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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순서를 바꾸면 오해가 풀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승전결로 이야기를 합니다. 시간의 순서대로 말하는 것이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편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하면 결론은 항상 제일 마지막에 등장합니다. 비즈니스 대화에서는 결론이 중요한데, 기승전에서 듣는 사람이 오해와 잘못된 추측을 해버리면 결론을 듣는다고 해도 오해와 추측이 해결되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결론이 결론이 아닌 변명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최종 결론을 알 수 있습니다. 오해를 줄이고 명확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화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 화법이 바로 저자가 소개하는 역피라미드 화법입니다.
우리는 역피라미드 화법을 이미 알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라.", "핵심부터 말하라." 이런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글쓰기에도 많이 등장하는 조언입니다. 실제로 신문기사와 뉴스기사는 이렇게 결론과 핵심부터 말합니다. 바쁜 사람들은 전체를 다 보지 않고 건너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결론부터 말하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말하고 그 다음 중요한 것을 말하고 배경설명은 가장 나중에 말하는 것이 역피라미드 화법의 기본 형태입니다.
지금 역피라미드 화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 특히 오늘날처럼 사람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대에는 역피라미드 화법을 배우고 활용해야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글을 적을 때 결코 장문의 글을 적지 않습니다. 핵심과 결론을 임팩트 있게 전달해야 불필요한 오해도 없고 주목도가 높아지고 인상에도 오래 남게 됩니다. 이처럼 역피라미드 화법은 집중력이 짧은 현대 사회에 유용한 도구입니다. 친한 사람과의 대화, 직장동료와의 회의, 보고, 제안, 개인 SNS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 가능한 화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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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피라미드 화법 ' 그게 이 책의 주제이고 전부다. 시간이 곧 돈이라서 문장의 경제성이 필수적인 '뉴스'의 화법을 업무와 일상의 영역으로 끌고 왔다. 뉴스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그래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내용만 넣고 중요도가 떨어지는 내용은 모두 잘라버린다. 그러면서도 시청자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을 가장 먼저 이야기해서 듣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일어나는 오해와 억측과 기타 여러가지 불통의 상황들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굉장히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독자들이 보다 효율적인 화법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은 참 좋다. 다만 그 사례들이 일본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라서 친밀함도 적고 이해도 쉽게 되지 않는 점이 있다.
책을 다 읽는 데에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귀여운 아이콘과 일러스트를 적극 활용한데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한 두시간 정도 후후룩~ 읽게 된다. 다 읽고 나서 다시 책의 앞뒤표지와 날개를 살펴보자니..... 책 겉면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넣어 놨다는 느낌이 든다. 왜냐면 책 겉면에 써 놓은 이야기와 본문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큰 차이가 없는 듯 보여서. 특히 책 뒤로 갈수록 꼭지 타이틀과 소제목들을 솔깃한데 정작 읽어보면 밍숭맹숭하다는 느낌이 강하다.
근데 이건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다. 나처럼, 전달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사실이 제일 먼저 입에서 나가는 타입들은 이 책이 별로 흥미롭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오해를 줄이고 대화 시간도 줄이고 싶어서 고민하는 누군가에게 이 책은 충분히 유익하고 흥미롭겠다. 평소에 '네가 하는 말을 잘 못 알아 듣겠다' 라든지 '그럼 그걸 먼저 말해줬어야지!' 라는 핀잔 때문에 힘들었던 사람이라면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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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좀 덜하지만, 사람들이 내 말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유를 모를 땐 참 많이도 답답했는데요, 제가 시간 순서로 말하는 습관이 있더군요. 그러다 보니 결론이 너무 늦게 나오기 때문이었습니다. 많이 개선했는데 쉽지 않더군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할 때 결론부터 말하기보다는 시간 순서로 과정 순서로 말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것이 문제라고 말합니다. 시간 순서가 아니라 중요한 순서로 말해야 상대가 오해를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시간순으로 말하다 보면 상대가 딴생각을 할 여유를 주는 것이더군요. 결론을 말하기 전에 상대는 이미 스스로 결론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과정을 말하기 전에 결론부터 말하고 그 후에 그 결론이 나온 과정을 말해야 상대가 딴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딴 생각을 할 여지를 주니 오해를 하게 되고 그 오해를 풀기 위해 나는 진땀을 빼야 하는 것입니다. 저희 회사에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자기 할 말만 하고 다른 사람이 말하면 한두 마디 듣다가 짜르고 또 자기 말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 생각이 틀렸다고 인정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타인의 의견이나 생각은 무조건 틀렸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타인의 말은 절대 듣지도 않습니다. 저는 이 분을 상대할 때마다 환장하겠더군요. 나이도 50이 다 된 분인데다가 직급도 부장입니다. 직속상관은 아니지만 나이에도 직급에도 밀리니 이 분과 얘기하면 울화통이 터질 지경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분과 그냥 대화를 안 합니다. 말을 섞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 점점 감정만 나빠지더군요. 결론부터 말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결론을 말하자마자 또 말을 자르고 자기 말만 합니다. 내가 한 마디 하면 그분은 10마디는 내뱉습니다. 돌아버리겠더군요. 그냥 벽보고 말하고 말지. 이런 사람과 대화할 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저자에게 물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음, 우선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사람부터 찾아봐야겠습니다. 저자에게 편지를 하나 보내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요.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는 연습을 좀 더 연구해봐야겠습니다. 직장생활을 계속하려면 괴팍한 사람을 자주 만나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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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내말을 오해하는 걸까? 난 정말이지 말을 잘 하는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나는 말 절대적으로 타고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을 해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도록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정말이지 최악이지 싶다. 그런데 내 말은 가끔은 사람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에 대해서 간혹 당혹스럽다. 이 책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가장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지는데 첫번째로는 오해받지 않는 대화의 기술이며, 두번째로는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답변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었다. 특히나 나에게는 오해받지 않는 대화의 기술 파트가 재미있게 읽어 내려 나갔다. 사실 오해를 이미 만들어 놓았다면 다시 되돌리려거든 오해를 만들기 전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초에 오해를 일으키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나 오해받지 않는 11가지 대화의 기술은 더욱 확실하게 오해를 일으키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또한 흥미로운 점은 난감한 질문에 답볍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유도 질문에도 혹은 짓궃은 질문에도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나중에 그런 질문을 받게 될때 활용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마음의 진실로 대화를 나누려고 하거든 그 마음이 전달이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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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의 특성상 오해를 물러 올수 있는 말들이 많다. 같은 단어 다른 의미,비슷한 발음은 전혀 다른 의미로 알아듣고 쉽게 오해할 수 있다. 특히 방송의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의 다양한 말을 이용하여 그들은 재미를 유도하고 있다. 예능에서 봤던 재미를 실생활에 쓴다면 자칫 얼굴을 붉힐 수 있다. 이처럼 실제 가정에서 사회에서 오해하지 않기 위해서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럴 수는 없다. 여기서 정확한 말 표현과, 말줄임를 쓰지 않고, 정확한 문장을 사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상대방이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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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들로 힘들어 질 때가 있다... 그 것을 좋은 해결책을 찾아가는 길이 있다는 것으로 고맙다...
절대로 그런 일 없이 살아가면 좋으련만 살다보니 오해를 살 일이 생기고는 한다. 참 고달프고 이 오해를 풀어내려니 답답하고 힘들다. 특히나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서툴고 인간 관계에도 자신이 없어지고 의기소침 해 지다 보면 오해를 풀려는 노력보다는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관계가 깨어지기도 하고 달라지기도 한다. 그런데도 대화가 자신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고 어떻게 해야지 오해가 풀어질까하는 마음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오해받지 않고 잘 관계를 이끌어 간다는 것은 어렵지만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럴때는 꼭 한번 펼치게 될 도서이다 물론 오해 살 만한 일이 안생기면 더욱 좋으련만 아직도 현명한 것이 어려운 삶속에 있다보니 어려움에 도움이 되는 도서를 만나서 반갑기도 하다. 오해를 부르지 않는 화법에 먼저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다. 먼저 역피라미드라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결론을 먼저 말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점에서 매우 다르다. 결론은 가장 마지막에 이야기하는 것인데 배경설명이 아닌 결론을 말하는 것으로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인 생활에서나 도움일 될 만한 성공적인 화법이란 점을 알게 해준다. 그럼으로 무엇보다 관심을 가지게 만든다는 점에서 중요한 포인트인듯하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결론만 말해 버리기란 어떠한 방법일지도 무지하게 궁금했는데 그것을 풀어가는 화법이 소상하게 나와있다. 보통 우리가 하던 대로 일이 일어난 순서가 아니라 중요한 내용을 먼저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래서 그로인핸 오해가 일어나지 않는다느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하겠다. 오해를 부르게 되는 상황을 안 만들게 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기도 해서 나를 환기시켜주는데 주로 업무적인 예시이기는 하지만 이런 부분이 더욱 큰 오해이기에 작지만 우리의 소소한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도 잘 활용해 봄직하다.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말이나 글은 어떤 때는 무기가 되기도 하고 진심을 전하는 소통의 의미이기도 하니까 좀 더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기도 한다. 오해로 고민할 일 없고 오해를 만들지 않고 싶거나 어쩔 수 없이 오해를 부르는 일이 있다면 이 도서를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어떻게 말을 풀어내야 할지도 모를때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어떤 말을 써야 하고 어떤 말을 쓰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난갑한 질문의 대한 답변하는 법은 정말 잘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을 될듯하다. 또 처음에 어떤 식으로 시작하는지 상대에 따라 어떤 말을 써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적당하게 자신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잘 활용해 보면 될 듯도 싶다. 또한 오해를 부지지 않게 만든다는 점에서 더욱 눈여겨 볼만하다. 오해를 하지 않게 말하고 글을 쓴다는 것은 참 중요하다. 그만큼 오해는 우리를 힘들게 하니까... 좀 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고 싶다!!! <왜 사람들은 내 말을 오해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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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조리있게 말하지 못한다. 대화를 하다보면 원래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어떤 이것인데, 말하다보면 자꾸 삼천리로 가다가 지구 환경에서 세계평화까지 가게 된다. 아주 간단히 끝낼 수 있을 대화였을지도 모르는데, 횡설수설하다보면 내가 처음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하는 생각이 날 정도니까 이건 뭔가 문제가 있다. 거기에도 이유는 있는데, 내 주장이나 생각을 말하기 위해 예시를 들다보니 그런 것이다. 허나 상대방은 예시를 통해서 알기 쉽게 알아듣는 것이 아니라 더 헷갈려하게 된다. 그게 답답해서 또 다른 예시를 들고 들다보니 세계 평화까지 가게 되는 것인데, 이는 분명 내 잘못이 크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법론은 바로 역피라미드 방식이다. 한마디로 이러이러해서 저러저러했다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미괄식 구성을 쓰지 말라는 것이다. 일단 이거이거는 저거저거다라고 말한 뒤 그 이유는 이러저러한 게 있다라는 역변적인 두괄식 대화법을 쓰라는 것이다. 작문책을 보다보면 이런 두괄식 구성에 대한 장점이 많이 나오면서 미괄식 구성의 약점을 제대로 짚는다. 이 책은 마치 그 부분들을 확대시킨 것 같다. 두괄식 구성의 말하기는 글쓰기에서만 통하거나, 프리젠테이션 때나 어울릴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두괄식(저자는 역피라미드 방식이라고 표현한다.)대화가 명쾌하다는 점에 있어서는 이의를 달 수 없기에 상대방이 오해할 여지를 크게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책의 제목만큼이나 자신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상대에게 오해를 많이 사는 나같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역피라미드 화법에 이어서 더 주목할만한 것은 애매한 표현으로 인해 상대방과 오해가 생기는 것을 막는 방법이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표현이 상대방에게 잘 전달될거라고 여기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기에 상대방은 전혀 다르게받아들이는 사태가 발생하기 쉽다. 이걸 왜 모를까 어려운 말을 쓴 것도 아닌데라고, 눈치도 없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상대방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렇기에 오해를 막기 위해서는 주관적인 개념을 넘어 훨씬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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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주서담을 수 없다는 속담도 있듯이 말은 조심히 아껴서 해야한다는 말에 항상 주의하면서 입을 열어야한다는 것을 마음 속에 깊이 새겨두고 있답니다. 왜 우리는 말을 할 때 아무 생각없이 하게 되면 내가 뜻하지 않았던 의도대로 상대방이 해석하여 오해를 살 때가 많이있습니다. 왜 내 의도한 바대로 상대방이 잘못해석하게 되는 것일 까요. 항상 입을 다물고 살 수도 없고 그 이유에 대해 알고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이 도서 <왜 사람들은 내 말을 오해하는 걸까>가 그 비밀에 대해 무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잘 짚어줄 것 같은 느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역피라미드식 답변은 듣는 사람에게 자의적인 해석을 허용하지 않고 확인을 이끌어냅니다." "시간순으로 말하면 상사가 '대책이 모두 들어맞았을 때만 7월 초에 신제품을 출하할 수 있다'에서 대책이 있으니 7월 초에는 확실히 출하할 수 있다'까지. 듣는 사람의 선입관에 따라 다른 해석을 내릴 우려가 있는 것이죠." 듣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재차 확인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어야하는데 보통 듣는 사람의 확인을 자초지경 따지지 않고 이야가함으로써 잘못된 해석을 이끌 수 있습니다. 특히 상사가 마감시간내에 끝마칠 수 있는 프로젝트에 방도가 있어 가능하다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에 듣는사람에게 보다 명확히 제시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임을 알려줍니다.
"오해를 막으려면, '그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맡긴느지, '언제' 전화할지, 린스는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귀찮더라도 정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보통 말할 때 귀찮아서 짧게 말하려고 하면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생략된 부분들을 자의적 해석으로 인해서 잘못된 인지로 상대방이 오해를 살 수 있기에 정확하게 결론부터 딱 잘라서 이야기 해야함을 반드시 명심해야 겠습니다. 이렇게 우리 자신이 애매모호하게 이야기 하는 것은 모든 잘못되어 가는 것의 시발점이라는 것을 명심하야겠습니다. 이 도서 <왜 사람들은 내 말을 오해하는 걸까>는 전반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원인부터, 문제점, 그릭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많은 예시들을 들어가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내가 무슨 문제들을 유발했었는가를 진단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명확하게 말을 하는 방법대로 조심히 말을 하도록 한다면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착각하지 않게 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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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내 말을 오해하는 걸까 의사전달을 하는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것 같다.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르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나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있다. 말하는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역피라미드 화법의 비밀을 이 책에서 알려준다. 야마구치 아키오 저자는 일본 최고의 미디어 트레이닝 강사라고 하신다. 역피라미드 화법은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많은 비즈니스 맨들에게 도움이 되는 화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왜 자신의 말을 사람들이 오해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은 분들이 읽기를 권하고있다. 대화의 기술과 답변의 기술을 말해주는 책. 역피라미드란 그대로 거꾸로 뒤집은 피라미드를 말한다고 한다. 즉 중요도순으로 말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우리가 말을 할때 이 역피라미드 방식이 참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말을 전달할때 상대방이 듣기도 편하다. 그리고 나의 의견을 좀 더 확실히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다양한 예시와답변을 통해서 이 책은 우리가 실질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있다. 역피라미드의 화법을 이제는 내 삶에 적용해야겠다. 실제로 도움이되는 책이고, 말하는 순서과 구조를 확실히 알게 해주는 책이다. 말하는 순서가 중요하고 중요한 순서대로 말하는것.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해란, 푸는것보다 만들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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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에게 은근히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나 그런 뜻으로 이야기한 것 아니야." "커뮤니케이션이 서로 잘 안 된 것 같아" "탓하려는 의도는 없었어. 오해하지마" 업무 뿐만아니라 일상 생활에도 흔히들 하게 되는 말인데 도대체 왜 사람들은 서로의 말을 오해하는 걸까? 오해는 말에서 그치지 않는다. 온라인 상으로 글을 작성할 때나 문자 보낼 때, 카카오톡 등은 사용할 때도 이어진다. 그래서 요즘은 긴글보다 눈에 잘 들어오는 핵심 글쓰기가 필요하다. 글쓰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고 싶었고 노란 색의 책 표지가 눈길을 확 끌기도 했는데 저자가 일본인이었다. 저자 야마구치 아키오는 일본 미디어 트레이닝 강사로 20년 동안 미디어, 회화, 프리젠테이션 트레이닝을 지도했다 한다. 미디어 트레이닝이 우리에게 익숙하진 않지만 언론 앞에서 어떻게 핵심 메시지를 잘 전할지에 대한 훈련이라 볼 수 있는데 해외에서는 CEO와 임원들에게 일상적인 교육이라 보인다. 책을 살펴보자면 서두에는 오해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간략하게 다룬다. - 듣는 사람이 기존의 경험에 의해 이미 다른 생각을 가지고 듣고 있는 경우 - 말하는 사람의 추상적인 표현이나 태도의 문제에서 비롯된 경우 - 말하는 화법 구조에 대한 문제 이를 비롯해 여러 가지가 서로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책의 중심 내용은 오해받지 않는 대화의 기술과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답변의 기술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저자는 '역피라미드 화법'에 대해 강조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는 중요한 결론부터 먼저 전달하고 이유나 원인에 대해 설명하는 방법이다. 말하기와 글쓰기 모두에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이라 좋았다. 중간 중간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사례를 넣었고 유의해야하는 점에 대해 디테일하게 다룬 것도 좋았다. 다만 사용된 사례 들이 주로 일본에 대한 이야기여서 확 와닿는다거나 하지 않는 점은 아쉬웠다. 말하기와 온라인 글쓰기 부분까지 적용한 수 있어서 도움이 된 부분이 꽤 있는 편이고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써놓아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