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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티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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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터란 이 용어(?) 정말 나에게는 생소했다.『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라는 이책을 알지 못 했다면 지금도 동일하게 퍼실리테이터란 말과 의미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럼 퍼실리테이터는 무엇일까? GE의 전 회장인 잭 웰치는 "퍼실리테이션 회의가 아닐 경우에는 회의를 하지마라" 라고 할 정도로 미국에서는 아주 오래 전 부터 이 기법을 사용하였고 많은 이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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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터란 이 용어(?) 정말 나에게는 생소했다.『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라는 이책을 알지 못 했다면 지금도 동일하게 퍼실리테이터란 말과 의미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럼 퍼실리테이터는 무엇일까? GE의 전 회장인 잭 웰치는 "퍼실리테이션 회의가 아닐 경우에는 회의를 하지마라" 라고 할 정도로 미국에서는 아주 오래 전 부터 이 기법을 사용하였고 많은 이익을 보았다. 영어로는 퍼실리테이터를 용이하게 하는 사람, 촉진자, 단체따위를 이끄는 살림꾼으로 해석이 된다.

 

다시말해 기업에서 퍼실리테이터의 의미는 기본적인 회의나 프로젝트 같은데서 직원 한 명 한 명의 능력과 의욕을 주체적으로 능력을 발휘해서 그룹이 큰 성과를 얻을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퍼실리테이터라고 할 수 있겠다.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에서는 퍼실리테이터 출신이자 SCC 화학회사에서 마케팅 팀장에안 구로사와 료쿄가 사장의 추천으로 개발센터팀장으로 발령이 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SCC 화학회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고리타분이다. 다시말해 고정관념에 휩싸여 있고 이데올로기적인 사고를 회사의 고위간부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심각한 것은 그들은 별 생각도 하지 않고 조금만 어려운 목표는 무조건 안된다는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다. 이러한 견해들을 가지고 있는 고위간부들에게 사장은 구로사와 료코를 보낸다.

 

고위 간부들은 마치 짜기라도 한 듯이 구로사와 료쿄보다 연배나 경험들이 훨씬 더 풍부한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고위간부들은 당연히 자신보다 나이도 어리고 경험도 없는 구로사와 료쿄를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료쿄는 이러한 상황에 절대 굴하지 않고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그들을 대한다. 그리고 퍼실리테이션 회의를 통해 그 조직을 조금씩 조금씩 바꾸어 나아간다.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기업의 회의에서도 아이스브레이크가 가능하다는 것과 메모의 힘 이였다. 아이스브레크는 그렇다 치고 메모의 힘이 그렇게 강할 줄은 정말 몰랐다. 누군가가 그랬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이 말이 딱 퍼실리테이션 회의에 가장 알맞는 말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회의를 하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잘 메모하지 않는다. 혹이나 하더라도 공유하지 않는 것이 거의 대다수 일 것이다. 하지만 퍼실리테이션 회의는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메모를 하여 퍼실리테이터가 대표로 메모를 하고 그 것을 칠판이나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붙여 놓는다. 그리고 나중에 그 것을 퍼실리테이터가 정리를 하고 함께 공유를 한다.

 

거의 모든 회의를 이런식으로 해 나간다. 무엇인가 의견을 내면 곧바로 그래프등을 이용하여 좀 더 이해가 가도록 보기 편하게 그렇게 만들어 놓고 회의를 다시 시작한다. 다시말해 퍼실리테이션 회의는 데이터 회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런식으로 회의를 하다보니 서서히 변해가는 자신들의 모습과 기업의 모습들이 자신들의 눈으로 보이다 보니 그들은 회의가 진짜 회의 스러워졌다. 그전에는 회의가 회의가 아닌 회의만 하면 해이해 졌기 때문이다.

 

결국 SCC 화학회사는 변했다. 누구나나 부러워하는 성공한 기업이 되었다. 퍼실리테이터를 우리나라의 기업에서도 서서히 키우기 시작했다는 글을 읽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많은 퍼실리테이터가 많이 나와 성공하는 기업들이 많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주님태어나신지 이천년 하고도

팔년이 지난 삼월의 열 한번째 날

By 성갑

www.cyworld.com/i94i94

i****o 2008.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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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에서 왜 퍼실리테이팅이 중요한지를 일깨워준 책
"기업 경영에서 왜 퍼실리테이팅이 중요한지를 일깨워준 책" 내용보기
회사에서 비즈니스 컨설턴트라는 새로운 업무를 맡고 소위 "워크샵"이라는 것을 리딩하면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전에는 퍼실리테이터라고 하면 단순히 사회자, 진행자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요즘같이 다양성을 바탕으로한 혁신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모아 그룹 지성의 잠재력을 최대화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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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비즈니스 컨설턴트라는 새로운 업무를 맡고 소위 "워크샵"이라는 것을 리딩하면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전에는 퍼실리테이터라고 하면 단순히 사회자, 진행자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요즘같이 다양성을 바탕으로한 혁신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모아 그룹 지성의 잠재력을 최대화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퍼실리테이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퍼실리테이션의 몇가지 주요 기법들을 가상 스토리와 함께 소개를 하고 있으며, 기존의 미팅 문화로 해결하기 힘든 비즈니스 과제들을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한 워크샵을 통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퍼실리테이터/퍼실리테이팅 능력이 기업 내에서 이만큼 중요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국제 공인 퍼실리테이터(Ceftified Professional Facilitator)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s******6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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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직장인 모두에게 추천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직장인 모두에게 추천" 내용보기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일단 이책을 접하는 순간 두가지 느낀 점이다. 하나는 “퍼실리테이터가 머야?”, 다른 하나는 “조직, 리더쉽이 나오니깐 개혁, 혁신에 대한 애기들이겠군.” 이었다. 맞다. 이 책을 소설형식을 빌려서 일본 SCC라는 회사의 조직 개혁을 하는 이야기다. 초반부에 책을 읽으면서, 사실 식상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상대적으로 젊은 여성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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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일단 이책을 접하는 순간 두가지 느낀 점이다.

하나는 “퍼실리테이터가 머야?”, 다른 하나는 “조직, 리더쉽이 나오니깐 개혁, 혁신에 대한 애기들이겠군.” 이었다.

맞다. 이 책을 소설형식을 빌려서 일본 SCC라는 회사의 조직 개혁을 하는 이야기다.

초반부에 책을 읽으면서, 사실 식상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상대적으로 젊은 여성 마케팅 부문장(?)이 사장의 명으로 개발부서의 부문장이 되면서 이야기들은 시작한다.

본인이 읽어본 몇 권 안 되는 책들 중 리더쉽, 자기개발, 조직혁신에 관련된 책들의 내용은 주로 이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초반부의 내용은 주인공 료코가 개발부 팀장이 되면서, 매출증대와 비용감소를 위해 각팀의 팀장들과 퍼실레이션기법을 통해 동기부여를 하고 바로 잡아간다. 여기서 사용되는 방법들은 회사에서 계층교육에서 받는 방법들과 분석방법들을 이용한다. 중반까지는 이런 내용으로 채워진다.

중반부 이후로는 간부들과의 퍼실레이션을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고, 사내에 SWAT팀이 만들어져서 회사전체를 분석하고 조절한다.

이 책에서 재미를 붙혔던 부분은 이 중반 이후였다.

물론 SCC사 사장의 전폭적인 지지로 이루어 졌지만, 내용은 예상하지 못한 부분까지 다뤄가며 재미를 더해준다. 즉 이 책만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돈벌지 못하는 아이템에 대한 부분에서는 현직의 내 아이템위주의 생각에서 회사 내에서의 내 아이템의 위치를 말해주는 듯 하였다.

또한, 책을 읽다보면서 간부급에서의 예상하지 못한 방침같은 것을 공감할 수 있을뿐더러 회의에서 넘을 수 없는 벽을 느낄 때의 벽을 허물 수 있는 기술도 알게 해준다.

이 책은 팀장만이 읽어야 되는 책이 분명 아니며,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이에게 객관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게 하며, 오랜 회사생활을 했다면, 갖고 있을지 모를 딜레마나 현재의 내업무를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며, 해결방법도 제시해준다. 물론 이 책을 바탕으로 자기나름대로 분석업무가 필요하다.

직장생활을 한다면 이 책을 권유해주고 싶다.

 

*PS. 각주를 chapter 끝에 놓지 말고, 페이지 바로 밑에 위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찾기가 여간 쉽지않아서여.

j******4 2008.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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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이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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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동기 최근 들어 효과적인 회의 운영기법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찰나였다. 이는 또한 조직 내에서 유능한 팀장(관리자)이 되려면 어떤 부분을 배울 필요가 있는지 또 어떤 부분은 바뀔 필요가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것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시점에 접하게 된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는 최소한 내가 무엇을 익히고 배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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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동기
최근 들어 효과적인 회의 운영기법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찰나였다. 이는 또한 조직 내에서 유능한 팀장(관리자)이 되려면 어떤 부분을 배울 필요가 있는지 또 어떤 부분은 바뀔 필요가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것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시점에 접하게 된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는 최소한 내가 무엇을 익히고 배울 필요가 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었다.
 
퍼실리테이션??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퍼실시테이션이란 ‘논의가 원활히(최고로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 특수한 회의기법”을 말하는 것이다. 6-시그마에 KANO, Fishbone, SIPOC등등 효과적인 tool이 있는 것처럼 퍼실리테이션에도 다양한 tool box가 있다. 이 책에서는 마인드 맵핑, SWOT, 아이스브레이크, 리더스 인터그레이션, 조하리의 창등 몇가지의 tool을 소개하면서 직접 사용하는 법을 보여주고 있는데 내일 당장 회사에 적용해도 좋을 만큼 실용적이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이점중의 하나이다.
 
본인의 소감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최근 내가 효과적 회의니, 유능한 리더십이니 하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탓이었을까? 아니면 이 책이 등장인물의 대화와 제3자의 설명으로 구성된 소설의 형태였기 때문일까? 아무튼 그 어떤 책보다 빠르게 책을 읽어 나갔고 여타 비즈니스 서적에서 얻을 수 있는 실용과 원리뿐만 아니라 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도 있었다.  
이미 말했듯이 이 책은 소설의 형태를 띄고 있다. 스탠포드에서 MBA를 딴 료코라는 30대 중반의 캐리어 우먼이 중견기업에 입사하여 마케팅팀을 성공적으로 혁신시키고 난 후 새로운 업무로 개발센터를 혁신하라는 사장의 지시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책 전반에 걸쳐 나오는 다양하고도 실용적인 퍼실시테이션 tool box에 대해서는 이미 말했을 테고,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일종의 ‘조직내 사람간의 역학관계’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회의를 하다 보면 나 혹은 어떤 이의 질문/답변들에 상대방이 어떤 식으로 대응하느냐에 따라 알게 모르게 회의 분위기가 싸늘해지기도 하고 혹은 한순간에 화기애애 질 수도 있었음을 누구나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나의 이러한 보이지 않는 심리를, 그리고 미처 알지 못한 상대방의 심리까지도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이전의 경험을 떠올리게 하며 비슷한 상황이 다시 찾아 왔을때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응할 지를 일러준다.
c****t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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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 또하나의 목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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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경력이 쌓여감에 따라 요구되는 역량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제 서서히 팀장의 위치에 서기위한 준비를 해야 할 때 이 책을 잡게된것이 행운인것 같다. 이책은 주인공 료코가 기업내에 팽배해 있는 무사 안일주의와 변화에 대한 거부감을 퍼실리테이터적인 리더로서 효과적으로 풀어나가는 모습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한편의 드라마처럼 픽션이 섞여 있다 하더라도 중간관리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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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경력이 쌓여감에 따라 요구되는 역량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제 서서히 팀장의 위치에 서기위한 준비를 해야 할 때 이 책을 잡게된것이 행운인것 같다.

이책은 주인공 료코가 기업내에 팽배해 있는 무사 안일주의와 변화에 대한 거부감을 퍼실리테이터적인 리더로서 효과적으로 풀어나가는 모습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한편의 드라마처럼 픽션이 섞여 있다 하더라도 중간관리자나 기업의 성장에 대해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료코같은 인물이 회사에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했을 것이다.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을 대했을때 겪는 갈등과 그것을 풀어나갈때의 통쾌함은 읽는 사람의 가슴을 뛰게하기에 충분했으리라 생각된다.

책 말미에 소개된 일본의 퍼실리테이터 협회가 있다는 사실이 이러한 기법들을 연습할수 있는 길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퍼실리테이터와 관련된 많은 정보와 교육들이 도입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만큼 주인공 료코가 보여준 기법은 기업운영에 꼭 필요할만한 기법이며 앞으로 학습해야할 또다른 목표역량으로 삼아야겠다.

 

"직원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도록 조언자가 되어라.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라. 이것이 퍼실리테이션 기술이다."

 

직원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기술... 조직이 바라는 최고의 기술이 아닐까 생각한다.

k*****4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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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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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ilitation 사전적의미는 편리,촉진의 의미이다. 그렇다면 책 제목처럼 성공하는   팀장은 편리촉진이다라는 의미가 된다. 그렇다. 저자가 하고 싶은 얘기가 책 제목   에 들어있는것 처럼 팀장은 한 조직의 리더로 팀원들 각자를 도와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촉매제 같은 일을 해야한다는게 이 책의 핵심내용이다.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라는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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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ilitation 사전적의미는 편리,촉진의 의미이다. 그렇다면 책 제목처럼 성공하는

 

팀장은 편리촉진이다라는 의미가 된다. 그렇다. 저자가 하고 싶은 얘기가 책 제목

 

에 들어있는것 처럼 팀장은 한 조직의 리더로 팀원들 각자를 도와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촉매제 같은 일을 해야한다는게 이 책의 핵심내용이다.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라는 책은 이런 약간 진부하고 누구나 알고 있

 

는 내용을 그냥 이런 저런 이론을 가져다가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가상의 회사를

 

만들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들속에서 팀장들이  퍼실리테이터로서

 

역할을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해나타나는 현상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구로사와 료코라는 30대 후반의 여성이 마케팅부장에서 생소한

 

개발본부 본부장으로 부임하면서 진정한 퍼실리테이터로서 조직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즉 퍼실리테이터란 구성원들 사이에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나 조

 

화가 안 되는 부분을 찾아내어 이를 효율적으로 융화시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나

 

타내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주인공인 료코의 경우도 주 업무영역이 마케팅영역

 

이었으나 이전에 그녀가 마케팅본부에서 퍼실리테이터로서 조직의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것을 인정받아 전혀 새로운 분야인 개발본부 센터장으로

 

부임하여 기존의 관행과 타성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혁신으로 회사를 재 탄생시키는

 

모습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특히 책 내용에는 기존에 경영학 교과서에서 이론적으로만 배웠던  SWOT기법이나

 

조하리의 창등이 실제 현업에서 어떤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어서 흥미

 

로웠던 부분이다. 또한 외부의 퍼실리테이터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사용하

 

던 아이스브레이크라는 기법은 일종의 벽 허물기 게임인데 이것 또한 서먹한 분위

 

기의 회사 회의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는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

 

이다.

 

 이론과 현실을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론이 없는 현실은 방향키 없

 

이 항해하는 배가 될 수 있으며, 현실없는 이론은 공허한 외침이 될 수 있지만 이

 

렇게 실제 현실을 바탕으로한 이론서가 있다면 두 부분의 장,단점을 보완하면서 경

 

영의 한 부분을 간접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것 같다.

k*******m 2008.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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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데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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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서   책의 내용과 그리고 표가 많아서   이해하기 쉬웠으며   심리학을 배우는데, 심리학의 이론중 표로 되어있어   반가운 마음도 들었다.   그리고 혼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으며,   내 자신의 능력만을 믿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사람과 상호작용으로 서로 협심해서 일을 해결해나가면   훨씬 일이 수월하고 잘풀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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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서

 

책의 내용과 그리고 표가 많아서

 

이해하기 쉬웠으며

 

심리학을 배우는데, 심리학의 이론중 표로 되어있어

 

반가운 마음도 들었다.

 

그리고 혼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으며,

 

내 자신의 능력만을 믿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사람과 상호작용으로 서로 협심해서 일을 해결해나가면

 

훨씬 일이 수월하고 잘풀릴거라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c*****1 200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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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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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제목이 먼저 눈에 확띄어 저절로 책에 손이 갔다. 퍼실리테이터란 무엇인가?   구로사와 료코라는 30대 여성을 등장시켜 중견기업인 SCC화학의 조직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설화시킨 작품이지만 실제 적용되는 조직관리와 프로세서관리, 품질관리, 공정관리등 현재 생산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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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제목이 먼저 눈에 확띄어 저절로 책에 손이 갔다.

퍼실리테이터란 무엇인가?

 

구로사와 료코라는 30대 여성을 등장시켜 중견기업인 SCC화학의 조직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설화시킨 작품이지만 실제 적용되는 조직관리와 프로세서관리, 품질관리, 공정관리등 현재 생산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방법들에 대해 실제와 같은 드라마틱한 연출을 통해 잘 풀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들에 대해서 그 중간자 역할을 하는 퍼실리테이터들의 자질과 문제해결을 위해 전체 조직원들을 참여시키고 상호협조를 이끌어 가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또한 참가자들의 다양한 비협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방향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하나의 목표를 달성해 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퍼실리테이터들의 역할을 보면서 예전에 나자신도 그러한 일을 해보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그 때는 막연히 '어떻게 하면 될까?' 하고 생각만 하고 지나쳤는데, 이렇게 이번 책을 접하고서는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퍼실리테이터'였던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떤 조직이든 반드시 위기와 상승을 반복하면서 생명을 유지한다. 그것이 삶이든 기업이든 마찬가지다. 이렇게 많은 변화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 책이 던져주는 메세지는 한마디로 '호기심' 그 자체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당장 현장에 적용해 보고 싶어진다. 내일부터 당장 적용시키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시작해야겠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문제해결 방안과 방안을 마련해 가는 방법들에 대해 세계적으로 검증된 기법들이 다양하게 나열괴어 있어서 실제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가들은 물론 관리부분에서 일을 하는 관리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이 책을 만난게 나에게는 행운이다.

w*******0 200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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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변화와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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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사분 결혼식 때문에 코엑스에 갔다가 약속은 없고 서점에 들러서 팀장 정치력(강남 스터디 주제였던)에 관한 책들을 보다가 발견했습니다. 제목도 제목이고 생소한 개념이라 흥미도 갔었고 마침 그 후 이벤트가 있어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료코라는 여자 주인공인 마케팅쪽 부장에서 개발센터장으로 옮기면서 비용절감과 매출증가라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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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사분 결혼식 때문에 코엑스에 갔다가

약속은 없고 서점에 들러서 팀장 정치력(강남 스터디 주제였던)에

관한 책들을 보다가 발견했습니다.

제목도 제목이고 생소한 개념이라 흥미도 갔었고

마침 그 후 이벤트가 있어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료코라는 여자 주인공인 마케팅쪽 부장에서 개발센터장으로

옮기면서 비용절감과 매출증가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으라는 명령을 받게 됩니다.

개발쪽에 문외한인 사람을 사장이 배치한 것은 그간의 그녀의 실적과 리더쉽을 믿은 것이 었고

료코는 센터장으로 혁신을 추진하게 되고 목표한 스트레치 골을 완벽히 달성하지 못하지만

변화를 이끌어내었고 새로운 도전과제를 부여 받고 소설은 끝이 납니다.

 

 

일단 저는 소설 형식으로 어떤 주제를 이야기하는데는 부분에 있어

상당히 어색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이야기는 이야기대로 억지성이 있고...핵심은 잘 전달되지 않는..

그런데 이 책은 소설적으로도 재미가 있습니다.

여자여서, 그리고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도전이면서

조직을 바꾸어 가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점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언제까지 불만만 얘기해봐여 소용없다. 발전적 논의를 하자"

"회사의 중심에서 변혁을 외치다"

(인터그레이션을 통한 빠른 인간적 수용, 이 기법은 조직에 적응에 꽤 써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논리를 구조화해서 가시화하여 공유해라"

(회의나 논의가 막힐 때)

 

마지막으로 퍼실리테이션는,

사전적으로는 쉽게 하다 또는 촉진하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p.187)

즉, 회의든 업무든 그것이 잘 운영되도록 돕는 사람이 퍼실리테이터인 것입니다.

변화와 동기부여에 핵심역할을 하는 모습은 제가 배워야 할 점이고

제가 한 단계 올라설 때마다 후배들에게 해 줘야 할 점입니다.

 

인사팀에 있는 후배한테 이 책 줘야 겠습니다. 조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해 힘써달라고. [비즈북]

s*******8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당장 적용하라..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당장 적용하라.." 내용보기
퍼실리테이터란 무엇인가?제목부터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더우기 부제인 <평범한 조직을 1등 조직으로 만드는 리더십> 이라는 제목이 어쩌면 내게 더욱 와 닿았던 것 같다.왜냐하면 내게 당면한 과제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설형식을 빌렸다.무대는 한 회사이고,구로사와 료코라는 여성이 조직변형을 위해 중견 화학사인 SCC사 마케팅 부장에서 전혀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당장 적용하라.." 내용보기

퍼실리테이터란 무엇인가?
제목부터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더우기 부제인 <평범한 조직을 1등 조직으로 만드는 리더십> 이라는 제목이 어쩌면 내게 더욱 와 닿았던 것 같다.
왜냐하면 내게 당면한 과제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설형식을 빌렸다.
무대는 한 회사이고,구로사와 료코라는 여성이 조직변형을 위해 중견 화학사인 SCC사 마케팅 부장에서 전혀 생소한 제품개발센터장으로 발탁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녀는 여러가지 핸디캡(전혀 생소한 분야,자기보다 나이가 많고 경험이 풍부한 부하 팀장들등...)속에서도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완벽하게 구사하여 놀라운 성과를 올린다.
이를 확인한 사장은 이 기술을 통해 전사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책은 조직변현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담고 있다.
"퍼실리테이션" 이란 "직원간에 상호작용을 활발하게 하여 창조적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 을 말한다.
동기부여가 충분하게 이루어지니 활력이 넘쳐 한 명이 두 명 몫을 거뜬히 해내는 효과가 바로 퍼실리테이션의 힘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와이프만 빼고 모든것을 바꿔라" 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할 만큼,요즘은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변화는 조직의 저항을 동반한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는 변화 속에서도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동기부여도 잊지 않아야 한다.
기업이 변화에 실패하는 중요한 이유는 직원과 하나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직원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도록 조언자가 되어야 한다.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이것이 또한 퍼실리테이션 기술이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이용하여 팀장들이 현장에서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적용하기 쉽게 도와줄 것이다.

 

각각의 현장에서 당혹해 하는 리더들이여...
처한 상황들은 다르겠지만,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당장 적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