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We're closed. No milk today
"We're closed. No milk today" 내용보기
아이가 영어랑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에, 영어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아이에게만 바랄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영어책과 친해져야겠다고 생각하고 북클럽을 시작했고, 처음 구입한 책이다.  제목만 보고선 사실 어떤 내용일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젖소들이 밤에 너무 추우니 전기담요를 준비해달라는 요청. 그것부터 너무 웃겼는데, 그걸 타이핑을 해서 메시지
"We're closed. No milk today" 내용보기

아이가 영어랑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에, 영어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아이에게만 바랄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영어책과 친해져야겠다고 생각하고 북클럽을 시작했고, 처음 구입한 책이다. 

제목만 보고선 사실 어떤 내용일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젖소들이 밤에 너무 추우니 전기담요를 준비해달라는 요청. 그것부터 너무 웃겼는데, 그걸 타이핑을 해서 메시지를 전달했다니...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는 주인에게 "We're closed. No milk today"라고 또 다시 타이핑한 종이가 등장. 크크큭. 

그리고, 농부와 소들 사이에서 중재자로 개입해 타자기를 손에 넣는 오리까지. 진짜 사랑둥이들이다.ㅎㅎ

글밥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추천이다. 시작부터 너무 길면 한 장 펼치는게 부담스러울 수 있을텐데 말이다.

r*******3 202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