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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는 2008 익스프레스 버젼 깔아놓고 공부중인데 초창기 닷넷 책을 가지고 하려니 화면이 너무달라 진도가 못 나갔다.
2005 버젼부터 달라져 (.net 2.0) 2008 까지는 비슷하다고 한다 ( .net 3.0)
그래서 큰맘먹고 새 책을 구입하러 갔는데 난감한 상황이 있었다.
원래 ASP, VB를 해왔기에 ASP.net 도 VB 언어로 개발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런 책들을 찾아보았지만 힘들었다. 대형서점 둘러 둘러 1,2권 정도...
책 저자들에 의해서 c#으로만 예제등이 설명되어있어 asp.net 하려는 사람은 무조건 C# 문법으로만 해야하는것이다.
독자의 선택권한 없이 저자에 이끌려 배울수밖에 없는 C#이 되어버렸다.
그 많은 책들을 뚫고 VB 문법으로 되어있는것이라고는 국산책 같은 책 하나와 빨간색 MS 필 나는 책 2권...
하지만 선택은 이책으로 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예제가 C#과 VB가 동시에 설명이 되어있다는 메리트가. 이왕 할거 동시에 비교해가면서 할수있다면 금상첨화 아닐런가.
지금도 서점에 가서 vb를 개발해본 사람이 asp.net 을 배우고자 한다면 대안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
이런분들께 추천... (C# 유저가 보아도 되고요. 그만큼 책값의 압박이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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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식 버전 가운데는 3.5가 최신이지만 3.5 또한 2.0에 기반하고 있으니 2.0 서적을 선택하시면 되고 별도로 ASP.NET 3.5 이런 타이틀을 달고 있는 베스트 셀러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니 단지 2.0이라고 망설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2. ASP.NET 관련 서적만 10권 정도를 주문하여 읽어보았는데 ASP.NET 2.0 중에는 이 책이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초중급 정도되며 사이텍미디어를 통해서 출판되는 서적에는 뒷면에 총 5단계로 나뉘어 난이도 표시가 되어있는데 3단계인 중급용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3. 번역의 매끄러움 등은 흠잡을만한 데가 없습니다. 번역을 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서적입니다.
ASP.NET에 대해서 ASP 시절부터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레퍼런스로 활용하기에 좋을 것이며, 초급자이시라면 이 책은 필수 학습 항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 보다 난이도가 조금 낮은 서적과 함께 번갈아가며 보시면 착오가 많이 줄 것이라 봅니다.
아무리 친절하게 집필한 책이라도 독자가 이해를 못하고, 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면 엉뚱하게 이해를 하고 착오를 겪을텐데 이 실수를 줄이고자 한다면 되도록 많은 책을 동시에 보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단 한 권의 ASP.NET 2.0 서적을 추천하라면 이 책 추천합니다. ASP 시절부터 ASP와 ASP.NET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Taeyo라는 필명이 익숙하실 겁니다. 몰랐는데 다시 앞부분을 살펴보니 이 분의 추천사도 포함되어있더군요.
4. 책의 양이 1600 페이지를 넘고, 군데군데 인쇄의 품질이 불량스러운 부분들도 있으나 보기에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
5. 닷넷이 다양한 개발 언어를 지원하지만 가장 닷넷의 철학에 가까운 언어라면 C#과 VB.NET 일겁니다. 본 번역서에는 두 언어의 예제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평소 국내 서적 대부분이 C#으로만 나와 불만인 VB.NET 이용자들께서도 불편함이 없을 겁니다.
요약해서 ASP.NET 서적 필요하신 분이라면 이 책은 무조건 필수 선택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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