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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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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큰애가 유치원에 다니기시작했어요. 다들 영어유치원도 다니고 학원도 다니고 우리아이만 아직...'엄마표 영어'라 하던데 어떻게 뭘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뒤적이다가 발견했어요. 바로 이거!! CD 와 함께 빠르게 날아온 탁상용 영어책 - 어쩜 우리 엄마들이 매일 늘 하는 말들이 쏙쏙 다 들어있는지...딸아이랑 둘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니 책을 붙잡고 논다고 해야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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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큰애가 유치원에 다니기시작했어요. 다들 영어유치원도 다니고 학원도 다니고 우리아이만 아직...'엄마표 영어'라 하던데 어떻게 뭘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뒤적이다가 발견했어요. 바로 이거!! CD 와 함께 빠르게 날아온 탁상용 영어책 - 어쩜 우리 엄마들이 매일 늘 하는 말들이 쏙쏙 다 들어있는지...딸아이랑 둘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니 책을 붙잡고 논다고 해야 맞겠네요. 아빠도 둘째아이도 덩달아 중얼중얼~~~  참 잘 선택했어요.
l*******4 2008.05.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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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형 영어책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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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영어유치원시리즈중 온가족 생활영어100을 읽게 되었는데 일단 책을 받아보고서 그 기발한 착상에 놀라웠다. 탁상달력사이즈에 세워놓고 볼수 있는 아담한 달력크기의 책. 6살 딸아이는 보더니 "엄마, 이게 책이야?.달력같아. 달력" 내심 흥분하며 마구 넘기면서 엄마 재미있게 생겼어 하면서 연신 말하면서 즐거워한다. 생활영어를 간결한 100가지 표현으로 축약해서 담아놓
"달력형 영어책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우리집은 영어유치원시리즈중 온가족 생활영어100을 읽게 되었는데 일단 책을 받아보고서 그 기발한 착상에 놀라웠다. 탁상달력사이즈에 세워놓고 볼수 있는 아담한 달력크기의 책.

6살 딸아이는 보더니 "엄마, 이게 책이야?.달력같아. 달력"

내심 흥분하며 마구 넘기면서 엄마 재미있게 생겼어 하면서 연신 말하면서 즐거워한다.

생활영어를 간결한 100가지 표현으로 축약해서 담아놓았기에 식탁에 올려놓고 보니까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같이 들어있는 시디를 활용해서 공부하기에도 좋고, 영어 공부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활용하기에 만점인 책이라는 생각, 아직은 영어에 낯설어하는 6살 우리 딸아이와 즐거운 영어공부를 할수 있을것 같다.

딱딱한 영어표현에 지쳐있는 엄마라면 꼭 보아야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08.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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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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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딸아이의 생활영어 질문에 사전을 찾기도 했는데 마땅한 게 없었어요. 아는 언니의 집에서 이책을 발견했는데 완전 이거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역시나.. 식탁위에 두고 매일매일 딸아이와 영어로 놀아요~ 정말 필요한 생활영어가 다 들어있어요. 딸도 좋아하고 남편도 매일 매일 한 문장씩 외운답니다. 좋아요
"제가 찾던거!" 내용보기

평소에 딸아이의 생활영어 질문에 사전을 찾기도 했는데 마땅한 게 없었어요.

아는 언니의 집에서 이책을 발견했는데 완전 이거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역시나..

식탁위에 두고 매일매일 딸아이와 영어로 놀아요~

정말 필요한 생활영어가 다 들어있어요.

딸도 좋아하고 남편도 매일 매일 한 문장씩 외운답니다.

좋아요

c*******9 200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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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매일매일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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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다른 외국어들도 그렇지만 모국어가 아닌 만큼 생각하는 말이 제대로 나오기까지 정말 끈기있는 노력과 열정으로 이어가야만 한다.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서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하고싶은데 문제는 나부터가 그렇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머릿속으로는 맴도는데 그게 문장이 되어 탁탁 나오질 않고 어떨 땐 익혔던 단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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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다른 외국어들도 그렇지만 모국어가 아닌 만큼 생각하는 말이 제대로 나오기까지 정말 끈기있는 노력과 열정으로 이어가야만 한다.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서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하고싶은데

문제는 나부터가 그렇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머릿속으로는 맴도는데 그게 문장이 되어 탁탁 나오질 않고

어떨 땐 익혔던 단어도 잊어버려 한참을 헤매거나 사전의 힘을 빌려야 한다.

꾸준히 노력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게 할 수 있을까 내내 고민중이다.

아이가 주로 잘 보는 테잎과 책을 가지고 활용하고 있는데 매일 보려고 노력하지만 빼먹는 날도 많다.

우리집도 아이들과 나만 영어를 하고 있는데 아빠에게 한 마디 해보라고 하면 멋적기도 하고 쉽게 나오지 않는 탓에 서로 마주보고 배시시 웃기만 한다.

온가족 생활 영어 100을 받고 일단 엄마가 먼저 훑었다.

탁상이나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언제든지 쉽게 가져가 볼 수 있도록 탁상달력 형식의 스프링 제본이 되어 있다.

 선명한 노란색이 특히 눈에 잘 띄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들이 귀엽다.

001에서 시작된 쉬운 문형들이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잘 따라할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다.

뒷 장엔 이런 표현도 써먹어 보자며 비슷한 다른 구문들이 정리되어 있고 핵심 단어가 제일 아래에 나와 있어 단어와 숙어를 함께 익힐 수 있다.

매 10 문형이 끝날 때마다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는 영어 놀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영어도 익히고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다.

어떻게 영어를 재미있게 가르칠까 고민하던 점이 일부 해결된다.

준비물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어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집에서도 해볼 수 있다.

나는 이 부분이 특히 좋았다.

물론 주요 구문들 정리도 좋았지만.

거기다 동봉된 시디를 같이 들어 보라.

원어민의 구르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

노래나 흥겨운 리듬은 별로 없다.

그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다.

그랬더라면 아이가 더 귀기울여 들었을텐데.

외우기도 쉽고.

하지만 기본 문형들을 익히는데는 이 시디 하나로도 충분하긴 하다.

하고싶은 말이 머릿속에서만 맴돌고 입 밖으로 쉽게 튀어나오지 않을 때 필요한 문형을 찾아 써먹어보자.

하루에 하나씩만 익혀도 100일이면 와아... 굉장한 실력을 갖출 수 있겠다.

아이디어가 뛰어난 생활 영어 교재이다.

매일 한 장씩 넘기고 익히고 배울 수 있고, 필요한 상황에 따라 찾아서 활용할 수 있다.

우리집은 식탁위에 놓고 보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우리집 영어유치원 만들기.

끈기와 열정으로 지속된 실행만 한다면 굳이 비싼 영어유치원을 고집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i*******e 200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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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 필요읍어요... 걍 재미난 영어 원하면.. 무조건..
"다른거 다 필요읍어요... 걍 재미난 영어 원하면.. 무조건.." 내용보기
엄마가 활용하기 넘 좋은 영어유치원   만 32개월.. 다행이도 영어를 즐기는 우리딸..   평상언어를 영어로 말하길 좋아하는 딸을 위해..   엄마의 영어공부가 필수로 떠오르기 시작할 무렵..   여기저기 싸이트를 뒤져 생활영어 프린트해서 걸어놓고.,   외우자. 외워... 될리 만무했다..   애들 둘과 전쟁을 치르다보면.. 하루가 꼴딱~   그러다 '이거 효과 있으려나?'
"다른거 다 필요읍어요... 걍 재미난 영어 원하면.. 무조건.." 내용보기

엄마가 활용하기 넘 좋은 영어유치원

 

만 32개월.. 다행이도 영어를 즐기는 우리딸..

 

평상언어를 영어로 말하길 좋아하는 딸을 위해..

 

엄마의 영어공부가 필수로 떠오르기 시작할 무렵..

 

여기저기 싸이트를 뒤져 생활영어 프린트해서 걸어놓고.,

 

외우자. 외워... 될리 만무했다..

 

애들 둘과 전쟁을 치르다보면.. 하루가 꼴딱~

 

그러다 '이거 효과 있으려나?' 반신반의하고 샀는데..

 

웬걸 쿄쿄 너무 재미난다..

 

탁상달력형에다.. 활자가 크고 여러가지 표현을 동시에

 

써먹을수 있고.. 영어놀이법도 나와있다..

 

완죤 반했다..

 

불붙었다..

 

하루 죙일 1/3이 영어회화....

 

유난스럽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영어를 재밌어라 하니.. 엄마는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로그인..

 

여기저기.. 추천 무쟈게 했더니.. 사보신 분들...

 

전부다 넘좋단다....

 

후회없을 생활영어...

 

감사합니다.. 덕분에 영어가 즐거워지고 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9 200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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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따라가면 우리집은 정말 영어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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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영어라면 정말 중 1때 알파벳을 뗀 이후 흥미를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ㅠ.ㅠ 그나마 우리 때만 하더라도 중학교에나 가서야 영어공부를 시작했었죠~~~ 그런데 요즘은 뭐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 영어를 고민해야 할 정도이니... 그 동안은 고민도 하고 노력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도 못하고... 영어... 생각만 해도 어찌나 울
"책을 따라가면 우리집은 정말 영어유치원" 내용보기
 

학창시절..... 

영어라면 정말 중 1때 알파벳을 뗀 이후 흥미를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ㅠ.ㅠ

그나마 우리 때만 하더라도 중학교에나 가서야 영어공부를 시작했었죠~~~

그런데 요즘은 뭐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 영어를 고민해야 할 정도이니...

그 동안은 고민도 하고 노력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도 못하고...

영어... 생각만 해도 어찌나 울렁거리는지~~~

그러니 아이 영어 교육에 대해선 거의 회피하고 살았습니다.

집에도 다른 영역의 책들은 그나마 구색이라도 갖춰 놓으려 노력했는데 영어는 엄마인 제가 활용을 못해낼 것 같아 접어두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버티는 것도 한계가...   

여섯살이 되고 유치원을 고민해야하는 시기이다 보니 정말 요즘 계속 고민에 또 고민입니다.

집에서 엄마가 못해 주니 영어 유치원이라도 보내볼까?

아니면 유명하다는 ** 영어 학습지를 시켜볼까? ...

그래도 결론은 집에서 엄마가 해 주는 부분이 반드시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만나게 된 『우리 집은 영어유치원』

제목부터가 지금 현재 제가 바라고 추구하고자 하는 이상향입니다~~


처음 책과 만나는 순간...

그 형식부터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사실 영어책... 필요를 느끼고 구입해도 처음 몇 장 읽어보다 시들해져서는 그대로 책꽂이에 꽂히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탁상 달력 아시죠?

연초가 되면 여기저기에서 홍보용으로 제작하여 공짜로 많이 얻게 되는...

딱 그렇게 생겼답니다.

왜 그렇게 제작되었는고 하니 “거실 탁자, 부엌 식탁처럼 아이 눈에 잘 띄는 곳에 세워 두고, 하루 10분이라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온 가족 English Time을 가져보라”는 작가의 의도에 충실을 기하고자 그런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그대로 책꽂이로 직행하는 불행을 벌써 책의 형식으로부터 막아보자는 것이죠.

그 자체가 발상의 전환이자 실천의 가능성을 훨씬 높여줍니다.


책의 차례를 보면

PART 1. 우리 식구의 하루는?

PART 2. 오늘은 무엇을 할까?

PART 3.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렴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저의 마음에 든 부분은 PART 1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시작되는 하루의 일과를 정말 시간 순으로, 일의 진행 순으로 정리해두어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며 큰 소리로 가족 모두가 한 번씩만 외쳐보아도 자연스럽게 생활영어가 몸에 배일 듯 합니다.

PART 2나 PART 3도 모두 우리의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황인 생활영어들이라 영어 학습이라기보다는 매일 우리의 일상에서 접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영어로 옮겨놓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Activity는 말그대로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을 안내해 줍니다.

도화지와 풀, 모래만 있으면 해 볼 수 있는 모래그림.

알파벳이 적혀있는 신문이나 잡지, 가위, 냄비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알파벳 수프.

도화지와 색연필로 만들어 보는 나만의 달력....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재료와 용구들로 충분히 재미있고 활용가치가 높은 활동들을 보고 따라해 볼 수 있더라구요.


이렇게 구성된 온가족 생활영서 100

매일 일상에서 부딪히는 생활 속 장면 100과 활동적이고 재미있게 적용해 볼 수 있는 Activity 10, 그리고 발음이나 억양을 교정해주고 집 안이나 차 안 등 가족이 함께 하는 모든 공간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도와주는 CD까지 있으니 우리 집이 영어유치원이 되는 건 너무도 당연하겠죠^^


영어라면 너무도 심한 거부감에 시달려온 저와 이제 영어를 생활 속에서 해내야 하는 우리 아이에게 우리 집을 재미있는 영어 유치원으로 만들어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m****6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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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용하는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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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생활영어..... 말 그대로 온가족이 나눌수 있는 생활영어 입니다.. 책을 처음부터 쭉~~ 살펴 보았는데, 생활속에서 늘 사용하는 정말 필요한 말들이 들어있어요..   달력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장한장 넘겨가면서 사용할수 있구요, 한면에는 엄마가 얘기하고 아이가 대답하는 식의 한 주제의 문장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구요.. 그 반대편(달력식이라 반대편이 되네요..)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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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생활영어.....

말 그대로 온가족이 나눌수 있는 생활영어 입니다..

책을 처음부터 쭉~~ 살펴 보았는데, 생활속에서 늘 사용하는 정말 필요한 말들이 들어있어요..

 

달력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장한장 넘겨가면서 사용할수 있구요,

한면에는 엄마가 얘기하고 아이가 대답하는 식의 한 주제의 문장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구요..

그 반대편(달력식이라 반대편이 되네요..) 에는 '이런 표현도 써먹어 보자' 페이지로,

주제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대화할수 있는 내용이 나와있고,

그 맨 밑줄에 약간의 단어나 숙어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 주제에대해 그리 많은 표현을 담고 있진 않지만, 생활속에서 엄마들이 정말 많이 사용하는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도 평소에 이런말은 어떻게 사용하지? 하고 궁금했던 문장들을 많이 담고있어 아주 유익합니다..

거의 버릴문장이 없는것 같아요..

우리집에 사람들평이 좋은 아이들과 나눌수 있는 생활영어 책이 있는데, 그 책엔 너무 많은 내용이 들어있어

많이 추려서 사용해야 하다보니 어느날부터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나중에 보지 뭐~'   '내가 공부좀 더 하고 아이들에게 사용하지 뭐~' 하며 자꾸 미루게 되던데,

이 책은 늘 곁에두고 사용할수 있는것 같아요..

목차가 없어서 상황별로 어떤 내용이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 바로바로 찾을순 없지만,

눈에 띄는 페이지대로 매일매일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많은 표현을 아이들과 영어로 대화할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집은 막내가 아직 어려서 찢을까봐, 겉에 내놓고 사용하진 못합니다..

대신, 제가 그동안 너무 궁금했던 표현들을 종이에 적어서 붙여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 막내가 더 많이 크면, 네 모녀가 좀더 많은 대화를 영어로 나눌수 있을것 같아 뿌듯하네요..

우리 세 딸래미가 단 몇마디라도, 생활속에서 서로 영어를 나눈다면, 엄마로써 너무 흐뭇하여 더욱더

열심히 해줄것 같아요..

이 책을 열심히 익숙해지도록 사용하고, 나머지 시리즈들도 구입해서 사용해야 겠어요..

너무 맘에 드는 책 감사합니다..

 

y*****e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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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입에서 먼저 터져나오는 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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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영어와 친하게 지내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하는 엄마랍니다. 누구 누구는 무슨영어 시작한다더라.. 영어동화책을 줄줄 읽는 조카를 보고 괜히 모르게 위축...되고.. 그러더라구요 저한테 영어는 왜이리 두려운 존재인지... 막상 해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러던중에... 온가족 생활영어100 책을 읽고나서는 ~ 저희집에 조
"엄마 입에서 먼저 터져나오는 생활영어~" 내용보기

영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영어와 친하게 지내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하는 엄마랍니다.

누구 누구는 무슨영어 시작한다더라..

영어동화책을 줄줄 읽는 조카를 보고 괜히 모르게 위축...되고.. 그러더라구요

저한테 영어는 왜이리 두려운 존재인지...

막상 해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러던중에... 온가족 생활영어100 책을 읽고나서는 ~

저희집에 조금씩 변화가 시작되었네요. 우선 저부터 말이죠~

거실탁자에 이 책을 두고 하루에 한장씩 넘기면서, 그날 주제에 맞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답니다.

5살난 큰아이는 그림이 더 재미있느지, 한참을 넘겨 보았답니다.

뒷장에는 "이런표현도 써먹어보자", "엄마랑 놀자, 영어랑 놀자"에서는 아이가 좀더 크면 대화해볼수 있겠더라구요.

 

책의 소재가 되는 영어자체가 정말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들이라, 너무 친숙하네요~

외울려구 생각하면 더욱 안되더라구요..

탁자위에 놓고 먼지 닦으면서 쳐다보고 중얼중얼..,

놀고 있는 둘째아이에게도 말해보고.. 혼자 말해도 보고, 어린이집 갔다오면 큰아이에게도 말걸어보고...

퇴근하고 오면 남편에게도 말을 걸어보고..ㅎㅎ

처음에는 쑥스러웠지만, 이젠 큰아이도 엄마 그게 무슨뜻이야~ 라고 질문도 하네요..^^

 

탁상카렌다 처럼 디자인도 굿~^^ 이랍니다. 책이라 생각치 않으니 더욱더 부담스럽지 않게 생활영어 표현을 익힐수 있을것 같습니다.

j*****0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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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영어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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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를 키우다 보니 ’영어 유치원’, ’영어방문수업’, ’영어 교재’등등..영어 사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는데요. 그 교육비가 참 엄청나더군요. 그래서 생각했던 것이 엄마인 제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보자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보았더니 생각보다 많으신 분들이 이미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현실..두 아이를 키우면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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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를 키우다 보니 ’영어 유치원’, ’영어방문수업’, ’영어 교재’등등..영어 사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는데요. 그 교육비가 참 엄청나더군요. 그래서 생각했던 것이 엄마인 제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보자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보았더니 생각보다 많으신 분들이 이미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현실..두 아이를 키우면서 지금이라도 영어를 잘해보자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중학교에서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영어를 배웠지만 생활영어 한 마디 편하게 할 수 없는 제 마음에는 늘 영어로 프리토킹 할 수 있는 날을 꿈꾸곤 했었거든요.

이 참에 나의 꿈도 현실로 만들고,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영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떤 방법으로 영어를 해봐도 큰 효과를 못 보았었기에 "영어는 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취지로 마음이 맞는 세명의 엄마들과 모여 영어회화표현을 외워서 아이들에게 말해보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막상 외우기는 했다고 쳐도 그 상황에 맞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입에 잘 붙질 않더군요. 그 상황이 지나서야 기억이 나고..늘 한박자 늦어져 무릎을 치는 일이 비일비재.. 애써 외운 표현도 아이들에게 거의 사용을 못했답니다.

 그러던차에 알게된 [우리집은 영어 유치원 시리즈 중 온가족 생활영어100]의 좋았던 점은...

우선 탁상용 달력 형태로 되어 있어서 식탁처럼 잘 보이는 곳에 두어 잊지않고 영어 표현을 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었답니다.

덕분에  열심히 외웠던 "It is time for breakfast. come and eat." 한 번 써봤네요..ㅎㅎ그리고 잘 보이는 곳에 두니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잘 모른다면 쉽게 찾아서 이야기 할 수도 있구요.^^

  

두번째로 좋았던 점은 정말 생활에 필요한 표현의 엑기스만 뽑아 간략하게 책을 만들었다는 점이랍니다.

주저리주저리 너무 많은 표현이나 긴 문장이 적혀 있다면 지레 겁먹고 시도조차 하기 힘들었을텐데 부담없이 보고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더불어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넘겨보며 이야기도 하고 볼 수 있어서 좋기도 했네요. 그리고 3파트로 나뉘어져서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영어를 하고 싶다하고 찾을때에 찾기도 쉬운 것 같아요.

 

세번째는 엄마나 아빠의 질문이나 이야기에 아이가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실제 엄마인 제가 영어를 사용했을때

아이가 알아듣건, 못알아 듣건간에 뭐라고 대답해야할지를 몰라할때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제가 다른 엄마들과 함께 보며 회화표현을 외우던 책은 보통 엄마의 일방적인 이야기로 많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뭐라고 대답을 해야하는지 잘 가르쳐 줄 수 가 없었거든요. 그런면에서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번째...중간중간에 숨어(?) 있는 액티비티도 잘 활용하면 아이에게 영어를 좀더 재미있게 느끼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이 시리즈라 [손쉬운 영어놀이 100]이 있다면 더 멋진 액티비티를 접할 수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CD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엄마, 아빠, 남자 아이, 여자 아이..모두 역할에 맞는 목소리가 나와서 더 생생하게 느껴지고 따라하기도 좋은 것 같구요. 무엇보다 지루함이 덜 느껴져 아이들이 듣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뭐니뭐니해도 영어책에 CD는 필수!! 이니만큼 CD의 완성도가 중요하지요. 한번씩 외국인들이 우리말을 할때에 끊어 얘기해야 할 부분이나 억양이 이상한 걸 보면 우리도 제대로 듣지 않고 하는 영어는 저렇게 들리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많기에 영어듣기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영어.....언어이니만큼 얼마나 자주듣고, 많이 접해주느냐가 관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우리집은 영어 유치원] 시리즈는 눈에 잘 띄는 곳에,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두고 볼 수 있고, 활용할 수 있어서 엄마표 혹은 가족표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참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요즘 ’영어 광풍’이라고 할만큼 영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엄청난 돈을 쏟아부어 가면서도 제대로 영어 한 마디 잘 할 수 없는 이런 현실 속에서 적은 비용으로 잘 활용하고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온 국민이 모두 영어를 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영어를 한번 잘해보고 싶거나, 이왕이면 자라는 아이들..어릴적에 접해주면 더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기에 그런 면을 고려해서 영어를 배우고자..또는 가르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런 책들을 백분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 쓸데없이, 어이없이 돈 낭비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w******5 200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처럼 정말 온가족 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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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처럼 온 가족 생활영어 학습을 위한 훌륭한 책입니다. 유용한 표현들과 간단한 패턴들이 어린이에게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좋습니다. 어린이 생활영어 교재들은 사실 실생활에 유용하다기 보다는 너무 뻔한 것들이 많습니다. 다시말해 별로 써먹을만한 기회가 없다는 것이지요. 가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별로 몇 개의 문장을 중심으로 구성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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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처럼 온 가족 생활영어 학습을 위한 훌륭한 책입니다.

유용한 표현들과 간단한 패턴들이 어린이에게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좋습니다. 어린이 생활영어 교재들은 사실 실생활에 유용하다기 보다는 너무 뻔한 것들이 많습니다. 다시말해 별로 써먹을만한 기회가 없다는 것이지요.

가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별로 몇 개의 문장을 중심으로 구성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외울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cd에 track이 표시되지 않아, 듣고 싶은 부분을 반복해서 들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냥 아침에 일어나면 틀어놓고 가볍게 듣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벌써 여러 사람에게 추천했는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n*****4 200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