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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동영상강의를 듣게 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책 같습니다.
"유료동영상강의를 듣게 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책 같습니다." 내용보기
부록으로 주어진 동영상 강의는 각 섹션별로 4분정도의 분량인데 딱 앞의 설명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나머지 단어는 mp3로만 발음하게 되어 있어 그거만 가지고 발음을 공부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추천하는 유료 강의를 보면 강의료가 9만원 정도인데 이 책의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2만원이 할인된 가격에 수강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그냥 유료 강의를 듣는 것 보
"유료동영상강의를 듣게 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책 같습니다." 내용보기

부록으로 주어진 동영상 강의는 각 섹션별로 4분정도의 분량인데 딱 앞의 설명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나머지 단어는 mp3로만 발음하게 되어 있어 그거만 가지고 발음을 공부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추천하는 유료 강의를 보면 강의료가 9만원 정도인데 이 책의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2만원이 할인된 가격에 수강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그냥 유료 강의를 듣는 것 보다 이 책을 사고 나서 강의를 듣는 것이 오히려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죠

그리고 책의 순서와 똑같이 유료 강의가 구성되어 있더군요

그러면서 한 강의 당 책에서는 4분인 것이 유료강의는 30분이더군요

 

이것만 본다면 이 책을 왜 사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 책을 사서 유료강의를 들으면 그냥 듣는 것 보다 싸고 책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는 소비자의 심리를 자극하는 것 같고, 그러한 것들이 반복이 되면 이 책의 판매 부수가 올라가는 작전이 들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m*******y 2008.02.15. 신고 공감 28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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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교수가 극찬했던 저자의 영어발음
"외국인 교수가 극찬했던 저자의 영어발음" 내용보기
어발음 책이라던지 이런것을 구입했을때 제가 중요시 여겼던 부분은그래 영어발음책들은 영어발음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쓴 책들인데과연 그렇다면 이책을 쓴 저자들의 발음은 얼마나 좋을까? 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저자들의 영어발음을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죠.대부분이 따분한 음성학 내용을 고대로 베끼거나 조금 쉽게 소개하는데에그쳤습니다. 그런데 근래들어서 스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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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발음 책이라던지 이런것을 구입했을때 제가 중요시 여겼던 부분은
그래 영어발음책들은 영어발음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쓴 책들인데
과연 그렇다면 이책을 쓴 저자들의 발음은 얼마나 좋을까?

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저자들의 영어발음을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죠.
대부분이 따분한 음성학 내용을 고대로 베끼거나 조금 쉽게 소개하는데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근래들어서 스피킹이 강조되면서 영어발음에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온라인강의,오프라인 강의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있는 외국인 교수한테 몇몇 다른강사들과 쎄드릭킴씨의
샘플 동영상 강의를 들려주고 누가 원어민에 근접한가를 물어봤는데

원어민 강사가 이사람은 틀림없이 KOREAN-AMERICAN이라고 자기 귀에는
미국인으로 들린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이분의 동영상강의를 선택하게 되었고

(다른강사들은 그 원어민 강사가 그다지 추천하지 않아 하더군요.
저보다 발음이 조금 좋거나 너랑 비슷하다.. 돈이 아깝다..
이런 반응이였습니다..)

이렇게 교재까지 출판되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교재에 역시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동영상 씨디들까지 있어서 수업을 3개월들었으나 다시 재수강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책에 설명도 자세하니 영어발음을 좀 접해보신 분들은
온라인강의는 필요없을듯합니다.. CD동영상 강의에 핵심적인 내용은 다 들어있거든요.

보다 자세한 설명을 요하는 사람들은 동영상을 수강하면 되겠음다.

각설하고 다른책들 처럼 두리뭉실한 이야기들은 전혀 없고
어떻게 하면 정확한 소리가 나오는지에 집중적으로 일갈하고 있는 책입니다.
정확한 포지션들 혀는 어디에 가져다 대어야 하고 호흡은 어때야 하며 ...
입술모양은 어떻게 해야하고.. 등등.. 전부 새로운 내용들입니다.

영어발음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원어민에 근접한 발음을 가져야 함은 기본요건인데
완전 콩글리쉬발음으로 이게 네이티브 스피커가 발음하는 방식이라고 사기치는
사기꾼들이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쎄드릭샘을 알기전에 다른 영어발음 강사에게 낭비한
돈이 너무 아깝네요..

 

인상깊은 구절> 짧은독침호흡,긴독침호흡,나팔모양,자음은 뒤에오는 모음에 따라
포지션이 다르다,수저 모양 혀,영어 모음들 고유의 성조,한국인과 원어민이 강세를
줄때 결정적인 차이 등등..

l****s 2008.02.19. 신고 공감 1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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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분의 1인이 만든 진정한 영어발음책
"60억분의 1인이 만든 진정한 영어발음책" 내용보기
한국인에게 영어 발음을 완벽히 가르쳐 줄려면 어떤사람이 적합할까?   원어민?  아니다 원어민은 한국사람들의 입장을 모른다.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른 것이다. 원어민은 자연스레 체득한거다. 자신이 왜 그렇게 발음 하는지는 모른다. 고로 설명도 불가능하다.   우리나라사람?  뭐 별말 하지 않겠다. 자신의 발음이 안 좋으면서 가르칠 수 있을까?   답은 바로 저자 같
"60억분의 1인이 만든 진정한 영어발음책" 내용보기

한국인에게 영어 발음을 완벽히 가르쳐 줄려면 어떤사람이 적합할까?

 

원어민?  아니다 원어민은 한국사람들의 입장을 모른다.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른 것이다. 원어민은 자연스레 체득한거다. 자신이 왜 그렇게 발음 하는지는 모른다.

고로 설명도 불가능하다.

 

우리나라사람?  뭐 별말 하지 않겠다. 자신의 발음이 안 좋으면서 가르칠 수 있을까?

 

답은 바로 저자 같은 사람이다.

 

저자 Cedric kim은  한국에서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중학교를 다니다 이민을 갔다.

20년 넘게 영어를 하다가  한국에 온지  몇년 안되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서

한글. 영어를 둘다 완벽구사한다. 완벽한 발음으로.

 

Plus~ 영어발음에 대해서 10년 가까이 연구하였으며 기존에 나온 숱한 영어발음에 관련된 책들은 모두다 읽어 보셨다 해도 과언이 아니며 거기서 더 나아가서 자신의 연구결과를 책과 강의에서 토해낸다. 

 

이제껏 나온 책들처럼 R 발음은 혀를 마는 발음이다  hit 의 i 는 단음이고 heat발음의  i 는 장음이다 이런 단순한 교수법을 초월하여 구체적으로 혀는 어디다 두어야 할지 호흡은 어떻게 해야 할 지 , 정확한 지침을 가르쳐 준다.

 

나는 현장강의까지 들은 학생인데 현장에서 발음을 하면 선생님께서는 눈감고 들으시고도 혀를 앞으로 더 빼라 혀 뿌리에 힘을 빼라 입술을 더 모아라 등등 아주 구체적으로 가르쳐준다.  이쑤시개로 혀끝과 치경을 직접 찍어 주어 혀를 어디다 두어야 L 발음이 가능한지 아주 구체적으로 강의를 한다.

 

선생님과 나는 아무런 관계없다. 내가 이런 평을 쓴다고 해도 나에게 천원한장 안떨어진다.

 

오리려 나는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 솔.직.히  책도 안나왔으면 좋겠고 강의가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 이런 비법은 나만 독식하고 싶다는 나만 앞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문든 내가 너무 이기적이다는 생각과 함께  선생님의 열정앞에 너무 부끄러워 졌다.독식하겠다는 생각은 버리겠다. 그리고 리뷰를 쓴다.

 오직 열정만으로 10년을 발음에 매진하신 선생님의 연구물이 부디 그 진가를 인정받고,  언젠가 한국국민 전체가 유학을 가지 않고도  원어민과 흡사한 발음,영어구사력을 가지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정부는 세드릭 선생님께 사교육(유학등...)비 절감에 공언한 점을 인정하고 상을주게 될것이다 ㅋㅋ 언젠가는 ㅋㅋ

 

 

 왕의 남자가 흥행했듯이...  그 내용만 알차다면 광고없이도 서서히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어찌 보면 그 입소문이란것이 더욱 위력적이다.  그런면에서 구지 내가 리뷰를 쓰지 않아도 이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됨은 시간 문제인데...

 

그냥 - 쓰고 싶었다. 스스로 독식을 포기하겠다고 다짐 했음으로-

m******a 2008.02.18.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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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네이티브가 될 수 있을까요???
"정말로 네이티브가 될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정말로 네이티브가 될 수 있을까요?     처음 이 책을 봤을 땐 정말 솔깃했습니다.     따라하면 네이티브 같은 발음을 할 수 있게 되리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러나 혼자 연습하면 할수록 잘 되지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입술을 나팔모양을 하라느니 긴독침 호흡이니 모든게 생소하더군요.   그래서 혼자서 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후 학원을 수강했는데   학원을 수
"정말로 네이티브가 될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정말로 네이티브가 될 수 있을까요?

 

 

처음 이 책을 봤을 땐 정말 솔깃했습니다.  

 

따라하면 네이티브 같은 발음을 할 수 있게 되리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러나 혼자 연습하면 할수록 잘 되지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입술을 나팔모양을 하라느니 긴독침 호흡이니 모든게 생소하더군요.

 

그래서 혼자서 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후 학원을 수강했는데

 

학원을 수강하면 피드백이 되리라고 생각한게 실수였습니다.

 

한 타임당 20명 이상이 수강하는 학원에서 50분 정도의 수업에 모든 사람의 발음을

 

체크한다는 것은 흠~~ 생각해 보시면 알 겁니다. 제일 많이 피드백을 받는 학생이

 

라도 2번 정도 발음할 기회밖에 없습니다. 3달을 넘게 모음반만 듣는 학생도 여렀

 

보았습니다. 발음이 중요하다는 것은 인식하지만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학교에 있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친해진 후에 발음에 대해서 물어보세요.

 

오히려 그게 저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i****1 2009.05.11. 신고 공감 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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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들이 내가 말했을 때 'what??'이라고 되묻지 않았음 하고 바라는 분들께 강력추천
"원어들이 내가 말했을 때 'what??'이라고 되묻지 않았음 하고 바라는 분들께 강력추천" 내용보기
중학교부터 영어를 몇 십년 배웠지만, 외국인을 만나면 귀머거리, 벙어리가 될 수 밖에 없는 우리 영어교육현실의 문제점에 물꼬를 틀 수 있는 책이다. 왜 그렇게 공부하고도 귀머거리, 벙어리가 될 수 밖에 없었는가?! 그들이 어떻게 발음하는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입시영어에만 치우쳐 있다 보니, 언어는 의사전달의 한 매체라는 걸 간과했던 우리 영어교육현실.영어
"원어들이 내가 말했을 때 'what??'이라고 되묻지 않았음 하고 바라는 분들께 강력추천" 내용보기

중학교부터 영어를 몇 십년 배웠지만,

외국인을 만나면 귀머거리, 벙어리가 될 수 밖에 없는

우리 영어교육현실의 문제점에 물꼬를 틀 수 있는 책이다.

왜 그렇게 공부하고도 귀머거리, 벙어리가 될 수 밖에 없었는가?!

그들이 어떻게 발음하는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입시영어에만 치우쳐 있다 보니, 언어는 의사전달의 한 매체라는 걸

간과했던 우리 영어교육현실.영어도 하나의 언어인데,

나의 뜻을 전달하지 못하고,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다면

그 언어를 배운다는 것이 무용지물이지 않겠는가.

돈이 있다면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에서 배우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누가 모르겠는가...

하지만,이 책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 벽을 뛰어넘을 수 있게 해 줄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걸음마도 떼지 못한 우리들에게

달려가라 했던 한국의 영어교육에

걸음마인 발음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제 아무리 열심히 가려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헤매는 이들에게

이 책을 등불삼아 자신의 부단한 발걸음 비춘다면,

영어라는 언어를 밟고 올라가 자신의 꿈을 크게 넓히고,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i******n 2008.02.0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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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발음에서 빠다 발음으로! 'ㅁ';
"된장 발음에서 빠다 발음으로! 'ㅁ';" 내용보기
먼저 글이 아주 깁니다. 제가 Cedric 샘을 아주 존경하고 이분 덕을 많이 봤기 때문에 이렇게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저는 이분 덕택에 외국계 기업에 정말 외국 한번 나가본 적 없는 놈이 영어 인터뷰를 잘 봤는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 다들 놀라더라고요. 어떻게 니가 거기에..라는 반응에 아주 뿌듯합니다. 게네들보다 저의 영어발음이 더 좋기까지 하니 정말
"된장 발음에서 빠다 발음으로! 'ㅁ';" 내용보기

먼저 글이 아주 깁니다. 제가 Cedric 샘을 아주 존경하고 이분 덕을 많이 봤기 때문에

이렇게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저는 이분 덕택에 외국계 기업에 정말 외국 한번 나가본

적 없는 놈이 영어 인터뷰를 잘 봤는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 다들 놀라더라고요. 어떻게 니가 거기에..라는 반응에 아주 뿌듯합니다.

게네들보다 저의 영어발음이 더 좋기까지 하니 정말 통쾌합니다.

 

이놈들은 다들 외국에서 4-5년씩 살다 온 놈들인데 저는 한국에서 공부해서 이정도 하니까

다들 자괴감(?)에 빠진듯한.. ㅋㅋ

 

각설하고요.

 

일단 저는 친구 추천으로 이 책을 사게 되었고요. 그 당시에만 해도 영어 발음에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어요. 솔직히 그전까지 전 제 발음이 좋은 줄 알았어요. 아니 좋지는 않아도

코쟁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다고 혼자서 착각 ㅠㅠ 했지요.

 

근데 파고다 어학원을 다니면서 큰 마음먹고 1:1 원어민 CLASS를 해봤는데 아니 제 발음을

잘 못 알아 듣는 게 아니겠습니까.. 판서로 하면 서로 통하는데 유독 제가 말만 하면 못 알아

듣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쪽 말을 잘 못 알아 먹고요..

 

그런데 이 책을 2회독 하니까..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소리가 귀에 팍 꽂히는 거예요.. 그니까.. 소리의 차이가 구별이 되는 겁니다..

그전까지는 구별을 잘 못했었는데 말이죠..

 

일단 이 책을 몇 회독 하시면 영어 소리를 구별하시는 귀가 생기실 거예요..

그런데 사람 욕심이 끝이 없더라고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니까(토익 800점에서 950까지 확 오름 3달 만에 한 건 발음교정뿐인데.. -_-a)

 

저도 미국인처럼 쏼라쏼라 좀 해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서 연습하고 녹음해보고 별 짓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해보셨으면 공감하실 듯... 진짜.. 처참하더군요..

 

 

듣는 귀가 생기니까.. 제 발음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는데 아 정말 mp3때려 부셔버리고 싶었습니다.. 절망스럽더라고요.. 물론 발음이란 것에 대한 개념이 없을 때보다 좋았지만 그래도 혼자 연습하는 것은 어느 정도 한계 까 있습니다. 그래서 세드릭선생님 학원에 찾아가서 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제가 그때 녹음했던 발음들과 지금 발음들을 비교해보면 같은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더라고요... 둘 다 똑같은 제 목소린데 말이졍.

 

특히 토익에서 리스닝 점수 안 나오는 분들 꼭 영어발음 교정하세요. 정말 귀가 열리더라고요.. 무조건 들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지름길이 있었습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n 2009.06.11.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발음을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영어발음을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내용보기
국내에서 출간된 영어발음과 관련해서 출간된 책중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친절하고 좋은 책이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사람은 이 책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영어발음을 할 때 혀의 위치나 발음을 매우 쉽게 가르쳐 주는 책이다. 물론 이 책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이 책보다 좋은 책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깊게 공부하고 난 후에... "
"영어발음을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내용보기

국내에서 출간된 영어발음과 관련해서 출간된

책중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친절하고 좋은 책이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사람은 이 책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영어발음을 할 때 혀의 위치나 발음을 매우

쉽게 가르쳐 주는 책이다.

물론 이 책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이 책보다 좋은 책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깊게 공부하고 난 후에...

"미국식 영어발음 기초부터 완성까지"라는 책을

보면 영어발음과 관련해서는 부족함을 느끼지는

않을 것 같다.

q*******1 2010.08.2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영어발음 책의 이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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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어발음 책의 이단아 라고 리뷰제목을 정한이유는.. 이책에는 기존의 음성학책에서 볼수 있는 고리타분한 내용이 아닌 저자의 과학적이고 경험에서 묻어나온 독자적인 내용이 아주 많다.   일단 20세 이후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네이티브 영어발음을 습득한 저자의 케이스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자가 SPANISH 역시 NATIVE 급이라는 것또한 신기 하였고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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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어발음 책의 이단아 라고 리뷰제목을 정한이유는..

이책에는 기존의 음성학책에서 볼수 있는 고리타분한 내용이 아닌 저자의 과학적이고 경험에서 묻어나온 독자적인 내용이 아주 많다.

 

일단 20세 이후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네이티브 영어발음을 습득한 저자의 케이스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자가 SPANISH 역시 NATIVE 급이라는 것또한

신기 하였고 물리를 전공하고 미국 고등학교에서 물리교사를 하여서 그런지

 

기존 음성학자와는 다른 물리학의 관점에서 접근한 영어발음책이 신선했기 떄문이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많은 음성학자들이 영어와 한국어의 호흡의 차이가 있음을 주목한지 오래지만 어떤 차이가 정확하게 나는지에 대하여 밝힌 책은 없다.

 

이책에서는 '짧은 독침 호흡'과 '긴 독침 호흡' 방법을 제시한다. 책을 구입한지 1년이 넘었고 저자가 제시한 호흡방법이 들어맞음을 느꼈다.

 

'나팔모양 입술'에선 빵 터지고 말았다. 이렇게 간단한것을 왜 여타 음성학 책에서는 묘사하지 않고 그저 사진만 제시하고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았던 것일까?

 

나의 고질적인 sh,ch 발음이 불과 10분만에 해결되는 어이없는 순간이었다.

 

R소리는 무조건 혀를 뒤로 꼬는줄만 알았던 나는 저자가 제시하는 '수저모양 혀'에서 정말 놀랐다. 실제로 원어민 동영상을 보니 정말로 혀가 수저모양이 되는것이 아닌가? 이 역시 기존 어느 교재를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 내용이다.

 

단순하게 혀모양만 과장되게 뒤로 꼬여있는 모습.. 저자가 정말 10년을 발음을 연구하는데 투자했다는 말이 소위 '뻥'이 아님을 느꼈다.

 

이게 끝이 아니다. '영어 모음에 성조가 있다' 라는 말은 이책에서 난생 처음 들어보았다. 성조별로 나누어서 영어의 pitch change를 선으로 묘사해 놨는데 정말로 소리의 꺾임이 존재하는것이 아닌가?

 

특히 장모음i: 와 단모음i 로만 알려진 이 두 발음(기호)이 얼마나 단순한 접근법인지 알게 되었다..

 

영어 발음과 리스닝은 서로 상호보완하는 존재라 '소리의 차이'를 구분할수 있게되니 통번역 대학원 입시준비를 하면서 무조건 dictation 하며 끙끙 댈 필요가 없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영어발음책중에서 BEST라고 손꼽고 싶고

곧 중,고급 영어 구사자를 위한 영어발음책이 같은 저자에게서 나온다고 하니

내심 기대가 크다.

 

이책은 정확한 혀의 모양과 성조 입술 모양등을 자세하게 담고 있는 거의 국내 유일의 책(내가 지금까지 살펴본 바로는)이며

 

영어를 가르치는 분들은 꼭 한번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다.

 

n******t 2009.05.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난 30년동안 해 온 나의 영어공부를 억울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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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 생각하는 것이지만 내가 영어를 처음 배웠던 중학교 1학년 때 발음기호부터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쯤 내 영어실력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처음 영어를 배울 때 녹음테이프에서 시키는 데로(Repeat, Please!) 따라해 봐도 도통 테이프 속의 영어발음과 비슷하지 않았고, 또 그 이유를 설명해 주지 못하시던선생님.   이제 이책에서 그 이유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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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 생각하는 것이지만

내가 영어를 처음 배웠던 중학교 1학년 때

발음기호부터 제대로 배웠으면

지금쯤 내 영어실력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처음 영어를 배울 때

녹음테이프에서 시키는 데로(Repeat, Please!) 따라해 봐도

도통 테이프 속의 영어발음과 비슷하지 않았고,

또 그 이유를 설명해 주지 못하시던선생님.

 

이제 이책에서 그 이유가 속시원하게 풀렸다.

영어발음의 원리!!!

호흡과 성조, 음절, 발음기호별 정확한 입모양 등.

 

책으로만 배우는 게 어렵게 느껴지지만

온라인 강의도 있고

또 세드릭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는 학원도 있다니

도전해 보고 싶다.

 

EFL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들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본다.

 

 

 

 

 

 

 

   

y*****e 2008.02.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음공부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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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랑 같이 들어보고있는데 정말 감탄이 절로나오는 책입니다.   꼼꼼한 내용구성과 세드릭킴선생님의 강의까지..   열심히 듣고 공부한다면 발음이 좋아질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정말 잘샀다는 생각이드네요.   강의가 짧은 감은 있지만.. 지루하지않고 책내용을 더 충실히 공부한다면   그건 보완될 것같구요.   빨리 공부하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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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랑 같이 들어보고있는데 정말 감탄이 절로나오는 책입니다.

 

꼼꼼한 내용구성과 세드릭킴선생님의 강의까지..

 

열심히 듣고 공부한다면 발음이 좋아질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정말 잘샀다는 생각이드네요.

 

강의가 짧은 감은 있지만.. 지루하지않고 책내용을 더 충실히 공부한다면

 

그건 보완될 것같구요.

 

빨리 공부하고싶네요 ㅎㅎ

y**********4 2010.02.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