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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영 선생은 국내 여성 최초의 변화 자기계발 전문가로서 이화 여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과학도다. 그런 그녀가 어떻게 경영학과 자기계발 분야를 아우르는 영역에서 활동하게 되었는지 그것 만으로도 상당한 관심이 간다. 그녀는 이 강의를 통해서 직업과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즉 평생 직업과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성공을 말하고 있다.
직업은 사실 사회적 필요에 의해서 생성되거나 소멸된다. 시대 흐름에 따라 직업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 트렌드를 예측하는 것은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미래 트렌드를 앞질러 가면서 시간적인 주도권을 확보하고, 비전있는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이숙영 선생은 스스가 내적 갈등으로 고민했던 30 대 초반까지의 고민을 뒤로하고 30 대 후반에 가서야 자신만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던 맹렬 여성이다. 주위로부터 많은 반대가 있었으며, 그녀에게 허락된 여건은 우호적이지 못했다. 모든 것은 밑바닦에서 시작해야 했던 것이다. 그러나 성과가 현실로 나타나자 모든이가 후원자가 되었다. 분명 성공은 본인의 몫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녀는 꿈이 있는 삶, 비전이 있는 인생, 미래를 설계하는 열정이야말로 우리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또 세상의 길을 보기 위해 5년 간 다양한 책을 접했으며, 국내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변화 자기계발이라는 영역을 개척하게 된다. 근로자와 회사의 수명주기에 균형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분명 과거의 평생직장 개념에서 탈피해 평생직업 마인드로 무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보화시대의 지식근로자는 분명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요구하고 있으며, 배우지 않고는 살아 남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평균 수명의 증가, 기업의 라이프 사이클의 단축, 다양한 트렌드, 상시 구조조정 등으로 기존의 직업관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우리가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전략으로 대응하지 못하면 생존조차 보장 받지 못할 것이다. 이에 이숙영 선생의 강의를 통한 트렌드 예측과 우리가 취해야 될 개별적인 전략 등을 점검하는 것은 상당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그녀의 개인적인 성공을 지켜보는 것도 강의 내용을 스스로 실천하는 연장선상에서 흥미를 가지다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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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24
국내 최초 변화자기개발 전문가를 자칭하고 있는 이숙영 원장님의 강의에서 내가 현재 하고 있는 많은 것들의 갈증을 그분도 언젠가 느꼈고, 자기의 현 모순을 깨닫고 이겨내어 현재 자리를 만들어가고 있는 선배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에게 맞지 않는 옷처럼 먹고살기 바빠서 그저 몸만 담그고 있는 회사, 그것이 나의 직업인가? 아니면 내가 원하는 일은 하고 있지만, 소득이 전혀 나지 않고 계속 마른 우물을 파고 있는 것이 나의 직업인가? 를 되물어보아. 현재 자신을 깨닫고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채찍질 해주고 있는 강의. 계속 무엇인가 갈망하고 배우고 나아가라고 말하고 있는 강의. 속에서 그렇다면 평생직업을 말한다는게 과연 어떤것일까? 라는 의문을 다시한번 던져보고 싶다. 사람은 변덕이 심해 늘 배우고 갈망하는게 다를텐데...이것저것 집적거리다만 마는 것.. 아무리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고 즐겨한다해도..실증을 빨리내는 사람에게..는 과연 어떤것이 평생직업이 강하게 말할 수 있을것인가? 깊이 팔 수록 더 깊어지는 생각의 깊이처럼...그런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