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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에 푹~빠지게 되다!
"물리에 푹~빠지게 되다!" 내용보기
과학이 어려운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책이다.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 선생님들의 배려 또한 엿볼 수 있었다. 과학이라는 것이 딱딱한 공식이나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접해있다는 사실~! 그 실례를 들어가며 정말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기 어려웠던 나로서는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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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어려운것이 아님을 알려주는 책이다.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 선생님들의 배려 또한 엿볼 수 있었다.

과학이라는 것이 딱딱한 공식이나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접해있다는 사실~!

그 실례를 들어가며 정말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기 어려웠던 나로서는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고마운 책이 되었다.

학년과 단원이 적혀 있어 예습 ,복습하기에도 충분하다.

4교시로 이루어진 물리 수업은

"물리~! 어렵지 않아,별것아니네~!"하며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p********4 2008.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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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에 물리다....
"물리에 물리다...." 내용보기
내가 국민학교(초등학교) 에 다닐적에는 물리라는 과목이 없었는데.... 물리라는 과목을 정식으로 배우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에 입학해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것도 물상이란 과목으로   처음엔 초등학교 학생들이 물리라는 과목을 배우고 있다는 현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 아이가 아직 유치원생 이다보니 초등학생들이 어떠한 과목을  배우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
"물리에 물리다...." 내용보기

내가 국민학교(초등학교) 에 다닐적에는 물리라는 과목이 없었는데....

물리라는 과목을 정식으로 배우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에 입학해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것도 물상이란 과목으로

 

처음엔 초등학교 학생들이 물리라는 과목을 배우고 있다는 현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 아이가 아직 유치원생 이다보니 초등학생들이 어떠한 과목을

 배우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ㅠ.ㅠ)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목 이었기에....

사실....내용들이 어렸웠다기 보다는 선생님들의 가르치시는 방법에서

흥미를 잃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흥미를 잃게되니 자연스럽게 물리란 과목은 멀어지게 되었던듯 하다.

 

과학을 사랑하는 선생님들께서 이러한 나의 마음을 이해라도 하셨는지

참 고마웁게도 알기쉽게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하여

접근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고 아울러 삽화를 삽입하여 이해를

도와주셔서(아직도 그리 물리라는 과목이 좋지는 않지만...ㅎㅎ)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직접 실습 해가며 이해를 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골치아픈 과목인 물리가 아니라 누구나 아인슈타인 처럼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된다.

 

총 4교시로 나누어 내용을 구성하여 구지 순서대로 접하지 않더라고

궁금한 내용을 찾아가며 실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내용 또한 좋다.

 

1교시 - 힘과운동

2교시 - 에너지와 열

3교시 - 소리와 빛

4교시 - 전기와 자기

 

학문적인 내용으로만 구성되어지지 않고 주변에서 쉽게 일어나는

실제 상황들을 표현하여 한층 이해를 돕기위하여 그림으로 표현하여

구성되어짐으로 인하여 예전에 그토록 싫어하기만 했던 아니,

엄밀히 표현한다면 정말이지 쌀 한톨만큼의 관심도 없었던 것들이

이제는 재미로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다.

 

그냥 책 읽기와 그림의 내용을 보면서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실습하고 실험하고 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아이들과

조금더 가까와 질 수 있었고 아울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현상들 까지고 바르게만 바라보지 않고

왜 그러한 현상들이 생기게 되는것일까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게

된것 같다.

 

접근하는 방식이 다르면 어떠한 과목을 공부하든

즐겁고 재미있는 놀이로 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되어진다.

 

좋은 책을 만들어 주신 초등과학사랑 선생님들과 편집하여 출판해주신

길벗스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

 

 

 

 

2***5 2008.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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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물리
"교과서 속 물리" 내용보기
[교과서 속 물리]   아이들이 자랄수록 부모인 나 역시 눈높이를 맞추게 된다. 그것은 굳이 말하지 아니해도 함께 소리없이 걸어가야만 하는 길인지도 모르겠다. 초등3학년,5학년인 두 아이 모두 과학을 흥미있어하고 좋아라한다. 물론 작은 아이 경우는 이제 과학이라는 것을 유아시절 맛보기 식으로만 접하다가 이론과 부합하여 상세한 것들로 인해 종종 혼동스러울 수 있으 리
"교과서 속 물리" 내용보기

[교과서 속 물리]

 

아이들이 자랄수록 부모인 나 역시 눈높이를 맞추게 된다.

그것은 굳이 말하지 아니해도 함께 소리없이 걸어가야만 하는

길인지도 모르겠다.

초등3학년,5학년인 두 아이 모두 과학을 흥미있어하고 좋아라한다.

물론 작은 아이 경우는 이제 과학이라는 것을 유아시절 맛보기 식으로만

접하다가 이론과 부합하여 상세한 것들로 인해 종종 혼동스러울 수 있으

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다행인지 큰 아이가 과학에 있어서는 남달리 관심과 그 분야에 관해

두각을 보이고 있는터라 작은 아이 과학 공부를 봐 주어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맞추어 교과서 속 물리라는 책을 펼쳐보고 아이들이 꽤 구성이

재미있게 짜여져 있다고 입을 모은다.

물론 엄마인 내가 보는 관점과는 다르리라 생각했지만 다소 꽉 찬 글밥들이

나는 조금은 난해하고 부산스럽게까지 느껴졌는데 아이들은 아닌 모양이다.

이 책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부제처럼 교과서 속이라는 말을 증명해 주듯이

각 주제에 학년표기와 단원을 표기한 것이 최대장점이 아닌가 싶다.

실상 아이들은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부터 보려 할 것이다.

이 점을 아주 제대로 짚어 활용한 부분과 더러 지칠듯한 어귀에서 만난 삽화는

적절하게 그 쉼을 연결해 주고 있다.

또한 설명에서도 딱딱한 어체보다는 부드럽게 순화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큰 거부감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다.

유독 과학에 대한 서적이 많은 탓인지 비교를 하려 했던 것은 아니나

아이들 스스로가 그 분석을 해 내게 말을 건넨다.

이 책은 과학을 어려워 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잘 받아들여

질것이라고 말이다.

그도 그럴것이 방대한 양을 하나의 주제로 이어간다면 것도 무리수가 따르는 것이

과학을 이해조차 못하여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겐 이것은 책도 아니고 절대로

유익하게 다가 올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과학과 자칫 담을 쌓게 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비추어 볼때 3학년~6학년의 과학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를 쉽게

근접할 수 있도록 다가간 책이 아닌가 싶다.

좋은 책일수록 욕심이 드는 이유에서인지 모르나 부록으로 가정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실험관찰이 곁들여 있었음 하는 아쉬움은 자리남는다.

되도록 아이들이 과학을 학습형태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 일상에서 아주 쉽게

찾아 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도서들이 앞으로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k*****5 200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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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책..
"아이들의 눈높이책.." 내용보기
예전에 우리는  그저 전과하나 있으면 감지덕지하면서 공부했던 기억이 있고, 학교나 집에서의 과학실험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그저 참고서만 달달 외우며 공부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니 학년이 올라가면서 과학과목은 점차 이해도 떨어지고 흥미도 잃어갔습니다.   요즘은 각 교과서마다 따분한 참고서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와 재미를 주는 그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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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는  그저 전과하나 있으면 감지덕지하면서 공부했던 기억이 있고,
학교나 집에서의 과학실험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그저 참고서만 달달 외우며 공부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니 학년이 올라가면서 과학과목은 점차 이해도 떨어지고 흥미도 잃어갔습니다.
 
요즘은 각 교과서마다 따분한 참고서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와 재미를 주는
그런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쉽게 읽어 내려가면서 과학과목 공부하게 됩니다.
지금 학교 현실이 과학을 모두 실험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상태도 아니기에 많은 과학 교재를
읽어 나가므로써 과학의 이해를 높여야 합니다.
 
특히 많은 과학 교재중에 과학의 각 분야별로 나누어 교과서의 각 단원과 연계해서 나온 책이라면
더욱 쉽게 찾아볼수 있고 이해할수 있을것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이 만드셨다고 하니 현장에서 보고 느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면
더욱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라 믿습니다.
 
"초등학교선생님이 알려주는교과서속 물리"는 1교시 힘과운동, 2교시 에너지와열, 3교시 소리와 빛,
4교시 전기와 자기로 나누어 지는데.. 교과서속에서의 물리부문만 따로 모아둔것이라 아이가
어떤 과학분야를 어려워하는지.. 어려워하는 화학분야든 물리분야든 지구과학분야든...
필요한 부분만을 읽혀도 좋을듯 싶습니다.
 
큼직막한 글씨체와 이해를 돕기위한 상세한 그림등 아이의 눈눞이에 맞추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어 나갈것이고, 아이의 물음에 가끔은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지 못했던 점들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점들을 쏙쏙 뽑아 주어서  잘 활용했습니다
g******o 200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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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 재밌어져요.
"물리가 재밌어져요." 내용보기
길벗도서는 볼수록 마음에 든다. 기적의 시리즈를 통해 효과를 보고 있고 이번에 알게 된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물리편도 아이들이 궁금하게 여겼던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초등교과서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는 점도 좋다.   모두 4교시로 나뉘어 1교시 힘과 운동편.2교시 에너지와 열. 3교시 소리와 빛. 4교시 전기와 자기편으로 각 학년별
"물리가 재밌어져요." 내용보기

길벗도서는 볼수록 마음에 든다.

기적의 시리즈를 통해 효과를 보고 있고 이번에 알게 된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물리편도 아이들이 궁금하게 여겼던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초등교과서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는 점도 좋다.

 

모두 4교시로 나뉘어 1교시 힘과 운동편.2교시 에너지와 열. 3교시 소리와 빛.

4교시 전기와 자기편으로 각 학년별 주제에 해당하는 부분이 나와 미리 교과서를

예습하는 효과가 있다.

1교시는 4학년 1학기에 나오는 물체의 수평잡기편과 4학년 2학기 용수철 늘이기 부분이 나온다.

5학년의 물체의 속력편과 6학년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등 물속에서 가슴이 답답한 이유를

압력의 예로 설명해준다.

29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힘과 운동편을 이해할 수 있다.

 

2교시 에너지와 열편에서는 3학년 1학기에 배우게 되는 온도 재기편과 4

학년 2학기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5학년 1학기 에너지편이 나온다.

에너지란 무엇인지, 에너지로 어떻게 열을 발생시킬 수 있는지, 온도계의 종류,

온도계의 원리등이 자세히 나온다.

 

3교시 소리와 빛편에서는 3학년 2학기에 배우게 되는 소리내기. 빛의 나아감.

5학년 1학기에 배우는 거울과 렌즈편으로 소리는 어떻게 나고 전달되는지,

초음파란 무엇인지, 빛은 얼마나 빠른가등 소리와 빛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아이들의 흥미를 끈다.

 

4교시 전기와 자기편에서는 전기적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 무엇인지.

전압이 무엇인지. 자기력등 3학년부터 배우게 되는 자석놀이와 6학년에서 배우는

전자석까지 자석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90여가지의 물리현상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어려워하는 물리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쉽고 재밌게 만들어준다.

c*******1 200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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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물리를 보면서...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물리를 보면서... " 내용보기
우리에게 과학이란 과목은 어렵게만 생각했다. 그러나 일상에서 생활하는 모든 것에는 과학이 다 숨어 있는데 그 법칙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궁금해 할 만한 모든 궁금중에 대하여 소개 하고 있어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물리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과 읽으면서 그렇다는 사실을 잘 알게 되었다.   물리는 그런것 같다.. 우리가 생활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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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과학이란 과목은 어렵게만 생각했다.

그러나 일상에서 생활하는 모든 것에는 과학이 다 숨어 있는데 그 법칙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궁금해 할 만한 모든 궁금중에 대하여 소개 하고 있어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물리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과 읽으면서 그렇다는 사실을 잘 알게 되었다.

 

물리는 그런것 같다..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것안에는 물리가 있지만 물리가 어떻게 표현 되고 있는지를 모르는것 같다.

 

특별히 교직에 계신 선생님이 책을 쓰셨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물리에 대해 처음 접하면서 이해를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꼬ㅓㄱ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j******2 200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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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 속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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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저학년 때는 과학시간이 없었지만 3학년부터는 과학시간이 따로 있어서 공부도 하고 실험도 한다고 들었다 하지만 여자아이라서 혹시나 과학을 어려워 할까 싶어 이 책을 읽혀주고 싶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이 책은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좋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읽으면서 쉽게 이해가 되었다.   또한 이 책을 쓴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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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저학년 때는 과학시간이 없었지만 3학년부터는

과학시간이 따로 있어서 공부도 하고 실험도 한다고 들었다 하지만 여자아이라서 혹시나

과학을 어려워 할까 싶어 이 책을 읽혀주고 싶었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이 책은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좋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읽으면서 쉽게 이해가 되었다.

 

또한 이 책을 쓴 선생님들은 아주 특이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과학 교사 연수에서 만난 것을 인연으로 전국 교사 과학 동아리를 만들어 정보를 교환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과학 교육을 생생하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

충북, 경남, 경북, 제주도 등 전국 각 지역에서 과학 교육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힘과 운동, 에너지와 열, 소리와 빛, 전기와 자기로 나뉘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으며 그림도 내용에 맞게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란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딸아이처럼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한번쯤 읽혀주면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y*****3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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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물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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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속 물리 여행 과학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쉽게 알고 있는 과목이지만 물리라고 하면 아이들이 과학의 한 파트에서 갈라져 나왔다는 걸 모를 때가 있다. 그만큼 왠지 생활과 멀리 떨어진 것이 물리라고만 여겨지는 건 어른인 나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초등 과학교사들의 모임에서 만든  야심찬 선생님들의 작품이 담긴 책이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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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속 물리 여행


과학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쉽게 알고 있는 과목이지만 물리라고 하면 아이들이 과학의

한 파트에서 갈라져 나왔다는 걸 모를 때가 있다.

그만큼 왠지 생활과 멀리 떨어진 것이 물리라고만 여겨지는 건 어른인 나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초등 과학교사들의 모임에서 만든  야심찬 선생님들의 작품이 담긴 책이다.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과학과 교과 연계를 시켜 선생님들이 직접 교실에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수업을 진행하듯 이야기체로 쓰여져 읽는 어른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머리말에서 이미 말해주듯이 이 책은 차례대로 읽어도 되고, 차례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도 된다. 이 책을 읽을 때는 내용을 외우려하지 말고 이해하도록

해보라는 선생님들의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 책은 힘과 운동, 에너지와 열, 소리와 빛, 전기와 자기로 분류가 되어

차례를 1교시 2교시로 정해진 게 재미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작은 배려라는

생각이 든다.

차례에도 있지만 해당 내용의 제목에 각 교과 관련 단원을

표기해두어 교과서와 함께 읽어두면 유용하게 한 점 또한 맘에 든다.

예)5학년 1학기-8. 에너지

   6학년 2학기-6. 편리한 도구


그리고 92가지 물리이야기 하나하나에 풍부한 예를 들어 이해가 쉽도록 설명을

해주셨고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물리를 끄집어내어 설명해주신 점이

아이들에게는 물리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하는 부분인 것 같다.


예) 용수철은 어디에 쓰이는 걸까?

용수철은 우리 생활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는데 용수철저울, 볼펜 속에 들어 있는 스프링, 자동차 바퀴를 받쳐 주는 판스프링판 등은 금속의 탄성을 이용해  충격에너지를 흡수해 줄여주는 것으로 완충 스프링이라고 합니다.

시계와 장난감 자동차의 태엽과 같이 스프링에 에너지를 축척시켜 두고 이 힘을 이용하는 것을 스파이럴 스프링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탄성이 강한 금속을 말아 놓은 것이랍니다.

고무 TM프링은 고무로  풀무와 같은 용기를 만들고 그 속에 공기를 밀봉한 것인데, 철도 차량이나 버스등의 좌석 승차감을 좋게 할 때 사용합니다. 자동차의 타이어도 공기 스프링에 속해요.

이 밖에도 용수철은 체중계, 볼펜, 침대 매트리스, 키보드 자판 등 많은 곳에 사용되고 있답니다.


이와 같이 생활속의 물리를 찾아서 슨 흔적이 곳곳에 있다.

전기와 자기를 설명할때도 텔레비전, 컴퓨터, 헤어 드라이어 등을 예로 들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전기가 어떻게 흐르는지, 세상에서 가장 큰 자석이 무엇인지...

아이들이 궁금한 것에 대한 대답이 문답식으로 정리 되어 있다.

또한 부연 설명해주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해주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을 때에는 물리책이지만  지루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교실 밖 신나는 수업시리즈,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시리즈가

인체, 동물, 식물, 우주, 지구, 화학 등 많은 책들이 나왔다고 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찾아 읽어야겠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실험 관찰 분야도 곧 출간 된다니 기대해 본다.

s*****2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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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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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는 아이들을위해 참신하고 좋은책을 많이 만드러 내는것 같아 신간마다 기대가 된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가 이론을 위주로 설명 해주고 있다면 이 책은 아이들이 체험하고 느꼈을법한 실제생활에 빚대어 놓은설명을 중심으로 각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물로 쉬운 설명고 함께 그림들도 그려져있다. 이 책을 본 엄마들은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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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는 아이들을위해 참신하고 좋은책을 많이 만드러 내는것 같아

신간마다 기대가 된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가 이론을 위주로 설명 해주고 있다면

이 책은 아이들이 체험하고 느꼈을법한 실제생활에 빚대어 놓은설명을 중심으로

각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물로 쉬운 설명고 함께 그림들도 그려져있다.

이 책을 본 엄마들은 실사가 올려져있지 않아서 조금 거리낄 분들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내생각은 조금 다르다.

그림만 실려 있어서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고

실사와는 다른 흥미를 준다.

실사가 있으면 왠지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조금 덜 딱딱하고 친근하다고 해야될까?

아무튼 그림만으로 되어있는것에 만족을 느낀다.~

교과서와 다른느김이 들고 자신이 아는부분을 접목시켜 설명해놓은게 포인트라고 할수있다.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은 궁금증을 다루고 있어서인지

교과서에서 배움직한 것들로 이루어져 잇어서인지

읽으면서 아~이런것을 물리라고 하는구나~

에이~물리도 별거 아니네~

이렇게 실생활과 우리 교과서에 물리가 많이 다루어져 있구나라는것을 느낄수있었다.

물리....듣기만 들어도 딱닥하고 지루할수있는 물리인데 선생님이 들려주듯이

자연스런운 어투와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편안하게 물리분야의 궁금증을

풀어줄것이라고 생각이 되는책이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수록된 문제들로 이루어져있어서

읽는 연령때에 따라

복습도 되고 예습도 되는 유용한 책이 될것으로 셍각된다~

 

 

 

 

j*******1 200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보다 더 친절한 물리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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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물리 수업이 이렇게 알찰 줄이야! 사실 나는 울 아이들에게 성격도 둥글게, 음식도 고르게, 책도 편독하지 말고 다양하게, 공부도 과목별로 고르게,,,, 어느 한쪽에 편중되지 말고 '고르게'하도록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곤 한다. 그러면서 가끔 생각하기를 '나는 과연 어땠나?' 한 마디로 말해 나는 학교 다닐 때 '과학'에 진저리를 쳤고, 시험만 봤다 하면 '참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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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물리 수업이 이렇게 알찰 줄이야!

사실 나는 울 아이들에게 성격도 둥글게, 음식도 고르게, 책도 편독하지 말고

다양하게, 공부도 과목별로 고르게,,,,

어느 한쪽에 편중되지 말고 '고르게'하도록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곤 한다.

그러면서 가끔 생각하기를 '나는 과연 어땠나?'

한 마디로 말해 나는 학교 다닐 때 '과학'에 진저리를 쳤고, 시험만 봤다 하면 '참을 수 없는 빈약 점수의 낭패'였다.

그 과거가 순전히 나의 수치기에 아이 둘을 키우면서 과학에 지레 겁을 먹고 걱정을 하고 있었다.

 

길벗스쿨에서 나온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물리>는 과학에 뒷걸음질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흥미를 단번에 갖게 하는 책이다.

목차만 봐도 오밀조밀 잘 차려진 과학상식이 당장 책장을 넘기게 하는 동기를 부여한다.게다가 이해를 돕게 부분부분 흥미로운 그림이 함께 곁들여 있으니 물리의 상식도 알면서 재미도 있다. 

쓴약이라고 지레 겁을 내고 먹지 않으려 손사레를 쳤던 물리가 4교시로 이렇게 통쾌하게 머릿속에 들어올 줄이야!

 

이 책은 크게 네 장, 아니 4교시로 이루어졌다.

생활 속에서 한번쯤은 누구나 던졌던 물음을 콕콕 찝어 구성된 이 책은 파도타기를 하듯 교과서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단원을 촘촘하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풀어주고 주고 있다.

 

<1교시 힘과 운동>

 

외줄타는 사람은 어떻게 수평을 잡을까?

곡예사들이 긴 장대를 가지고 균형을 이루는 것은 바로 '회전관성'을 이용한 것이다. 같은 원리로 외나무다리를 건널 때 긴 장대가 있으면 더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몸의 균형을 잡게 팔이 긴 사람이 유리하다는 것.

 

일상에서 늘 보고 사용하면서도 문손잡이가 왜 가운데에 달려있는지 생각하지 못했다. 어떤 축에 대해 물체를 회전시킬 때 발생하는 힘으로 회전력, 돌림힘이라고 하는 토크.

토크 = 힘  × 회전축으로부터의 거리

수도꼭지 손잡이, 자전거 핸들 등 손잡이가 있는 것이 더 큰 토크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현관문이나 회전물을 밀 때 회전축에서 먼 곳을 밀어야 적은 힘으로 문을 쉬이 열 수 있다는 것으로 물리는 거창하게 멀리있는 것이 아니었다.

 

6학년 2학기에 나오는 '물 속에서의 무게와 압력'에 대해서도 물고기의 그림을 예로 들며'물고기는 몸 밖의 수압과 몸 안의 수압이 비슷하게 작용하는 원리 덕분에 깊은 바닷속에서도 잘 살 수 있다'는 원리를 설명했다.

 

종이컵이 찌그러지지 않게 올라설 수 있는 방법으로 날빤지 사용을 예로 들었는데, 정말 신기했다. 종이컵 네 개를 벌려놓고 그 위에 널빤지를 놓고 올라서면 찌그러지지 않고 올라설 수 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종이컵 네 개가 고르게 눌리게 되어 종이컵 한 개가 받는 압력이 적어지기 때문으로 같은 무게라도 힘이 작용하는 면적을 넓게 하면 힘이 분산되어 압력이 작아지고, 면적을 좁게 하는 힘이 집중되어 압력이 커지게 되는 것이라는 원리다.

 

그밖에도 집안에서 찾을 수 있는 지레의 종류도 흥미를 주었다.

힘점, 받침점, 작용점의 순서에 따라 지레도 세 종류로 나뉘어진다는 것.

1종 지레에 가위가 들어가고 2종 지레에 병따개, 3종 지레에 핀셋이나 나무젓가락이 들어간다는 원리를 친절한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2교시 에너지와 열>

 

전기에너지, 화석연료와 화학에너지,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원자력에너지의 종류를 표로 정리해 주고 장점과 단점을 표로 정리까지 해주니 두고두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어른이 나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에너지가 액체도, 기체도, 고체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 책의 특성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물리의 상식을 더 구체화 시켜 이해를 돕는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알지 못했던 것을

"아하!"하고 무릎을 치며 머릿속에 새롭게 넣게끔 정보를 준다는 것이다.

'에너지 절약'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사실 에너지 보존 법칙대로라면 보전되는 것을 왜 굳이 해야할까, 했는데 다른 에너지로 바뀔 때 그 과정에서 소비되는 '엔트로피'라는 에너지 때문이고, 그렇게 되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적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 그림을 예로 들며 에너지의 변화를 설명한 것도 아주 유용했다. 롤러코스터가 위로 올라갔다가 아래쪽으로 내려올 때 높이가 낮아지므로 위치 에너지가 작아지는 대신 속력이 빨라지므로 운동 에너지가 커진다. 이때 위치 에너지가 운동 에너지로 전환된다는 원리를 가르쳐준 선생님같은 책.

 

<3교시 소리와 빛>

 

총알의 속도가 소리의 속도보다 빠르다고 한다. 나는 거꾸로 알고 있던 사실을 이렇게 바로잡아 주다니!

총소리를 들었다면 총알은 이미 목표물을 맞혔다고 봐야 한다는 명쾌한 사실.

따라서 총알의 속도가 소리보다 빠르니 총소리를 들었다면 총알을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사실.

여자라서 군 입대의 혜택을 못 받아서 그런지,,,,나의 지적 능력이 참 부실하다는 것을 또한번 알게해준 상식이었다.

글에도 그 사람만의 문체가 있고, 사람마다 독특한 옷맵시가 있듯이 소리에도 '소리맵시'가 있다고 한다.

3학년 교과 단원에서 '빛의 나아감'에 나오는 빛의 직진과 굴절, 반사를 얼마나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으로 나타내 주었는지^^

아울러 그림자로 거인을 만드는 활동은 아이들과 실제 해보면 아주 과학의 원리도 알고 훌륭한 놀이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전등과 물체의 위치에 따라 그림자의 크기가 달라지는 원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전등이 물체 쪽에 가까워지면 그림자가 커지고, 반대로 물체에서 멀어지면 그림자가 작아진다는 것. 다시 그 활동을 바꿔서 물체를 움직여 보면 반대의 현상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물리는 누구나 관심을 갖고 해보면 척척 들어오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은 깨우쳐주고 있다.

 

<4교시 전기와 자기>

 

전기적 성격을 나타내는, 겨드랑이에 책받침 문지르기부터 시작하여

구리, 철, 은과 같이 전류가 잘 흐르는 물체를 '도체'라는 것과

나무와 같이 전류가 흐르지 않는 것은 '부도체'라는 것.

역시 실험과정이 그림으로 되어 있어 4학년 아이들이 미리 읽어주면 학교 과학시간이 쉽게 넘어갈 것이다.

아울러 전기도  위치 에너지가 있어 그 전기적인 위치 에너지의 차이를 전압이라고 설명하며 높이가 다른 두 개의 수도꼭지를 놓고 위치에 따라 물이 떨어지는 것을 그림으로 나타내주었는데,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참새와 전기뱀장어가 전기에 감전되지 않는 이유 또한 귀가 솔깃해지게 했다.

참새가 감전되지 않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전선 위에 앉을 때 양발을 같은 전선에 두기 때문이라는 것.

참새 몸의 저항이 전압보다 훨씬 커서 전류가 참새의 다리로 흘러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감전되지 않는다. 다른 큰 물고기를 매우 큰 전압으로 기절시키면서도 정작 자기는 끄떡없는 전기뱀장어의 비결은 뭘까? 바로 몸 구조가 병렬 회로로 이어어져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전체 전류가 각각의 회로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전체 전류의 약 1% 이내의 매우 작은 값이 되니 감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작 4교시 수업으로

누구나, 과학에 낙제에 가까운 점수를 받던 나도 아인슈타인이 결코 무서워지지 않는 담력을 갖게 한 책.

아이들이 폭 빠져 엄청난 물리 상식을 수확할 수 있는 책이다.

결코 지루하지도 어렵지도 않은, 흥미로운 책.

이 책으로 인해 과학시간을 두려워했던 아이들의 얼굴이 햇덩이처럼 해사해졌으면 한다.   

 

 

 

b******5 200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