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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계 더 발전하고 싶은 리더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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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이란 책이 이슈여서 한번 읽어본 기억이 난다. 도대체 회사가 무엇을 알려주지 않는단 말인가? 회사에서 어떤 처신을 해야 진급을 하고 잘나갈수 있을까? 그 물음표에 어느 정도 궁금증을 풀어준 계기가 되었다.일을 잘하는데도 성공을 못하는 스무가지 비밀이 담겨진 이 책 역시 조직 생활의 시크릿을 파헤친다. 책을 읽기 전 앞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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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이란 책이 이슈여서 한번 읽어본 기억이 난다. 도대체 회사가 무엇을 알려주지 않는단 말인가? 회사에서 어떤 처신을 해야 진급을 하고 잘나갈수 있을까? 그 물음표에 어느 정도 궁금증을 풀어준 계기가 되었다.
일을 잘하는데도 성공을 못하는 스무가지 비밀이 담겨진 이 책 역시 조직 생활의 시크릿을 파헤친다. 책을 읽기 전 앞표지를 보았다. 아마존 상위 랭킹과 각종 베스트셀러를 알리는 표시가 대략 짐작으로 어떤 책인지 그 위세를 알듯 싶다.
이미 50가지나 되는 비밀을 알았는데 또 무슨 비밀이 필요할까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난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이 책에서는 성공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기에 직장 생활을 하는 내 모습을 적나라하게 투영시킬수 있었고 누가 보면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할정도로 가슴이 살짝 떨려오기도 했다.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승진이 순탄치 않은 회사 사람들과 나의 모습을 비추어 올바른 처세술이란 무엇인지를 갸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성공을 가로막는 치명적인 실수 20가지와 그런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7가지 원칙을 제시하는데, 그 중 폴로업과 피드포워드에 높은 관심을 갖게 됐다.
부끄럽지만 나도 종종 실수하는 예가 있었는데, 비밀3 쓸데없는 비평과 비밀12 변명, 비밀13 핑계, 비밀18 엉뚱한 화풀이가 그 대상이다. 하지만 내 스스로로 느끼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내 모습이 더욱 진실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컨대 아마도 다른 사람이 느끼는 상대방의 실수는 더욱 많을 것이라는데 동전을 던지고 싶다.
그래서 폴로업과 피드포워드에 관심을 갖게 된다.

피드백 분석이란 용어는 드러커 저서에서 처음 접했던 기억이 난다.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피드백 분석이 내릴 수 있는 행동 결론을 <클래식 드러커>라는 책에서 잠시 메모해 보면,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는 것, 자신의 강점을 개선하는 것, 자신의 지적 오만이 자신의 무지를 깨닫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라 하겠다.
혼자서 자신을 피드백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사실을 종종 깨닫는다.
일기를 쓰고자 마음을 먹었다가 몇 일이내 금방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이란 책에서는 적절한 해법을 제시한다. 360도 피드백이란 것인데 함께 일하는 사람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어낼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어떻게 보면 현실성이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다가도, 만일 할수 있다면 참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어필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는 피드백은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하는 것보다 남을 통해 발견하는 것이 훨씬 쉽고 분명하다는 점이라고 한다.
그럼 어떻게 피드백을 해야 할까?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실천할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피드백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 패턴이 실려있어 적지않은 도움을 얻었다.
"피드백이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를 알려줄 뿐 어떻게 애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변화시켜야 할 문제점을 알면 당신 자신은 물론 당신을 바라보는 남들의 시각을 바꿀 수 있다." (196page)

저자는 리더십 계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누구든지 정말 변화할수 있냐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폴로업이라는 구체적인 이미지를 발전시켰다고 고백한다.
그의 자료를 들여다보면, 솔직히 너무나 공감이 간다.
첫째, 모든 비즈니스맨이 리더십 계발 훈련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둘째, 이해와 실행 사이에 엄청난 단절이 있다는 사실.
이해한 사람들 중에서 실제 실행하는 사람이 70퍼센트라고 한다. 내 생각에는 80/20법칙을 꼬집어 낸다면 20% 정도라도 실천한다면 대단하지 않을까^^?
셋째, 훈련 프로그램이나 동기유발을 위한 강연 혹은 수련회 행사를 통해서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는다라는 점. 리더십 계발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필요로 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이 단순하지만 명쾌히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시간을 필요로 하는 긴 여정에서 지속적인 피드백을 얻을 수 있으려면 나와 같은 니즈를 가진 사람들끼리의 연계가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잠을 자기 전에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답을 하는 묵상의 시간도 필요하지만, 강제적인 누군가의 전화를 통해 답하는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받을수 있으리란 기대가 커진다.
피드포워드란 "미래에 대한 제안을 부탁하고, 아이디어를 들은 다음, 단지 감사하다고만 말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피드백과 피드포워드의 쌍방향 소통은 내가 과거에 집착할수 있는 문제의 여지를 상쇄시킬수 있는 좋은 효과란 생각이 든다.

맺음말에서 느낀 점은 역시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단 사실이다.
내가 매력을 느낀 폴로업과 피드포워드는 적절한 프로세스가 될 것이다. 현실성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내가 실천하느냐 하지 않는냐의 문제일 것 같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동료가 있다면 이 책이 그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평소 지각하지 못했던 나의 실수들을 이 책에서 보았고 느꼈고 고치도록 노력할 것이다.
저자의 예리한 통찰이 읽는 이의 기쁨을 더한다.
성공이란 단어가 제시하는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난 조직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성공은 자기계발과 자아성찰이다.
느낌이 좋은 책을 만나서 기쁘다.

p****s 2008.02.2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이지만, 우리의 현실은 많이 다른 것 같다
"좋은 책이지만, 우리의 현실은 많이 다른 것 같다"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정말 귀담아 들을 만한 점이 많다. 평소에 조직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문이 떠나지 않는다. 이 책의 내용대로라면, 회사의 임원들 중에는 용의주도하고 능력 있고 사려 깊은 사람들로 채워져야 할 텐데, 왜 한눈에 보기에도 인간적인 결점들로 넘쳐나는 사람들이 경영진을 채우고 있을까? 임원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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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정말 귀담아 들을 만한 점이 많다. 평소에 조직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문이 떠나지 않는다. 이 책의 내용대로라면, 회사의 임원들 중에는 용의주도하고 능력 있고 사려 깊은 사람들로 채워져야 할 텐데, 왜 한눈에 보기에도 인간적인 결점들로 넘쳐나는 사람들이 경영진을 채우고 있을까? 임원은 그렇다 쳐도 CEO들을 보자면 한술 더 뜬다.

 

전에 경영서와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내용상 모순을 느끼곤 했다. 경영서에는 정말 합리적으로 조직을 잘 이끄는 방법이 나온다.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사심 없이 효율성을 추구하는 원리들. 그런데 조직에서의 처세술을 다룬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가령 <Secretary way> 같은 책을 보면, 대놓고 능력보다 상사에 대한 충성심이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만약 회사가 진짜 효율성과 능률과 시너지를 추구한다면, 이 책의 내용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 세상에는 어디에나 정치가 있다. 정치적 처세술이 합리성과 효율성에 대한 추구를 왜곡시키는 것이다. 가령, 어떤 임원은 모든 직원들에게서 욕을 먹지만, 오직 한 사람에게 충성함으로써 자리를 부지하기도 한다. 리더는 그런 사람을 중용함으로써,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수족 노릇을 할 심복을 얻는다.

 

많은 경우, 조직에서 중용되는 비결은 영화 <비열한 거리>에 나오는 것처럼, "스폰이 누구인지 알고, 그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다. 비자금을 조성하라면 비자금을 조성하고, 직원을 자르라면 자르고, 정보를 캐서 알려주고.

 

그나마 요즘은 전세계적으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 효율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점점 커지는 것 같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실무 팀장급에서 임원급으로 영전되려면, 비합리적 요소들이 많이 좌우하는 것 같다.

 

이 책은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한다. 하지만, 과연 읽을까? 그들은 <경청>, <배려>처럼 추상적으로 좋은 덕목을 다룬 책들은 읽는다(읽는지 안 읽는지 어쨌든 여기저기서 추천하니까). 그러나 이 책처럼 약점을 콕콕 찌르는 얘기를 읽으면, 자기 얘기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다.

b********e 2008.03.27.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이 유능하고, 혹은 유능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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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괜찮다.   얼마 전 한 보도 기사에서 독자들이 재테크 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기 위해 자기계발 도서를 이전 보다 더 많이 사본다는 사실을 통계로 소개했다   자기계발 장르의 책을 한 두 권씩 사보기 시작하다보면 독자로서 몇 가지 의문점과 딜레마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보자면   첫째, 자기계발 책들에서 다루기 쉬운 함정으로서 책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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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괜찮다.

 

얼마 전 한 보도 기사에서 독자들이 재테크 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기 위해 자기계발 도서를 이전 보다 더 많이 사본다는 사실을 통계로 소개했다

 

자기계발 장르의 책을 한 두 권씩 사보기 시작하다보면 독자로서 몇 가지 의문점과 딜레마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보자면

 

첫째, 자기계발 책들에서 다루기 쉬운 함정으로서 책이 주는 단순한 메시지를 들 수 있겠다.

이를테면, "~해라", "~하면 이렇게 된다" 와 같은 메시지들인데 물론 좋은 얘기고 맞는 얘기일 수는 있겠으나 책을 읽는 사람이라는 존재는 책이 주는 단순한 메시지만큼 단순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둘째, 행동반응강화 이론을 기반으로 한 메시지가 가지는 함정이 그러하다.

책에서 주장하는 좋은 결과를 유도하는 좋은 습관 내지는 생활양식 혹은 마인드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행동들로 인한 결과가 성공적이었다면 계속 그 방식을 고수하게 될 것이다. 그런 요소들로 승진을 빨리 하게 되고 부를 획득하고 인기나 지지를 얻게 되기 시작하는데까지는 좋을 수 있는데 그런 반면 자신이 심각한 결함과 결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을 경우 낭패를 보는 경우 또한 적지아니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몇 번 고개를 끄덕이며 혹은 무릎을 탁 치는 순간이 몇 번씩 있었던 이유는 몇 가지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 중에 몇 가지를 소개해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스키너의 심리 실험 이야기를 들려준다(에코의 서재에서 나온 스키너의 심리 상자 열기에 보다 상세한 이야기들이 있음)

굶주린 비둘기가 몸을 부르르 떠는 행동을 할 때 관찰자가 먹이를 주는 실험인 것이다.

얼마 안가 비둘기는 자신이 몸을 떨 때마다 먹이가 생기는 것을 알기 시작하는데 먹이를 계속 얻기 위해 배고플 때 마다 몸을 떠는 것이다.

사실, 모든 비둘기가 살아가면서 몸을 떨어댄다고 그 때마다 먹이가 생기지는 않겠지.

하지만, 적어도 이 실험에 사용된 비둘기는 그런 결론을 충분히 내릴 수 있고 이것이 성공을 이룬 리더나 유능하다고 인정받는 사람들에게도 크게 예외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행동반응강화 이론으로 설명하고 있다.

 

긍정적 반응 강화가 성공의 요인이 될 수는 있지만 그에 따른 오류가 리더들 혹은 개인들로 하여금 쓰라린 실패를 맛보게 한다는 면에서 저자의 통찰력과 직관에 공감을 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조직내의 직장인이 자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20가지 습관들을 알려주고 그 습관들을 극복하고 변화하고 싶지만 그것을 거부하는 3단계의 반응들을 이겨내기 위한 지침들을 제공해 준다.

 

이 책의 저자 마셜 골드스미스가 영리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은 구절이 하나 있는데 바꾸기 보다는 중단하는 법을 배우라는 조언은 상당히 설득력 있고 기꺼이 조언을 받아들이고픈 마음이 들게 한다

 

서양 문명의 특징이랄까? 수치와 데이터, 분석적인 툴을 사용하여 세심한 메뉴얼과 같은 지침들이 소개되서 저자의 쿨한 조언대로 자신을 들여다 본다면 책 값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얻어갈 수 있는 책이다.

 

스티븐 코비, 피터 드러커, 혹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의 마커스 버킹엄과 같은 저자들을 아는 독자라면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독 떠오른 책은

First, Break All The Rules(시대의 창에서 출간됐고 21세기북스에서 유능한 관리자라는 이름으로도 나왔다)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이었는데 스티븐 코비를 포함한 유명한 자기계발 장르의 저자들의 책이 영양제에 해당된다면 이 책은 백신 혹은 처방전 같은 책이라 볼 수 있겠다.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모니터에서 보는 책 이미지 보다 실제 책의 표지 디자인이 약하다는거.

 

 

 

 

 

 

 

 

s******t 2008.02.2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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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임에는 틀림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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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그렇게 커다란 점수는 주고 싶지 않다. 배울 점이 많은 책...그러나 내게 딱히~ 아..이거다~ 하고 다가오지는 못한 책이다. 읽는 기간이 오래 걸려서 그런건가? 집중하지 못해서? 아무튼 책 속에 여러 가지 생각해 볼만한 일화들이 소개되고 있으나,  핵심내용이라 할 수 있는 목차에서 제시된 성공을 가로막는 20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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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그렇게 커다란 점수는 주고 싶지 않다.

배울 점이 많은 책...그러나 내게 딱히~ 아..이거다~ 하고 다가오지는 못한 책이다. 읽는 기간이 오래 걸려서 그런건가? 집중하지 못해서?

아무튼 책 속에 여러 가지 생각해 볼만한 일화들이 소개되고 있으나, 

핵심내용이라 할 수 있는 목차에서 제시된 성공을 가로막는 20가지 비밀과 이를 극복할 7가지 원칙,

또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킬 8가지의 규칙에 대해 적어 보는 것으로 리뷰를 마친다.

 

 

<성공을 가로막는 20가지 실수에 감춰진 비밀>

 

1.과도한 승부욕 : 이기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2.지나친 의견추가 : 함께 일하는 사람의 의욕을 꺾어놓거나 반감시킨다.

3. 쓸데없는 비평 : 사람들이 방저적 태도를 취하며 점점 멀어진다.

4. 파괴적인 말 :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고 적으로 돌아서게 한다.

5. 부정적 표현 : 대화를 목적없는 싸움으로 흘러가게 만든다.

6. 잘난 척하기 : 똑똑해 보이려고 할수록 더욱 바보 취급을 받는다.

7. 격한 감정 : 강한 모습을 보이려다 우스꽝스러운 사람으로 비쳐진다.

8. 반대의견 : 정보가 차단된 채 자신의 책상 앞에 홀로 앉아 있게 된다.

9. 정보의 독점 : 사람들을 소외시킴으로써 오해와 불신을 키운다.

10. 인색한 칭찬 : 불공평한 사람이라는 인상 때문에 사람들이 떠난다.

11. 남의 공 가로채기 : 부당한 희생자를 만들어 분노를 표출시킨다.

12. 변명 : 새로운 기회와 숨겨진 재능을 잃어버린다.

13. 핑계 : 아무런 소득도 없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있다.

14. 편애 : 실력있고 정직한 사람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간다.

15. 사과하지 않기 : 사람들의 도움을 얻어낼 수 있는 타이밍을 놓쳐 버린다.

16. 경청하지 않기 : 당신보다 더 능력있는 직원들을 떠나게 만든다.

17. 감사하지 않기 : 조용히 끝날 수 있는 일을 요란하게 만들어 버린다.

18. 엉뚱한 화풀이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는 타이밍을 놓쳐버린다.

19. 책임전가 : 위기를 모면하려다가 더 큰 위험에 부딪힌다.

20. 자기 미화 : 당신에게 필요한 변화를 시작할 수 없다.

 

 

<성공을 내편으로 만드는 7가지 원칙>

 

1. 피드백 : 다른 사람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기.

2. 사과 : 자신의 문제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기.

3. 선언 : 변화의 의지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기

4. 경청 : 상대의 평가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기.

5. 감사 : 자신의 부족함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기.

6. follow up : 지속적인 성공 프로세스 만들기

7. feedforword : 미래의 목표를 위한 조언 구하기

 

<성공을 지속시키는 8가지 변화의 규칙>

 

규칙1.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라.

규칙2. 개선할 문제를 올바로 선택하라.

규칙3. 변화의 초점을 놓치지 마라.

규칙4.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마주 대하라.

규칙5. 모든 것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마라.

규칙6. 목표는 언제나 측정 가능해야 한다.

규칙7. 금전적 보상도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규칙8. 변화를 위한 최상의 시간은 지금이다.

 

 

d*****3 2008.12.2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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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결점을 인식하면 성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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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제대하고 역복학을 한 시기에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다. 난 나이가 꽤 있는 학생이었고 여자친구는 갓 들어온 새내기 신입생이었다. 만남이 이루어질 수 없어 보이는 우리들은 우연한 기회에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서 알게 되었고 몇번 지나치면서 얼굴을 익혔다. 그리고 내가 먼저 대쉬를 해서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다. 출발은 아주 순조로웠다. 같이 술도 마시고 영화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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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제대하고 역복학을 한 시기에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다. 난 나이가 꽤 있는 학생이었고 여자친구는 갓 들어온 새내기 신입생이었다. 만남이 이루어질 수 없어 보이는 우리들은 우연한 기회에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서 알게 되었고 몇번 지나치면서 얼굴을 익혔다. 그리고 내가 먼저 대쉬를 해서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다. 출발은 아주 순조로웠다. 같이 술도 마시고 영화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문제는 한달이 채 넘어가기전에 발생했다. 의견충돌이 발생한 것이다. 연락이 잘 안되거나 늦게까지 나 아닌 다른사람과 어울리는 걸 난 문제 삼았는데 여자친구는 이런 나의 간섭을 귀찮아 했고 싫어했다. 결국 심하게 다툰 후 며칠동안 서로 연락을 안했다.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경우 우리가 헤어지는 건 당연해 보였다.

 

그러나 영화에도 반전이 있듯이 내 인생에도 커다란 반전이 일어났다. 그것은 심리학 교양과목에서 내준 과제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는데 그 과제의 내용은 한학기가 끝나기 전에 필히 학생회 건물에 있는 심리상담실에서 상담을 받은 후 결과를 보고 하라는 것이었다. 상담시간은 한시간, 일주일에 두번 방문하는 것이였고 1학기 내내 이루어지는 것이었다. 처음엔 의무라서 어쩔 수 없이 받은 상담이었는데 나에겐 커다란 변화를 불러왔다. 오래 걸릴 것도 없이 나의 문제는 첫 상담에서 드러났다. 상담을 맡은 교수님이 내가 말을 늘어놓자 "학생같은 사람은 처음봅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죠? 이건 상담이지 일방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늘어놓는게 아니에요. 도저히 학생과 대화를 나눌 수 없군요. 다음에 다시 오세요." 라는 충격적인 소리를 첫 상담을 통해서 들었다. 그때 하도 충격을 먹어서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분명 난 주변 사람들이 문제가 있고 그래서 답답하고 괴롭다는 것을 상담받으러 간 것인데 문제 해결은 커녕 내가 문제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얼마나 충격이었겠는가? 다행히 난 어리석게 행동하지 않았다. 바로 내가 문제 있음을 직감했고  여자 친구에게 만나자고 연락을 했다. 그리고는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고 말했다. 모든 문제는 나로 인해서 발생한 것이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여자친구는 내가 만약 이런 얘기를 안했다면 헤어지려고 했다고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절묘한 타이밍이었다. 조금만 늦게 상담을 받았더라면 지금의 여자친구하고는 거기서 끝났을 것이고 전처럼 한 달도 못되어서 사귄 사람과 헤어지는 악순환을 계속 겪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난 공감하고 감탄했다. 이렇게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해 조언을 해주는 책이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비단 경영자나 리더에만 국한되어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읽으면서 순간 순간 내 머릿속에는 내용에 해당되는 과거의 일들이 떠올랐고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이 책은 크게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현재 상태를 점검하라고 한다. 그리고 성공의 걸림돌을 제거하라고 조언한 후 성공을 위한 7가지 원칙을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더 크고 높은 성공을 위한 몇가지 조언을 제시한 후  마무리를 하고 있다. 그럼 이제부터 한 파트씩 차례대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성공은 현재를 점검하는 데서 출발한다"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현재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점검해보라는 것이다. 대화할 때 자신의 의견을 추가하고 있지는 않은지 직장 동료들을 편애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자신에 대한 집착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자신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점검을 해보라고 한다. 그리고는 다양한 예와 용어를 제시하면서 설명해주고 있는데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영화를 예로 든 것이다. 자신의 소장목록 1호를 이런 곳에서 만났는데 어느 누가 반갑지 않겠는가? 영화는 해롤드 래미스의 영화이며 사람들이 어떻게 개선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영화다. 주인공은 같은 날을 계속 반복해서 맞이하게 되는데 까질한 성격과 나쁜 습관이 어떻게 고쳐지는 가를 너무나 잘 표현해주는 영화라 하겠다. 저자는 변화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람들을 이 영화속으로 빠뜨려 그들이 나쁜 습관이 고쳐질 때까지 똑같은 날을 반복해서 살게 해주고 싶다고 말한다. 아울러 나쁜 습관을 사소하지만 치명적일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현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유일한 도구로 '피드백’을 제시해준다. 피드백은 직장 동료들이 그들을 진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피드포워드’ 라는 것도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는 실행에 앞서 결함을 예측하고 실시하는 피드백 과정의 제어를 의미한다. 또한  개선의 효과는 12개월 내지 18개월이 걸린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 기간은 그들뿐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개선됐음을 인정하기까지 걸린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여러가지 많은 얘기를 들려준 후 사람들은 자신이 정말로 가치있게 여기는 것이 위협받고 있다고 느껴지면 그때 비로소 습관을 바꾼다고 얘기해주고 있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고 또한 자연의 법칙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너무나 중요한 얘기들을 많이 다루어 주었다. 일일이 거론하는 것조차 벅차게끔 말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성공을 방해는 걸림돌을 제거하라"라고 조언한다. 정말 공감가는 사례를 들어가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특히 눈여겨 볼만한 곳은 성공을 가로막는 20가지 실수에 감취진 비밀을 얘기하는 부분이다. 내가 주목한 곳은 [비밀 7] '격한 감정’ 관해서 이야기 하는 부분인데 만일 자신이 몹시 화가 나면 거울을 보라고 하면서 그 모습을 보면 자신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경우든 자신을 화나게 만드는 원인은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한때 불같은 성격으로 친구도 잃어본 적도 있었고 여자친구와 헤어질 뻔한 일도 결국 화를 참지 못해서 발생한 경험도 있었기에 상당히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비밀 15] '사과하지 않기’ 부분도 내겐 각별하게 다가왔다. 사랑의 의미가 "나는 당신을 걱정하고 있고 그것이 행복하다"라면 사과의 의미는 "당신에게 상처를 줘서 미안하고 그게 마음에 걸린다"라고 설명한 부분이 난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난 심리상담을 받기전까진 내가 문제가 있는 줄도 몰랐고 내가 문제가 있더라도 누구한테 사과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었다. 다행히 상담을 받고 나서 '만약 내가 내 잘못에 대한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여자친구를 잃을 지도 모르겠구나’하는 생각이 번쩍 들어서 사과를 통해 일을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거론하자면 [비밀 18 ] '엉뚱한 화풀이’ 에 대한 것이다. 도움을 주려고 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타이밍을 놓쳐버리는 일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는데 만약 누군가가 우리에게 잠재편익은 크면서 비용은 절대적으로 제로인 무언가를 제공할 경우 적절한 대답은 무조건 "감사합니다!" 라고 하라는 것이다. 난 어려서 활발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었다.그래서 감정 표현에 서툴렀다. 그런데 고등학교 동창 친구가 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면서 주위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것을 보고는 '아  이 말이 이런 대단한 힘을 지니고 있구나’ 하다.이 덕분에 난 대학다닐 때 교수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동시에 같이 수업들은 학생들의  시기와 질투를 받았다. 그들도 단순히 감사하는 마음을 잘 표현했다면 성적도 더 좋았을 것이고 교수님의 관심도 받을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을 내 탓으로만 돌리는 실수를 범했던 것이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성공을 내편으로 만드는 7가지 원칙’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파트는 저자가 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다. '두고 두고 읽어보고 암기하면 인생이 크게 달라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표현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내가 주목한 부분은 8장 '사과’에 대한 내용으로 '자신의 문제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기’ 이다. 저자는 사과야말로 사람이 할 수 있는 행위 중에서 가장 뛰어난 치유력과 복원력을 가졌다고 말한다. 이는 여자친구와의 경험을 통해서 몸소 체험해 절실히 와닿았다. 그리고 10장 '경청’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이는 것은 '상대가 자신을 특별하게 느끼도록 하는 능력’ 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것도 너무나 옳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은 나와 만나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남자인데도 만나면 커피숍에 들르고 가서는 두 세 시간동안 수다를 떤다. 주로 내가 이야기를 주도하긴 하지만 주로 난 친구의 관심사항에 대한  질문을 하고 친구가 얘기하면 잘 호응해준다. 그러면 친구는 신이 나서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이러다보니 매번 수다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이런 식으로 친구를 만나나다보니 그들은 나와 이야기하는 것이 즐겁고 재밌어서 자꾸 만나고 싶어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한다. 나 또한 상대방이 기분이 좋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서 계속 이런식으로 만남을 가지곤 했다. 이러다보니 십년지기 친구들이 생겨났고 지금도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면서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다. 과연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분을 맞취주는 것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나를 좋게 평가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종 파트인 네 번째 파트에서는 "더 크고 높은 성공을 향해 도전하라"고 하면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있다. 성공을 지속시키는 8가지 변화 규칙을 제시하고 있는데 규칙 7 "금전적 보상도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라는 부분이 제일 와닿았다. 벌칙으로 돈을 내게 하면 의외로 효과가 좋고 실수를 할 때마다 돈을 지불해야 한다면 더욱 분명하게 잘못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보면서 초등학교 2학년때가 문득 떠올랐다. 어린 시절은 기억하는 것보다 못하는 것이 더 많은데 이 때의 일은 그 당시에도 특이한 경험이었기에  지금도 생생이 기억이 난다. 담임선생님은 우리반 학생 모두에게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쪽지를 주셨다. 거기엔 우리 이름과 함께 담임선생님의 도장이 찍혀 있었다. 종이를 나눠주시고는 만약 욕을 한다거나 이를 닦지 않는다거나 수업시간에 떠든다거나 준비물을 챙겨오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그것을 발견한 사람이 해당되는 사람의 쪽지를 달라고 요구하라고 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토요일 학급회의 시간에 쪽지를 다 뺏겨서 없는 사람은 빨개 벗겨서 망신을 주는 주겠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아이들에게 "욕하지 마라, 이 잘 닦아라, 수업시간에 떠들지 마라, 준비물 잘 챙겨와라" 하고 말씀하시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었다. 입 아프시게 여러번 말씀하실 필요도 없었고 한번으로 이 효과는 학기가 끝날때까지 지속되었다.

 

난 다행히 다른 애의 쪽지를 뺏은 적은 있지만 뺏긴 적은 별로 없어서 망신을 당한 적이 없었는데 망신 당한 아이는 상당히 충격을 받아서 자신의 잘못을 인식했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잘못에 대한 벌칙이 좀 극단적이었지만 효과만큼은 대단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이런 발상으로 아이들을 다스릴 생각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 덕분에 난 지금도 욕을 잘 하지않는다. 내겐 특별하고도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된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일과 상담을 통해서 얻은 자료와 사례를 예로 들어가면서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서술을 하고 있다. 주옥같은 말과 표현들이 너무나 많아서 다 거론할 수 없었던 것이 안타까울 지경이다. 리더를 꿈꾸는 데 뭔가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나  혹은 자신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주변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지적받는 사람이 읽으면 너무나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물론 나처럼 보통 사람이 읽어도  자신을 돌아보게 될 것이고  자신의 결점을 인식하면서  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인상적인 글귀

       

 

"당신은 앞으로가 아니라 지금 행복해야 하고 , 친구들 또는 가족과

 즐겨야 하고, 당신의  꿈을 추구해야 한다.

 당신은 그곳으로 갈 수 있다!"



d****3 2008.03.0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완전 무결점의 당신을 위해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완전 무결점의 당신을 위해" 내용보기
과도한 승부욕. 쓸데없는 비평. 자난척하기. 정보의 독점. 파괴적인 말. 부정적 표현. 격한 감정. 남의 공 가로채기. 변명. 편애. 엉뚱한 화풀이. 책임 전가. 반대 의견. 인색한 칭찬. 핑계. 사과하지 않기. 경청하지 않기. 감사하지 않기. 자기 미화. 지나친 의견추가.   성공한 사람들의 극복해야 할 광적인 방어 매커니즘 "내가 옳고 다른 사람들은 다 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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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승부욕.

쓸데없는 비평.

자난척하기.

정보의 독점.

파괴적인 말.

부정적 표현.

격한 감정.

남의 공 가로채기.

변명.

편애.

엉뚱한 화풀이.

책임 전가.

반대 의견.

인색한 칭찬.

핑계.

사과하지 않기.

경청하지 않기.

감사하지 않기.

자기 미화.

지나친 의견추가.

 

성공한 사람들의 극복해야 할 광적인 방어 매커니즘 "내가 옳고 다른 사람들은 다 틀렸어"

 

변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 -자신의 문제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기->사과하기->아무말도 덧붙이지 않기.

                                  -변화의 의지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기.

                                  -상대의 평가에 적극적으로 귀기울이기.

 

경청의 능력 - 상대방을 특별한 사람으로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의 타겟 독자는 이미 성공했다고 인정받는 CEO.CFO.대표 등등의 사람이다.

내가 읽기엔 10년은 이른 책이었던것 같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더욱 성공해 나가기 위해 고쳐나가야할 것 20개 항목에 대한것을 적어놓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보스의 필수적 역량인 '도덕성'이란게 결국 목표점이 아닌가 싶다.

나는 도덕성을 갖추진 못한 보스는 오래가지 못하고 도덕성을 갖추지 못했음에도 그 자리를

유지하는 보스는 '그럼에도 불구할' 정도의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있다.

 

결국 성공한 사람들이 더욱 성공하고 성공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일종의 '도덕률 20계명'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물론 현재 성공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말은 아니지만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집단이 당장 필요로하는 스킬은 다른것이기 때문에 참고정도로 하면 되겠다.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능력은 "좋은 성격"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이 책의 제일 단점은 너무 많은것을 적어놓았다는 것이다.

저자가 하고싶은 말은 알겠지만 위의 도덕률 20계명조차도 너무 많은것을 지적하고 있고

성공을  내편으로 만드는 7개의 원칙이라던가 성공을 지속시키는 8가지 규칙은

책을 읽다가도 숨막히고 지치게 만든다.

스티븐 코비 아저씨도 할말은 많았겠지만 7개로 축약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다는걸

간과한 모양이다.



u*****0 2009.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직에서 성공하려거든 거울보듯 나를 자주 들여다 보아라 !
"조직에서 성공하려거든 거울보듯 나를 자주 들여다 보아라 !" 내용보기
조직에서 성공하려거든 거울보듯 나를 자주 들여다 보아라 !   사람들은 저마다 좀 더 멋지고, 예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 그것은 먼 옛날 개울가에서 물을 먹으려다가 우연히 보게된 자신의 모습을 알게 된 이후부터, 그리고 나 이외의 사람을 대하면서부터 시작된 피드백feedback의 전형이다. 남보다 좀 더 나은 모습을 꾸미려하는 것이 목적(이성이든, 성공이든)을 가진 동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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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성공하려거든 거울보듯 나를 자주 들여다 보아라 !
 
사람들은 저마다 좀 더 멋지고, 예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 그것은 먼 옛날 개울가에서 물을 먹으려다가 우연히 보게된 자신의 모습을 알게 된 이후부터, 그리고 나 이외의 사람을 대하면서부터 시작된 피드백feedback의 전형이다. 남보다 좀 더 나은 모습을 꾸미려하는 것이 목적(이성이든, 성공이든)을 가진 동물의 습성이라면, 상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동물의 오류일테다. 자신은 꾸밈으로써 일종의 거품을 안고 있으면서, 상대의 거품은 보지 못하고 그 이상으로 상상하게 되는 것, 그것이 오류인 것이다. 이는 어디까지나 모습, 그러니까 외모나 꾸밈새에 한정된다. 
 
사람을 알게 되면 만남이 잦을수록 상대의 진실에 다가서게 되면서 상대의 모습에 대해 가졌던 자신의 상상이 현실과는 괴리가 있음을 알게 되고, 한편으로는 실망하면서도 다행스럽게 생각되는데 그것은 그도 나와 다름없다는 일종의 안도이리라. 하지만 일부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알면 알수록 나의 상상을 무너뜨리지 않고, 변함없이 기대에 부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리마커블remarkable한 사람, 즉 성공할만한 사람인 것이다.
 
경제생활을 함께 하는 조직에서의 성공은 임원진 또는 최고경영자로의 승진이라고 한다면, 일 잘하는 것 하나로는 절대로 이루지 못하는 조직내에서의 성공의 비결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조직을 이끌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리더십이고 이 리더십은 실력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심지어 평판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의미를 말한다. 다시 말해 실력과 리더다운 인간성을 갖춰야 조직으로부터 인정받는 리더로서의 지위를 갖는 것이다. 이 책은 리더십의 '인간성'부분에서 '스스로부터 비롯되는 결점들'을 제거하기를 강조한 책이다. 그래서 '해야 할 것'을 말하기 보다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과도한 승부욕' , '쓸데없는 비평' , '잘난 척하기' , '정보의 독점' , '남의 공로 가로채기' , '변명' , '엉뚱한 화풀이' , '책임 전가' 등 이 책이 제시하는 스무 가지의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읽고 있노라니, 마치 거울을 보는 듯 모두가 내가 저질르고 있는 것들이 거론되고 있었다. 더 문제인 것은 내가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자행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남자라면 그래야 하는 것 아니야?' 또는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니야?'와 같은 다른 이름의 포장과 변명으로 덮어져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내가 만났던 정말 훌륭한 인품의 성공한 사람들을 추억해 보면 그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내용인 것도 같았다(그들과 함께 조직생활을 하지 않아서 채 알지 못한 것도 있지만).
 
문제로만 가득찬 나를 확인하면서 '이대로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말인가' 고민스러웠다. 다행히  '성공을 내 편으로 만드는 7가지 원칙'이 그 해결책이 한숨을 트게 해 주었다.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봄으써 비춰지는 내 모습을 파악하고, 나의 문제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상대방의 평가에 귀기울이며 협조를 구한다면, 그래서 그 답을 찾아 꾸준히 노력한다면 결점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겠구나 하는 안도감을 주었다. 남들에게 자신의 결점을 듣고, 그것을 인정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해결책없이 성공에 대한 허상만 쫓다 도태되는 '헛똑똑이'가 되는 것보다는 낫겠다 싶었다. 무엇보다 새로운 기술이나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비롯되는 일상의 사소한 실수를 고쳐나가는 것이라면 '지금 당장' 시도해야 할 당면과제임을 알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라고 흔히 말하는 그 무엇인가는 바로 '그것을 말하는 동료들의 평판이고, 그것은 꾸밈없는 진심의 인간성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느꼈다. 내 동료들이 나와 함께 일을 하면서 그들이 꿈꿀 수 있게 하고, 직장생활에서 의미를 찾게 하며, 그래서 그들이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면 이미 성공의 문턱에 들어선 것이나 다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면의 나와 많은 대화를 나누게 만들었던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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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당신에게 멘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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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이 책속의 내용처럼 자신이 똑똑하다같은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부류(이들의 80%는 자신이 상위그룹에 평가되어있다고 판단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일것이다. 그리고 성공을위해 노력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것은 아닐까. 이책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말로 멋진 표현이 많다. 책의 내용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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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이 책속의 내용처럼 자신이 똑똑하다같은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부류(이들의 80%는 자신이 상위그룹에 평가되어있다고 판단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일것이다. 그리고 성공을위해 노력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것은 아닐까.


이책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말로 멋진 표현이 많다. 책의 내용을 인용하여 ‘멋진멘토를 만난 느낌이였다고 할까‘라는 표현이 너무 적절하였다.


마셜 골드스미스의 시행착오적인 경험과 학술이 토대가 되어, 성공을 갈망하는 자들에게 멋진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아무리 화려한 성공을 이뤘고, 그래서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만큼 뛰어나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사소하지만 오래 방치하면 치명적인 약점이 될수도 있는 습관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을 정확히 알아낼수만 있다면 고칠수 있고, 그럼으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있다는 점이다.


이처럼 자신의 평가하고, 분석하는 방법, 즉 이는 병원에서 환자의 상태를 분석하는 MRI에 비유하지만, 이것은 병이아니다. 습관을 고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및 진리를 깨닫게 해주고 있다.



책의 중간에 “ 개를 기르시는 분들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경험을 말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이 질물에 그들은 개는 조건없는 사랑을 준다라고 답하였다. 공감하는 부분이다. 이세상에는 나에게 너무나 달콤한 이야기들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 내가 잘못한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데도 나쁜표현이 나오지 않는 이러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맹독성 아첨에 우리는 아마도 길들여져 가고 있다. 이러한 지적들이 나를 한편으로 되돌아보게 만들었다.


또한 사과에 대한 이야기, 참으로 쉽지만, 하기어려운 행동이다. 이러한 사과에 대한 용기를 심어주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것은 우리로 하여금 사과를 못학 만드는 패배감,상실감,비굴함 등의 모든 두려움이 실제로는 사과를 함으로써 사라진다는것. 당신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면 솔직하게 잘못을 시인하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의 편이 되고 파트너가 된다.’ 라는 구절이 너무 좋다. 이책에서는 사과를 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알려준다. 그리고 자신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까지 모두 생각하면서, 아마 세상을 좀더 쉽게 살수 있는 황금키를 쥐어준다는 느낌이다.


‘살아있는 골프의 전설’로 불리우는 잭 니클로스는 성공적인 골프샷의 80퍼센트는 적절한 그립및 공앞에서 있는 자세로 결정된다고 말한다. 다시말해 성공이란 당신이 근육을 움직이기 이전에 이미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말은 성공을위한 사람은 이미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는 식의 성공은 없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매일매일 자신을 반성하고, 남에 대한 배려를 하고, 학습에 대한 갈망등. 이러한 모든 노력이 성공을 위한 하나하나의 퍼즐이 될것이다. 이를 하나씩 모으로 그림으로 완성하는 일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전체적인 내용도 좋았지만, 역시 필자의 마지막 맺음말 또한 지금까지의 생각을 다시금 회상하게 만들고, 어떻게 이 책의 실천과 성공을 위한 새로운 걸음마의 시작을 할수 있는 용기와 생각을 가지게하는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t 2008.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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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려면 이런거를 다해야 하나?
"일 잘하려면 이런거를 다해야 하나?" 내용보기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이란 책을 선물 받았다. 선물의 의미가 나는 나름대로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였지만 남이 보기에 성공할 만큼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나 보다.  반성 ㅠ.ㅠ 성공을 방해하는 걸림돌 20가지 비밀에 대하여 저자는 말하고 있지만 너무나 내용이 복잡하다. 이 많은 내용들을 알아야 할까 하는 반문이 들 정도다. 지루하게 토막난 좋은 이
"일 잘하려면 이런거를 다해야 하나?" 내용보기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이란 책을 선물 받았다. 선물의 의미가 나는 나름대로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였지만 남이 보기에 성공할 만큼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나 보다.  반성 ㅠ.ㅠ

성공을 방해하는 걸림돌 20가지 비밀에 대하여 저자는 말하고 있지만 너무나 내용이 복잡하다. 이 많은 내용들을 알아야 할까 하는 반문이 들 정도다. 지루하게 토막난 좋은 이야기들은 읽는 느낌이었다. 차라리 책의 맨 마지막에 저자가 질문한 세 가지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한다.

 

   나는 젊은 스타들에게 간단한 질문을 했다.
"당신이 지금의 회사에 계속 머물 거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최고의 대답 세가지는 다음과 같았다.
1."저는 지금 의미와 행복을 찾고 있어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재미있고 좋아요."
2."사람들이 좋아요. 제 친구들이죠. 한팀 같은 느낌이에요. 가족 같기도 하고요.

  다른 사람들과 일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이 사람들을 떠나고 싶지 않아요."
3."제 꿈을 추구할 수 있어요. 이곳은 제가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죠.

  제가 인생에서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말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빨간줄을 한 내용들이다.
P34 피드포워드
마지막으로 나는 그들에게 피드포워드(feedforward:실행에 앞서 결함을 예측하고 실시하는 패드백 과정의 제어)의 기적에 대하여 가르친다. 이것은 미래의 개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사람들에게서 조언을 이끌어내는 나만의 특별한 비법이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는 이들에게는 자존심이 상하는 말이 되겠지만, 개선의 효과를 거두려면 12개월 내지 18개월이 걸린디ㅏ. 이 기간은 그들뿐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개선됐음을 인정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P36 습관을 고쳐야 하는 이유
나는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하고 싶다. 첫째, 아무리 화려한 성공을 이뤘고 그래서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만큼 뛰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둘재, 사람은 누구나 사소하지만 오래 방치하면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는 습관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셋째, 이러한 점을 정확히 알아낼 수만 있다면 고칠 수 있고, 그럼으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P57 변화의 진정한 동기는 이기심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관을 기준으로 판단했을 때, 그 행동이 자신에게 확실하게 최고 이익이 될 경우에만 변화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이는 그들이 특별히 이기적이어서가 아니라, 그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P129 사람들의 도움을 얻어낼 수많은 기회를 떠나 보낸다.
나는 내가 촌뜨기라는 것을 인정했다. 그러자 웨이터는 나를 태양왕 루이14세처럼 대해줬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확신을 갖게 됐다. 내가 모든 카드를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면 그 사람은 내가 카드를 독차지했을 때보다 더욱더 잘해줄 것이라고. 이는 벤자민 플랭클린의 신념과도 일맥상통한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친구를 얻으려면 그로 하여금 당신에게 호의를 베풀게 하라."
P163 효과적인 피드백을 위한 4가지 약속
   1.과거를 잊는다.
   2.진실을 말한다.
   3.협조적이어야 한다. 냉소적이거나 비판적이어서는 안 된다.
   4.자기자신이 원하는 '개선'을 선택한다.

     모든 이들이 '판단'보다는 '개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P174 누구나 쉽게 훌륭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상부에서 우리를 '평가'하면 우리는 그것에 자극을 받아 더 잘하려고 노력한다. 만약 우리에게 동료들이 우리를 정말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조사할 기술도 없고 재원도 없다면 어떻게 피드백을 얻을 것인가? 우리는 피드백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를 잘 모른다. 피드백은 기본적으로 세가지 형태로 얻을 수 있다. 요청에 의한 피드백, 자발적인 피드백, 관찰을 통한 피드백이다.
P177 개인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할 경우 효과적인 질문은 단 한 가지다.
   "제가 어떻게 해야 더 잘할 수 있을까요?"
다만 다음과 같은 의미상의 변형은 허용된다.
   "가정에서 더 나은 배우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에서 더 나은 동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그룹에서 더 나은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신이 개선노력을 하고 있다는 뜻을 전달해야 한다.
P186 단순한 관찰과 '판단을 곁들인 관찰'은 다른 것이다.
한 창조력 교사가 수업시간에 다음과 같은 과제를 내준다는 말을 들었다. 그녀는 학생들을 길거리로 내보내 한 시간 동안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것을 모두 적어오시오라고 했다. 분주한 공공장소에서 한 시간을 보낸 후 각각의 학생들은 150개 이상의 행동을 기록했다. 그러자 그녀는 다시 한 시간을 더 관찰하되 이번에는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것들만' 적어오라고 했다. 목록은 훨씬 짧아졌다. 자신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면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하는 말을 기록해보라.
P189 자신을 돌아보며 문장을 완성하라.
먼저 당신이 더 잘하고 싶은 것을 하나 선택한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이면 무엇이든 다 좋다. 날씬해지는 일, 골프 핸디캡을 줄이는 일, 더욱 인정받는 일 등등. 그런 다음 목표를 달성할 경우 돌아올 혜택을 열거하라. 예를 들면 "난 더 날씬해지고 싶어. 날신해지면 좋은 점은...."이라는 식으로 문장을 써보라. 이러한 '문장 완성하기'는 아주 간단하다.
P214 상대의 평가에 적극적으로 귀기울이기

'살아 있는 골프의 전설'로 불리는 잭 니클로스는 성공적인 골프 샷의 80퍼센트는 적절한 그립 및 공 앞에 서있는 자세로 결정된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성공이란 당신이 근육을 움직이기 이전에 이미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P226 듣기 연습
의뢰인들에게 눈을 감고 천천히 50까지 세어보라고 하는 것이다. 다만 다른 생각은 말고 수를 세는 데에만 집중해야 한다. 이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 어디에 있겠는가? 당신도 한번 해보기 바란다. 그러나 믿기 힘들지만 내 의뢰인들 중 절반 이상이 그렇게 하지 못한다. 20이나 30을 셀 때쯤 머릿속으로는 성가신 생각들이 마구 침투한다. 이는 듣기 연습이다.
P250 성공적인 피드포워드를 위한 4단계
첫째, 당신의 인생을 의미 있고 긍정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 개선시키고 싶은 한 가지 행동을 선택하라. 예를 들면 "나는 상대방의 말을 좀 더 잘 듣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목표를 정하면 된다. 둘째, 목표가 정해지면 '누군가'와 그것에 대해 일대일로 대화하라. 셋째, 상대에게 당신이 선택한 목표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미래를 위한' 두 가지 제안을 하라. 넷째, 상대의 제안을 주의 깊게 듣는다.

d****g 2009.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당신이 '더'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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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은 자신의 결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일이 어라나 쉬운 것인지 알게 된다. 그 이유는 단순히 그러한 결점들이 당신이 생각하는 '나'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진짜 본성에 대한 이러한 잘못된 충성심은 행동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가 된다.   " 진짜 문제는 당신이 스스로에 대해 '난 이런 사람이야.' 라고 정해놓고 거기서
"일 잘하는 당신이 '더'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내용보기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은 자신의 결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일이 어라나 쉬운 것인지 알게 된다. 그 이유는 단순히 그러한 결점들이 당신이 생각하는 '나'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진짜 본성에 대한 이러한 잘못된 충성심은 행동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가 된다.

 

" 진짜 문제는 당신이 스스로에 대해 '난 이런 사람이야.' 라고 정해놓고 거기서 벗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part2.  성공을 가로막는 20가지 실수에 감춰진 비밀- 비밀20. 자기 미화 中

 언젠가부터 자기개발 도서, 그 중에서도 특히 유명 컨설턴트가 자신의 경험이나 상담내용을 내세워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야기를 해 나가는 책들이 유행처럼 많이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런 무분별한 유행을 따르는 출판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을 화려한 겉표지와 그럴듯한 이야기들로 포장되어 어떤 책을 읽든 내용상에서는 결국 그말이 그말인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지나친 자기 의견 추가하지 않기.

쓸데없는 비평하지않기.

잘난 척하지않기.

핑계대지 않기.

변명하지않기.

사과에 인색하지 않기. 등등

 

이건 누구나 아는거 아닌가? 뭘 이런걸 이렇게 대단한 책인마냥 베스트셀러까지 된거지? 하는 생각을 해본적도 있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예로 나오는 인물들이 CEO나 유명인이기에 더욱 대단한 것처럼 와닿을 뿐인데 말이다.  보통 이런 종류의 책을 볼때면 습관적으로 목차를 먼저 훑어보게 된다. 솔직히 말해서, 이 책역시 목차만 봤을때는 읽기전 실망부터 했다.  여전히 전문 컨설턴트가 아닌 나라도 해줄 수 있을것 같은, 위에서 언급한 누구나 다 알듯한 내용들이 소제목으로 쭉 나열되 있었기 때문이다. 책의 겉면에서 화려하게 써놓은 ' 단 3%의 승자를 위한 성공방식 ' 에 현혹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같은 종류의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를바가 없으니 말이다. 마치 정말 이책만 읽으면 누구나 성공할 것처럼 거창하게 써놓았지만...

 

이 책은 정말 밑바닥에 있는 사람이 성공하기 위한 그런 지침서라기 보단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빠질 수 있는 오류들에 대해 논해놓은 책이다. 즉, 어느정도 성공했는데, 무엇이 그들을 '더'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방해하고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다른 자기개발 도서와는 차별화 되는 요소가 아닌가 한다.

 

책의 구성적인 면에서도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주로 큰 에피소드 몇개를 위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반면, 이 책은 필자 스스로의 에피소드와 더불어 정말 많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예시되어있어 독자로 하여금 더욱 쉽게 와닿게 한다. 거기에 막연한 성공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성공한 사람들,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생활태도나 신념들이 오히려 그들을 가로 막는 독이되버린 이야기들과 함께, 다 아는 내용일지언정 아무런 평소에 미처 신경쓰지 못하고 행하던 우리들의 행동들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에피소드들을 통해 깨닫게 해준다.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은 바로 부정적 표현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니요', '하지만', '그렇지만' 이란 말을 우리가 은연중에 얼마나 사용하는가와 그 말의 진정한 의미에 관한 이야기인데, 그 예로 한 COO의 변화를 위해 필자가 '아니요', '하지만', '그렇지만' 이란 말을 사용할때마다 10달러씩 벌금을 내도록 한 뒤 한시간만에 420달러를 냈다는 일화가 나온다. 난 그정도까진 아니야 라고 다들 생각하겠지만, 은연중에 우리는 얼마나 이런 류의 말을 자주 쓰는가? 이에 대해 필자는 설사 그 의견에 대해 칭찬을 하였더라도 앞의 세 단어와 같은 말를 덧붙이게 되면 그것은 바로 솔직하고 명료하게 "당신 말이 틀렸고 내 말이 옳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솔직히 그렇지 않은가? 나 역시도 ' 잘 들었습니다 ' 란 말보다는 '그렇지만..' 이란 말을 더 자주 사용하는 듯하다. 여기에 더해, 책은 거창하지 않으면서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후반부에 제시를 한다.

 

정말로 성공은 누구나 다 아는 사소한 것을 '앎' 이 아니라 ' 행동 ' 함에 있어서 이룰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일까? 안타깝지만 그 어느 책보다 많은 에피소드들,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행동들에 대한 지적등의 특징들에도 불구하고 실망할 정도의 책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크게 같은 분야의 다른 책들과 두드러진 차이가 난다 라고도 말할 수 없다.

i*******r 2008.03.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