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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 소천사 어땠어??? 엄마한테 얘기좀 해줘... 민지:재밌었어... 삐엔이 젤 귀여워... 그럼 배운거 애기해봐... 민석:호랑이가 라호우같아요 민지:아들이...'어얼쯔'야
해마다 방학이면 중국엘 갑니다(친정)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중국을 아주 가깝게 여깁니다 해마다 중국서 몇마디씩 배워오곤 해서 책을보고 사성을 곧잘 흉내네어 읽으면서 킥킥 좋아라합니다 올 여름에 가서 잘난척을 하겠다는 포부도 대단하네요
내용은 굉장히 코믹하더군요 그래서 울민지가 넘 좋아합니다 익살이가 무지 웃긴다더군요^^ 만화로 보고 카드로 한번더 체크하고 오빠들이랑 뒤집으며 읽어보고...난리네요 한,두번 보고마는 책은 아니네요 민지는 벌써 20번은 본듯해요 2권 사달라고 난리이기도하고요
재밌는책 선물주셔서 즐거운 독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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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 올림픽을 앞두고서 중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아이들까지도 중국, 중국 하더라구요.. 또한 중국의 경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중국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아이들도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러나 이곳이 시골이다 보니 중국어를 배울수 있는 학원도 없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조금씩 맛보기로 들어오고 보아왔지요.. 한자와, 영어에 대한 재미있는 책들은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중국어를 이렇게 쉽게 접할수 있는 도서는 우리 아이들도 처음 접하는거라 그런지 재미있다면서 읽고 또 읽고 하더라구요.. 전 표지를 처음 보고 '벽안 소천사'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네요.. 벽안- 초록 눈이라는 뜻으로 이 책의 내용은 녹색 눈을 가진 한 소년 삐엔의 모험과 우정을 담은 성장 이야기라고 하네요.. 특색 있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한껏 이야기에 푹 빠지는데 재미있게 이야기도 읽어가면서 영어도 배우고, 중국어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학습만화책 아이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첨부되어 있는 단어 카드로 짝맞추기 게임을 하면서 한번에 중국어와 영어를 브로마이드를 붙여 놓고 지나칠때마다 흥얼흥얼 거리며 입에 달고 다니니 이또한 저절로 효과를 불러 올수 있는거 같다. 게임방법은 활용방법에 나와 있으니 그리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간단하게 엄마와 아이가 함께 또는 아빠와 한다면 더더욱 아이들에게 좋겠어요.. CD의 챈트를 따라 하며 중국어의 발음을 쉽게 배울수 있고 한권의 책으로 다감각 학습 시스템을 갖추고 있네요.. .. 몇 번씩을 읽고는 벌써부터 2권에 대한 기다림으로 몇개의 아는 단어를 중얼중얼 거리고 있네요. 이런 효과가 쭉~~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벽안소천사의 재미있고 좋은 학스 시스템에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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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이란 주인공 이름인데 중국어로 발음이 삐엔이라 읽는답니다.. 주인공 삐엔은 초록 눈을 가져 "귀신을 볼 수 있는 눈"이란 의미가 있대요. 삐엔이 도술을 부릴때 마다 "루링 루링 루리링"이라고 쓰이길래 작가가 의도 한 바라고 아무 생각 없이 읽었는데 우리말로 "수리수리 마수리"란 의미를 가졌대요. 이렇듯 이 책은 우리가 모르는 세세한 것 까지 신경을 많이 썼다는게 느껴집니다. 만화책을 보면서 도술을 부리니 여러 동물과 여러 상황에서 중국어를 여러번 접할 수 있게 나와 있어 아이들이 무의식 중에 저절로 중국어를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이가 재미있는지 여러번 되네이구요.. 무엇보다도 중국어는 성조가 있어 음의 높낮이에 따라 의미가 많이 달라 진다는데 처음 접하는 중국어라 눈으로만으론 알수 없었는데 출판사에서 또 씨디를 첨부해 아이들이 직접 소리로 들을 수 있게 해주신 센쓰.... 한자 만화로는 마법 천자문이라면 중국어 만화로는 "벽안 소천사"가 있지 않나싶어요. 벽안....소천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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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중국어와 영어를 배울 수 있다니 ................ .. 재미있는 책으로 나왔다니 참 궁금해지더라구요.
남해여신인 귀모는 사악한 마음으로 인해서 귀모의 아들 삐엔을 키우지 못하고 지옥에 갇히게 됩니다.. 지장보살이 삐엔을 귀모로부터 떼어놓고 노산도사가 지장보살의 부탁으로 삐엔을 키우게 됩니다.
위대한 신이 내려준 무자천서라는 책이 있었는데, 그 책속에는 우주의 모든 원리와 진리가 담겨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깨우치는 사람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대법사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 지존이 책속의 원리와 진리를 각자 다르게 해석하고,두 파로 나뉘어졌습니다. 그 두파가 화합을 위해 십이년마다 대결을 하기로 했습니다... 뛰어난 제자를 선발하여 대결한 후에,이긴자가 십이년간 천서를 연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삐엔의 모험과 우정이야기를 다룬책입니다.... 2편도 있네요////~~~~~~~~~..........................
-----이책을 읽고---- 만화로 읽으면서 한자를 공부하는그런 책처럼,이책도 만화로 나왔어요..... 만화로 되어있으면서 중간중간에 영어와 중국어를 같이 넣어주었어요..성조까지요.. 부록으로 단어카드, 동영상 CD,브로마이드 가 있어서 같이 공부할 수 있었어요.. 동영상 CD엔 아래 내용들이 나와요// 중국어발음 성조,단어 들이 나와있답니다..친절한 발음과 함께...~~~ 참 실용적이네요..책만나오면 그냥 읽고 지나갈텐데, 책과 동영상 CD 로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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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 이 무슨뜻인지 아냐는 질문을 여러번 받았어요. 저희 애들이 책을 읽고서 잘난척하느라고 묻는데 전 그때마다 "푸른눈"이라고 대답을 해버리네요. 정답은 '귀신을 볼 줄 아는 눈"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읽고 중국 신화적인 내용이 가미된 책이라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간중간에 책갈피처럼 중국어와 영어가 함께 그 용어가 나올때마다 나오는 것이 정말 좋았고, 플래시 카드처럼 큰 영어 및 중국어 카드도 마음에 듭니다. 아직 씨디롬은 들어보지 못햇지만 오디북스의 여러 플래시를 생각해봤을 때 무척이나 멋질거라고 기대가 됩니다. 중국어와 영어를 한꺼번에 배운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일단 기발하구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빠져들게 됩니다. 저희 애들도 갑자기 영어 단어를 몇단어 얘기하고 그러네요. 이 참에 영어 신동, 중국어 신동으로 키워볼까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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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소천사는 중국어랑 영어를 어린이들이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네요.
이 책의 주인 공 이름인 碧眼삐엔은 우리나라 말로 하면 "벽안" 이라고 읽어요. "초록눈"이란 뜻으로 중국에서는 "귀신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벽안소천사"를 바탕으로 녹색 눈을 가진 소녀느이 모험과 우정을 담은 성장 이야기 입니다.
만화 대사 속에 중국어랑 영어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눈에 띄게 크게 표시해 두어 아이들이 만화를 보다가 다시 한번 더 눈 여겨 보네요. 한국어 해설이 없이 중국어와 영어가 직접 하나로 인식될 수 있도록 단어박스에 중국어 발음은 한글로 알기 쉽게 표시해 두었네요, 플래시 cd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 신나는 음악과 함께 듣고 따라 하면서 아이들이 재미 있어 하네요. 그리고 단어 카드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단어를 익히네요.
책 뒤쪽에 플래시와 함께 중국어발음과 성조를 공부할 수 있고, 본문에 나와 있는 단어들을 중국어 함게 영어로 정리해 두었네요. "가족들을 불러 봐"를 보면서 저를 "마마"라고 부르네요.
딸 아이가 너무나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데 조금이라도 쉽게 중국어를 접할 수 있는 것 같아 너무 좋네요. 그리고 영어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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