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식 외전의 두 번쨰 권입니다. 프롤로그, 단편 6화와 에필로그 구성입니다.
빅토리카와 카즈야의 비중이 높다보니 분위기 자체는 본편과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만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일상의 모습이나 빅토리카와 카즈야 이외의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타케다 히나타의 일러스트는 언제 봐도 훌륭합니다. 일러스트만으로도 구입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