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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공부법이라는 이책에서는 하루동안의 생활을 꿰뚫어보고, 그 하루를 어떻게 알차게 보낼지를 알려주고있다.
등교시간부터며, 학교에서, 집에서, 학교에서,, 이거 뭐 예시로 나오는거 나 아닌가 싶을정도로 공감갔었다.
특히 인상갔던 것은 4H라는 것으로 내가 실천해볼만했던 방법이었다. 친구들에게 찍히지(?) 않을정도로 쉬는시간 바로 1분내에 복습도 하고, 쉬는시간 끝나고 수업시간 시작하고 예습하고, 왜 내가 이걸 안했었던건가 !! 거기다가 1년간의 쉬는시간을 합해보면 몇백시간이라는 거대한 시간이 나오는데, 그시간동안 뭘 개발해야할지 생각해보게 했다.
너무나도 나와 똑같은 생활리듬을 꿰뚫어놓은 이책, 한번 읽어볼만하다. 빨리 새학기가 시작되었으면 좋겠다는 설레임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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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한다라는 말. 나랑 너랑 통하네. 우리 친구하자. 저 남자랑 내가 뭔가 " 통" 하네. 연애해볼까?^^
읽어보면 누구나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시중에 있는 공부법 관련 책에 한번쯤은 언급되었을 내용이다. 그.러.나. 제목에서 끌리듯 이 책은 딱딱하고 스트레스 주는 공부라는 것과 "통" 하는 방법을, "연애"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는 방법을. 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나와 별개의 공부가 아니라 내 관심 대상의 성격을 관찰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같이 있으면 즐거운, 그리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친절한 누나가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대로 조금만 노력해서 따라가면 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고 하지 않았나. 적이 아니라 좋아하는 거라면 그 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자 이제부터 공부라는 녀석의 성질과 헤어스타일, 자는 시간, 좋아하는 것...등 라이프 스타일을 쫓아 보자. 그리고 연애해 보자~ㅋㅋ그럼 성적이 절로 따라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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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론에 대한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몇 권 사서 뒤적거려보면 사실 거의 다 거기서 거기다. 내용들이 다들 비슷비슷하다. 아무리 좋은 공부법이라도 본인과 맞아야 하고, 예습복습 철저히 하고,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등등. 그 말은 바꿔 말하면,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 특별한 비법이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든 부분 중 하나가 그거다. 자신이 알려주는 방법이 흔하디 흔한 방법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라, 오히려 흔하기에 사람들이 한 번 듣고 잊어버리는 그런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한 번쯤 자신을 환기시키는 의미에서 읽어봐도 괜찮을 듯 하다.
중학생~고등학생 1학년 정도까지는 읽어보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이상이 봐도 무방하지만, 가장 효과가 좋은 건 저 연령대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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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공부법, 우선 제목부터 눈길을 끈다. 책장을 열면 누구나 무릎을 치며 공감할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다.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아우르며 말그대로'통공부법'을 제시해 준다. 지금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학생들에게 강력추천!! 알차게 공부하고 보람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통공부법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통공부법>으로 공부와 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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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공부법> 신선한 제목에 끌렸다.
이 책은 쉬운 공부법을 얘기한다. 성공한 학생들의 특별한 공부법은
아닌듯 하다. 조카에게권했다.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조카는
평소에 아주 열심히 공부를 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책을 받고나서
점점 빠져들더니 모두 읽었다며 매우 좋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학교에서, 집에서, 독서실 등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공부방법이
제시돼서 너무 좋았다고 하니 선물한 내 맘도 흐뭇했다.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중학생 정도의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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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4학년에 올라가면 그간에 공부에 무심했던 부모들도 긴장들을 하게 된다.초등4년 성적이 평생을 좌우한다라는 책제목이 있듯이 4학년에 아이들이 구분되어지기도 한다는것이다.잘하는 아이랑 못하는 아이랑..ㅜ.ㅜ;; 나 역시나 4학년이 된 아들아이를 보고 있자니 조금은 갑갑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공부를 즐기는 편은 아닌듯 싶고 그나마 조금 하는 공부도 억지로 마지못해 하는 느낌을 저버릴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통공부법]을 열심히 읽게 되지 않았나싶다. 자기관리가 되는 중고생들이 읽으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인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서 등교전의 시간관리,단 5분이 기적을 만든다. 학교에서 수업이 끝난 후의 1분을 관리하는것..집에서 학원가기전까지의 시간관리등 소소한 시간들을 관리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 시험을 볼때의 요령도 알려주는데 흔히들 처음부터 모두 공부하고 최종 평가형식으로 기출문제를 푸는데 가장 먼저 기출문제를 풀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수능이든,논술이든,고시든,모의고사든 모든 시험에는 기출문제가 있는데 최근 5차례의 기출문제를 확보하고 풀어보라고 한다. 목표를 설정하여 기록하는 과정에서는 구체적인 서술어를 사용하여 세웠을때 실천 의욕이 많이 생기게 된다고 한다. 아들과 주간계획을 구체적으로 정해놓고 공부를 했는데 확실히 막연한 계획을 세웠을때보다 실천률이 높았다. 아들이 공부하다가 딴곳에 신경을 쓰고 끼여들기를 잘해서 집중해서 하지 못하겠냐고 다그친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책속에 소개해 준대로 집중 시간을 체크해보았더니 채 5분을 넘지 못했다.ㅠ.ㅠ 이런 아들으르 30분,1시간을 앉혀놓고 공부하라했으니 그간의 모든 노력이 헛수고인양 느껴졌다. 저자의 말대로 집중 시간외에 쉬는 시간을 주고 공부를 하라했더니 훨씬 수월하게 공부를 한다. 정말 공부하는 방법은 따로 있나보다.이렇게 공부법을 알고하는 학생과 무작정 파고들어하는 학생간에는 분명 차이가 있을것이다. 책속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참고하면서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게 지금의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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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공부법>이란 책 제목에 끌려서 읽어봤다. 분명 신선하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의 책이기도 하지만, 이 책의 장점은 학생 각자의 공부 리듬을 찾아 주는 ‘공부법 사용 설명서’라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법 책들은 대부분 모든 학생에게 다 통하는 유일무이한 토털 솔루션을 제시하려는 과욕을 부린다. 하지만 학생들의 성격과 지능과 노력 등 여러 요소가 사람마다 다 다른데 그런 유일 공부법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러니 가장 좋은 건, 공부와 학생이 서로 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맞춤형 방법을 찾아주는 것 아닐까 싶다. 마치 '공부 내비게이션’ 같은 책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그런 특징을 지니고 있다. 상황별로 공부와 통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 즉 어떤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공부 리듬을 유지하는 ‘관리 능력’을 길러준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이다. 또한 부록인 ‘통 다이어리’를 보니 일상에서 꾸준히 시간을 관리하고 자신의 꿈을 적어볼 수 있는 섹션도 있고, 이 공부법을 매일 실천해 볼 수 있는 섹션 또한 담겨 있어 책의 효과를 학생들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주위 학생들에게 적극 권해도 부끄러울 일 없는 책을 오랜만에 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