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첨으로 본 위인전을 보면서 ‘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에’ 적힌 내용들을 읽고 애들에게 위인전을 읽고 난 뒤에 우리가 어릴 적에 들은 '그래도 지구도 돈다'라고 말한 갈릴레이 얘기를 해주니 아들이 읽었다면서 재미있어했다.
저학년들이 접하는 위인전으로서는 내용도 단순하면서도 지루하지않고 앞쪽에는 학부모님을 위해 적혀있고 어린이를 위해선 뒤에있는 논리 논술을 적다보면 무얼 읽었는지 한번 더 생각하게하는 것 같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