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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부터 객지생활을 했다. 수원에 뿌리를 박은 정치인이다. 기자로서 특종은 임창렬 전 지사의 판교투기의혹이 있고, 산본지역의 택지개발에 모 의원의 부인이 관여하여 폭리를 챙길려고 했다는 얘기도 있었다. 기자를 그만두기 직전에는 이근안씨의 징역 8개월의 처벌에 관한 소식을 올렸다. 정치인으로서 여 야를 가리지 않고 인연을 맺은 분들이 많았다. 천지회 소속으로서 심재덕 전 시장과 박종희 의원이 해당된다. 손학규는 정치선배로, 이찬열을 정치동지로, 박선숙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이낙연과는 다리 건너로 아는 사이다. 서청원 의원, 김무성 등은 친박과 친이 사이에서 조율사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