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 애장판 1~5권까지는 진작에 구매를 하고 뒷 권들을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8권까지 나왔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습니다. 점점 자라나는 호동의 모습도 반갑고, 언젠가는 끝을 볼 수 있을것이라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ㅠㅠ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이 너무 두껍다는 사실입니다. 분책해서 나오면 참 좋을 듯 싶은데요.. 사전을 무색하
바람의 나라 애장판 1~5권까지는 진작에 구매를 하고 뒷 권들을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8권까지 나왔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습니다. 점점 자라나는 호동의 모습도 반갑고, 언젠가는 끝을 볼 수 있을것이라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ㅠㅠ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이 너무 두껍다는 사실입니다. 분책해서 나오면 참 좋을 듯 싶은데요.. 사전을 무색하게 하는 저 두께는 시간이 지나면 100% 책이 갈라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