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트슐러가 직접 지은 책의 독특한 공학적인 분위기는 많이 가셔졌고
알트슐러의 기본 원리를 실제 응용한 사례가 많이 제시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본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무슨 말인지 해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원리를 안 상황에서는 너무 분명하게 내용이 드러나는데
모르면 내용이 엉뚱하게 튄다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