은 이야기들로 넘쳐나는군요.
김태광 작가님의 책은 항상 애들에게 사주는데 이번 책도 맘에 들어요.
충실한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딱인 것 같아요.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정말 인성교육에 좋은 이야기들로 넘쳐나는군요.
김태광 작가님의 책은 항상 애들에게 사주는데 이번 책도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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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아보면서 가장먼저 눈에 띄는게 "리더쉽은 긍정적인 말에서 시작된다" 역시나 어쩔수 없는 엄마의 욕심이 먼저 인가봐요.. 이럼 안되는데 욕심 부리지 말고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받아들일수 있을만큼 받아들이게 내버려 두자 하면서도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이 욕심...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다스리질 못하나봐요..
우선 이책은 초등 저학년 지금 1학년 입학하는 아이들이 읽는다면 아주 도움될꺼같애요. 엄마품에서 또 유치원에서 바라봤던 친구들과의 관계가 학교 입학하면서 많이 달라지잖아요. 글밥도 적당하고 문장도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고 간단간단해서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하답니다. 저 개인적으로 약간의 서운함이 있다면 삽화가 너무 간단하다 싶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는것보다 더 기쁜일은 없습니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친구와 우정을 나누고 싶지요. 친구는 꽃처럼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고 때로 나무처럼 든든하게 나를 지켜줍니다. 주위에 마음에 드는 아이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여러분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보세요. 그 아이도 여러분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테니까요."
이 글읽으면서 비단 꼭 친구에게만이 아니라 부모와 우리아이들에게도 필요하다 싶었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죠?? 오늘도 여전히 우리아이들에게 칭찬에 인색하고 또 어떻게 칭찬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어머님들 이책 읽어보시면 아이들 칭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같애요.
오늘하루 아이들에게 너는 할수있다, 난널 믿어. 모두들 널 하늘만큼 사랑해, 넌 특별한 존재야..등등 열심히 칭찬해보심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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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4학년이 된 딸아이를 위해 마련한 책이다. 형제자매없이 혼자만의 시간에 익숙한 딸아이는 마음만큼은 친구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어떤 친구의 마음도 열게 하는' 수식어가 딸아이에게 때마침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고학년이 된 딸아이가 며칠전 저녁밥을 먹으며 하는 말이 '엄마, 4학년이 되니까 남자아이들이 욕을 참 많이 하는 것 같아'라며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그런 딸아이를 보며 적지않은 걱정이 밀려온다. 원하지 않아도 자꾸 듣다보면 어느새 딸아이도 그런 말을 쓸까봐....... 그래서 딸아이에게 '그래도 너는 바른 말을 쓰라'며 다짐을 받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런 다짐이 얼마나 소용이 있을까... 걱정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크게 1장과 2장으로 나누어진 목차에는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사랑의 말> <자신감을 가득 채워주는 희망의 말> <슬픔을 극복하게 해주는 마법의 말> <친구를 이해해주는 포근한 말> <목표를 이루게 하는 믿음의 말> < 사랑을 표현하는 예쁜 말>과 같은 소제목들이 보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져옴을 느낀다.
또, 굳이 한 장 한 장 그 내용을 읽어보지 않아도 그 의미를 짐작케하는 40가지의 말은 하루에도 몇번씩 필요한 말들이다. 딸아이에게 본의 아닌 잔소리를, 핀잔을 하는 내게도 필요한 말들이 적지 않다.
친구의 마음을 열 수 있는 각각의 열쇠가 될 40가지의 말속에 사랑과 배려와 긍정적인 마음들로 꽉 차있다.
가끔 뉴스를 통해 한 마디 사소한 말로 인한 시비가 죽음까지도 불러오는 사건들을 듣고는 한다. 어쩌면 신체에 상처를 남기는 무기보다 더 무서운 것이 마음에 치유될 수 없는 상처를 주는 한 마디의 말일지도 모른다.
거침없는 말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흔한 요즘, '괜찮니? 얼마나 걱정했는데....' '난 너를 믿어.' '더 좋은 일이 생길거야. 기운 내!'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해' '정말 고마워.' 등등과 같은 말은 서로의 마음을 열고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맺어줄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물론, 그 말을 하는 이의 마음엔 말과 같은 진실함이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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