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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공부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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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인 아이에게 역사책을 사주었다. 이제까지 전래동화나 명작동화, 판타지 동화로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었다면 이젠 아이들에게 우리가 지금 존재하는 이유인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였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판타지보다 정말로 있었던 현실에 가치를 두게 된다. 이젠 역사를 공부할 때가 된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과 역사책을 읽다보면 질문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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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인 아이에게 역사책을 사주었다. 이제까지 전래동화나 명작동화, 판타지 동화로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었다면 이젠 아이들에게 우리가 지금 존재하는 이유인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였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판타지보다 정말로 있었던 현실에 가치를 두게 된다. 이젠 역사를 공부할 때가 된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과 역사책을 읽다보면 질문이 많아진다. 조금 낯선 용어들이 많아서 개념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지만 해설이 턱 없이 모자란 느낌이 든다. 빗살무늬토기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신석기 시대의 토기로서 유라시아 대륙 북부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등지에서 발견됨. 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개념잡는 초등한국사 사전을 찾아보면 - 먹을 것을 찾아 떠돌이 생활을 하던 인류는 신석기 시대에 농사를 짓게 되면서 한 곳에 머물러 살게 되었어요. 그래서 식량을 저장할 그릇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인류가 만든 최초의 그릇은 흙으로 만든 그릇이었어요. 토기를 만들고 나니 인류는 음식물을 끓여서 먹을 수 있게 되었고. 따끈한 국을 마실 수도 있게 되었으며, 남은 식량은 담아서 땅속에 저장할 수 있게 되었어요. 라고 나온다.

이 사전만으로도 왜 신석기 시대엔 토기가 필요했는지, 왜 밑이 뾰족했는지 설명해 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림으로 토기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아직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리가 없었다. 사진이 아닌 그림이어서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개념 잡는 초등 한국사 사전은 아이들이 역사의 용어에 대해 질문 할 때마다 어떻게 설명해 줄까 하는 고민에서 나를 해방 시켜준 고마운 책이 되었다.

 

g*****6 2008.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한국사 지식에 깊이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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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1학년인 아들이 작년...  재작년 말??  정도 부터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니 한동안 만화로 보는 한국사 바로보기..  를 무섭게 들이 팠던 적이 있었네요. 만화라서 좋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암튼...  그리 한국사를 좋아하면서 왕이름 외워대고 싸움이름 외워대고 하는걸 보면서 참 역사에 무지한 엄마가 딱히 뭐~ 도와줄것도 없고 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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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1학년인 아들이 작년...  재작년 말??  정도 부터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니

한동안 만화로 보는 한국사 바로보기..  를 무섭게 들이 팠던 적이 있었네요.

만화라서 좋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암튼...  그리 한국사를 좋아하면서 왕이름 외워대고 싸움이름 외워대고 하는걸 보면서

참 역사에 무지한 엄마가 딱히 뭐~ 도와줄것도 없고 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했는데...

 

개념 잡는 초등 한국사 사전.. 이라는게 있네요.

말 그대로 사전인데..

한국사에서 볼 수 있는 인물이라던가 사건등등을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이번에 아이들이 단체로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다녀왔는데,

체험학습 미션 하면서 이 책 덕을 좀 봤네요.  ㅋㅋㅋ

 

체험학습 미션인 선사시대 그림 그리기와 빗살무늬토기 만들기를 하기 위해

아이들하고 보고 쉽게 따라할 만한걸 찾다가 이 사전을 펼쳤더니..

다행히도 우리가 찾아보려 했던 단어들의 설명과 함께 그림도 있고, 토기 만드는 방법까지 나왔더라구요.

이번에 아이들이 단체로 암사동 선사유적지에 체험학습을 다녀온 후에, 좀 더 알찬 체험학습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선사시대 그림그리기와 빗살무늬토기 만들기등의 활동을 해 봤답니다.




빗살무늬토기를 만들 때 찰흙을 얇고 길게 말아서 도르르 굴려가며 층층이 쌓아 올려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고 따라하기 좋더라구요.

사전이라고 해서 딱딱한 설명만 가득찼더라면 저희 아이같이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관심을 받지 못했을텐데 이 책은 그런 단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그림이랑 사진자료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신석기시대를 설명하는 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그려보고요.

ㅋㅋㅋ  물론 여기 나와 있는 그림과 울 아들들의 그림은 아주 많이~  다르지만요~

 

이번 체험학습 미션에는 개념 잡는 초등 학국사 사전이 한 몫을 단단히 했답니다. 

 

 

한국사에 있었던 사건들이나 인물들에 대해서 굉장히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이 사전만 가지고도 충분히 재미난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민군이 만화로나마 한국사를 한번 쭈~ 욱 읽어본 터라...

요즘 개념 잡는 초등 한국사 사전을 가지고 퀴즈 대결을 하고 있답니다.

사전에서 설명되어 있는 내용을 읽어주면 재민군이 해당하는 인물이나 사건을 맞추는 건데..

엄마인 저도 많은 공부가 되고 있어서 아이랑 저랑 모두 너무 만족스럽답니다.

 

개념 잡는 초등 한국사 사전...

이 사전으로 재민군의 한국사 실력??? 이 더 단단해 질 것 같아 든든합니다.  ^^

 

a********l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넷보다 책이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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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보다 책이 훨씬 좋아요.   전에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개념 잡는 초등 수학 사전]이랑 [개념 잡는 초등 사회 사전]을 본 적이 있어요.   우리 집에는 [개념 잡은 초등 사회사전]이 있는데,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리 활용을 하지는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개념 잡는 초등 한국사 사전]은 한국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잘 나와있는데다, 역사적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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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보다 책이 훨씬 좋아요.

 

전에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개념 잡는 초등 수학 사전]이랑 [개념 잡는 초등 사회 사전]을 본 적이 있어요.

 

우리 집에는 [개념 잡은 초등 사회사전]이 있는데,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리 활용을 하지는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개념 잡는 초등 한국사 사전]은 한국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잘 나와있는데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에 대해서도 나오기에 궁금한게 있으면 찾아보기에 안성맞춤이네요.

우리 아이도 역사에 관심이 많은데다 이제 초등 2학년이라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책과 또 우리나라 역사책을 서서히 읽으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모르는 인물이나 더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이 책꽂이에 꽂아두고 혼자서 사전을 찾아보라고 하니 정말 좋네요.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려면 컴퓨터를 켜야하는불편함이 있는데, 사전이 있으니 실용적이에요. 게다가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 2학기부터 6학년 1학기까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용어와 인물, 사건, 제도들을 다 모아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뜻 풀이와 다양한 설명을 해놓았으니 스스로 공부할 때 딱이에요.

엄마에게 묻지 않고, 또 컴퓨터에 의존하지 않고 이렇게 책을 찾아서 공부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제가 알고 있는 친구들에게 많이 자랑을 했답니다.

그림도 있고 지도도 있고 사진도 있어서 그런지 저학년 아이들도 어색하거나 어려워하지 않고 잘 활용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 뒤에 나와있는 [한 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도 정말 좋네요.
작년에 파주 책잔치에 가서 주니어김영사 출판사에서 역사 연표를 받은 게 있어요. 집에 붙여놓고 딱 좋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연표는 그 때 그 때 한국사에 나오는 인물이나 용어를 찾아보며 바로 책 뒤를 보고 어떤 시대인지 또 한 번 확인할 수 있으니 정말 실용적이고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앞으로 한국사 뿐 아니라 다른 사전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초등 세계사 사전이랑 초등 과학 사전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s******l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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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초등한국사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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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드라마로 역사가 우리에게 가까이 와있다. 그러나 우리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아직도 어렵게만 다가온다. 그것은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이 너무나 생소하고 낯설기 때문이다. 이런 어려운 용어들과 내용들이 궁금할 때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발견했다. 주니어 김영사의 개념 잡는 초등 한국사 사전이 그것이다. 우리역사의 주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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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드라마로 역사가 우리에게 가까이 와있다. 그러나 우리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아직도 어렵게만 다가온다. 그것은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이 너무나 생소하고 낯설기 때문이다. 이런 어려운 용어들과 내용들이 궁금할 때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발견했다.

주니어 김영사의 개념 잡는 초등 한국사 사전이 그것이다. 우리역사의 주요 사건 과 개념들을 우리말 순으로 배열을 해놓았다. 거기에 아울러 설명을 도와주는 사진과 지도 삽화를 곁들여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한 설명이 끝나면 그것과 연관해서 읽어봐야 할 사건들까지도 기록해 두는 고마운 배려까지 해주었다. 한 사건에 대한 설명도 정말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게 초등생들이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분량으로 초등생 눈높이를 고려하여 설명되어있다.

한 예로 명량 대첩 (1597) -이순신 장군이 명량에서 일본 수군을 크게 물리친 싸움

명량 (울돌목)은 전라남도 해남과 진도 사이에 있는 좁은 바다예요. 임진왜란 때에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은 이곳에서 쇠사슬과 명량의 물길을 이용한 작전으로 왜군을 크게 물리 쳤습니다. 조선 수군은 전함 12척과 군사 120 여 명뿐이었는데, 왜군은 전함이 133척, 군사는 3만여 명이나 되었어요. 이 싸움에서 왜군은 전함 31척이 파괴되어 가라앉고 8천여 명이 죽거나 다쳤답니다. 그러나 조선 수군은 단 한척의 전함도 파괴되지 않았고, 2명이 죽고 3명이 다쳤을 뿐이었어요. 이 싸움에서 이긴 조선군은 왜군을 몰아내고 바다를 지킬 수 있었답니다. 란 설명과 함께 아이들의 사고 확장을 위해

세계 4대 해전이란 무엇인가요?

세계 4대 해전은 기원전 408년의 사라미스 해전, 1588년의 칼레 해전, 1597년 의 명랑 대첩, 1805년의 트라팔가 해전입니다.

사전의 사이즈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항상 곁에 두고 모르는 것이 생길 때 마다 쉽게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어져 활용도가 정말 큰 책이다

맨 뒷장에는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까지 아이가 역사에 대해 모르는 것을 물어 볼 때마다 난처했는데 이제 아이스스로 찾아 볼 수 있게 되어 학습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n******5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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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를 고려한 알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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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한국사로 책을 검색하니 20여 권이 넘는 책이 나온다. 생각보다는 많지 않다 싶지만 한편으로는 다양한 초등학교 대상의 한국사 책이 있구나 싶다. 그 중에서 이 책은 그야말로 사전이다. 조금 자세하달 뿐, 나머지 부분, 즉 책의 구성이나 두께, 장정 등은 깔축없는 사전이다. 그랬군. 한국사 관련한 초등학교 대상의 사전이 없었군. 어느 분야에나 사전은 꼭 필요한 것인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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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한국사로 책을 검색하니 20여 권이 넘는 책이 나온다. 생각보다는 많지 않다 싶지만 한편으로는 다양한 초등학교 대상의 한국사 책이 있구나 싶다. 그 중에서 이 책은 그야말로 사전이다. 조금 자세하달 뿐, 나머지 부분, 즉 책의 구성이나 두께, 장정 등은 깔축없는 사전이다. 그랬군. 한국사 관련한 초등학교 대상의 사전이 없었군. 어느 분야에나 사전은 꼭 필요한 것인데. 그것도 연령이나 학령에 맞는 사전이.

 

책의 서문에 쓰인 기획의도가 눈에 쏙 들어온다.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은 낯설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은 사전을 찾아보라지만 막상 국어사전은 설명이 너무 짧고, 인터넷은 설명이 너무 길고 어렵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이 역사 수업 시간을 좋아할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이 책이 기획되었다.'는 요지의 글이다. 십분공감한다. 나도 아이들이 무얼 물어오면 인터넷을 뒤지지만, 나조차 앞뒤를 연결해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고, 그 많은 내용을 어떻게 압축해 들려주나 고민될 때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의 대부분을 해결해 준다. 가나다 순의 전형적 사전찾기로 구성되어 찾아보기가 편한데다, 각 자모음별로 굵은 색깔 띠를 통해 확연히 구분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대략 세어보니 500여 항목이나 되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웬만한 내용은 다 수록하고 있는 듯도 하고, 무엇보다 설명이 더하거나 덜어낼 것 없이 분량, 수준 모두 딱 아이들 눈높이에 맞다. 항목과 별도로 관련된 용어 설명이 네모난 박스에 따로 실린 걸 합치면 항목 수는 훨씬 늘어날 수도 있겠다. 관심 있는 아이들이야 수시로 들여다 보겠고, 무엇보다 숙제할 때 참고하기 참 좋게 구성되어 있다. 이해를 돕는 삽화나 사진자료, 특히 지도자료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ㅂ 편 156쪽의 박은식을 예로 들어보자. 이 인물의 한자 이름 옆에는 생몰연도가 기록되어 있고, 한말의 민족 사학자, 독립 운동가, 제2대 대한민국 임시 정부 대통령이라는 굵은 글씨 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급하면 여기까지만 봐도 되게끔 안배된 것일 터이다. 그 아래로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인물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주며,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 독립 협회, 황성 신문 등 더 찾아볼 관련 항목이 제시되어 있다. 일단 대한민국 임시 정부로 가 본다. 역시 일정한 양의 설명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요인들 사진까지 나와 있으며, 임시라는 말을 설명해 주는 삽화가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는 김구, 김규식, 독립신문, 박은식, 3.1운동, 이승만, 한국 광복군의 관련 항목이 제시된 것이 보인다. 이런 식으로 꼬리를 잡고 읽기 시작하면 적어도 조선 말기에서 일제 강점기, 해방 후의 상황을 모두 훑게 되지 않을까 싶다. 사전이라지만, 관심도에 따라 이어 읽기가 가능한 것이다.

 

국사, 가장 잘 아는 듯하지만 어려운 과목이다. 그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 최선이겠고, 그 일환으로 이 책 한 권쯤 손때가 묻도록 아이 옆에 늘 자리하면 좋겠다.

p****1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