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읽기 클럽에서 함께 읽기로 진행된 책이에요.
동화책이라 전혀 어렵지 않고, 정말 쉬운 단어들로 구성된 책입니다.
그런데 정말 쉬운 단어들이면서도 어쩜 그렇게 따뜻한 이야기를 쓸 수 있는지...
어른들이 읽기에도 참 좋은 책이랍니다.
일러스트 또한 쉽게 보기 힘든 인상적인 그림이에요.
책의 내용과 잘 어울리고, 마치 꿈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잠들기 전에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