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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굿 럭 척
"[블루레이] 굿 럭 척" 내용보기
이 영화, 블루레이에 여자 주인공이 이쁘게 나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른 1인이기 때문에 뭐라 말할 자격이 없는것 같지만, 아무도 리뷰를 안남기시는것 같아 짧게 글 남깁니다.   이 상품 블루레이 입니다. 보신 분들 느끼시겠지만, 굳이 블루레이가 필요한 영화인가 싶습니다. 깨끗한 화면으로 봐야 할정도로 멋진 장면도 별로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영화에서 뚱뚱한
"[블루레이] 굿 럭 척" 내용보기

이 영화, 블루레이에 여자 주인공이 이쁘게 나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른 1인이기 때문에 뭐라 말할 자격이 없는것 같지만, 아무도 리뷰를 안남기시는것 같아 짧게 글 남깁니다.

 

이 상품 블루레이 입니다. 보신 분들 느끼시겠지만, 굳이 블루레이가 필요한 영화인가 싶습니다.

깨끗한 화면으로 봐야 할정도로 멋진 장면도 별로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영화에서 뚱뚱한 추녀는 정말 리얼하게 보였다는 말씀을 남기고 싶네요.)

 

영화는 어린시절의 저주가 성장후에도 이어지고, 그 저주가 저주 아닌 팔자이자 자기 마음 먹기에 따라오는 것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내용도 그저 그렇고 화면도 그저 그렇다면, 그럼 뭐냐!!!

라고 하실분 계시겠지만, 그런 분들께 한가지 권해드리고 싶은 부분이라면, 부가 영상 부분입니다.

 

부가영상을 보시면 매우 유쾌하게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영화 뒷 얘기 부분은 상당히 신경써서 수록했다는 느낌이 들고, 특수 효과 부분 중 마지막 여성의 비밀에 대한 내용도 상당히 유쾌합니다.

 

어떤 철학적인 내용을 담은 영화도 아니고, 화려한 볼거리가 있는 영화도 아니지만, 나름 유쾌하게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되어 추천의 글 남깁니다.

s*****e 2008.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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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난제 (굿 럭 척 Good Luck Chuck, 2007)
"영원한 난제 (굿 럭 척 Good Luck Chuck, 2007)" 내용보기
감독: 마크 헬프리치 출연: 데인쿡(찰리), 제시카 알바(캠) 장르: 코미디/멜로 러닝타임: 99min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수상: 1 win & 3 nominations. ost: http://www.imdb.com/title/tt0452625/soundtrack?ref_=tt_trv_snd         내 취향 아니야 ♥  ​ ​ ​       1. 행복해질 수 없는 저주   사랑이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하는 찰리.
"영원한 난제 (굿 럭 척 Good Luck Chuck, 2007)" 내용보기

 

 

 

감독: 마크 헬프리치

출연: 데인쿡(찰리), 제시카 알바(캠)

장르: 코미디/멜로

러닝타임: 99min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수상: 1 win & 3 nominations.

ost: http://www.imdb.com/title/tt0452625/soundtrack?ref_=tt_trv_snd

 

 

 

 

내 취향 아니야 ♥ 

 
 

 
1. 행복해질 수 없는 저주
 
사랑이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하는 찰리. 그는 의사라는 완변학 직업, 완벽한 얼굴을 지닌 완벽남이다.
하지만 그는 여태까지 진정한 사랑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
그는 그것이 어릴적 받은 저주라고 단정 짓는다.
 
여자를 꼬시기 위해 전여친의 결혼식장에 간 찰리. 그곳에서 전여친으로부터 행운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듣는다.
어리둥절한 찰리. 찰리를 떠난 여자친구들은 항상 사랑을 이루고 행복해진다. 항상 찰리는 들러리다.
그리고 그 곳에서 결혼식 하객으로 온 캠에게 첫 눈에 반한다. 둘은 첫 만남부터 대화가 통한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 할아버지 없던 치과에 젊고 섹시한 여자 손님들이 늘어난다.
이상하다 싶은 찰리는 그 원인을 알게 된다. 자신과 관계를 맺은 여성은 그후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이 소문은 삽시간에 퍼지고 찰리에게 이상하게 여자가 꼬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이 모든 것이 실망스럽지만 친구의 조언으로 여자의 관계 맺는 것을 즐긴다.
 
하지만 관계를 맺을수록 이 허망한 기분이 뭘까?
찰리는 얼마전 자신의 치과에서 진료받기도 한 캠에게 전화를 걸고 데이트를 신청한다.
 
둘은 서로에게 홀딱 반하지만 찰리는 캠과의 관계의 망설인다. 왜냐하면 관계후에는 모두 찰리를 떠났고 행복하기 살았기 때문이다.
캠과의 관계전 찰리는 매력적이지 못한 여성과 관계를 맺는다. 그것이 정말인지 확인을 위하여. 하지만 그녀의 징후는 이상무였다.
 
테스트후  캠과의 관계를 맺은 찰리. 그리고 다음날 tv에서 그 매력이지 않은 여성이 남자친구와 거리를 걷는 것을 보고 경악한다.
캠과 헤어지기 싫은 찰리는 이전과 같지 않은 집착을 하게 되고 캠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다.
 
찰리는 이 모든 근원인 저주를 풀기위하여 어릴적 자신에게 저주를 내린 아니샤를 찾아가는데...
과연 찰리는 저주를 풀고 사랑할 수 있을까?
 
 


2. 나만 떠나면 행복해지는 이성
 
연인이나 좋아하는 이성한테 멀어지면 우리는 다짐을 한다. 반드시 내가 무지 성공해서 보란듯이 보란듯이 폼나게 살거라고 이것이 복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암울하다.
 
성공은 멀어만 보이고 이미 날 떠난 이성의 sns는 행복의 사진과 햄볶는 사진이 넘쳐난다.
 
그러면 우린 궁상맞은 생각을 하게된다. 왜 나는 안될까? 하고
 
지지리도 궁상맞게 이것저것 바쁘게 움직여도 한가해지면 계속해서 머리속을  맴돈다.
 
 
3. 영원한 난제 사랑
 
찰리는 쿨하지 못하다. 쿨한척 하지만 자신과 관계 후 헤어진 여성들을 못 마땅해한다.
찰리는 이성과의 관계를 즐기지만 거기에는 사랑이 없다.
찰리는 사랑해요 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사랑이라는 것을 너무  쉽게하면 안될 것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자들은 원한다. 그 사랑한다는 표현을. 그런데 그 사랑이라는 말을 거짓말이라도 하지 못하는 이 순진한(?) 놈은 진정한 사랑을 위해서 아낀다. 그러면 여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당연히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서 찰리는 사랑의 실패 이유를 저주니 뭐니 다른 핑계를 찾는다.
 
그리고 사람이 맞지 않으면 헤어지는 것이 당연한 법인데 찰리는 이유와 원인을 찾는다. 헤어지는 것에는 자신의 탓이 첫번째로 크고 두번째는 서로 이루어지지 않을 인연이 크다.
 
그래서 운명이라는 말이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찰리는 자신의 진정한 반쪽인  캠을 찾은 후, 그녀에게 매달린다. 하지만 캠에게는 뭔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을 갖다 받치고 싶은 마음을 캠은 부담스러워한다. 또한 사랑으로 인하여 자신의 삶이 누군가의 전부가 되고 싶어하지않는다.
 
사랑이라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마지막에 찰리는 남극으로 떠나는 캠을 잡기위하여 비행기에서 용기내어 모든 것을 고백하고 진심을  다해 말한다.
어차피 말을 하지 않고 떠나 보내는 것보다 말을 하고 떠나보내는 것이 후회가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전해 내려오는 옛말처럼 용기있는자 미인을 얻듯이 찰리의 고백은 성공한다.
 
 
사람마다 사랑에  가치관이 다르고 사랑 한다고 말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사랑이라는 것은 인간의 삶에 있어 숙제와 같은 것이고 영원한 난제이지 않나 싶다.
 
w*****2 201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