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역사와 신도규모등에서 보면
불교는 매우 주류의 종교중 하나로 볼수있다.
그에비해 신앙행태와 신앙의 깊이는
진정불교답다고 하기는 어렵다.
불교에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불서도
많이 부족한데 이책은 그런면에서 장점이 있다.
매우 재미있으면서 많은 교훈을 선사한다.
그리고 근현대의 고승들을 간접적으로
만날수도 있어서 더욱 유익하다.
불교신자라면 한번은 읽고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