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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내가만든 내공책"은..
중간 중간 들어있는.. 완성품의 사진이 정말 이뻐요... 배경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서 찍으셨다는 느낌이 팍팍들구요..
만드는 법을 사진만이 아닌 그림으로도 그려서 정말 자세하게 되어있어요.
꼭 북아트 재료를 사서 만들어야하는 작품들이 아닌 집에 굴러다니는 공책과 버려지는 과일상자들로 만드는 재활용 제품도 많이 실려있어요.
정말 누구나 손쉽게 만들수 있는 작품들이고.. 그림만 보고도 만들수있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엄마랑 아이가 같이 만들면 좋을꺼같아요.
색상도.. 너무 화려하지도 수수하지도 않고 딱 좋아요... 흑백의 조화로움도있고.. 알록달록 칼라풀하게도 되어있어서 보기에도 지루하거나 하지 않아요.
이것저것 장점이 너무 많아서요
북아트에 관심이 있어도 없어도... 집에 어릴적쓰던 노트들이 굴러다닌다면.. 한번쯤 이책을 보고 도전해보면 좋을꺼같아요.
가격도.. 너무 너무 저렴한게... 딱 좋은거 같아요..
만원도 안되는돈을 투자해서... 열배는 더 행복하고 좋은 나만의 내공책을 만들수가 있어요.
공책을 아껴쓰지 못하는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면 더 좋을꺼 같아요... 내가 만든 내공책이니깐.. 더 소중히 아끼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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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노트 만드는 방법을 담은 『내가 만든 내 공책』. 이 책은 국내 유명 문구 브랜드 북 아트 디자이너 12명이 알려주는 북 아트 디자인법을 설명한 것으로 커버링 기술에서부터 속지와 제본을 이용한 노트 만드는 법을 사진을 곁들여 따라하기 쉽게 소개합니다. 개성있는 노트 만드는 법과 속지부터 커버까지 직접 골라 노트 만드는 법, 기능에 따른 노트 만들기 등으로 구성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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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책, 다이어리, 수첩 등..당양하게 만들수 있는 방법들을 간단하고 쉽게 정리가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종이 상자라던가 폐지를 이용하여 만드는 방법도 그림과, 사진으로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쉽게 따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다이어리 만드는것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 북아트에 대한 책들이 별로 없어서 만들기에 어려웠던 점들이 있었는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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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책을 구입했습니다.북아트를 배웠었는데 이 책은 지금까지 나온 북아트책과는 달리 따라하면 누구나 책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제가 배운 북아트는 어린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내가 만든 내 공책 북아트는 예술적인것과 실용적인 것이 합쳐져서 나만의 책을 만들수 있습니다.그리고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있고,아이디어가 뛰어납니다. 그리고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소개도 되어있어서 좋아요. 북아트 관력책이 비싼 편인데 이 책은 보기도 편하고 잘 되어 있으면서도 가격은 저렴한 편이에요.칼라로 다 되어 있어요. 북아트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구입하면 후회하지 않을 꺼에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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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들어와서 일러스트레이션 수업시간에 처음으로 북아트라는 것을 접했습니다. 한참 재미들려서 여러가지 만들어보고 할 무렵에 '셀통'에서 이벤트 하는 것을 보고 참여하게 됐습니다. 아직 많이 서툴지만 나름 열심히 만든 노트들 올리고 책이 당첨되어서 받아본 순간 감격스럽더라구요.
단순히 커버만 씌우는 방법부터 제본까지 직접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여러 작가분들이 만든 노트를 보고 개성있는 저만의 노트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유용한 정보가 정말 많아요. 우리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지로 개성있는 북커버를 연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구요.
작가님들 작품은 물론이고, 책 구성도 만족입니다!
이 책 보고 나니깐 또 여러가지 만들어지고 싶네요.
요즘 여러 책 만들어서 나누어드리는 것에 푹 빠져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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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책.. 내가 고등학교 다닐적에 다이어리를 손수 만드는게 거의 붐이였다. 스티커를 사다 붙이고 사진을 찍어 붙이고 꽃도 말려서 붙이고..
학생인 나의 친구들.. 주머니사정이야... 어쩔 수 없었던게지.. 주변에 있던 것들을 죄다 다이어리 꾸미기에 아낌없이 바쳤다.
이책에도 그런 사람이 한명 나온다.
그러나 그때의 우리들 보다는 확실히 세련되어있다.
여전히 수첩과 연습장 공책에 집착하는 나에게 이책은 너무 예뻤다.
더운날 그냥 눈이 즐거워지는 책이였다.
수첩이나 연습장 공책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