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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트일행은 마물과 싸우던 오센의 부상으로 치료법을 찾아나서게 됩니다. 마법사 웜즈가 길안내 겸으로 동행하게 되는데 이 웜즈란 인물은 정말 독특하네요. 순정만화에 어울리지 않게(?) 못생겼는데 심지어 클로즈업도 많아요! ㅋㅋㅋ 그러나 읽다보면 다른 미남동행의 존재감이 흐려집니다. 현실에서처럼. 사람을 만나다 보면 얼굴보다 중요한게 있죠.
그리고 예지에 따라 데트 일행을 찾던 라자루스가 드디어 일행을 만납니다. 왠지 마물이 악하기만 한건 아닌거 같군요..
후기를 보니 모 온라인 게임이 궁금해집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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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여점에서 빌려보고 오늘 바로 주문했습니다. 대여점이라는게 만화가들에게 아무런 이득이 가지 않는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역시;;사기전에 한번은 보고 싶어지는거같습니다. 보자마자 역시 교님! 이라는생각에 바로 주문을 넣었지요. 1~4권까지 주문 넣고 내친김에 기존에 사고 싶었던 만화책들도 주문하였는데 10만원 가까이 나오긴 했지만.^^; 뭐 소장하고 싶은 책들인지라. 후후
청년 데트의 모험을 보고 정말 너무 그 다음편이 궁금해지더라고요. 솔직히 3권은 그냥그냥 봤어요 어서 빨리 주인공들이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ㅜㅜ 2권의 반전이란.==+; 그렇게 될줄은 몰랐는데 .
평소 권교정님 작품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판타지내용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꼭 사서 보시길.^-^
아 너무 좋아요 어서 빨리 5권 나왔으면.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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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영웅같지 않은 젊은이들이 모여서 영웅담을 만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