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제까지 이렇게 평을 쓴적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책을 보고는 그만 황당함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허접한 것을 25,000원 이라니 정말 바꾸고 싶은 맘이 꿀떡같다고나 할까요? 책은 좋은생각(2,000원) 보신다 생각하면 되구요. 뚜께도 아마 좋은생각보다 얇거나 내용은 더 적습니다. 그리고 불교가 아니시면 보시기에 (특히 다른 종교가 있다면) 상당히 부담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약간 친 불교적이라고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디비디는 책 내용 읇으주고요, 화면과 함께. 시디는 그냥 동영상 빼고 말만 들려 줍니다. 그리고 내가 가장 불만인 것은 저는 절하는 자세한 방법(그림이나 사진첨부 예상)이나 효과 여러 지식적인 면들, 이런것들을 생각했는데 얇은 책에 시디두장, 참 한심했구요. 책사고 이렇게 왠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반품하고 싶었지만 비닐 포장을 뜯어서 그냥 쓸거지만 보면 볼수록 허접한것 같네요. 가격대비 그렇다는 겁니다. 저는 정말 비추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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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처럼 매일 매일 하면 살도 빠지고 마음 수행도 할 수 있겠지만... 어쩌다 한번씩 합니다.. 한번에 다 들으며 할 수 있지도 않구요..ㅋㅋ 그러나... 무튼 가끔 한가한 근무 시간에도 아주 작게 틀어놓고 듣기도 합니다. 특히 화가 날때... 좋습니다. 내용이 팍팍 와 닿으면서 반성하는데 좋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