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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 그림책하면 이제는 다섯수레가 먼저 떠오르게 되었다. 지렁이, 개구리, 거미, 무당벌레 책이 너무나도 좋아서 개미에 관한 책도 사게 되었다.
개미는 위의 책들만큼 좋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좋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위의 책들을 구입하면서 느꼈던 만족감만큼은 아니었던 것이다. 아마도 위의 책들이 더 뒤에 출판 된 것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뒤의 책들은 더 향상된 방법과 노하우의 축적으로 만들어져서 만족도가 더 높았다고 여겨진다.
다섯수레에서 다른 자연관찰책이 나온다면 구입해서 꼭 읽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