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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성경 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어서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너무나 좋아했다. 그러나 지금은 성경보다 더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나와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성경을 외면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푹 빠져들기보다는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겨서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한 하나님의 말씀의 재미와 맛을 모르고 사는 슬픈 현실이 되었다. 이런 현실 속에서 나의 자녀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줄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한다. 어렸을 때는 성경만화를 시리즈로 사서 읽게 하고, 만화로 된 dvd를 보게 했는데 이제 청소년이 되고 나니까 또 고민이 생긴다. 할 것 많은 청소년 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의 재미와 꿀맛같은 성경을 경험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그러던 차에 성서원에서 재밌는 성경이 세권으로 출간되었다. 성서원에서 나온 재밌는 성경을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황홀하고 기쁘다. 나의 자녀들에게 귀한 성경의 이야기를 재밌는 성경 이야기로 읽게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그래서 자녀들에게도 한권씩 한권씩 읽게 하고 있다.
지금은 스토리텔링의 시대이다. 딱딱한 것이 이야기로 풀어지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가까이 하게 된다. 성도들이나 아이들이 너무나 성경을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벽들을 과감하게 허물고, 성경의 장절을 허물어서 성경을 이야기로 접하게 해 주고 있다. 어른들도 드라마같은 이야기는 푹 빠져서 본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시대적인 니즈를 채워주는 재밌는 성경은 초보적인 신앙의 소유자들이나 아이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재미 있었나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재밌는 성경은 세권으로 되어 있다. 1권은 창세기에서 사사기까지인데 54개의 성경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2권은 룻기에서 말라기까지 구약을 마무리 짓는 58개의 성경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3권은 신약성경으로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까지 6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재밌는 성경은 성경 이야기뿐만 아니라 성경 이야기와 관련된 삽화가 그려져 있어서 삽화만 보더라도 무슨 이야기인지를 짐작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이야기가 성경 어디에 나와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재밌는 성경 이야기를 통해서 궁금한 내용을 성경을 통해서 다시 한번 찾아볼 수 있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훨씬 더 흥미진진한 성경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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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성경이다. 세상에 수많은 책이 있지만 그 어느 책도 성경보다 위대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이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으며, 기록된 목적은 무엇일까? 거기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이다. 성경은 1500~1600년에 걸쳐 40여명의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교인들 가운데 신문이나 잡지, 교양서적이나 전문서적은 탐독하면서 성경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시간이 없다든지 피곤해서라는 것은 그럴싸한 핑계이다. 바쁘고 피곤해도 밥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영혼의 양식인 성경말씀도 때를 따라 먹어야 한다.
어려운 성경 속의 이야기들을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고 보는 가운데,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할 수 있는 책이 ‘성서원’을 통해 성경책 만드는 일을 45년 동안 해온 김영진 회장님이 직접 써서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이 출간되어 너무 기쁘다.
전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창세기부터 사사기까지(창조와 족장 그리고 율법) 1권, 룻기부터 말라기까지(역사와 열왕 그리고 예언) 2권, 그리고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까지(예수와 복음 그리고 편지) 3권이며 총 175개의 알기 쉽고 흥미진진한 재밌는 이야기로 엮어져 있다.
나는 지금까지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지도하면서 많은 성경 이야기책들을 읽었지만 어려운 교리적 가르침으로 가득 들어있어서 흥미가 떨어졌었다. 성경은 성경만 읽어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성경의 배경 역사를 잘 몰라서일 것이다. 성경 전반에 흐르는 시대적 정황, 즉 그 시대의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잘 모르기 때문에 성경이 낯설기만 하고, 읽고 또 읽어도 잘 이해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은 성경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역사가 숨어 있다. 배경 역사를 알면 성경이 더 쉽게 이해되고, 더 깊게 보일 것이다.
동화작가 강정훈 목사는 추천사에서 “‘재밌는 성경’은 120여명이 넘는 주연, 조연급 인물을 등장시켜 하나의 거대한 드라마를 만들어 냅니다. 120명과 수많은 엑스트라들....그들은 죽은 자들이 아니라 성경 무대에서 지금도 에덴동산을 거닐고, 가나안에 정착하고, 이런저런 왕국을 이룹니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천지창조부터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요셉의 꿈과 형들의 음모, 여리고 성의 두 정탐꾼과 기생 라합,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 솔로몬의 지혜와 성전 건축, 다니엘의 세 친구들,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175개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에 담긴 성경의 주요 사건들과 이야기들을 상징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자연스레 성경에 흥미를 갖고 그 이야기 속에 담긴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쉬운 어휘와 간결한 문장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새신자도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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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에는 막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고싶은데 성경은 잘 모르다보니..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서적을 찾아보다가 재밌는 성경세트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성경스토리를 쉽게 서술해 주셔서 나이에 상관없이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삽화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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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해 동안 아동부와 학생부에서 아이들을 섬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참 풍족합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풍족하게 이 아이들에게도 제 어렸을 때 모습에 비해 부족한 것들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분반공부 시간에, 설교 시간에, 성경의 진리는 고사하고, 중요한 사건과 지명 인명을 몰라 멀뚱 멀뚱 눈만 껌뻑이는 아이들을 보며 한숨이 나올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손에서 스마트폰 게임을 내려놓고 성경을 들리게 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동료 선생님들과 여러번 깊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성서원에서 이름처럼 재미있는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동기는 머릿말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저자는 성경 만드는 이로서의 대단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재밌는성경"이 재미있게 읽혀지는 동안 성경지식이 알차게 쌓일 것을 바랐습니다. 성경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믿음과 꿈들을 마음 속에 가득 채우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고, 또 그들이 이루어 낼, 하나님을 높이는 세상의 멋진 모습을 가슴 속에 품고, 이 책을 쓰고 다듬고 펴 냈으리라 봅니다.
처음 책을 열어보며 종이의 질도 좋고 인쇄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본문을 읽으며 이 책의 특징과 장점이 무었인지를 쉽게 발견했습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글에서 추상적인 표현을 자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면 천지창조의 모습에서 단순히 물고기라 하지 않고 해파리나 상어, 불가사리, 피라미 등 우리가 잘 알고, 이미지가 머리 속에 저장되어 있는 생물의 이름을 보여주어 쉽게 그 장면을 구체적인 그림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또 많은 일러스트가 참 좋았습니다. 예를들어, 성령강림의 사건과 방언에 대해 이야기 유대인들에게 그 방언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지를 설명하기 위하여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사건을 보여주는 성경의 일들이 결코 이 세상의 역사와 무관한 것이 아님을 알게 해 주며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해 주어 참 좋았습니다. 또 성경의 지명이 지금의 어느 곳인지 알 수 있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아르메니아 지역, 티우르스 산맥등은 성경에 없는 지명이지만, 그 지명이 소개되어 훨씬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정말 깜짝 놀란 것은 바울서신의 내용을 다루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성경 이야기가 대부분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기는 하지만, 앗시리아나 페르시아등의 나라들은 물론 아르메니아 지역이나 터키지역 소아시아 교회등의 약도가 있다면 더 흥미를 주고 그 지역에 대한 동경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또 다른 욕심으로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앗시리아와 바벨론에게 멸망 당한 후의 이야기를 조금만 더 자세히 알려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교회 도서실이나 각 교육 부서에 기본적으로 보유할 수 있도록 권유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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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창세기부터 여호수아까지 46개, 사사기부터 말라기까지 65개, 신약에서 64개의 이야기를 추려 총 3권으로 엮었다. 이야기로 엮기 어려운 히브리서, 로마서, 요한계시록까지 골고루 수록한 것은 평생 성경과 씨름하며 살아왔던 성서원 김영진대표님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다. 인간이 바라는 모든 것이 성경 속에 다 있다고 고백하신 대표님은 이 책을 통해 성경 속의 이야기들을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고 보는 가운데,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하고 아브라함 같은 믿음을 다지며 요셉처럼 높은 비전을 꿈꾸기를 바라면서, 이 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비롯하여 남녀노소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고백하셨다.
각 이야기 챕터마다 관련 성경 구절을 옆에 표기해 성경책과 함께 읽기 좋게 만들어 놓았다. ①재밌는성경1 구약1 - 창세기에서 사사기까지(창조와 족장 그리고 율법)
②재밌는성경2 구약2 - 룻기에서 말라기까지(역사와 열왕 그리고 예언)
③재밌는성경3 신약-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까지(예수와 복음 그리고 편지) 만화성경은 너무 쉽고 일반 성경은 어렵다고 느껴지는 청소년들이나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들,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들 모두에게 재밌는 성경은 해답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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