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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옛날예적 시드니 셀던 팬이였던지라 그 추억으로 재미있게 읽었지 그렇지 않음 이게 뭐야 했을지도...^^;; 원래 신들의 풍차라고 나왔던 이야기인데 왜 제목을 바꿨는지 모르겠네요. 번역 새로한건 아닌 것 같은데...ㅎㅎ 이야기속 사람들도 옛날 사람들이라 순박해서 뒷조사라고 하기에도 이상한 탐문다니면 이상한 질문에도 다 술술불고-뭘믿고 묻고 뭘믿고 답하지 ㅎ- 다른사람에게 얘기하지마시오 하면 네 약속할께요 하기도하고요(뭐 나중엔 다 불지만^^;) 번역해놓은 것 자체도 어휘들이 좀...요즘 어색한 부분이 많고요 ㅎ 그래도 옛기억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