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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e 하나 duck 오리 2 two 둘 shoes 신발 3 three 셋 bears 곰 ....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녹음된 소리를 들으며 아이 스스로 수, 영어, 한글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해당 수만큼의 알록달록한 사물사진이 공부하는데 충분한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참 예쁜 책이다.
책의 장점 1. 선명하고 예쁜 알록달록한 사진 - 유독 애플비책에서만 느껴지는 고유의 선명한 색상, 선명한 사진자료들이 아닌가 싶다. 2. 시원시원한 큰 활자체의 글씨들 - 영단어와 한글 ,숫자 다양한 언어들이 혼란스럽지 않게 잘 구분되어있다. 3. 선명한 원어민의 발음 - 영어 소리책인 만큼 또렷하고 분명한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 아이들이 듣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준다. 소리도 크고 정확해서 정말 맘에 든다. 4. 활용도가 크다 - 단순히 수에 대한 영어 실력만을 키우는 것이 아닌 숫자, 영단어, 한글까지 배울 수는 활용성이 큰 책이다. 맨 마지막장에는 이제껏 사용된 55개의 그림자료들이 모두 들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찾기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5. 안전성 및 예쁜 디자인 - 아기들이 들고 다니기에는 약간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하지만 곡선처리에서부터 마무리처리가 무척 안전하게 잘 되어있다. 두껍고 튼튼해서 오래도록 두고 두고 활용할 수 있을 듯하다. 보고 읽는 책부분과 사운드버튼의 조화가 색다르게 이루어진 디자인이다. 사운드버튼의 숫자크기도 큼직하고 알록달록 깔끔하기에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소리나는 첫 영어책을 통해 소근육 발달과 함께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 실력, 눈과 손의 협응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숫자뿐 아니라 간단한 영단어까지 배울 수 있는 선명한 색상의 사진이 담긴 튼튼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다양한 강점을 갖춘 책을 만나서 너무나도 기분이 좋다~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에게서 이름을 말해요는 왜 없냐는 거센 항의가 빗발친다. 아무래도 조만간 이름을 말해요를 장만해야할듯^^ 간단한 회화가 담긴 소리책도 나오면 더욱 좋을 듯... 아이들의 호응이 무척 좋기에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시리즈가 나왔으면하고 기대를 품게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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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품절된 상품이긴 하지만. 뒤늦게 평을 쓴다. 산지 얼마되지않아 영어숫자를 엉망으로 말한 책... 상품 설명을 보면 뭔가 대단한 것이 있나 싶지만.. 실상은 사물(동물)숫자 세기.. 영어버튼은 덤~인 책인 것이다. 저 가격대에 별루 권하고 싶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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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기 사진을 표지로 한 소리나는 아기 첫 영어책 수를 말해요!!! 1-10까지의 숫자개념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원어민의 발음으로 one 부터 ten까지 영어로 수세기가 가능해진답니다^^
커다랗고 선명한 실사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화악 끌어잡아단긴답니다. 꽥꽥오리 인형, 신발, 곰인형, 기차, 강아지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들과 과일, 장난감등을 소재로 해서 더 재미있게 책을 보며 숫자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실사라 더욱 좋네요. 각 장마다 커다란 숫자와 그림, 알파벳 단어가 함께 들어가 있어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 스스로 사운드 버튼을 눌러 소리와 그림을 연결시키면서, 놀이하듯이 자연스럽게 영어랑 친해질 수 있어요.
오른쪽에 달려있는 숫자 버튼들 다양한 색깔의 큼직한 숫자들이 처음 수를 익히는 아이들에게 참 좋아요. 손으로 숫자 하나하나 따라서 써 볼 수도 있구요. 버튼을 누르면 원어민의 발음이 나와서 따라하는 재미가 있죠... 계속 누르고 듣고 따라하다보면 영어단어와 발음에 익숙해진답니다~~~
눈과 손의 협응력, 듣기, 말하기, 소근육이 발달되는 참 좋은 책이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이 책은 지속 가능한 숲에서 생산된 종이를 사용했다네요... 우리아이들이 보기에 더 안전하다는 말이겠죠?
좋은책으로 재미난 시간들 보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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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 아기 첫 영어책 수를 말해요!
그야말로 요즌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엄마들사이에선 돌풍을 일으키고 있죠~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게 할까 고민하게 되고요~
애플비의 우리 아이 첫 영어~
소리나는 영어책으로 시작하면 아이의 영어감성을 쑥쑥 키울수 있답니다
[ 첫 표지부터 친구처럼 생긴 귀여운 아가 사진 ]
[ 아이눈에 맞춰 큼직한 사진과 단어를 일대일로 대응시킨 그림책 ]
[ 큰 숫자로 호기심을 유발시켜 자연스럽게 놀이하듯이 영어와 친해 질수 있는 사운드 버튼 ]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된 원어민의 원~ 투~~ 쓰리~~ 소리를 받복해 들어 리스닝과 병행하는 습관을 통해
아이의 영어 말문은 자연스럽게 트이기 시작해요
큼직한 사진과 단어를 일대일로 대응시킨 그림책으로 재미를 더하고
책을 보고 같은 사진이 있는 사운드 버튼을 찾아 누르며 눈과 손의 협응력과 버튼을 반복해서 누르며 소근육이 발달된답니다^^
[ 친구랑 같이 사운드버튼도 눌러보고 재미있게 노는 모습 ]
[ 아이가 좋아하는 사과가 나오자 와~ 박수를 짝! 짝! 짝! ]
[ 귀여운 병아리가 나오자 뽀뽀도 해주는 센스~~ ]
[ 혼자서 집중해서 사운드 버튼 눌러보고~ 텐! 텐! 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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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은 하루가 다르게 중요해지고, 엄마들과 아이들은 하고자 하는 의욕과 욕심은 있지만, 방법적인 면에서 아주 고민이 많답니다. 처음 시작하는 영어를 아이가 즐거워해야 하는데, 자칫 엄마의 욕심으로 영어는 어려운 것이고 재미없다는 인식이 들게 하면 않되잖아요.
애플비의 수를 말해요를 만나고 말로만 했던 영어 숫자 공부에 효율성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어설프게 알고 있던 1234~~~10을 이제는 하나 하나 눌러보면서 확실하게 인지하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색깔이 같아서 쉽게 숫자를 찾아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하단에 한글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설명이 나와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좌측에 붙어있는 버튼은 선명한 색깔에 500원 동전보다 큰 크기로 아이들이 작은 힘으로도 쉽게 눌리는 버튼이었구요. 책속 숫자와 같은 색으로 되어있어 아이가 쉽게 인지할수 있답니다. 아직 알파벳은 모르지만, 숫자를 따라하면서 one, two, three를 함께 짚어주었더니 아이도 보면서 그부분을 짚으면서 따라해야 하는줄 알더군요. 영어 발음도 명쾌하게 들려서 아이가 쉽게 따라할수 있답니다.
1. 커다랗고 선명한 숫자 버튼 가운데 스피커가 달려있어 소리가 잘들립니다.
2. 페이지에 펼쳐진 커다랗고 선명한 그림들 마지막장에는 모든 그림이 함께 섞여 있어서 아이가 숫자에 맞게 각 사물을 찾아내는 놀이를 할수도 있답니다.
*** 영어로 숫자를 알려주는것이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답니다. 아이가 거부감을 나타낼수도 있고, 싫다고 하면 억지로 시키기도 힘이 들죠..
그런데 원어민의 명쾌한 발음으로 소리가 나오고 버튼까지 누르면서 놀이하듯이 활용할수 있어 아이가 아주 즐거워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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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 동화를 읽어 주느라 몇번 알파벳이나 숫자를 들려 주었는데 어느날 혼자서 'one, two, three...' 하고 말하는 딸을 보곤 깜짝 놀랐어요. 역시 자주 듣다 보면 귀가 트인다는 말이 맞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숫자를 제대로 한번 가르쳐 볼까하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그러다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소리나는 아기 첫 영어책 '수를 말해요'였는데 숫자를 영어로 알려 주기에 참 좋은 책이예요.
1부터 10까지 각기 다른 색깔로 숫자 버튼이 달려 있는데 그걸 누르면 영어로 숫자를 말해주는 책이예요. 엄마가 읽어 주다 보면 아무래도 발음이 틀리는 경우가 있어 신경이 쓰이는데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려주니 안심이 되더군요.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버튼을 누르고 따라하면서 책을 하나의 놀잇감처럼 재미있어 하니까 엄마로써 보고 있는 것으로도 참 뿌듯해요. 자꾸만 눌러서 듣다 보니 이젠 제법 영어로 숫자를 말해요. 신랑은 마치 딸이 천재로 느껴지는지 영어로 숫자 말해 보라고 하고서 잘하면 그렇게 대견해 할 수가 없더라고요. 아마 모든 부모가 다 그런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내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 하는 마음 말이예요.
처음 접하는 숫자 영어 책으로 아주 좋아요. 우선 소리가 나서 그런지 처음 보자 마자 관심을 갖고 책을 넘기더군요. 숫자, 영어, 사물을 잘 대비시켜 놓아서 10개의 숫자만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그림을 보고 수를 세어 보고 영어 발음도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가 있어요. 페이지마다 숫자에 맞게 그려진 사물의 모습도 생생한 사진으로 되어 있어 사물 인지에 좋고, 숫자 버튼을 보며 'Color'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랑 무슨 숫자인지, 어떤 색인지 맞추는 놀이를 하다 보니 기본적인 수, 색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엄마 욕심에 딱 맞는 책이예요.
한쪽은 책을 넘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다른 쪽은 열개의 숫자 버튼이 달려 있는데 숫자도 커서 보기 좋고, 아이도 쉽게 누를 수 있어서 편해요. 숫자 버튼이 얇은 플라스틱 덮개로 포장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장난감도 그렇지만 버튼에 먼지가 끼면 닦기도 힘들고 고장이 나기 쉬운데 이렇게 케이스로 덮여 있으니 깨끗하게 잘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고요. 작은거 하나까지 신경써서 그런지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까지 배려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에 들어요. 소리나는 첫 영어책으로 인해서 우리 집은 딸의 'one, two, three...'가 끊이질 않고 울려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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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말해요!* 우리 두아들 소리나는 첫영어책 수를 말해요를 수를 알아가고 있답니다. 남자아이는 유독 숫자의 개념이 늦다고 하죠. 우리 재혁이 역시 수의 개념이 다른아이에 비해 늦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자연스럽게...1,2,3..4..5를 익히더니..10까지는 순식간에 알아가더라구요. 그 욕심에..ONE,TWO....에 도전해 보려구요. 공부해라 공부해라..그럼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니.. 자연스럽게...수를 말해요를 눌러가면서......... 또하나..애플비의 one TO tEN을 연결해서 .......놀아봤답니다. ![]()
수를 말해요를 정확한 숫자와 영어발음을 공부하고요.. one to Ten으로 영어를 익힐수 있답니다.
어떻게 2개 셋트로 묶어서 팔아도 좋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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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숫자의 글씨의 색깔과 사운트 버튼을 누르면서 자연스럽게 색깔과 영어, 숫자.. 사물의 인지까지 다양하게 배울수있는 활용도 높은 책이랍니다. ![]()
제가 부족한 영어....... 애플비 책덕에 자신감을 얻을수 있네요.. 우리 모두 ONe 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공부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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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영어를 언제쯤 시작해야할까'라는 고민을 하다가 아이들이 한글을 떼면 시작해야 겠다라고 마음 먹었죠. 그런데 막상 아이들이 한글을 떼고 나니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나"라는 새로운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A~Z까지 알파벳만 몇일씩 알려주다보니 아이들도 지쳐하고 아이들에게 영어는 "재미 없는 공부"라는 인식만 심어준 것 같아 괜히 미안하던 찰나~애플비의 [수를 말해요!]를 만났답니다. 말그대로 말하는 영어책인데, 책에 부착되어 있는 일(1)에서 십(10)까지의 숫자버튼을 누르면 편안하고 유창한 영어발음을 들을 수 있답니다. "원, 투, 뜨리~텐" 소리가 날때마다 아이들이 합창을 하듯 "원, 투, ~~"하면서 따라하는데 마치 집에 원어민 선생님을 한 분 초빙한 기분이었어요 ^^ 숫자 하나당 해당숫자와 숫자의 영어표기 숫자에 맞는 그림과 그림에 해당하는 영어단어가 나와서 1부터 10까지의 영어와 수학을 한번에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참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앞서 나온 그림들이 총출동한답니다. 아이들과 숨은그림찾기놀이를 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페이지네요~
일단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하니 의외로 쉽게 영어를 받아들이더라구요. 제가 버튼을 누른후 이건 무슨 숫자야 하고 물으니 꽤 정답을 잘 맞추더군요. 여기에 착안~숫자 빨대 들기 놀이를 해봤어요. 일단 빨대에 1에서 10까지의 숫자를 부착해서 숫자 빨대를 만들구요, 그다음 한아이에는 책을 다른 한아이에게는 숫자 빨대를 주었답니다. 그러면 [수를 말해요!]책을 든 아이가 보이지 않게 버튼을 누르고 다른 아이는 해당 숫자를 맞추는거죠 ^^ 약간의 경쟁이 가미된 학습놀이라 아이들이 더 열중하는 것 같더군요. 책을 본지 이틀정도 밖에 안되는데 벌써 어느정도 영어로 숫자를 익힌 것 같아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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