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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트레이닝 105』 - 헤이세이 생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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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번 크게 웃기. 자연의 향기로 뇌를 활성화. 꼭꼭 씹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아침에 일어나면 잘잤다! 라고 말한다. 심호흡을 자주하면 뇌가 생기를 띤다. 뇌의 에너지원 보충을 위해 아침을 먹자. 표정의 풍부함은 뇌의 움직임을 재는 하나다. 무엇에건 흥미를 느끼며 걸으면 뇌가 한층 더 활성화 된다. 포도당이 뇌의 기름이라면 산소는 뇌가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해주는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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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번 크게 웃기.

 

자연의 향기로 뇌를 활성화.

 

꼭꼭 씹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아침에 일어나면 잘잤다! 라고 말한다.

 

심호흡을 자주하면 뇌가 생기를 띤다.

 

뇌의 에너지원 보충을 위해 아침을 먹자.

 

표정의 풍부함은 뇌의 움직임을 재는 하나다.

 

무엇에건 흥미를 느끼며 걸으면 뇌가 한층 더 활성화 된다.

 

포도당이 뇌의 기름이라면 산소는 뇌가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해주는 엔진오일과 같다.

 

뇌를 일에 제대로 쓰고 싶다면 배부르지 않게 먹는 편이 좋다.

 

위에 음식이 가득 들어 있으면 호흡이 얕아지고 뇌에는 산소가 부족해진다.

 

뇌는 후루룩 삼킬 수 있는 '목으로 넘어갈 때 느낌이 좋은' 음식을 좋아한다. ex) 면, 푸딩

(베타엔돌핀 생성 -> 쾌감, 피로완화, 면연력, 집중력 등을 높여줌)

 

새로운 것들을 접하면 뇌가 활성화 된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뭔가에 비유해 본다.

 

외국어 습득은 자국어에 없는 새로운 사고 회로를 뇌속에 만드는 일이다.

 

익숙하지 않은 장소는 자연히 여기저기 눈이 가게 마련이니 뇌에 커다란 자극.

 

아난다 마이드는 마음에 행복감을 부여하거나 긴장을 풀어 주거나 불안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능까지 거론되고 있다.

(아난다 마이드 원료 : 육류)

 

비타민 B6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대사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는데, 뇌 기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다량함류 식품 : 메밀, 바나나, 콩가루)

 

하품은 뇌가 혈중 산소가 부족하다고 알리는 신호.

 

누구든 처음 가본 장소나 첫 번째 체험은 잘 기억하는 법인데,

그 때 세타파 상태가 되며 무의식 중에 그 상황을 기억하려 한다.

 

즉 인간은 무언가에 감동하거나 흥미를 지니면 필연적으로 이를 기억하려고 애쓴다. 감동이나 흥미와는 무관한 생활만 하다보면 해마는 계속 잠든 상태로 움직이지 않게 된다.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i******2 201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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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트레이닝 105를 생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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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갈수록 기억력과 이해력이 떨어짐을 느껴 마침 이 책을 알게되어 접하게 되었다. 제목을 보고 접했을 때는 단순한 이론서적으로 인식했었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이 책이 알려주는 방법들에 빠져들었다. 이론 설명에만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세심하게 소개해놓았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만 조금씩 실천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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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갈수록 기억력과 이해력이 떨어짐을 느껴 마침 이 책을 알게되어 접하게 되었다.

제목을 보고 접했을 때는 단순한 이론서적으로 인식했었다.

책장을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이 책이 알려주는 방법들에 빠져들었다.

이론 설명에만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세심하게 소개해놓았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만 조금씩 실천해본다면 느려지는 자신의 머리가 점점 활기를 띄고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고 난 후 주위를 보는 시각도 달라졌고, 두뇌를 자극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마치 나의 두뇌에 영양제를 주는 것 같다.

일상 생활이 늘 반복되고 지루한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다.

작은 실천 하나가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다면 해볼만 한 것 아닌가 생각한다.

c*****m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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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건강을 위한 실천 지침서
"두뇌 건강을 위한 실천 지침서"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구매해 두기 보다는 목차를 프린트아웃하여 잠깐 서점에 들려서 내용과 목차를 확인 하는 정도로 충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일본 책들의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요점 중심의 간략한 메시지 전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뇌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바른 습관에서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가끔 낯선 것의 접근을 통해 뇌에 자극을 줄 것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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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이 책은 구매해 두기 보다는 목차를 프린트아웃하여 잠깐 서점에 들려서 내용과 목차를 확인 하는 정도로 충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일본 책들의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요점 중심의 간략한 메시지 전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뇌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바른 습관에서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가끔 낯선 것의 접근을 통해 뇌에 자극을 줄 것을 이야기 합니다. 뇌를 그대로 두는 것 만으로는 건강을 확보할 수 없으므로 뇌 체조이야기와 휴식을 시켜주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뇌가 많이 상처입었을 때 활성화시키는 방법과 평소의 영양 공급에 대한 이야기로 전체 이야기를 구성하였습니다.

 

 뇌의 영양공급과 관련된 부분은 흥미를 유발하였습니다. 특히 적당량의 술은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하루 평균 약 20그램 정도의 음주가 적당량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양이 어떻게 환산되는가가 궁금해지는데, 병맥주 한병, 청주는 한 잔 이하, 위스키는 더블로 한 잔, 와인은 한 잔 조금 넘는 정도라고 합니다. 결국은 반 주로 한잔 정도 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식욕도 늘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니 뇌경색을 일으키는 혈전도 잘 생기지 않고, 긴장도 풀어준다고 합니다.

 

 간 기능이 약화되어 활성 산소의 양이 늘어나면 뇌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40대부터 건망증이 급속도록 심해졌다면, 간 기능이 저하되어 활성산소로 인해 뇌가 노화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하빈다.

 

 건강이라는 것은 삶의 균형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화품을 참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수면하고, 필요한 비타민을 포함한 음식물 섭취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뇌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타민 B의 섭취, 몸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 E의 섭취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워낙 실천해야할 아이템을 많이 담고 있어 부담이 되지만 두뇌 건강을 위해서라면 몇 가지 뽑아서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뽑은 아이템이 아침에 진지하게 코디네이트하기, 출퇴근 한 정거장 앞에 내리기, 10분 낮잠자기다.

 

 조언을 나열한 책은 그 속에 담겨있는 정신을 높이 살만하다. 그래도 왠지 읽고 나면 허전해지는 것은 자신의 현재 위치와의 괴리감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책의 밀도가 떨어지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서두에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제목 리스트 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1.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듯, 뇌 활동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마찬가지로 뇌의 부위와 부위의 관계성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책을 읽다가 싫증이 나면 소리 내어 읽음으로써 뇌 안에 새로운 교류를 창출해 보자.

 

 

 

 

 

 

k*****h 200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