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 쓴소리???
도대체 이 책이 만원의 가치가 있는가?
집중하여 읽었는데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더더욱 실망인 책이다. 충고가 아니라 솜사탕에 적신 말뿐이다.
예를 든 문장도 그렇고...
돈 아깝다.
오늘 읽은 3권 모두 왜 이모양이야?
이렇게 혹평, 악평을 쓰니깐내 마음도 편하지 못하다.
그러나 솔직히 내용이 아닌데 어떻게 하겠는가?!
그나마 좋은 충고는
p.105, '네 명의 부인'육체, 사회적 지위와 재산, 가족과 친구, 영혼
총 191페이지중 이 '네 명의 부인' 3페이지만 좋았다.
부디 목차만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