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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미래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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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경제학 하버드 정치경제학의 저자 천진의 책이책은 경제학계에 불고 있는 변화릐 바람과 세계 경제의 결과를 흐름을 짚어보며 설명한다. 세계 경제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중국의 리더 자리를 빼앗기지 않으려믄 미국 사이의 팽팽찬 줄다리기 과연 누가 이기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인가 아는 만큼 보이고 그만큼 예측할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많이 도움이 될 것 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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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경제학 하버드 정치경제학의 저자 천진의 책


이책은 경제학계에 불고 있는 변화릐 바람과 세계 경제의 결과를 흐름을 짚어보며 설명한다. 


세계 경제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중국의 리더 자리를 빼앗기지 않으려믄 미국 사이의 팽팽찬 줄다리기 과연 누가 이기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인가 


아는 만큼 보이고 그만큼 예측할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많이 도움이 될 것 닽다

c****0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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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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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미래경제학이라는 행동경제학보다는 후편인 중국의 외교관계 분석을 더 흥미롭게 읽었다. 과연 중국은 아시아를 통합하고 나아가 세계를 통합할 수 있을 것인가? 범아시아권의 출범이 기대된다. 이 책에서 그동안 아세안+6(한국,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까지만 알고 있던 아시아 연합의 범위를 아세안+8(+6에 미국과 러시아까지)까지 알게 되었다. 중국은 분명 슈퍼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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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미래경제학이라는 행동경제학보다는 후편인 중국의 외교관계 분석을 더 흥미롭게 읽었다. 과연 중국은 아시아를 통합하고 나아가 세계를 통합할 수 있을 것인가? 범아시아권의 출범이 기대된다. 이 책에서 그동안 아세안+6(한국,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까지만 알고 있던 아시아 연합의 범위를 아세안+8(+6에 미국과 러시아까지)까지 알게 되었다. 중국은 분명 슈퍼컨츄리이지만 미국, 인도 등 경쟁자들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 결론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w 2016.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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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미래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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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kjjo/220781864944  하버드 경제 석학들의 미국과 중국의 경제에 대한 토론!세계의 패권 국가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중국, 과연 하버드의 내로라하는 경제학자들은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그 논쟁의 중심 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었다.경제의 중심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이동하고 있다.'아시아의 부상'이 아닌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아시아의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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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kjjo/220781864944

 

 

하버드 경제 석학들의 미국과 중국의 경제에 대한 토론!

세계의 패권 국가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중국, 과연 하버드의 내로라하는 경제학자들은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그 논쟁의 중심 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었다.


경제의 중심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이동하고 있다.

'아시아의 부상'이 아닌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아시아의 부흥'을 꿈꾸며 말이다.


그 중심에 중국이 있다.

중국은 공산국가 체계를 기반으로 급속한 성장을 이루어 오고 있다. 많은 미국의 경제학자들은 중국이 성장을 꾀함과 동시에 민주주의 체계로의 전환도 희망하였지만 현실은 그리 달갑지만은 않았다. 또한 중국이 세계 제1의 대국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도 아직 팽팽하다.


중국은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지만 아직까지도 미국의 두 세대 이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지역의 불균형적 발달과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인구 또한 위험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미국이 충분히 위협을 느낄만한 국가이다. 최근 급성장한 중국은 국부 기업을 중심으로 해외에 많은 자본을 투입하여 외화자본을 유입하고 있으며, 위안화의 국제화를 위한 노력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의 제로에 가까웠던 위안화 무역거래 비중은 11년 무려 10%까지 증가하였다고 한다.


물론 화폐의 '국제적 사용'과 '국제화'에는 차이가 있음을 책에서는 되짚고 있다.


1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인 1920년대 달러화는 영국 파운드화를 위협하는 존재였으며 국제통화였다. 당시 미국의 국제 무역총량이 이미 영국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물론 국가의 화폐가 국제통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역 총량 이외에도 여러 조건이 필요하다. 국가가 채무국이 아닌 채권국인지 화폐가치는 보장할 있는지 금융시장은 개방적인지 금융시장은 넓이와 깊이 측면에서 만족스러운지 그릭 충분한 유동성을 가지고 있는지가 잣대가 된다. 

달러화는 1920년대 이국 파운드화의 라이벌이 되었으며 2 세계 대전 이후 파운드화를 초월했다.


1990년대 초에 사람들은 일본의 엔화와 독일의 마르크화가 달러의 라이벌이 되어 미 달러를 초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과거 일본과 독일 정부는 자발적으로 국제화를 추진하지 않았다. 이들 국가에는 수출 이익이 금융시장을 통한 이익보다 훨씬 중요했기 때문이다. 국가의 화폐가 국제 경화가 된다는 것은 비록 금융부문에서는 이익이 있을 있지만 자국 화폐가 평가 절상되어 수출에 타격을 입을 있다는 또한 의미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중국이 경제 패권국가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주변국과의 관계를 핵심 과제로 언급하고 있다.


중국은 영리하게도 한편으로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면서 한편으로는 상하이 협력 기구를 설립하고 러시아 서아시아 국가들과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미국이 적대시하는 이란, 수단, 베네수엘라와도 관계를 맺고 있다.



200~300 역사는 미중관계의 변화가 냉전 이후나 이슬람 국가 간의 대립보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있음을 증명할 것이다.



현재 중국의 경제는 후강통의 선전 이후 버블이 무너지기를 몇 차례 반복하며 냇가의 아이처럼 불안한 상태에 놓여있다. 여전히 중국엔 드러난 기회요소와 보이지 않는 잠재력이 많이 남아있다. 이러한 과제들을 중국이 전략적으로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미국에 유일하게 대적할만한 국가임은 확실하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흙수저, 금수저에 대한 단어가 생겨나고 '할아버지의 직업이 아이를 미래를 좌우한다'라고 말할 만큼 '부의 효과'가 가속화 되어가고 있다.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현재 세계 경제는 지각 변동의 충격만큼이나 큰 과도기를 겪고 있는 듯하다.


모두가 우리 다음 세대는 나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바란다. 자식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게 하고 싶은 마음이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흙수저, 금수저를 논하기 전에, 보다 주체적으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미래에 먼저 대비하는 현명한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 번외

책의 초반부는 '행태재무학'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실, 미중관계보다는 행태재무학에 이끌려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주요 내용은 미중관계와 그 배경에 있는 세계 역사와 정세였는데, 앞에서 왜 '행태재무학'에 대해 심도 있게 논했는지가 의문이었다.


책을 다 읽고 다시 한번 곱씹어 보니,

하버드의 미래경제학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이 책은, 최근 하버드 경제학의 주요 화젯거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다. 주요 주제가 미중 관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대 재무학의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 과거 '전통 재무학'에서 심리학과 사회학에 기반을 둔 '행태재무학'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래 경제학은 '행태재무학'과 '중국 패권'에 대한 논쟁으로 요약된다. 뛰어난 석학들이 이슈화한 내용이라고 하니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을 만한 화제이다. 세계 경제의 핵심은 미국과 중국의 경제 그리고 그를 둘러싼 신흥국들의 경제 발전의 속도와 방향인데, 이제 과거의 경제 패턴이나 전통재무학만으로 통념화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는 해석도 된다.  세계정세의 큰 흐름에 대해 꿰뚫어보고 행태재무학적 관점으로 접근하여 미래에 대한 현실적인 대응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이 우리의 과제일 것이다.


b*****k 201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