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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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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성경 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어서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너무나 좋아했다. 그러나 지금은 성경보다 더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나와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성경을 외면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푹 빠져들기보다는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겨서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한 하나님의 말씀의 재미와 맛을 모르고 사는 슬픈 현실이 되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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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성경 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어서 어린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너무나 좋아했다. 그러나 지금은 성경보다 더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나와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성경을 외면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푹 빠져들기보다는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겨서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한 하나님의 말씀의 재미와 맛을 모르고 사는 슬픈 현실이 되었다. 이런 현실 속에서 나의 자녀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줄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한다. 어렸을 때는 성경만화를 시리즈로 사서 읽게 하고, 만화로 된 dvd를 보게 했는데 이제 청소년이 되고 나니까 또 고민이 생긴다. 할 것 많은 청소년 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의 재미와 꿀맛같은 성경을 경험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그러던 차에 성서원에서 재밌는 성경이 세권으로 출간되었다. 성서원에서 나온 재밌는 성경을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황홀하고 기쁘다. 나의 자녀들에게 귀한 성경의 이야기를 재밌는 성경 이야기로 읽게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그래서 자녀들에게도 한권씩 한권씩 읽게 하고 있다.

 

지금은 스토리텔링의 시대이다. 딱딱한 것이 이야기로 풀어지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가까이 하게 된다. 성도들이나 아이들이 너무나 성경을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벽들을 과감하게 허물고, 성경의 장절을 허물어서 성경을 이야기로 접하게 해 주고 있다. 어른들도 드라마같은 이야기는 푹 빠져서 본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시대적인 니즈를 채워주는 재밌는 성경은 초보적인 신앙의 소유자들이나 아이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재미 있었나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재밌는 성경은 세권으로 되어 있다. 1권은 창세기에서 사사기까지인데 54개의 성경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2권은 룻기에서 말라기까지 구약을 마무리 짓는 58개의 성경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3권은 신약성경으로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까지 6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재밌는 성경은 성경 이야기뿐만 아니라 성경 이야기와 관련된 삽화가 그려져 있어서 삽화만 보더라도 무슨 이야기인지를 짐작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이야기가 성경 어디에 나와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재밌는 성경 이야기를 통해서 궁금한 내용을 성경을 통해서 다시 한번 찾아볼 수 있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훨씬 더 흥미진진한 성경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f*****a 2016.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 성경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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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성경이다. 세상에 수많은 책이 있지만 그 어느 책도 성경보다 위대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이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으며, 기록된 목적은 무엇일까? 거기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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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성경이다. 세상에 수많은 책이 있지만 그 어느 책도 성경보다 위대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이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으며, 기록된 목적은 무엇일까? 거기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이다. 성경은 1500~1600년에 걸쳐 40여명의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교인들 가운데 신문이나 잡지, 교양서적이나 전문서적은 탐독하면서 성경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시간이 없다든지 피곤해서라는 것은 그럴싸한 핑계이다. 바쁘고 피곤해도 밥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영혼의 양식인 성경말씀도 때를 따라 먹어야 한다.

 

어려운 성경 속의 이야기들을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고 보는 가운데,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할 수 있는 책이 ‘성서원’을 통해 성경책 만드는 일을 45년 동안 해온 김영진 회장님이 직접 써서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이 출간되어 너무 기쁘다.

 

전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창세기부터 사사기까지(창조와 족장 그리고 율법) 1권, 룻기부터 말라기까지(역사와 열왕 그리고 예언) 2권, 그리고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까지(예수와 복음 그리고 편지) 3권이며 총 175개의 알기 쉽고 흥미진진한 재밌는 이야기로 엮어져 있다.

 

나는 지금까지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지도하면서 많은 성경 이야기책들을 읽었지만 어려운 교리적 가르침으로 가득 들어있어서 흥미가 떨어졌었다. 성경은 성경만 읽어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성경의 배경 역사를 잘 몰라서일 것이다. 성경 전반에 흐르는 시대적 정황, 즉 그 시대의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잘 모르기 때문에 성경이 낯설기만 하고, 읽고 또 읽어도 잘 이해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은 성경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역사가 숨어 있다. 배경 역사를 알면 성경이 더 쉽게 이해되고, 더 깊게 보일 것이다.

 

동화작가 강정훈 목사는 추천사에서 “‘재밌는 성경’은 120여명이 넘는 주연, 조연급 인물을 등장시켜 하나의 거대한 드라마를 만들어 냅니다. 120명과 수많은 엑스트라들....그들은 죽은 자들이 아니라 성경 무대에서 지금도 에덴동산을 거닐고, 가나안에 정착하고, 이런저런 왕국을 이룹니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천지창조부터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요셉의 꿈과 형들의 음모, 여리고 성의 두 정탐꾼과 기생 라합,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 솔로몬의 지혜와 성전 건축, 다니엘의 세 친구들,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175개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에 담긴 성경의 주요 사건들과 이야기들을 상징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자연스레 성경에 흥미를 갖고 그 이야기 속에 담긴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쉬운 어휘와 간결한 문장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새신자도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6 201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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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에는 막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고싶은데 성경은 잘 모르다보니..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서적을 찾아보다가 재밌는 성경세트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성경스토리를 쉽게 서술해 주셔서 나이에 상관없이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삽화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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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에는 막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고싶은데 성경은 잘 모르다보니..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서적을 찾아보다가 재밌는 성경세트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성경스토리를 쉽게 서술해 주셔서 나이에 상관없이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삽화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s*****n 2017.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성경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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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해 동안 아동부와 학생부에서 아이들을 섬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라났기에, 그 아이들을 볼 때마다 가끔씩 제 어렸을 때의 모습과 비교하곤 합니다.요즘 아이들은 참 풍족합니다.먹을 것과 입을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또 컴퓨터와 스마트폰, TV등의 IT기기에도 참 자유로운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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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해 동안 아동부와 학생부에서 아이들을 섬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라났기에, 그 아이들을 볼 때마다 가끔씩 제 어렸을 때의 모습과 비교하곤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참 풍족합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컴퓨터와 스마트폰, TV등의 IT기기에도 참 자유로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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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모든 것이 풍족하게 이 아이들에게도 제 어렸을 때 모습에 비해 부족한 것들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우선 무한 경쟁에 내몰려 학교와 학원, 과외등을 끝없이 시달리느라 쉴 시간도 별로 없고 친구도 없고 놀 곳도 없습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신앙가정이 아이에게 신앙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것 보다는 성적에 관련된 것을 하기를 원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성경과 먼 곳에 있게됩니다.

​

아이들과 함께하는 분반공부 시간에, 설교 시간에, 성경의 진리는 고사하고, 중요한 사건과 지명 인명을 몰라 멀뚱 멀뚱 눈만 껌뻑이는 아이들을 보며 한숨이 나올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손에서 스마트폰 게임을 내려놓고 성경을 들리게 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동료 선생님들과 여러번 깊이 고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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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에 성서원에서 이름처럼 재미있는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목이 "재밌는성경"이랍니다.
캐치프레이즈는『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이고요.
저자는 시인이며 성경출판자인 김영진장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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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을 쓴 동기는 머릿말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쉽고 간결하고 맛깔스러운 문장으로 성령님이 뭇 영혼에 전하려는 목소리를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들자.’,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고 싶고, 예수님과 더불어 친구하고 싶은, 감동을 일으킬 만한 간결하고도 잘 정리된 그런 흥미진진한 이야기 성경책을 써 보자.’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한 줄, 한 줄 성경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


저자는 성경 만드는 이로서의 대단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습니다..
당신이 발간한 성경을 읽고 은혜받은 많은 성도들의 기쁜 표정을 보았겠지요.
저자는 당신이 이 땅에서 꼭 해야할 사명중의 하나가 이 "재밌는성경"이라는 책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성경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것 말입니다.
저와 제 동료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가슴깊이 원하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저자는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저자는 이 "재밌는성경"이 재미있게 읽혀지는 동안 성경지식이 알차게 쌓일 것을 바랐습니다.
즉,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져 성경 속에 있는 하나님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을 읽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종이에 찍힌 잉크자국이 아니라 총천연색 삼차원 입체 영상이 되기를 바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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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성경책은 이야기책이었다.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였다. 사랑과 미움, 순종과 반역, 진실과 타락, 회개와 눈물, 모략과 갈등, 열정과 패기 등이 한데 엉켜 소용돌이치는 드라마틱한 이야기였다. 성경은 매일매일 텔레비전에서 보는 드라마였다. 오늘도 신문을 펼치면 만나게 되는 인물들이 성경책 속에서 집을 짓고 나라를 세워 아옹다옹 살아가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 집이었다."

저자는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믿음과 꿈들을 마음 속에 가득 채우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고, 또 그들이 이루어 낼, 하나님을 높이는 세상의 멋진 모습을 가슴 속에 품고, 이 책을 쓰고 다듬고 펴 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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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열어보며 종이의 질도 좋고 인쇄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움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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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문을 읽으며 이 책의 특징과 장점이 무었인지를 쉽게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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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체적으로 글에서 추상적인 표현을 자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머릿속에서 그림이 자동으로 그려지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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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천지창조의 모습에서 단순히 물고기라 하지 않고 해파리나 상어, 불가사리, 피라미 등 우리가 잘 알고, 이미지가 머리 속에  저장되어 있는 생물의 이름을 보여주어 쉽게 그 장면을 구체적인 그림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저자가 시인이라서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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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많은 일러스트가 참 좋았습니다.
500여 컷이나 되는 그림은 본문에 알맞는 적절한 모습을 넣어 주었습니다.
말풍선 속의 대사 또한 본문에 있는 말이 아니라, 재치있고 적절한 말을 넣어 주어 참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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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좋은 점 중의 하나로 또 생각 되는 것은 성경에서의 일이 있을 때,  그 배경이되는 세계 역사를 알려주어 참 좋았습니다.

예를들어, 성령강림의 사건과 방언에 대해 이야기 유대인들에게 그 방언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지를 설명하기 위하여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사건을 보여주는 성경의 일들이 결코  이 세상의 역사와 무관한 것이 아님을 알게 해 주며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해 주어 참 좋았습니다.
비록 성경에서는 알 수 없는 배경을 알려주어 성경을 더 쉽고 많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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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경의 지명이 지금의 어느 곳인지 알 수 있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아르메니아 지역, 티우르스 산맥등은 성경에 없는 지명이지만, 그 지명이 소개되어 훨씬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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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깜짝 놀란 것은 바울서신의 내용을 다루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봐 왔던 성경이야기들은 대부분 바울이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전도했고 어떻게 로마에 갔는지에 대해서만 언급이 되었지, 이 책처럼 바울이 누구에게 어떤 내용으로 편지를 했는지 성경 구절까지 넣어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사도행전까지 읽고는 로마서부터는 재미가 없어 다시 복음서를 읽곤 했는데, 누군가가 바울선생님이 누구에게 왜 편지를 하셨는지 알려 주었으면, 또 무슨 내용인지를 이야기 해 주었으면 어느정도 읽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결국 성경을 안 읽는 것은 재미가 없고, 흥미를 잃어서인데, 이 "재밌는성경"은 그 재미를 많이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천지창조부터 사사기까지
2권은  룻의 이야기 부터 신구약 중간사까지
3권은 세례요한의 탄생부터 사도 요한의 계시록까지 44단원으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타면 경마하고 싶다고 하던가요?
제 주관적인 욕심을 말씀드린다면, 중간 중간에 간략한 지도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성경 이야기가 대부분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기는 하지만, 앗시리아나 페르시아등의 나라들은 물론 아르메니아 지역이나 터키지역 소아시아 교회등의 약도가 있다면 더 흥미를 주고 그 지역에 대한 동경심이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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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욕심으로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앗시리아와 바벨론에게 멸망 당한 후의 이야기를 조금만 더 자세히 알려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일들은 성경에서도 적은 지면으로 다루어지고 있고, 교회에서도 많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구속사적인 관점에서는 소홀히 다루어져서는 안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서원에서 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 멸망당한 때부터 세례요한시대까지, 아니면 AD70년 예루살렘 함락까지의 역사를 책으로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이 "재밌는성경"만큼 재미있고 다이나믹해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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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의 주된 중심 독자층을 호기심과 탐구심이 많은 시절인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교회에 오래다닌 고등학생은 조금 쉽게 느껴져서 대충 읽을지 모르겠슴니다.
하지만 그들도 의무적으로 읽게 하면 어떨까요?
우리교회에서는 학생회에서 여름방학 기간동안 이 책을 대여하여 독후감을 공모하거나 성경 퀴즈대회를 해봐야겠습니다.
교회에 처음 나온 성인들에게도 참 유용할 듯 합니다.
설교와 성경공부 시간에 성경 전체에 대해 이야기 할 시간도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무릎을 벤 손주에게 옛날이야기 들려 주듯 성경이야기를 구수고 맛깔나게 전해줄 이야기꾼(스토리텔러)도 찾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교회 도서실이나 각 교육 부서에 기본적으로 보유할 수 있도록 권유해 봐야겠습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학부모에게 홍보를 해 볼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참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j****6 201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 내용보기
성경 이야기를 500여 컷의 일러스트와 누가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진진하게 써내려간.. 누구나 읽다보면 어느새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구약의 창세기부터 여호수아까지 46개, 사사기부터 말라기까지 65개, 신약에서 64개의 이야기를 추려 총 3권으로 엮었다. 이야기로 엮기 어려운 히브리서, 로마서, 요한계시록까지 골고루 수록한 것은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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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를 500여 컷의 일러스트와 누가 들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진진하게 써내려간.. 누구나 읽다보면 어느새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

구약의 창세기부터 여호수아까지 46개, 사사기부터 말라기까지 65개, 신약에서 64개의 이야기를 추려 총 3권으로 엮었다. 이야기로 엮기 어려운 히브리서, 로마서, 요한계시록까지 골고루 수록한 것은 평생 성경과 씨름하며 살아왔던 성서원 김영진대표님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다. 인간이 바라는 모든 것이 성경 속에  다 있다고 고백하신 대표님은  이 책을 통해 성경 속의 이야기들을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고 보는 가운데,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하고 아브라함 같은 믿음을 다지며 요셉처럼 높은 비전을 꿈꾸기를 바라면서, 이 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비롯하여 남녀노소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고백하셨다.

각 이야기 챕터마다 관련 성경 구절을 옆에 표기해 성경책과 함께 읽기 좋게 만들어 놓았다.

①재밌는성경1 구약1 - 창세기에서 사사기까지(창조와 족장 그리고 율법)

②재밌는성경2 구약2 - 룻기에서 말라기까지(역사와 열왕 그리고 예언)

③재밌는성경3 신약-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까지(예수와 복음 그리고 편지)

    

만화성경은 너무 쉽고 일반 성경은 어렵다고 느껴지는 청소년들이나 성경을 처음 접하는데 이해가 부족한 모든 초신자들,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주일학교 선생님들 모두에게 재밌는 성경은 해답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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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 201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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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재밌는성경1,2,3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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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을 참고해 주세요!!!http://blog.naver.com/hisgift1/220750325946< 재밌는 성경>은 현직 시인, 문인이면서 45년 동안 성경출판의 대명사인 성서원을 대표로 이끌어 온 김영진님이 성경의 이야기를 총 3권 분량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총175개의 성경 이야기로 구성한 아주 흥미 있고 재미있는 성경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재밌는 성경 1 : 창세
"성서원/재밌는성경1,2,3 세트" 내용보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을 참고해 주세요!!!
http://blog.naver.com/hisgift1/220750325946

< 재밌는 성경>은 현직 시인, 문인이면서 45년 동안 성경출판의 대명사인 성서원을 대표로 이끌어 온 김영진님이 성경의 이야기를 총 3권 분량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총175개의 성경 이야기로 구성한 아주 흥미 있고 재미있는 성경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재밌는 성경 1 : 창세기부터 사사기까지 53개 이야기

*재밌는 성경 2 : 룻기부터 말라기까지 58개 이야기

*재밌는 성경 3 :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64개 이야기

그동안 성경과 관련된 내용으로 번역서, 국내서 등 많은 책들이 저술되어 출판되었지만.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 은 깔끔한 구성과 그림으로 제작되어 ​​있어서 오늘날 현대인들이 아주 쉽고 편하게 성경 전체의 이야기를 한 눈에 파악하고,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중고등부 학생들 이나 주일학교 선생님들, 신앙생활을 막 시작하는 초신자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재미있게 성경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보통 기본적인 성경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있어서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인데,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 이 책은 익숙하고 편안한 문장체와 용어를 사용하며, 한편의 드라마, 단막극과 같이 주제에 맞는 핵심적인 내용을 간결하고 사실적으로 전달 해 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본문내용을 보면,
"산상의 은혜로운 설교" 주제에서 기도응답에 대하여 표현하기를
'아들이 빵을 달라고 하는데 돌을 줄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생선을 먹고 싶다고 달라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녀에게는 좋은 것을 주려고 애쓰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어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구하시오. 그러면 주십니다. 찾으세요. 찾게 됩니다. 문을 두드리세요. 문이 열립니다.'

이렇게 표현 되어 있는데, 참으로 기도 응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알려 주고 있다.

'3일 만에 읽고, 평생 가슴에 남는 재밌는 성경' 이 책은
오늘날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메시지를 현 시대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은혜를 주는 성경이야기 책이라 생각한다.

l******3 201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