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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인 아들래미에겐 아직은 과학을 배우지는 않지만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다. 아들래미 어릴때를 생각해보면 과학동화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동,식물에도 관심밖이라 거의 자동차와 창작책만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 역시 학교 다닐때 과학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만 열심히 들이 밀었던것 같다.. 그런데 학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자기 꿈은 과학자가 되는 것이라면서 학교 도서관에서 대부분 과학책들을 많이 빌려온다. 어려워보이는 책들도 열심히 보긴 하는데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할수 없으니 그냥 내비두는 편이다. 아직 과학을 배우진 않지만 과학에 호기심을 계속 이어주고 싶어서 선택한 엄마,과학공부는 왜 해?이다..수학공부는 왜해 시리즈도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요번에도 살짝 기대가 된다.
과학이라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우리의 주인공 리아. 어김없이 과학이라는 난 코스에 시험점수가 엉망진창이 되고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만 시험점수에 따라 슈렉으로 변하는 엄마의 얼굴과 잔소리가 이어지고 엄마는 과학을 싫어하는 리아에게 특별한 조치를 취하는데요. 엄마손에 이끌려 과학 탐험반 교실에 가게 됩니다. 교실에서 만난 준수는 과학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데요.. 리아는 과학캠프도 참여하네요. 별도 관찰하고 생태수업도 받고 메추리알도 부화시키면서 리아는 과학에 대해 호기심이 하나둘씩 생기게 됩니다. 공부의 동기와 재미를 일깨워주는 공부왜해? 시리즈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아니 공부를 잘 하고 싶은데 재미가 없는 친구들이 보면 딱일것 같다. 책 뒷편에 수록되어있는 과학공부생활수칙을 함께 따라하다보면 리아처럼 과학을 싫어하지 않을듯 한답니다. 아들래미 한줄 독서록에는 리아는 처음에 과학을 싫어했는데, 메추리알의 부화시키지 못해서 과학을 열심히 공부하고 좋아하게 되었다라고 썼네요. 과학 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치는 즐거운 생활동화이며 아이들입장을 충분히 반영했기때문에 아이들도 충분히 동감할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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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과학 공부는 왜 해? 과학 책만 봐도 짜증내던 발랄 공주 리아가 울둥이는 과학은 좋아하는 과목이라서 이 책에 나오는 리아와는 다르지만 이 책에 나오는 리아는 정말 과학을 정말 따분하고 재미없고 왜 과학이라는 걸 왜 배우는 지 의문을 가지는 울둥이 또래의 여자아이다. 우연찮게 참여하게 되는 과학 탐구반과 캠프를 통해서 과학이라는 것이 우리 실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고 유용하게 우리 일상 생활이나 과학 실험등을 통해서 즐겁게 다가갈수 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 울둥이두 과학은 과학 실험으로 만나다보니 그리 거부감이 없이 받아들인 과목이지만 초등 3학년이 되면서 학교 과목으로 만나는 그리고 시험이라는 것으로 다가오는 과학은... 정말 따분할수 있는 것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과학 실험등으로 알았던 것들을 과학 개념이라든지... 그걸 테스트 할수 있는 지문형으로 나오는 과학 개념들은 어른이 내가 봐두 정말 재미없고 어렵다. 하지만 과학을 어렸을때 부터 실험등으로 재밌게 만나서 그런지 약간은 따분하거나 테스트용으로 나오는 학교 시험등에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다가갈수 있었던 것이 과학이란 우리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레 만날수 있는 원리라든가 현상등으로 만날수 있는 거라는 생각이 자리 잡아서 인것 같다. 무엇보담도 어렵지않게 아이들에게 다가갈려면 재밌게 즐겁게~ 자연스럽게~ 이런 생활동화등을 통해서 과학 공부의 필요성을 깨우치다보면 쉽고 즐겁게 과학을 만날수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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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 리아 예쁘고 신 나는 것만 좋아하는 발랄 공주 랍니다 하지만 리아에게 과학은 정말이지 최악의 과목이다. 무시무시한 실험과 까다로운 용어는 보기만 해도 하품이 나오고 잘 외워지지도 않는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아마 아이들 입장이라면 다 그런 생각을할것 같아요 저희도 어린시절 과학은 실험을 많이 하는 과목이라 어렵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과학은 공부 잘하고 실험 잘 하는 친구들이 하는 과목이란 생각을 했답니다. 이책의 주인공 리아는 이 어려운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며 투덜대는 거리고 한번 시험을 보면 온 정신이 멍했답니다. 다른 친구은 쉽게 70점 맞는데 리아는 아주 어렵게 60점을 맞는데요 선생님은 리아를 걱정해서 엄마에게 말씀을 드리게 되고 리아는 엄마에게 야단을 맞게 되는데 리아 엄마는 아주 고민을 하게되는데 , 우연히 리아의 동생이 치아가 빠져서 집에 왔는데 그 속에서 리아가 탄산으로 실험을 하는것을 보고 생각을 하게 되고 직접 경험으로 과학을 이해하게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리아를 친구들이 함께 하는 곳으로 보내지요 엄마는 과학을 싫어하는 리아를 위해 탐험반 등록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지요. 과연 리아는 과학을 좋아할까요 ^^. 억지로 탐험반에 가게 된 첫날. 리아는 그곳에서 촌스러운 남학생 준수를 만난다. 외모며 취향이며 준수와 리아는 딱 봐도 정반대인데다가 준수는 탐험반 짱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과학을 좋아합니다 물 끓으면 수증기 가 되고, 얼리면 당연히 얼음이 되지만 아이들은 그것을 직접 실험으로 생각하지 않지요. 리아는 캠프장에서 여러가지를 배우는데 그만 이쁜 새를 보고 숲으로 들어가서 길을 잃게 되고 준수의 놀라운 과학 실력을 간신히 캠프장을 찾게 되고 또 캠프장 마지막날 선생님은 메추리알을 하나씩 주면서 부화를 하라고 한답니다. 아이들은 메추리알은 먹어보았지만 실제부화를 해보지는 않앗지요. 리아는 집에와서 부활르 기다리는데 이상하게 리아것은 부화를 하지 않아서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 그만 자신이 과학을 몰라서 알을 깨주지 않아서 메추리가 죽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슬픈일도있지만 알지 못햇던 놀라운 일을 알아가면서 과학이 정말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어려운 용어, 징그러운 곤충 사진, 왜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 알쏭달쏭한 실험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고, 폭넓은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는 과학의 매력을 알려 준다.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어려운 상황일수록 빛이 나는 과학 지식의 활약을 보여 준다.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생활 수칙을 안내한다. 하나 . 매일 매일 책 읽기 둘 .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 찾기 셋 . 재미있는 실험 놀이 다섯 . 마인드맵으로 분류 지도 만들기 여섯 . 무조건 외우지 말고 . 이해하라 일곱 . 과학 다큐멘터리 즐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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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리아가 과학을 싫어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참 그 이유가 타당해요. 곤충은 징그럽고, 그래서 해부니 실험이니 궁금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뻔한 걸 어려운 말로 구분해 놓고, 아무 쓸모도 없는 걸 일부러 섞고 분리해 놓았으니 말입니다.
리아와 같은 이유로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이유는 과학을 학교 시험용으로 접하기 때문인 이유가 과학이 싫어지는 첫째 이유가 되겠네요. 그런 리아가 어떻게 해서 과학을 좋아하게 되는지?의 이야기가 잘 나와있습니다.
과학시험 성적으로 잔뜩 화가 난 리아는 엄마의 걱정으로 하굑 과학 탐험반에 들어가게 됩니다. 탐험 반에 처음 들어갔던 날, 승현이와 준수를 보면서 리아는 깜짝 놀랍니다. 교과서를 꼼꼼히 보는 데다가 더 궁금한 내용은 백과사전을 찾아보았다니 말입니다.
탐험반에서 나눠준 작은 화분의 꽃이 결국 죽어버리자 리아는 실망하면서 조금씩 과학이 사실은 그리 어려운 내용도 멀리 있는 내용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엄마께 떠밀려 과학 캠프를 떠났지만 그런 리아의 태도는 쉽게 바뀌지가 않네요.
"와, 갈릴레오가 400년 전에 본 목성을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거네. 정말 신기하다." 리아처럼 과학을 싫어하던 재연이는 과학 캠프에 참여하여 서서히 과학의 재미에 빠져들고 있는데, 그런 재연이가 낯설게 느껴집니다.
그런 리아였지만 차츰 과학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게 됩니다. 캠프장에서 메추리알을 받아와 부화를 소원하던 리아는 늘 당연하게 태어나고 자란다고 생각했던 생명들을 과학을 싫어한다고 외면했던 자신을 반성 합니다.
우리가 과학을 공부하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모두 생명과 닿아 있는 소중한 까닭들입니다. 교과서만 멈춰 있는 과학은 지겨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을 생활에서 이어가고, 마음에 담는다면 과학 공부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멋진 방법이 될 것입니다. - p.9
리아의 과학 공부 생활 수칙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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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성적이 나쁜 아이들을 무조건 닥달하기 보다 이렇게 동기 부여를 해주는 책을 읽으며서 나와 같은 아이들이 있다는데 위안을 받고, 또 과학에 대해서 달리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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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에서 필요한 과학에 대한 상식들과 함께 과학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즐겁게 과학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스토리텔링을 통해 과학공부가 왜 필요한지 깨닫고 과학의 즐거움을 찾아 갈수 있어요. 과학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끝없는 한탄속에서 드디어 과학시험이 치뤄지는데 리아는 결국 과학시험 때문에 엄마한테 혼나네요.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의 흥미를 느끼게 해주기위해 탐험반에 들어가게된 리아는 탐험반 히어로인 준수가 하는 과학이야기를 호기심있게 들으면서 관심을 보이는 리아. 식물에 관련된 탐험반 수업이 시작되고 예쁜 화분을 잘키워보라고 하네요. 하지만 화초는 뜻대로 커주지 않고 준수의 도움을 받게되요. 식물이 크는데도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다는걸 알게 해주네요. 과학캠프에서 망원경으로 별도보고 곤충관찰과 메추리알부화 활동에 관한 일정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리아는 별 관심이 없어요. 엄마의 권유로 리아는 친구 재연이와 과학캠프에 참가하게 되면서 수다떨 생각에 즐거워 하네요. 캠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과학의 원리에 대해 하나둘씩 깨우쳐가는 이야기들이 넘 재미있게 그려졌네요. 그러면서 과학이 일상에서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네요. 과학공부에 대한 생각들을 새롭게 해주면서 아이한테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다는걸 알게 해주네요. 과학공부 생활수칙에서 과학공부 방법에 대해 알아보면서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면 과학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생활속에 숨어있는 과학도 찾아보면서 흥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면서 과학의 즐거움을 알아갈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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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모든 아이들이 과학은 재미있어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국,영,수에 비해 쉽기 때문이죠. 즉, 문제집 상에서는 과학문제가 그다지 어렵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막상 과학이 본질로 파고 들어가다 보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는 백점을 쉽게 맞지만 중,고등학교에 가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과목중에 하나죠.
서영이도 과학을 좋아합니다. 쉽다는 이유 때문이죠. 하지만 과학탐구 내지는 과학연구에는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후 서영이는 과학이 이렇게 우리 생활과 가까우면서도 재미있는 거였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리아는 과학 점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엄마의 권유로 과학탐험반에 들어가게 되고,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만나게 됩니다. 리아도 쉽게 과학에 흥미를 가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리아 주변에서 일어나는 식물키우기, 동물 키우기 등에서 연관되 과학을 보면서 점차로 흥미를 갖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본인과 연관이 되어서야 비로소 절실하게 느낍니다. 리아도 내가 직접 식물을 키워보고서야, 동물을 키워보고서야, 과학이 실생활에 연관이 되며 바로 내 옆 가까이에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됩니다. 과학은 어렵지 않습니다. 과학을 좋아해 보세요, 그리고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바로 그것이 과학입니다. 과학은 바로 우리 옆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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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 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치는 즐거운 생활동화-란 타이틀에 맞게 과학을 아주 싫어하는 초등생 리아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가 됩니다. 내용이 흔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과학적인 상식들을 알려 주어서 흥미롭고 재미도 있어 아이들이 잘 읽었답니다. 과학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와 동기부여를 주는 생활동화인데 초등생 입장에서 내용이 전개가 되어 공감이 되는 부분도 많을듯 해요. 동기부여만 된다면 그 열정으로 인하여 공부도 참 재미있고 쉽게 잘 할 수 있을텐데 그게 안되다 보니 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해 안타까운 엄마의 마음이랍니다. 과학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리아...그런 리아에게 과학시험은 정말 고역입니다. 그로인해 과학시험 점수는 낮고 엄마의 잔소리도 들어야 하는 리아. 엄마는 리아에게 과학 탐험반에 들어가 직접 과학 실험도 하고 과학 캠프에도 참여하도록 합니다. 초반에는 여전히 과학이 싫어 늘 투덜대던 리아였으나 차츰 차츰 과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이란 꼭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속에서 흔히 일어나는 여러가지 것들도 과학이라는걸 알고는 과학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우쳐 가는 리아. 이 책에는 약간의 과학상식들도 있어 아이들이 알고 있는 내용도 나오고 모르는 상식들도 가르쳐 주니 완전 좋아요. 책 말미에는 과학 공부 방법을 알려 주는데 이 방법들대로 따라만 해도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네요. 1. 매일매일 책 읽기 - 이건 정말 기본적인 것 같아요. 2.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 찾기 - 의외로 일상적인 일들이라 생각되는 부분들도 과학과 연결되는게 많은데 그냥 지나치지 말고 과학과 연결하여 생각하는 것도 과학공부에 도움이 되겠죠? 3. 재미있는 실험 놀이 - 어찌 실천하기 쪼매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아이들은 좋아할듯...^^ 4. 과학 용어와 실험 기구 익히기 - 책에 씌여진 대로 비커, 스포이트, 메스실린등 기본적인 것들은 필히 알아야할 상식 5. 마인드맵으로 분류 지도 만들기 - 마인드맵은 참 활용도가 높은것 같아요. 6. 무조건 외우지 말고, 이해하기 - 제일 공감이 가는 내용이에요. 7. 과학 다큐멘터리 즐겨 보기 -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니 아주 좋은 방법이겠지요? 과학에 대한 편견이나 동기부여가 미흡한 초등생이 읽기에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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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발랄한 리아에게 과학은지겨운 공부라고만 생각을 한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이 어려운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며 투덜대는 리아. 엄마는 과학을 싫어하는 리아를 위해 탐험반 등록을 하게 되고 리아는 그곳에서수는 탐험반 짱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과학을 좋아하는 준수를 알게 되고 리아는 준수를 통해 과학의 재미를 하나씩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이다. 엄마 과학 공부는 왜 해? 라는 이책은 과학은 생활 속에서 발견되어 지고 알아가게 되고 가정과 학교 자연속에 모든 과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또한 과학 공부의 필요성과 재미을 깨우치게 되는 생활동화이구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리아의 기똥찬 과학 생활 수칙 6가지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인 우리들에게도 잊고 지내게 되는 새로운 사실들을 느끼도록 해줍니다. 다행이 과학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외출을 해서도 그냥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평상시에도 호기심이 많은 아이인데 더 즐겁게 생활 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속에서도 눈만 돌리면 접하게 된다는 것 단순하면서도 지금은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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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교육들의 광고를 보면 영어, 수학실력을 높혀 준다는 학원들은 많지만 과학교육을 책임져 준다는 학원들은 그리 많은 것 같지는 않아요. 3학년이 되면 슬슬 과학이나 사회과목이 등장하는데 사실 조금 겁이 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떻게 과학공부에 도움을 줄까? 하는 고민을 하던 중에 이 책을 아이가 만나게 되였어요. 과학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쳐 주는 즐거운 생활 과학동화 이네요. 과학이라면 머리가 지근지근 아픈 리아의 경우를 봐도 사실 과학은 이론적으로만 접근을 하면 정말 어려운 말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과학의 용어들을 낯설어 하니 문제의 부담을 느껴 더욱 과학과 멀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 놈의 과학시험 점수 때문에 우리의 리아는 엄마에게 혼이 나네요..에고... 리아의 동생 태오가 이가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탄산음료 안에 이를 넣어두고 관찰하는 실험을 하게 되는데 엄마는 금방이라도 싸울것 같은 남매가 음료잔을 두고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자 흐뭇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리아가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엄마는 생각해냅니다. 아~ 그러내요. 과학 탐구반!! 아이들은 책으로만 과학의 원리를 깨우친다는 건 좀 재미없는 것 같아요. 별로 효과도 없고... 저희 아이도 과학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약간 목말라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간혹 실험을 해보는 체험도 하지만 그게 그리 자주 접하는 환경이 못되였는데 이 책을 읽고 일부러라도 자주 과학실험과 스스로 체험해 보는 자연학습도 부지런히 병행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도 같은 마음이 들었는지 예전에 학교 탐구반에서 만든 "모기와모기퇴치제" 도 꺼내보고 정수기만들기, 배추 흰나비도 길러 본 경험들을 이야기하기도 했답니다. 확실히 책도 읽고 실험관찰을 해보면 아이들이 기억을 매우 잘하는 것 같아요. 탐구반에서의 준수는 정말 멋지다고 저희 아이도 칭찬이 자자 합니다.^^ 자신도 준수처럼 이런 친구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책을 계속 읽어 갔어요. "아~~~ 식물의 삼투압과 역투압 이 이런 개념이구나." 저희 아이가 이런말도 중얼거리내요.^^ 저희 아이도 이책을 통해 더욱 과학을 사랑하는 과목이 되였어요. 리아는 과학캠프까지 가서 참 많은 걸 얻어가지고 옵니다. 스스로 과학을 통해 얻은 지식과 마음의 키가 훌쩍 커져서 오는데 ... 혹시 아이가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도대체 왜 해야하는지? 의문을 품은 자녀가 있다면 꼭 권해드리고 싶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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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과학공부는 왜 해?...
과학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쳐주고 과학공부의 재미와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동화입니다. 4학년인 저희 아들과 주인공 리아가 과학과목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점이 닮았습니다. 무조건 과학은 외워서 공부하라고 이야기했던 제가 부끄러웠답니다. 리아 엄마처럼 저도 과학점수 때문에 뿔이 났었고 엄마들의 비슷한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학공부는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과학원리를 이해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과학과목은 암기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알려줍니다. 과학책만 봐도 스트레스 받고 알송달쏭한 친구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과학공부 생활수칙 1.매일매일 책 읽기 2.생활곳곳에 숨어있는 과학 찾기 3.재미있는 실험놀이 4.과학용어와 실험기구 익히기 5.마인드맵으로 분류 지도 만들기 6.무조건 외우지 말고 이해하기 7.과학 다큐멘타리 즐겨보기 위 7가지가 생활 습관이 된다면 과학 어렵지 않~아~요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 실험을 통해 사랑하는 방법과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더불어 알게해 주는 과학 이 책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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