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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까지는 만화책의 진도도 못따라잡아서 약간의 실망이 있었다.
그러나
2권에서는 만화책을 따라 잡았구~나!
옛날에 그 옛날 고딩시절 윈도우XP로 제로 흐름의 원을 간신히 구해서 게임을 돌리던 추억이 떠오른다.
항상 유기의 전생(가시현)스테이지에만 가면 튕겼는데........ 이제는 그 다음이야기를 볼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인가?
만화책으로도 즐겨보시던분들~
소설로도 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소설도 만화 못지않게 재미있습니다. 저는 소설로도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