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과 마음이 맑아지는 책입니다. 도전이 되고 위로도 됐어요. 오랫동안 무엇엔가 휩싸여 길을 잃은 기분이었는데 나오는 통로를 찾은 느낌입니다. 답을 아는 것과 실제 사는 것 사이의 갭을 좁히는 용기를 내봅시다. 모든 사람이 경외를 회복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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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트립의 경외는 그리스도인이 꼭 읽어야 할 필독 도서이다. 많은 현대 크리스천들의 신앙생활은 많이 변질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의 불모지에 복음이 전파되었고 그 복음을 수용할 수 있었다. 그 복음 확산의 결과로 현재 한국 곳곳에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인구의 20%가 크리스천이라고 할만큼 복음이 보편화된 현재, 우리는 변질된 신앙을 보게 된다. 하나님을 나 잘먹고 잘사는 것에 보탬을 주는 그런 조력자 정도로만 생각하고, 그래서 예배에 대한 태도도 진심이지 못하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교회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진행하게 되었다. 수많은 대형교회의 예배자수는 기존에 비해 현저하게 줄었다고 한다. 정말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코로나로 집에서 드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닥친다고 해도 계속 예배를 드릴 것이다. 그러나 교회를 인맥 쌓고 친교하고 그렇게만 생각하고 다닌 결과가 아닐까. 하나님께서는 그런 한국교회의 실체를 다 아신다. 우리는 코로나라는 3대 재앙 중 하나인 '온역' 심판을 받는 중이다. 앞으로 기근과 전쟁이 남았다. 매일매일을 회개로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고 매일매일의 삶 가운데 그리스도가 왕이 되시는 삶을 회복하자. |
| 근래에 들어 유명인들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다 그중 그리스도인들도 적지 않은 수가 있다 더불어 질병이 양상 역시 약물 마약 중독과는 다르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비슷한 일중독 또는 성중독 등이 심화되고 있다 저자 폴 트립은 이는 하나님을 구하며 하나님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경외의 상실로 그이유를 꼽고 있다 인간의 근본 자체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 존재 자체가 설 수 있게 지어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러한 성경적 관점으로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길을 보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