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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우정과 멋진 시나리오의 대표작
"친구들과의 우정과 멋진 시나리오의 대표작" 내용보기
크라피카와 그의 친구들이 환영여단과 벌이는 치열한 머리 싸움....그리고 크라피카의 동족에 대한 복수.....이 모든것은 환영여단이라는 거미의 머리가 잘리게 돼며 일단 끝나게 돼지만 언젠가 거미의 머리는 다시 돌아온다....그사이 계속되는 키르아와 곤의 모험과 그들의 성장이 궁금하시다면 이 13권을 보시라~만약 곧 무언가 할일이 있으신분은 절대 보지 마십시오.이 책을 피는 순
"친구들과의 우정과 멋진 시나리오의 대표작" 내용보기
크라피카와 그의 친구들이 환영여단과 벌이는 치열한 머리 싸움....그리고 크라피카의 동족에 대한 복수.....이 모든것은 환영여단이라는 거미의 머리가 잘리게 돼며 일단 끝나게 돼지만 언젠가 거미의 머리는 다시 돌아온다....그사이 계속되는 키르아와 곤의 모험과 그들의 성장이 궁금하시다면 이 13권을 보시라~만약 곧 무언가 할일이 있으신분은 절대 보지 마십시오.이 책을 피는 순간 독자 여러분들께선 이 책의 첫 페이지 부터 마지막 페이지가 나올때까지 현실로 돌아올수 없을테니 말입니다.그럼 이점에 대한 각오가 돼신 분들께서만 이책을 접하시길 권함니다.
u*******e 200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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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멋집니다." 내용보기
휴~헌터헌터를 읽기 시작한지도 벌써 몇년이 흐른 것인지...그렇지만 헌터헌터의 계속되는 이야기를 기다리는 것은 전혀 지루하지 않다. 오히려 두근두근하다. 나는 작가의 전작, 유유백서를 읽지 못했기 때문에(^^;;) 음....이 토가시 요시히로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오오...정말 존경할수 밖에 없다. 1권부터의 그 팽팽한 긴장감과 익사이팅한 맛은 전혀 변하지 않
".....멋집니다." 내용보기
휴~헌터헌터를 읽기 시작한지도 벌써 몇년이 흐른 것인지...그렇지만 헌터헌터의 계속되는 이야기를 기다리는 것은 전혀 지루하지 않다. 오히려 두근두근하다. 나는 작가의 전작, 유유백서를 읽지 못했기 때문에(^^;;) 음....이 토가시 요시히로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오오...정말 존경할수 밖에 없다. 1권부터의 그 팽팽한 긴장감과 익사이팅한 맛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처음 1권을 봤을 때는 헌터시험 합격기라고 생각했었지만 그 예상은 깨끗이 빗나갔고(^ㅁ^;;;;) 일단, 피상적인 목표는 아빠찾기 인듯하다. 여기에 곤의 여행동료인 키르아나 친구이면서 다른곳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크라피카등등 멋진 캐릭터들이 나를 더욱 즐겁게 한다^ㅡ^ 처음 이 작가를 알았을 때는 단순히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남편정도....로만 알았지만 이젠 너무 존경하는 작가가 되어버렸다~~~헌터헌터의 앞날이 너무너무 기대된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0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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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찾아 삼만리.. 아니 헌터의 세계로 뛰어든 소년
"아버지 찾아 삼만리.. 아니 헌터의 세계로 뛰어든 소년" 내용보기
그림체가 상당히 개성적인 만화다. 특히 도적단 '환영여단'의 리더인 단장 그림은 마치 화가가 그린 것같은 느낌을 준다. 선이 연필이나 붓펜으로 그린 것처럼 부드럽다고 해야 하나. 스크린 톤도 잘 쓰지 않는 것같은데 그림체가 의외로 상당히 깔끔한 편이다. 만화영화로도 만들어도 그다지 그림체가 변형될 것같지 않다. 처음 그림을 받을 때 왠지 지저분한 것 같아서 선뜻 손이 가
"아버지 찾아 삼만리.. 아니 헌터의 세계로 뛰어든 소년" 내용보기
그림체가 상당히 개성적인 만화다. 특히 도적단 '환영여단'의 리더인 단장 그림은 마치 화가가 그린 것같은 느낌을 준다. 선이 연필이나 붓펜으로 그린 것처럼 부드럽다고 해야 하나. 스크린 톤도 잘 쓰지 않는 것같은데 그림체가 의외로 상당히 깔끔한 편이다. 만화영화로도 만들어도 그다지 그림체가 변형될 것같지 않다. 처음 그림을 받을 때 왠지 지저분한 것 같아서 선뜻 손이 가질 않았는데 읽다보니 이야기도 그림도 마음에 들었다. 줄거리로 주인공 곤은 프로헌터인 아버지 진을 찾기 위해 헌터가 된다. 그와중에 크라피카와 레오리오, 암살가문인 키르아등을 사귀게 되고 크라피카 일과 아버지가 남겨준 게임 데이터일로 '환영여단'이라는 도적단 일에도 휘말린다. 대부분 소년 만화가 그렇듯이 이 만화 설정 역시 주인공은 선량하고 심지가 굳은 성격이다. 그리고 그는 여러 동료들을 만나며 싸움을 통해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 이런 만화에서는 우정내지 사나이의 의리를 중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만화 역시 그렇다. 12권에서 단장이 크라피카에게 잡히면서 13권에서부터 '환영여단'에서의 반응으로 그들의 의리와 곤과 친구들과의 의리를 비교하고 있다. 곤의 동료들은 약한 반면 철저한 의리로 맺어진 반면에 '환영여단'은 강한 대신 힘의 관계로 맺어진 관계라고 할까, 상당히 개인주의가 강한 집단이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동양과 서양에서의 사상의 차이점을 나타내는 것같기도 하다. 일본이나 한국은 단결력 하나는 어디가도 꿀리지 않는 나라니까. 기본 골격은 단순하다. 여기에 헌터라는 직업을 설정함으로써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진다. 이 만화에서 헌터는 단순한 현상금 사냥꾼이 아니다. 심지어는 요리를 찾아 헤매는 헌터까지 있다. 단 등장인물들의 능력이 너무 강하게 설정되서인지 훈련하면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 마치 초능력같아 보인다는 점이 흠이라면 흠이랄까.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싸움 능력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다고 생각했지만 말이다. 게다가 뒤로 갈수록 적들의 능력이 너무 엄청나서 정작 주인공이 활약할 기회가 줄어들었다는 점도 불만이다. 무엇보다도 한동안 적인 '환영여단'에 초점을 맞춰서인지 그들 중 일부가 죽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그 뒤 권을 보는게 겁난다. 곤의 친구들 중에도 사망자가 나올 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어찌되었든 재미있는 만화.

[인상깊은구절]
'너희들은 왜 도망치지 않지?' '도망친다고?' '부상당한 나보다는 너희 발이 빠를 텐데....' '여기서 너희가 도망치면 우리의 비장의 카드는 사라지고 사슬 인간은 바라던대로 단장을 죽일 수 있을 텐데?.' '왜 그렇게 하질 않지? 너희들은 녀석의 친구잖아?' '친구니까 그렇지!!' '친구니까 사실은 크라피카에게 살인 따위를 시키고 싶지 않거든!!' '그러니까..., 교환으로 끝난다면 그게 제일 좋은 거야!!' '...'
YES마니아 : 로얄 p******e 200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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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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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기다리던 13권이 나왔다..다른 만화책들이..벌써 1~2권 정도 나왔지만..이 13권은 깜깜 무소식. 그래서 많은 팬들을 안따깝게 했다..하지만..드뎌 나오고 만 것이다. 기다림이 클수록 실망이 크다던 말은 누가했는가? 이 몇달동안 못 보다 본 이 기분..오랜만에 고기 먹는 시골 소년의 기분이 이보다 기쁠소냐..? 아무튼 역시 기달린 보람이 있었다. 드뎌 그랜드 아일랜드..속에 드
"최고의 판타지." 내용보기
드뎌 기다리던 13권이 나왔다..다른 만화책들이..벌써 1~2권 정도 나왔지만..이 13권은 깜깜 무소식. 그래서 많은 팬들을 안따깝게 했다..하지만..드뎌 나오고 만 것이다. 기다림이 클수록 실망이 크다던 말은 누가했는가? 이 몇달동안 못 보다 본 이 기분..오랜만에 고기 먹는 시골 소년의 기분이 이보다 기쁠소냐..? 아무튼 역시 기달린 보람이 있었다. 드뎌 그랜드 아일랜드..속에 드가는 곤 일행, 과연 벌써 14권이 기달려진다. 과연 그 게임속에서는 어떤 강자와..괴물들이 살아 숨쉬고 있을까..? 회를 거듭할수록 이 증가되는 재미는 아무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0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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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만점~ 재밌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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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작품을 작가의 전작인 유유백서보다 더 재밌게 봤어요. 스토리도 꽤나 잘 짜여져 있고,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전형적인 성장물인데도 신선한 느낌까지 들고요. 케릭터들이 어려서 그런지 활기차고 모험심 만빵에다가, 귀엽기도하고요. 단순한 곤의 성격도 맘에 들고요. 내용상의 설정도 기발한 것이 참 많아요(제생각임). 기의 사용을 체질별로 나누고 그에 따라 키르아 같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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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작품을 작가의 전작인 유유백서보다 더 재밌게 봤어요. 스토리도 꽤나 잘 짜여져 있고,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전형적인 성장물인데도 신선한 느낌까지 들고요. 케릭터들이 어려서 그런지 활기차고 모험심 만빵에다가, 귀엽기도하고요. 단순한 곤의 성격도 맘에 들고요. 내용상의 설정도 기발한 것이 참 많아요(제생각임). 기의 사용을 체질별로 나누고 그에 따라 키르아 같은 경우 모든 능력을 사용하는 특이체질. 기를 보이게도 안보이게도 하는 법을 테스트로 내는 부분 등. 책을 읽다 보면 기발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꽤 나오네요.. 아무튼 강추입니다. 참 재밌어요.
k****0 200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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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함이 느껴지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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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는 일단은 취향인 귀여운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던 만화입니다. 전작인 유유백서 부터 팬이셨던 분들은 다소 순정체 적으로 된 그림체의 변화를 마음에 들지 않아하시는 것 같기도 했지만, 저로서는 호감가는 그림체라 선뜻 손이 갔던 기억입니다. 만화 역시 꽤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인 곤은 무대포에 별 개성없고 힘만 세고, 그런 주제에 올곧은 딱 주인공 캐릭터라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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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는 일단은 취향인 귀여운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던 만화입니다. 전작인 유유백서 부터 팬이셨던 분들은 다소 순정체 적으로 된 그림체의 변화를 마음에 들지 않아하시는 것 같기도 했지만, 저로서는 호감가는 그림체라 선뜻 손이 갔던 기억입니다. 만화 역시 꽤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인 곤은 무대포에 별 개성없고 힘만 세고, 그런 주제에 올곧은 딱 주인공 캐릭터라 별로 정이 안 갔지만, 무수히 등장하는 조연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살아 있어서 조연들을 보는 재미로 책장을 술술 넘길 수 있었습니다. 만화를 보면 볼 수록 느껴지는 것이 이 만화에서는 무척이나 신경쓴 흔적, 작가의 세심함이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위에 말한대로 개성강한 조연 캐릭터들 하나하나도 만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작가의 장치겠지요. 조연들 외에도 (저로서는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는) "넨" 이라는 개념이라던지 만화 속의 세상 같은 것은 만화가 탄생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투자됐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만화 그리는데 그정도도 노력을 안할 수 있냐고 반문하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허술하기 짝이 없는 만화들도 분명 존재하는 것을 생각할 때, 칭찬해주고 싶은 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l***i 200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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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ERX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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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백서로 아주 유명하신 요시히로 토가시 씨의 최신 화제작인 헌터헌터를 봤다. 이 작품에선 다른 소년 만화에 흔히 나오는 기와 비슷한 계념인 '넨'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이것이 또한 안이한 것이지만, 특질계, 변화계, 강화계 여러가지 계통이 이 만화의 등장 케릭터들에게 하나씩 있으므로 싸울때, 여러가지 심리전이나, 그 넨을 이용해서 싸우는 것이 또 특이하다. 여기까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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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백서로 아주 유명하신 요시히로 토가시 씨의 최신 화제작인 헌터헌터를 봤다. 이 작품에선 다른 소년 만화에 흔히 나오는 기와 비슷한 계념인 '넨'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이것이 또한 안이한 것이지만, 특질계, 변화계, 강화계 여러가지 계통이 이 만화의 등장 케릭터들에게 하나씩 있으므로 싸울때, 여러가지 심리전이나, 그 넨을 이용해서 싸우는 것이 또 특이하다. 여기까진 잡담이고, 필자는 유유백서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이 만화도 추천작이다. 작가의 팬으로서가 아니라 소년만화를 매우 좋아하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시스템(?)을 즐길수 있다거나 헌터가 되기위해 헌터자격 시험을 치러가는 곤이 레오리오, 피카푸카?(이름이 뭐더라...)키르아등을 만나면서 모험하는 내용으로 참 매력적인 작품이다. 참고로 필자는 히소카의 맛간 표정을 좋아하지만 보시는 분들은.....어떨지? 나루토를 보신 독자분들이시라면 헌터헌터를 보면서 흡사한걸 많이 발견하실수 있으시겠지만, 헌터헌터는 나루토와 다른 또다른 매력이 있으므로 강추~!! 참고로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옴.
j******g 200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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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느낌의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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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라는 직업.. 이 헌터을 두고 벌어지는 수많은 해프닝 속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가는 곤의 여정. 이 헌터 만화의 주내용인 동시에 매력포인트일 것이다. 어떤 방면이든 특출한 힘을 가진 헌터.. 묘한 매력인 동시에 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하는 힘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몸 속에 숨어져 있는 재능을 발견하길 원한다. 그런 면에서 이 헌터라는 직업은 실로 매력적일 수
"새로운 느낌의 헌터.." 내용보기
헌터라는 직업.. 이 헌터을 두고 벌어지는 수많은 해프닝 속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가는 곤의 여정. 이 헌터 만화의 주내용인 동시에 매력포인트일 것이다. 어떤 방면이든 특출한 힘을 가진 헌터.. 묘한 매력인 동시에 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하는 힘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몸 속에 숨어져 있는 재능을 발견하길 원한다. 그런 면에서 이 헌터라는 직업은 실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또한 헌터만이 가질 수 있는 렌이나 텐이란 정신적 에너지로 사물을 구현화할 수 있고, 또한 힘도 강해질 수 있다는 설정은 실로 재미있다. 서로 다른 6개의 힘. 그 속에서 자신이 가질 수 있는 능력 역시 수만갈래.. 이 매력이 포켓몬스터의 수많은 몬스터의 능력처럼 사람을 빨려들게 만든다. 무엇보다 곤이 아버지 진을 찾으려는 여정이 그 속에 숨어져 있어 스토리 라인역시 흐트러지지 않고 잘 이어져 가고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곤이 아버지를 찾으려는 이유가 불분명하고, 또한 곤의 갈망 역시 전혀 없어서 과연 곤이 진을 찾아 무엇을 하려는 지 아무런 상상도 할 수 없게 만든다는 것이다. 만화는 진이 만든 게임기를 사려는 곤의 헤프닝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확실한 스토리 라인을 찾으려면 아직 다음을 기다려야 할 듯 싶다.
h*******i 200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