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100주년 기념 출판본!! *^^*
"100주년 기념 출판본!! *^^*" 내용보기
같은 물이라도 얼리면 얼음의 모양을 하고, 끓이면 수증기의 모양을 하는 것처럼.. 번역서와 원서는 같은 내용이라고 해도 서로 다른 맛의 영역이 있는 것 같아요. 번역서로 읽었을 때 쉽게 상상 할 수 없었던 지점의 새로운 맛..^^* 사랑하는 빨간 머리 앤을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언어로 만난다는 것은 정말 행복 그 자체였답니다. 그것도 앤이 태어난지 100년째 되는 의
"100주년 기념 출판본!! *^^*" 내용보기

같은 물이라도 얼리면 얼음의 모양을 하고,

끓이면 수증기의 모양을 하는 것처럼..

번역서와 원서는 같은 내용이라고 해도

서로 다른 맛의 영역이 있는 것 같아요.

번역서로 읽었을 때 쉽게 상상 할 수 없었던 지점의 새로운 맛..^^*

사랑하는 빨간 머리 앤을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언어로

만난다는 것은 정말 행복 그 자체였답니다.

그것도 앤이 태어난지 100년째 되는 의미 있는 해에..

아아 프린세스 에드워드 섬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_-;;;

a******9 2008.04.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감동.. 감동.... 감동......!!
"감동.. 감동.... 감동......!!" 내용보기
이 책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빨간 머리 앤 100주년 기념도서...!!   번역본은 읽고 또 읽어 외울 정도인데 원서로 만나면 어떤 기쁨을 선물해줄지 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 이미 기대에 차있었습니다. 특별히 빨간머리앤 100주년을 기념하는 출판본이니.. 그 뿌듯함의 충만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일찍부터 빨간머리 앤 원서가 너무너무 갖고 싶었는데 서
"감동.. 감동.... 감동......!!" 내용보기

이 책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빨간 머리 앤 100주년 기념도서...!!

 

번역본은 읽고 또 읽어 외울 정도인데 원서로 만나면 어떤 기쁨을 선물해줄지

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 이미 기대에 차있었습니다.

특별히 빨간머리앤 100주년을 기념하는 출판본이니..

그 뿌듯함의 충만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일찍부터 빨간머리 앤 원서가 너무너무 갖고 싶었는데

서점에서 확인 결과, 갱지를 사용한 종이질과 빽빽한 글씨체 덕분에

어찌나 가독성이 열악한 지 선뜻 내키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참고 또 참았었습니다.

 

그리고 100주년 기념도서를 만났지요.

결과는 역시 기다리기를 잘 했다는 것입니다. *^^*

반들반들한 종이질, 적당히 보기 좋은 글씨체..

이제껏 출판된 그 어떤 빨간 머리 앤 책과 비교할 수 없이 맘에 듭니다.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만화영화 빨간 머리 앤의 마지막 명대사.

'God's in his heaven, all's right with the world.'.

아, 잊을 수 없지요. 순간 일렁이는 내 마음의 호수..

첫페이지부터 해서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붙는 것이 너무 재밌습니다.

 

two thumbs up!! *^^*

k*****0 2008.04.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12,000원하면 딱일 듯~
"12,000원하면 딱일 듯~" 내용보기
내용은 Montgomery 그대로 무삭제니깐 보증되었으니 별5개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편집과 구성인데요. 우선 $5,50 페이퍼북과 $19.95 이책의 차이점은   책크기와 줄길이일뿐이라는 점입니다. 페이퍼북크기가 작아서 줄수가 엄청 짧아요.   그래서 읽힘이 덜한가해서 2만원이 넘는 이책을 추가 구입했는데요. 소장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읽힘은 비슷합니다. 페이퍼북도
"12,000원하면 딱일 듯~" 내용보기

내용은 Montgomery 그대로 무삭제니깐 보증되었으니 별5개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편집과 구성인데요. 우선 $5,50 페이퍼북과 $19.95 이책의 차이점은

 

책크기와 줄길이일뿐이라는 점입니다. 페이퍼북크기가 작아서 줄수가 엄청 짧아요.

 

그래서 읽힘이 덜한가해서 2만원이 넘는 이책을 추가 구입했는데요. 소장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읽힘은 비슷합니다. 페이퍼북도 그리 안 읽히는 편은 아니었

 

어요. 어쨌든 가격대비 실망입니다. 자세한 실망 요인 들어가요.^^* 기본적으로

 

가격대비 실망감입니다. 12,000원종도 했다면 만족했을거예요.

 

1. 종이질이 페이퍼북에 비해 낫다뿐이지 누렇고 거칠어요.

 

2. 자간은 페이퍼북과 거의 동일합니다.

 

3. 그림은 전체 298쪽 중에 5쪽 정도뿐입니다. 그림또한 상상과 맞질 않구요.

 

4. 오타 있어요. 이런~ P.78 line.4 ~which Manila had been tempted to buy from

 

a pedlar the preceding summer because it looked so serviceable~

 

'Marilla'를 'Manila'라니 실망이에요!- -;;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뚝 떨어져요.

 

 

이제 그나마 좋은 점이요. 가격 생각하면 별로 좋지는 않지만...

 

1. 커버가 깔끔하고 촌스럽진 않아요. 커버 벗겨도 내지가 아이보리색으로

 

예뻐요.

 

2. 페이퍼북보다 그나마 줄이 길어져서 그나마 보기 편해요. 비교해볼께요.

 

제일 첫부분입니다.

 

우선 이책... 한 줄입니다.

 

Mrs Rachel Lynde lived just where the Avonlea main road

 

 

페이퍼북... 역시 한 줄입니다.

 

Mrs. Rachel Lynde lived just where the Avonlea

 

이렇습니다.

 

비교대상인 페이퍼북 또한 yes24에서 주문한것으로 녹색톤 커버에 앤이 책 껴안고

 

있는건데요. 안에 그림하나 없고 줄수가 짧다뿐이지 가격대비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만원 넘는 이책을 사기전까진 크고 제대로 된 책으로 더욱 기쁜

 

마음으로 읽고 싶은 생각에 페이퍼북을 약간 천대했는데 이책 오고나선 페이퍼북을

 

재평가하게 되네요. 페이퍼북 니가 짱 먹어랏!!!! 결국 소장용으론 다른 책을

 

찾아봐야겠어요.

 

 

 

 

 

 

 

s*****2 2009.04.22.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