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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에 있어서 도움도되고 추억도 될것같은 책이네요. 자유롭게 생각을 써내려가고 이야기거리를 써내려가면서 친구간의 우정도 돈독해지는 멋진책이네요.
빈칸을 채워나가는 책이네요 친구가 많을수록 채울수있는 이야기거릿가 많을것 같아요. 우리어릴때 생각이 나는것 같았어요 교환일기처럼 친구간의소통을 할때 잘 썼던기억이나네요 한꺼번에 다 하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채워나가면 더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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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에 아래 페이지처럼 재미있는 문구나 그림 그릴 수 있는 페이지들이 삽입되어 있구요... 개구리 친구가 알려주는 대로 책장을 넘기면서 하나하나 빈 페이지를 채워 나가면 되요~. 친구가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지요.. 40여명 정도의 친구들에 대해서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으니까요~. 친구와의 우정을 기록하는 책,, 비밀스러운 일기장과도 같은 책. 빈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친구에 대해서 몰랐던 점도 알 수 있게 되고, 친구와의 우정도 더 두터워 질 것 같아요~. "내 멋대로 친구책"은 책이라기 보다는 비밀 수첩 같아요. 한꺼번에 다 채우려고 하지말고, 몇 년에 걸쳐 천천히 채워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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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친구책 작가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출판 시금치 친구들과 함께 채워나가는 책 '내 멋대로 친구책' 이 책을 보고 저의 학창시절이 생각났어요. 노트 하나 만들어 10문 10답, 20문 20답 문항을 만들어 친구들과 돌려가며 노트를 채우고 소중하게 간직했었던 적이 있었죠 이름, 생일,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가수, 좋아하는 과목, 싫어하는 과목, 좋아하는 친구, 듣기 좋은 말 등등 이런것들을 질문으로 했던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도 그런 노트를 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친구와 함께 나누는 책이네요 내 멋대로 친구책은 간단해요. 우선 빈칸을 채우고 화살표를 따라가며 즐기기만 하면 되네요. 이름, 이름을 거꾸로, 나이, 별명, 주소, 전화번호, 친구들에게 바라는 것들, 좋아하고 잘하는 것, 관심없는 것, 모으고 있는 것, 잃어버려 찾고 있는 것, 싫어하는 것 등등 적어 넣으면 되요. 그리고 지워나가는 부분도 있구요. 본인 페이지를 채우고 나면 화살표가 가라는 페이지로 옮겨가 그대로 하면 되네요 그리고, 쓰고, 그래프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나쁜 말들을 적어보고 친구들의 생일을 기록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친구들을 이 책에 초대하고 어떤 이야기들을 담아낼지 기대되기도 하고 궁금해요 한권을 다 채우고 나면 또 한권, 그리고 또 한권 계속 채워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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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친구 책
독일 현직 미술가들의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가 내놓은 다섯 번째 어린이 미술서 책을 내가 멋대로 채워나가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아이의 친구들이 서로에게 궁금한 것들, 관심사에 대해 가득 채워갈 수있는 책.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 알고 싶은 친구, 떨어져 지내는 친구, 새로 사귈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생각, 취미, 습관, 경험을 주고받으면서 우정을 키우고 쌓는 친구 책이지요.
친구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내 멋대로 친구책을 펼쳐보면 알 수 있답니다..
이 책을 가득 채워볼 수 있을까요? 차례에 나와있는순서대로 가득 채워나가는 나만에 비밀수첩이 탄생된답니다.
이 책의 주인 나에 대해 자세히 채워볼까요? 내 자신을 채우기가 쉽지는 않지만 자세히 나를 채워 본답니다..
내 친구 40명을 한 권의 책에 담아 서로를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책.
내 멋대로 친구책 에서는 아이들에 일상에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친구들이 모여있답니다.. 우정을 모아 놓은 책이지요.. 친구들끼리 관심을 공유하며,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되고, 좀 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자세하게 관찰하지 않아 모르고 있었던 부분도 친구책을 통해 좀 더 알아갈 수 있어 친구에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느껴질 수 있답니다.. 나와는 별로 친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친구가 늘 내 곁에 있었던 소중한 인연에 친구도 발견하게 되지요.. 과거에 지나오던 친구들도, 헤어져 보고 싶은 친구들도 생겨납니다.. 얼굴이 다른 것 처럼, 각자의 생각도, 취미도, 버릇도 다름을 알고 내 친구를 이해하면서 우정의 쿠폰도 만들고, 우정의말도 , 표현법도 많은 것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된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프로 알아보는 우정에 대한 통계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간에 어찌 지내는지도 한 권의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답니다.. 반대로 친구들과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도 관계개선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랍니다.. 다양한 그림과 놀이로 또래간에 어려울 수 있는 많은 것을 해결해 줄 수 있을 놀라운 책이 된답니다..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시리즈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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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카톡하고대화 하고 문자나 게임등을 인터넷이란 공간에 소통하고 있는데요... 우리 부모들 어릴적은 친구와 함꼐쓰는 교환일기나 노트 같은 걸로 나의 이야기나 친구의 이야기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런 것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보기 힘든것 같네요~ 그럼 내 멋대로 친구책은 내 주변의 친구들을 관찰하고 생각이나 느낌을 하나하나 미술 처럼 기록해 보는 책이랍니다.~
![]() 책의 첫 부분은 아이들에게 화살표로 따라가면서 하나하나 기록을 해보라고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작은 아이가 했으면 했는데 중1인 딸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자신이 사용해 보고 싶은 책이라고 해서 중1인 딸아이가 쓰기로 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이름과 나이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고 개인 신상을 기록하는 곳이 위의 사진처럼 있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낱말 지우기 전에 한번이라도,,, 라는 코너가 짜여져 있어요~
![]() 그리고 그 다음장은 친구들의 이름 쓰기와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것~ 잘하는 것~ 진짜 관심 없는 것~ 지금 모으고 있는 것~ 잃어버려서 찾고 있는 것~ 제일 싫어하는 것~ 한 번도 안 해 본 것~ 맛있는 것~ 창피한 것~ 맛없는 것~ 멋진 것들과~ 만약에~하면 란이 있는데.... 이렇게 전체적인 구성이 짜여져 있어요~ 현진이는 제일 친한 친구 채연이 부터 기록을 했더라구요. 이책은 친구들에게 질문도 하고 친구랑 같이 기록해 보는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생길 꺼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 책의 중간 중간이 그림이 삽입되어 채색을 하여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야호!! 우리 모두 여기에 모여 살자!!~ 뒤죽 박죽 재미잇는 우리집에서 각자 제일 좋하아흔 장소를 그려 보자~ 현진이는 방 침대가 가장 좋다고 적어 놓았어요~ 엄마는 안방. 아빠는 거실 텔레비젼 앞!!! 찬영이는 컴퓨터 앞 이랍니다.ㅎㅎㅎ 그리고 그래프로 알아보는 우정에 대한 통계란 부분도 친구들과 하기에 재미있는 그래프가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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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활용하고 사용해 보면서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친구, 사람을 그리는 건줄 알았는다. 하지만 내용은 다똑같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책이란 것을 알고 매우 놀랐다. 그리고 살짝 아쉬웠다. 맨 처음엔 나에 대한 이야기를 적는 것이다. 생각보다 내가 나에 대해 고민해볼 기회가 생긴것 같아서 이부분에서는 좋았다, 구리고 이젠 친구들에 대한 내용들로 다 차있다, 나는 약간 이부분에서 아쉬웠다, 왜냐하면 다 똑같기 때문에 하다보면 재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뒷부분에는 다른 질˯른 넣간 친구와 하고 싶은 리스트 만들기 등,,, 다른 것을 넣으면 훨씬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아̱울 친구와 함깨 하면 재미있는 책이 될것 같다~
현진이는 메인으로 그려지이는 방식이 많이 같아서 그러한 부분이 아쉬웠다고 조금은 더 다른 질문이나 친구와 함꼐 더 해볼 수 있는 빈 공간도 들어가면 여럿이 함꼐 쓰고 공유하는 책이 될것 같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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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에서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의 나이가 더해갈수록 글밥은 많아지고 그림은 없어지고 하죠 그게 올바른 책읽기의 길인양 저 또한 글이 많은 책은 구매해주고 한답니다. 이 정도 나이면 요정도는 읽어야지 하고 권해주기도 했더랬는데 독서에 관한 교육을 듣다보면 무작정 권장도서를 읽힐게아니라 한권이라도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을 대하는것이 아이와 저에게도 맞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만나 본 "내 멋대로 친구책"은 아이들 친구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지않았나싶어요. 책을 만나기 전에는 두루뭉실하게 그냥 이름이나 알고 지냈는데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것 잘하는 것 진짜 관심 없는 것 지금 모으고 있는 것 잃어버려서 찾고 있는 것 제일 싫어하는 것 한 번도 안 해 본 것 맛있는 것 창피한 것 맛없는 것 멋진 것들과 만약에~하면 란이 있는데 엄마인 저도 우리아이들에 대해 잘 몰라서 답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 반성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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