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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성의없는 내용...억지로 만든 제목~
"성의없는 내용...억지로 만든 제목~" 내용보기
책 제목과 미리 보기를 보고 한번 읽고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주문을 했는 데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도서 구입 후 반품을 하게 만드네요.  책 제목은 꽤나 미국에 대한 방대한 내용으로 영어 좀 잘해서 뭐하나??? 미국에서의 경험이 더욱 필요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지만...책 내용은 너무 성의 없고 허술 합니다.  거의 책장사 수준.  미국 초중학생들 보는 책에서 발췌 몇몇 내
"성의없는 내용...억지로 만든 제목~" 내용보기
책 제목과 미리 보기를 보고 한번 읽고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주문을 했는 데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도서 구입 후 반품을 하게 만드네요.  책 제목은 꽤나 미국에 대한 방대한 내용으로 영어 좀 잘해서 뭐하나??? 미국에서의 경험이 더욱 필요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지만...책 내용은 너무 성의 없고 허술 합니다.  거의 책장사 수준.  미국 초중학생들 보는 책에서 발췌 몇몇 내용 짜집기???  구매 하시기 전에 꼭 서점에서 먼저 보시길... 
s*****t 2008.02.27. 신고 공감 1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서점에서 보고 구입하시기를
"꼭 서점에서 보고 구입하시기를" 내용보기
사람마다 취향 및 구입목적이 다르므로 참고만 하세요. 제목만 보고 구입하지 마시고 서점에서 내용 확인후에 원하시는 내용이 맞는지 보시고 구매하세요. 이 책은 기본적으로는 미국에 대한 스폰지 형태입니다. 예를 들면 사임한 대통령은 네모다 식이죠...^^ 온라인 서점으로 인해 책을 저렴하게 편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은데... 내가 원하는 내용인지 확인이 안된다는 단점이
"꼭 서점에서 보고 구입하시기를" 내용보기

사람마다 취향 및 구입목적이 다르므로 참고만 하세요.

제목만 보고 구입하지 마시고 서점에서 내용 확인후에 원하시는 내용이

맞는지 보시고 구매하세요.

이 책은 기본적으로는 미국에 대한 스폰지 형태입니다.

예를 들면 사임한 대통령은 네모다 식이죠...^^

온라인 서점으로 인해 책을 저렴하게 편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은데...

내가 원하는 내용인지 확인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리뷰를 읽고 구매결정하는데... 많은 분들이 달아 주셔야...

실수를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다른 구입 책에 대해서도 리뷰 부탁드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08.04.12.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로 도움이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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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딸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 책이었습니다.   게다가..  책에 사용된 폰트는.. 정말 알아보기 힘든 정도입니다.   미국 문화를 정말 이해하고 싶다면 이책보다는, 차라리 유명한 영화나 드라마를 몇편 보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별로 도움이 안됐습니다. " 내용보기

실력이 딸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 책이었습니다.

 

게다가..  책에 사용된 폰트는.. 정말 알아보기 힘든 정도입니다.

 

미국 문화를 정말 이해하고 싶다면

이책보다는,

차라리 유명한 영화나 드라마를 몇편 보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n******a 2008.04.20.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내용보기
미국을 모르면 영어도 없는게 맞는데 모두 알면서 우리는 왜 미국보다 영어를 먼저 알려고 하는 것일까. 미국문화를 조금이나마 알고 싶어 뒤적인 책에서 예상 외 상식을 많이 건졌다. 단편적이나마 조목조목 정리되어 있는 미국 각 분야의 사실을 읽으며 짧은 시간 재밌었다. 퀴즈 프로그램에 나올만한 내용들이 많았다고 본다. 그런데 이 책은 미국문화라고 하기에도, 영어책이라고 하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내용보기

미국을 모르면 영어도 없는게 맞는데 모두 알면서 우리는 왜 미국보다 영어를 먼저 알려고 하는 것일까. 미국문화를 조금이나마 알고 싶어 뒤적인 책에서 예상 외 상식을 많이 건졌다. 단편적이나마 조목조목 정리되어 있는 미국 각 분야의 사실을 읽으며 짧은 시간 재밌었다. 퀴즈 프로그램에 나올만한 내용들이 많았다고 본다. 그런데 이 책은 미국문화라고 하기에도, 영어책이라고 하기에도 조금 모자라다.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편하게 미국에 대해 접근하기엔 기본서로 괜찮은 것 같다. 한 페이지에 영어로 번역해놓은 다음, 단어 뜻풀이까지 덧붙인 세세함에 감동먹었다. 저자가 하버드대 젊은 박사 아빠라는데, 그런 경험을 녹여 좀 더 길게 써줬어도 좋았을텐데 아쉽다. 이만큼의 미국을 알기 위해 많은 책을 뒤적여야 할 것이다. 한 권으로 단축시켜준 저자가 고맙고 알기쉽게 도표정리해준 저자도 고맙다. 한 번에 모두 기억하지 못할테니 한번씩 뒤적여도 유용한 교양이 될 것 같다.

 

언어는 기본적으로 문화를 알아야 더 잘 들어오는 법인데 무조건 영어만 강요하는 교육구조가 애처롭긴 하다. 미국은 이렇고 이렇고 이런 나라임을 먼저 가르치고 영어의 중요성을 체험시킨 다음, 영어를 배워도 늦진 않을텐데. 요즘처럼 국어 맞춤법을 틀리는 학생이 많은 시점에 영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면 희의감마저 든다. 우리가 미국인이 아닌데 영어를 미국인만큼이나 요구하는 사회가 되지 않으면 왜 안 될까 하는 교육구조 문제의 심오함을 걱정하게 되는 것이다. 어쨌든 이번 계기로 미국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지도를 들여다본다. 어느 주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주 이름을 몇 개나 아는지 깜짝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재밌겠다. 잘 배우면 미국도 흥미로운 나라다. 우리 모든 문화가 미국과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을만큼 즐길 것도, 배울 것도 많은 나라다. 다른 책을 찾아보기로 했다. 이 책에서 배운 단편적 지식을 활용해 미국에 대해 더 자세하고 깊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좋은 현상이다. 이 책의 기획의도이기도 하고.

s*****d 2009.06.28. 신고 공감 0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