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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매력적인 캐릭터로 가득찬 책. 아이들의 서재에 꽂아주고픈...
"매력적인 캐릭터로 가득찬 책. 아이들의 서재에 꽂아주고픈..." 내용보기
미하엘 엔데의 책들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만족시켜준다.. 몽환적이고 동화적이면서도, 사유에 가득찬 책들.   다채로운 소재들. 네버엔딩스토리같은 서정성이나, 짐크노프같은 활기나,  같은 작가라는것이 어떨때는 믿기지 않을만큼 많은 책들을 썼고 그 책들 모두가 걸작이어서 좋은 작가...   자라나는 아이가 잇는 집에는 꼭 추천하고 싶은 책들이다.   겉보기 거인
"매력적인 캐릭터로 가득찬 책. 아이들의 서재에 꽂아주고픈..." 내용보기

미하엘 엔데의 책들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만족시켜준다..

몽환적이고 동화적이면서도,

사유에 가득찬 책들.

 

다채로운 소재들.

네버엔딩스토리같은 서정성이나,

짐크노프같은 활기나,

 같은 작가라는것이 어떨때는 믿기지 않을만큼 많은 책들을 썼고 그 책들 모두가 걸작이어서 좋은 작가...

 

자라나는 아이가 잇는 집에는 꼭 추천하고 싶은 책들이다.

 

겉보기 거인이나, 성엘모의 빛등...

소재나 캐릭터가 매혹적이고 독특한 발상들로 가득차 있는 흥미잇는 책이다.

f********4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짐 크노프] Jim Knopf und Lukas der Lokomotivefuhrer (1960), Jim Knopf und die Wilde 13 (1962)
"[짐 크노프] Jim Knopf und Lukas der Lokomotivefuhrer (1960), Jim Knopf und die Wilde 13 (1962)" 내용보기
3.5   567페이지, 25줄, 28자.   두 권을 합본한 것이랍니다. 대충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랑 '짐 크노프와 13 야만인' 정도가 되나요? 주인공이 루카스랑 짐 크노프인 게 공통점입니다.   어느 날 잘못 배달된 소포 안에서 발견된 흑인 아이를 습득하게 된 햇빛섬의 '뭐요' 할머니는 햇빛섬 임금님의 신하입니다. 뭐, 뭘 해서 어떻게 먹고 사는지 등은 생략하기로 합시다. 동
"[짐 크노프] Jim Knopf und Lukas der Lokomotivefuhrer (1960), Jim Knopf und die Wilde 13 (1962)" 내용보기

3.5

 

567페이지, 25줄, 28자.

 

두 권을 합본한 것이랍니다. 대충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랑 '짐 크노프와 13 야만인' 정도가 되나요? 주인공이 루카스랑 짐 크노프인 게 공통점입니다.

 

어느 날 잘못 배달된 소포 안에서 발견된 흑인 아이를 습득하게 된 햇빛섬의 '뭐요' 할머니는 햇빛섬 임금님의 신하입니다. 뭐, 뭘 해서 어떻게 먹고 사는지 등은 생략하기로 합시다. 동화에선 그런 걸 따지면 안됩니다. 아무튼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 어른의 반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자 임금님은 고민이 생깁니다. 신하에게 일자리를 줘야 하고 집도 줘야 하는데 손바닥만 한 섬에는 집을 더 지을 땅이 없거든요. 그래서 기관차랑 선로를 폐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기관사 루카스는 임금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기관차 엠마를 데리고 떠나기로 합니다. 짐도 떠나기로 합니다. 논리인즉슨 '친구와 헤어져서 떠나는 것은 안된다'입니다. 그래서 엠마를 탄 채 표류하게 되고 이어지는 각종 모험담입니다.

 

어찌 보면 그냥 황당한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셈입니다. 우리에게 소개된 같은 작가의 다른 글들도 비슷하니까 읽는 분들은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다고 느낄 겁니다.

 

140201-140201/140201

k****8 201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기관사 짐크노프
"꼬마기관사 짐크노프" 내용보기
'이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어릴때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나. 조카에게 선물한적이있다. 꼬마 짐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가, 쇳덩어리인 기관차에 "영구기관"를 달고, 모험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온갖 신나는 모험이 펼쳐진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것은 ,멀리 떨어질수록 커보이는 '겉보기거인', 타르를 먹는 반룡, 12해적과, 예지의 황금용 등이다.  다 읽고 나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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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어릴때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나. 조카에게 선물한적이있다. 꼬마 짐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가, 쇳덩어리인 기관차에

"영구기관"를 달고, 모험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온갖 신나는 모험이 펼쳐진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것은 ,멀리 떨어질수록 커보이는 '겉보기거인', 타르를 먹는 반룡, 12해적과, 예지의 황금용 등이다.

 다 읽고 나서 재미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보고 또 보고 했던 기억이 난다. 동심이 살아있던 시절,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미하엘 엔데의 책 [모모]가 모방송 드라마 덕분인지 유명해졌고, 영화로 만들어진 [네버엔딩스토리]도 재밌지만, 짐크노프의 모험담이 담긴 이책도 강추하고 싶다.

w******6 200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