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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성경 1 성경속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단숨에 읽기좋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사사기까지의 성경말씀이 씌여있다. 이야기식으로 성경을 읽으니까 더욱 기억에 오래남고, 다양한 사건들을 접할 수 있었다. 흥미진진한 성경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배울 수 있었다. 읽으면서 나도 그 인물처럼 살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고, 하나님은 어떤 마음이셨을까?고민하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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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알았던 내용들도 더 쉽게 정리되어있고 이야기하고있어서 이해할 수 있었다. 많은 사건이 매 말씀에 있다는것을 알게해주었다. 성경책을 펴고 읽을때는 사실 어려움을 많이 느낀다. 그래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성경을 읽을때가 많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이야기식으로 만들어진 성경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정말 성경이 이렇게 재미있는건지 이제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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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욱 좋았던점은, 빽빽한 글자만 있는것이 아니였ㄷ자. 바로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있어서 생동감 넘치는 책이다. 생생하게 이야기를 듣는듯한 기분이 들었고, 정말 이 책 자체가 아름답다고 생각된다. 재미있게 성경을 읽을수 있고, 성경 속에서 만나는 사건들과 인물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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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꼭 읽어보길 바란다. 성경을 바로 이해할 수 있고,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얼 말씀하는지, 각자에게 깨달음이 있을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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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 사사기까지 다양한 사건들을 보면서 재미있었다. 이야기 하나하나를 기억하면서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인물들의 지혜를 닮고싶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진리라는걸 믿는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에 대한 깊이 이해가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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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의 사건을 귀하게 씌여있는 재미있는 성경이야기. 참 소중하고, 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한다. 성경에 대한 지식도 이해도 부족한 나에게 이 책은, 성경을 조금 더 쉽게 다가가게 해주었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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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권이 세트이다. 성경의 전체이야기가 담겨져있는 책이라서 나도 조만간 읽어봐야겠다. 성경 이야기를 500여컷의 일러스트로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3일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성경이야기. 참 가치있고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때 좋은 지침서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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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성경 1 - 창세기에서 사사기까지 -
어릴때 동화책으로 나온 성경을 읽어보고 그 후로는 성경책으로만 읽었다. 이번엔 성서원에서 재미있는 성경 3권이 출간 되었다. 대화체로해서 누구나 쉽게 읽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책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두껍고, 읽기 힘들다는 선입견이 많은데. 재있는 성경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 읽으면서 손에서 책을 뗄 수 없었다. 대화체로 되니까 마치 재미있는 일반 서적을 읽는 것 처럼 편안하게 읽혀졌다. 책 안을 살펴보자 ^^
책의 글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들이 읽기에도 좋다. 좀더 이해하기 쉬운 글들로 이루어져있다.
글을 읽으면서 상상이 되는 상황적인 부분들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주었다.
요셉의 이야기.. 난 이부분을 성경으로 읽을때에도 항상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눈시울이 붉어지는 대목이다 근데 이렇게 또 그림으로 표현이 되고, 대화체로 적혀있으니..그 감동이 배가 되어서 다가왔다. 이 책은 성경읽기를 어려워 하는 청소년들에게 선물을 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새신자가 읽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난 교회학교 유치부 교사이다. 이 책은 내가 유치부 아이들을 가르칠 때 어떤 표현력으로 가르쳐야 줘야 할지 팁을 주었다. 그리고 제자양육 동반자와 함께 나눔을 할때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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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 <1 창조와 족장 그리고 율법/ 창세기에서 사사기까지> (김영진 글, 김천정 글, 성서원 펴냄)
성서원을 통해 개역개정 성경으로 성경통독을 하고 있는 중에 만나게 된 반가운 신간이다. 가장 오래된 고전이면서 또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성경! 나 또한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게 된 책이다. 인류와 함께한 하나님의 오랜 구원 역사를 담아낸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만난다. 하지만 성경을 잘 읽어내기란 그리 쉽지가 않다. 특별히 오랫동안 성경 편찬에 힘써온 저자 집필의도는 이렇다. "오래 고민하다가 성경의 장절을 무시하고, 어린이를 포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소설처럼, 드라마처럼 읽고 보기에 쉽고 편하고 흥미진진한 <재미있는 성경>을 꾸미기로 작정했다." 그렇게 나오게 된 <재밌는 성경> 총3권 세트! 1권- 창조와족장 그리고 율법 (창세기에서 사사기까지) 2권- 역사와열왕 그리고 예언 (룻기에서 말라기까지) 3권- 예수와 복음 그리고 편지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까지)
기존의 성경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이야기 책에 어울리게끔 일반서적 같은 느낌...
어디든 휴대하며 편하게 읽을 수도 있다. 총 335페이지 정도로 무게감도 적당! 은은한 연보라빛 표지가 예쁘다.
외국 번역본 성경 중에서는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이런 류의 그림성경을 몇권 읽어본 경험이 있다. 그런데 성경 원문에서 너무 벗어난 스토리와 자연스럽지 않은 그림 삽화로 조금의 거부반응이 들기도 했었는데... 우리나라 저자가 쓴 이런 성경은 처음이라 더욱 기대되는 마음으로 만났다.
1권에서는 총 53가지 성경이야기를 들려준다. 기존의 어린이 성경을 읽던 것에 비하면 훨씬 더 풍성한 분량이고, 또 개역개정 원본 성경에 비해서도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다. 그러니까 몇가지 중요한 큰 사건만 다루는 것이 아닌 전반적인 성경의 흐름을 계속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이다.
속지는 두께감이 있어서 쉽게 낡지 않을 것 같고 깔끔한 서체와 예쁜 일러스트가 안정감 있는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 내용적인 면은 본문 첫장을 펼치면 예쁜 삽화와 함께 창세기 1장의 성경이야기가 시작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다 창 1:1-2:3> 제목 옆에는 성경의 장절수가 함께 기록되어 있어서 성경 원문과도 비교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시작되는 성경 이야기. "먼 먼 옛날, 시간의 바퀴가 굴러가기도 전인 먼 옛날, 우주 공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우주는 깊은 어둠과 고요함에 잠겨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 만물을 창조할 마음을 내시고는 "빛이 있으라."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찬란하고도 거대한 빛이 나타나서 허공에 가득 찼다. 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성경 원문과 비교해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3)
성경을 읽고 싶지만 첫장을 시작하기가 겁이나는 새신자들, 또 개역개정이나 기존의 번역본 성경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완독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청소년과 어린이들, 성경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이 없어서 읽어도 이해하기가 힘들었던 독자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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