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박스 | 2008년 01월 의욕 넘치는 초보교사 아오키는 귀여운 문제아 린 때문에 앞이 캄캄하다. 초등학교 3학년인 린이 수시로 대담하고 조숙한 장난을 하기 때문. 가뜩이나 아이들 눈높이를 맞춘 교육방법을 찾느라 허둥대는 중이건만 린의 장난에 미미, 쿠로 두 소녀까지 합세하면서 아오키에게 광명의 길은 멀기만 하다. 초보교사와 초등학생 사이의 밀고 당기는 신경전이 아슬아슬한(?) 수위를 오간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의 보는 사람들중 로리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 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애니메이션 이자 코믹이다.
사실 나오기 전 부터 화제가 많았고..(이름 때문에..)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 방영당시 금지도 되고 했다.
그런 작품이 우리나라에?..
솔직히 우리나라에는 이런 작품이 발매된다는게 믿기지가 않았다..
일단 용자 북박스에 박수를~
간단하게 진행은 린이 라는 어린애가[? 선생을 좋아하는 이야기인데..
린이 라는 어린애가 너무.. 뭐랄까.. 발칙하달까..
하여튼 이런 작품이 우리나라에 발행되었다는게 신기하다..
가뜩이나 어린이 성폭력 사건으로 떠들썩도 한데 계속 나오는걸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