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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노라이프 3권 입니다. 표지는 이즈나, 동부연합과 제대로 싸우는 편입니다. 총을 쏘아서 맞추면 상대편에 반하게되어서, 이즈나 대 vs 소라, 시로, 스테프, 지브릴, 1:4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제가 기억하기론 1기까지의 내용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권 부터는 소설로 밖에 없으니, 정확하게 기억도 잘 안나서 더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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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까지가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부분의 마지막이다. 애니메이션의 엔딩부분부터 소설과 상당히 달라졌지만 극장판이 나와 나중에 2기가 나오면 소설내용과 어느정도 비슷한 부분으로 진행될 꺼 같다. 시작은 시로의 첫기억부터 시작된다. 매우 뛰어난 지능을 가진 탓에 1살부터 새하얀 시설에 맡겨져 지난 지루한 일상, 그리고 소라와의 첫만남을 통해 처음으로 재밌다고 느낀 기억의 회신이 잠깐 나온다. 2권에서 워비스트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앞으로의 공략을 위해 마지막 준비를 기다리는 소라, 시로 누군가와의 게임에서 승리하여 앞으로의 공략에 필요한 조력자를 손에 넣고 디스보드 공략을 위해 게임을 이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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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3권을 이북으로 소장하게 되었다. 1권부터 꾸준히 사모을 생각이다. 이북으로 소장하게 된 이유는. 일반 서적보다 화질도 훨씬 좋고. 오래 보관해놓아도 종이처럼 변색이 없어서이다. 물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서적을 읽을 때 책장을 넘기는 소리 라던가.. 뭔가 서정적인 그런 재미는 없어서 아쉽긴 하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되었었는데 워낙에 흥미로운 스토리의 내용이다보니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금방 간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지만 책으로 보는 게 뭔가 스토리도 더 상세한 것 같고 재미있었다. 작화도 특이하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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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3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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