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시에 대해선 왕초보였고, 플래시공부에 대한 시작과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비~싸게 주고 구입한 책이었고 그만큼 묵직한 책이었지만 예제를 거의 다 해본 지금으로선.. 예제를 따라하면서 한참이나 고민하고 답답해하던게 생각나네요. 뭔가 술술풀리지않는 . 무작정따라할 수만은 없는-_- 매끄럽지 못한. 그런 내용에 대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오타라든가 아예 내용이 틀린부분이 있어 펜으로 고쳐써야하는 부분들이 간혹있어 무지 당황스러웠습니다. 초보의 경우 명칭에 대한 익숙함이 없기때문에 그걸 잘못써버리면 아예 진행이 안되게 되버리고 엉뚱한 결과물이 나오게될 수 있었습니다. 예제들은 마음에 드는 편이었지만, 아무튼 여러의미로 내용이 쉬운 책은 결코 아니라고 하고 싶네요. 산걸 후회하고 있습니다ㅠ_ㅠ |
| 사실 난 여전부터 길벗 구독자다.직업상 프로그램 관계책을 영진 걸로 많이 사보았다. 그러나 플레시의 매력에 꼭 하고 싶어 이책 저책을 보았다. 그러나 툴만 좀 자세히 성명했을뿐 내가 진작 공부하고자 하는 플레시 액션 스크립을 자세히 기초부터 설명해 놓은 책이 별로 없었다.비로서 이 책을 보면서 액션 스크립의 원이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이 책은 플레시 툴 다루기 기초부터 액션 스크립의 기초를 다지는데 초석을 삼을 만한 내용이 거의 모두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히 액션 스크립부분은 소스을 분해해서 원리를 파악하게 하는데 매우 유용한 설명들로 가득하다.누구든지 이책을 한두번 읽고나면 미소를 머금게 하는 주옥같은 책이며 초보 FLASH 바이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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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적 처음입니다. 플래쉬책은 엄청 많이 사보았고 온라인 강의를 주로 찾아 들으며 공부했던 플래쉬... 하지만 항상 강의내용은 거기서 거기였던 터라 반신반의하면서 이번에 플래쉬MX출시기념으루다가 3권을 샀습니다. 그중 가장 체계적이고 설명이 기초에 충실한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에니메이션과 액션스크립트부분을 나누어 설명했는데 그중 액션스크립트부분은 정말 강추입니다. 그동안 소스만 복사해서 쓰시던 분들... 이번에는 정말 알고 쓰실 수 있을겁니다. 이책은 정말 제가 도전해보고 싶은맘이 생기는책이었습니다. 액션스크립트 이젠 그냥 넘어가지 말자!! [인상깊은구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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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Flash Mx 애니메이션 & 액션스크립트』를 접하게 된 것은 학원에서였다. 학원에서 6개월 동안 배우는 과정을 이수하다보니 이런 것까지 배우게 되었다. 가지고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중에서 아마 이 책이 제일 비싸고, 제일 두껍고, 제일 큰(Big Size) 책일 것이다. 요즘에는 이럴 때 ‘종결자’ 라는 말을 쓰기는 한다고 들었다. 아무튼 제일 비싼 만큼 내용도 나쁜 편은 아니다. 공부하는 데 큰 도움도 되었으니 책값은 아깝지 않았다. 학원에서는 마지막 과정으로 홈페이지를 만든다. 홈페이지를 만들 때 동적인 화면도 넣어야 했기에 이 책을 보면서, 만들어봤다. 모르는 것은 선생님들에게 물어보기도 했지만 이 책도 홈페이지 만드는 데 큰 조력자 역할을 했다. 책을 펼치면 눈에 들어오는 것 하나가 있다. 바로 Web Color Chart. 이런 것까지는 바라지 않았는데 이 Web Color도 도움이 되었다. 물론 컴퓨터에서 바로 쓸 때에는 컴퓨터에서 일일이 찾았지만 말이다. 이 Web Color는 어디까지나 참조用(용)이라는 사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목차부분마저 플래시하다는 것이다. 아주 Color를 적절하게 쓴 것이 Flash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총 여덟 개의 마당으로 나누어 기술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에 첫째 마당에서는 기본 공통 코스로 ‘플래시 무비를 만들기 전에 꼭 거쳐야 할 기본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 그 다음 둘째 마당에서는 본격적인 플래시로 그림을 그리는 기초과정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다. 기본 사각형, 원 그리기 등의 내용이 들어 있는 곳이다. 셋째 마당에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무엇이 되었든 간에 기초가 중요하듯 이 마당에서는 중요한 내용은 06. 애니메이션의 기초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다음에 넷째 마당에는 애니메이션 실무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다. 특히, 플래시 동영상 기법은 아주 유용하게 써 먹었다. 비록 멋은 없었지만 만들고 보니 뿌듯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다음 장을 더 많이 보고 익히려고 노력했다. 그 다음 장은 액션 스크립트에 대한 내용이다. 학원 선생님들의 교육이 있어서인지 여섯째 마당과 그 다음 마당의 내용도 금방 익힐 수 있었다. p. 90 에 있는 플래시 첫 작품 만들기 할 때에는 학원에 다녀와서 집에서 12시 넘어서 만들었다. 첫 작품 만들기를 따라하고 실행시켜보니 실행이 되는 모습이 그저 신기했었다. 만드는 과정과 설명이 잘 기술이 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모션 트위닝과 셰이프 트위닝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p. 189에 그런 내용이 들어 있다. 그리고 p. 223에는 드디어 모션 트위닝에 대한 내용이 있다. 이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소제목으로 이런 문구를 썼다. “애니메이션의 여왕 - 모션 트위닝”. 이 책은 스크립트 부분의 설명도 잘 나와 있다. 재미있게 익힐 수 있었다. 1개월에서 3개월 정도 이 책으로 익힌다면 어느 정도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학원에서 배운 것과 이 책으로 배운 덕에 아주 멋진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었다. 두꺼운 책이다. 들고 다닐 수는 없어서 집에서만 봤지만 재미있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었다. 좀 분리해서 다닐 수 있게 책이 편집이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이런 생각이 든다. |
| Flash MX책을 구입한 사람이다. 저는 웹디자이너로써 플레쉬에 대해 좀더 자세히 배울려고 플레쉬에 관련된 책 4-5권정도 있는편이다. 이책을 구입한건 판매지수를 보고 구입을 했다. 다른 플레쉬 책보다 이책이 좋은점은 기초부터 중급사용자까지 체계적으로 잘 쓰여진 책처럼 느껴진다. 중간중간에 팁이나 부가설명도 다른책에 비해서는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그러나 중급사용자에게는 기초부분이 많이 포함되어있어 중급사용자에게는 권하고 싶지않은책이다. 그냥 처음 플레쉬를 입문하거나 예전에 플레쉬에 대해 조금 알고있어 다시배울려고 하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모든 플레쉬 책이 그렇듯 부록에 대해서는 불만족스럽다. 그냥 단순하게 이책에 소스만 넣었을뿐 다른부분에서는 미비한게 사실이다. 아무튼 이책은 초보자에게는 추천..중급자이상에게는 비추천하고싶다. |
| 이 책 또한 무작정따라하기의 컨셈과 편집레이아웃을 기준으로 초보자에서 중급자까지를 대상층으로 나온 책이다. 각 장마다 개념 원리 설명이 되어있다. flash5버전과 flashMX버전의 차이점을 단원으로 장황하게 나와있지않고 가정교사를 통해 적시에 제시해 주고 있다. 기본 기능을 설명후에 같은 내용을 반복 실습할 수 있도록 다음 장에서 실습예제를 통해서 사용능력을 배양시키고 있다. 그냥 이런 기능이 있다라고 넘어가지 않고 예제를 통해 따라하기하면서 기능을 익히게 하고있다. 액션 스크립트 부분에서는 예제 따라하기 전에 무비의 흐름을 flow chart로 보여 준것은 무비 제작의 방향설정과 액션 스크립트 전체 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하지만 초보자들을 당황스럽게 하는 부분도 있다. 318쪽의 1~6과정을 따라해도 7번 과정처럼 8프레임의 모양이 나타나지 않는다. 선택도구(V)를 이용하여 완전히 모양을 바꾸고 Add shape hit를 이용하여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해야한다. 이 처럼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하면서도 초보자들의 눈높이에서 벗어나는 부분이 있다. 이 책은 초보자들에게 책넘기가 그렇게 만만치만은 않을 것 같다. 길벗 출판사의 꼼꼼하게 따라하게 하는 컨셉이 이번 책에서는 조금 부족한 듯하다. 애니메이션쪽(★★☆)은 조금 내용적인 면에서 저자의 이전 책에 비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액션 스크립트쪽(★★★☆)은 가능하면 한 라인 한 라인 세심하게 설명해 주려는 부분이 좋았다. 하지만 기초 문법 설명이 조금 부족한 감을 느꼈다. 전체적으로 초보자들이 flash를 공부하실분들은 참고해도 좋겠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기본 액션스트립트의 기초문법을 더 상세하게 다른 책을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 플래시 버전이 MX로 바뀌면서 인터페이스가 바뀌었길래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집에 영진출판사의 플래시5&액션스크립트라는 책으로 플래시의 기초를 읽혔는데 책을 어느정도 보고 나서도 기초가 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버전도 바뀌고 해서 망설이던 중에 몇가지 책중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우선은 전에 영진에서 나온 책보다는 더 쉽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기초서적으로는 정말로 좋은 책이다. 하지만 책속의 여러가지 예제들이 너무 구식적이어서 기초도 쌓으면서 플래시의 좀더 세밀한 부분까지 알고자 하는 내게는 너무 안타까웠다. 물론 초보자용이기때문에 아주 기초적이고 쉬운 예제들로 구성 되어야 할테지만 어디까지나 기초적인 예제일뿐 실제로 웹상에서 쓰이는 것이나 요즘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예제들은 턱없이 부족해서 너무 아쉬웠다. 기초를 쌓고자 한다면 적극추천이지만 플래시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다른 책을 찾아보는게 좋을꺼 같다. |
| 길벗의 아성을 이어가는 쉽고 자세한 설명이 압권이다. 초보자들이 플래시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쉬운 예제 또한 초보자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책을 끝까지 읽게 한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예제가 현실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인데 실제 홈페이지에 적용할 수 있는 세련된 예제가 필요하다면 다른 활용서적을 참고해야 할 듯 하다. 이 책은 플래시애니메이션 부분과 액션스크립트 부분을 각 분야의 전문가가 따로 집필하였으므로 책의 내용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므로 그에 맞게 충실한 설명이 돋보이는 좋은 플래시 입문서적이이다. 중급자들에게는 부족한 책이지만 처음 플래시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단계별 평가] 1단계(기초) : 강력추천한다 이 단계수준은 충분히 넘는다 2단계(기본) : 강력추천한다 이 단계수준은 충분히 넘는다 3단계(고급) : 꺼려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노력하면 된다 4단계(활용) : 강력추천한다 이 단계수준은 충분히 넘는다 5단계(응용) : 매우 곤란하게 느낄 수 있다 [종합 평가내용] 제목대로 이책을 섣불리 선택하게 되면 후회할 지도 모릅니다 이유는 응용과 활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 플래시는 도구일뿐입니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도구에서 벗어나 어떤부분은 완벽한것처럼 표현되기도 합니다 도구는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이용가치가 달라지고 도구의 값어치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추천한다면 초급자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