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은 힘차고 역동적인 연주스타일은 분명히 아닌듯 하다.
하지만 그야말로 엘가와 드보르작의 첼로 협주곡은 정말 명반이지 싶다.
그 독특한 분위기와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여유가 된다면 책한권과 차한잔, 그리고 재클린의 연주가 멋진 앙상블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