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뒤에 3일을 만나고 모든걸 다 버린사랑이 현실감 있게 와닿았다...
그냥 로맨틱한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지금은 젊은여자이고 나중에 나이가 들어도 여자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줬다...
길 건너 그 남자 라는 제목도...생각할수록 맘에 와닿는다...
20년후에 후회하지 않을 사랑을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