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D GUYS
처음에 이 책을 보고 피식 웃었다. 표지의 주인공들 표정이 너무 익살스러웠기 때문이다. 솔직히 외국도서는 사기가 좀 힘든게 손이 안가고 일단 읽어본적이 없고 언어의 장벽때문에 부담이 가는데 이 책은 쉽기도 하고 가벼워서 부담이 안되고 좋았다.
그런데 안타깝게 시리즈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궁금하지만 지금 참고 있다. 빨리 구입해서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