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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한참 인기리에 방영중인 베스트 만화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위대한 꿈을 가진자, 옥새의 힘으로 소원을 이루리라!
우연히 TV에서 시청하게된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한중합작품이라 하는데 한번만 보게 되더라도 폭 빠져버리게 되는 마력이 있는데요. 여름방학 꼭 본방을 찾아 보는 아들 덕분에 자주 함께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게 된답니다.. EBS1 수,목 오후 7시에 방송중에 있답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고 책으로 이렇게 다시 한번 볼 수 있어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게 되느데요. 더욱 집중하며, 다시금 꼼꼼히 책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며
스토리를 따라간답니다.. 영상으로 주는 효과와 책으로 보는 효과가 다르기에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벌써 1권을 읽어버려 2권을 찾는 아이들이랍니다.. 전통의 무술도장 도원관의주방담당 유비, 무술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천성이 착해 허드렛일만 맡고 있는데 어느 날 신선 서서에게 얼떨결에 관우패를 받고 드림배틀에 참가하게 되는데,,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단 하나의 옥새.
앞으로 시리즈에 더욱 더 관심갖게 될 도서랍니다..
부모로서 아이들이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면서 삼국지에도 더욱 더 큰 관심을 갖고 찾아주어 너무나도 고마운 책이 아닌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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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tv. Tooniverse 에 방영중인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이네요.
요즘 캐릭터가 어찌나 많은지 아이 취향쫓아갈려니
기억해야할 캐릭터들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저 어릴적엔 우뢰매 하나면 제일이었는데. ㅋㅋ
TV 에서 나온 그대로 책을 통해 만나보면 더 흥미진진해 할거 같기도 하네요.
영웅이라고 해서 우쭐대고 그런게 아니라 이웃들을 도와주는 모습..
이게 바로 진정한 영웅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같이 싸우는 영웅패까지 배려하는 유비..
그저 같이 합체해서 싸움 되는데 유비는 영웅패인 관우까지 챙기게 되고
항상 자신감 없어 하는 유비에게 자신을 믿고 싸우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드림배틀에 나가게 되고,,
매 장면장면 배틀이 어찌될지 궁금증을 유발함으로써
아이와 같이 보면서 넘 흥미진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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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관우가~~!! ~~엄마, 장비가~~!! 7살 꼬맹이의 입에서 관우가 어떻고, 장비가 어떻고... 이게 왠일인가 싶었더니.. ㅎㅎㅎ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을 TV에서 보고 말하는 거였더라구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은 '삼국지'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웅 이야기로 재조명한 실사 영상 드라마예요. 이미 TV를 통해 캐릭터들을 꿰고 있는 아이에게 실사를 그대로 담은 만화책은 아이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에 부족함이 없지요.
서점에 갈때마다 아이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랩핑되어 있는 책들!! 랩핑이 되어 있으니 더 궁금한가봐요. 내용을 다 아는데도.. ㅎㅎㅎ 조바심을 가지는건 무슨 또 무슨 이유일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고픈 7살 꼬맹이는 이미 레전드히어로의 팬입니다. 눈길이 머무르는 곳은 '레전드킹 드레곤'인데.. 유비가 레전드히어로가 되어 타는 트레일러와 관우 영웅패의 드래곤 캐논이 합체한 로봇이예요. 아이가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로봇이지요.
위대한 꿈을 가진 자, 옥새의 힘으로 소원을 이루리라!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옥쇄를 차지하기 위한 드림배틀.. 신선들의 세계에서는 드림배틀에 나선 용감한 자들을 '레전드히어로'라고 불러요. 도원관에서 허드렛일을 하던 유비는 레전드 체인저와 영웅패를 모든 것이 어설픈 초보 신선 서서에게 받고 레전드히어로가 됩니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변신과정이예요.. TV 속 영상을 그대로 담아와서인지.. 아이가 더 열광하네요.
귀여운 관우예요.. 유비와 관우.. ㅎㅎㅎ 아이의 입에서 술술 나오니.. 그것도 이상하네요.
군주가 레전드 체인저에 영웅패를 결합하면 레전드 히어로로 변신해요. 3개의 영웅패를 가지고 있는 7살 꼬맹이는 만화책과 연계해서.. 영웅패를 설명해주고 '군신일체'를 외치며.. 변신한다고 바쁘네요. TV에서는 50부작으로 방영하는 것 같은데.. 2권도 얼른 사줘야겠어요. 만화책을 읽으며 한글 공부 합니다.!! 더불어 군신일체, 관우, 장비, 유비.. 를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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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독서록 쓰기를 잘 수행하다가 여름방학 들어와서 요즘 책읽기가 좀 뜸한 우리집 개구장이에게 가볍게 책읽기 시작하기 너무 좋은 책이 나왔네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TV 베스트 영상 만화'는 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아이들 대상 애니드라마래요. 저희집에 요즘 티비없이 살기를 실행하고 있는터라 아이도 저도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을 한번도 시청해본적이 없는데, 아이는 책내용을 조금 읽어보자마자 아하! 친구들이 말한 유비가 바로 이거였구나! 하면서 알아보더라구요. 친구들 사이에서는 이미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인가봐요. 책을 펼쳐보니, 티비속에서 방영되던 내용을 그대로 필림북 만화책으로 만들었더라구요. 마치 만화를 시청하듯 재미있게 책을 읽어내려갈수 있어서 아이가 정말 잘봤어요. 게다가 올 컬러! 이런책 너무 좋아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책은 '삼국지'를 이용해서 만든 만화라 유비, 관우, 조조가 등장한답니다. 드림월드라는 세상에는 인간계와 신선들이 사는 선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선계를 움직이는 동력이 바로 신비의 옥새래요. 이 옥새는 소원을 들어준다는데 신선들은 옥새가 멈추지 않게 하기위해서 위대한 꿈을 가진 인간을 찾기위해 드림배틀을 열지요. 드림배틀에서 우승하면 자신의 꿈을 옥새에 제공하고 소원을 이룰수 있다는 !! 아이와 같이 책을 읽어보니 책은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조금은 어수룩하지만 착한 캐릭터와 꿈에 대한 이야기가 좋았어요. 가끔씩 저도 아이에게 너는 커서 뭐가 되고싶어? 하고 꿈에 대해 물어보곤하는데, 아이는 그게 왜 중요한지 아직 모르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꿈=목표를 세워야 네가 원하는 목표에 조금 더 노력하고 더 가까이 다가설수 있다고 알려줬는데 아직까지 자기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생각해보지 못한것같아요. 아이들의 꿈을 꾸게하는건 아무래도 주입식 교육보단 스스로 하고싶다는게 생겨야할텐데, 이런 책이 아이들 상상의 나래를 멀리 펼치고 꿈꿀수 있도록 도울것같아요. 특히 대결이라 남자애들이라면 더 열광하며 볼만한 내용인듯요. 책 재미있었니? 하고 물으니 2권을 봐야 알것같아요 하고 답하네요. 찾아보니까 2권이 정말 나와있던데 얼른 사줘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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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1 작가 예림아이 편집부 출판 예림아이 요즘 울아이가 푹 빠져있는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영상으로도 물론 좋아하고 책도 건네주니 함박 미소 짓네요. 당장 한권 뚝딱 읽어내구요.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1권에는 1화 탄생, 레전드히어로, 2화 군신일체! 유비와 관우, 3화 천하무적 장비패, 이렇게 3편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등장인물은 유비, 공손찬, 서서, 하진, 노식사부, 미축 이중 노식사부는 영화에서도 많이 봤던 배우예요 영상은 영상대로 책은 책대로 갖고있는 매력이 있죠. 책으로 보는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또 다른 느낌이예요 그래서 아이가 하루에 한번씩은 보는 것 같아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영상, 눈으로 차근차근 즐길 수 있는 책. 같은 내용인데도 아이는 나름 두가지를 제대로 즐기네요 삼국지의 내용을 토대로 허구가 가미되어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진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삼국지와 비교해서 볼 수 있게 삼국지도 읽어보길 권해야겠어요 꿈을 향한 무한 배틀, 소원을 이루기 위해 드림배틀에 나선 자들을 레전드 히어로라 부른다네요 아이가 레전드 히어로에 감정이입을 하는 모양이예요. 저들처럼 아이도 꿈, 소원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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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히어로 삼국전 1
EBS에서 인기 방영 중인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책을 받자마자 너무나 좋아하는 두 아이들입니다.
둘이 함께 읽으라고 했더니 천천히 혼자 읽고 싶다며 둘째는 가만히 옆에서 기다리더라구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은 필름북 만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랍니다.
세계관과 유비, 공손찬, 관우, 장비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전설 속 영웅의 이름을 받아 레전드히어로가 탄생하면서 시작됩니다.
인간들이 사는 인간계와 신선들이 사는 선계로 나눠진 세상 '드림월드'.
도원관에서 공손찬과 함께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던 유비는 며칠 동안 같은 꿈을 꿔요.
그 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모르지만 우연히 선계에서 온 신선 서서를 돕게 되고 얼떨결에 영웅패와 레전드 체인저를 얻게 되었어요.
도원관의 대사부이자 비룡권 최고수인 노식 사부는 후계자를 뽑겠다는 말을 남기고 세계 여행을 떠나고
사범인 하진은 유비와 공손찬을 괴롭히는데...
그가 괴롭히는 이유는 바로 유비가 비룡권 후계자 후보이기 때문!
선계를 움직이는 동력은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옥새지만 300년에 한 번씩 '위대한 꿈'이라 불리는 에너지를 보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옥새는 멈춰버리기 때문에 신선들은 위대한 꿈을 가진 인간을 찾아 인간계로 내려오며
'위대한 꿈을 가진 자, 옥새의 힘으로 소원을 이루리라!'
유비가 레전드히어로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하진 사범과 드림배틀이 시작되는데...
용현군은 마지막 부분이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네요.
만화 영화를 직접 보는 것보다 더욱 사실감이 있어요.
더 집중도 잘 되는 것 같고 내용도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다음 시리즈를 기대하며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첫 번째 이야기를 읽어봤어요.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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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저녁이 되면 아이들이 저녁을 빨리달라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이 7시부터 방영이 되기 때문이지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본방사수를 위한 아이들의 노력이 참 대단하기만 한데 그로인해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을 저도 자연스레 보게 되었는데 매번 물어보면 불친절하게 대답해주는 아이들때문에 좀 기분이 그랬는데 마침 예림아이의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1>을 보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유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저신의 꿈을 향한 무한 배틀이라고 하니 더욱더 비장하게 느껴지네요...
조직은 신선과 군주로 나뉘는데 사람인 군주는 영웅심에 따라 배틀에서 이길수 있는데 야망과 욕망은 다르기에 다양한 형태의 마음이 어떻게 보여지는지에 따라 힘이 강해질수 있고 아니면 약해질수도 있다는걸 보여주네요... 인간계인 군주가 레전드체인저에 영웅패를 결합하면 레전드히어로가 되는데 아이들이 매번 "군신일체!"를 외쳐댔는데 그 뜻을 알게 되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영웅패와 결합에 따라 레전드히어로의 모습이 달라질수 있고 전 여러 히어로가 있다고 알고있는 잘못된 지식을 다시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애니 지식은 참 놀라울뿐이네요 ㅎㅎ
어설픈 신선이 서서를 통해 유비가 영웅패와 체인저를 가지게 되는 상황인데 전 이미 TV를 통해 보았기에 더 정확하게 알게 되어 좋아네요... 마침 한글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은 더듬더듬 읽어가면서 어려운 단어는 누나와 함께 읽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레전드히어로를 보니 더욱 좋아하네요~~
모든 영웅애니가 그렇듯 권성징악이 대부분이랍니다. 너무 진부하지만 그리 될수밖에 없는게 사실은 맞는것 같네요... 영웅패와 주군이 함께 하면서 강력한 레전드히어로로 성장해가는 유비를 알게 되면서 아이들도 선한마음을 무장하여 커가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