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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아이디어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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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서는 21세기의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과 그에 대한 거시적인 분석을 담았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에는 그렇게 거창한 내용들이 담겨있지 않았다. 물론 이 책에서는 낯선 발상, 밀려오는 물결, 자유, 휴머니즘, 커뮤니티, 환경, 개인이라는 7가지 키워드를 미래에 주목해야 할 비즈니스 트렌드로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른바 레드 오션이 된 시장에서 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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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서는 21세기의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과 그에 대한 거시적인 분석을 담았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에는 그렇게 거창한 내용들이 담겨있지 않았다. 물론 이 책에서는 낯선 발상, 밀려오는 물결, 자유, 휴머니즘, 커뮤니티, 환경, 개인이라는 7가지 키워드를 미래에 주목해야 할 비즈니스 트렌드로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른바 레드 오션이 된 시장에서 틈새시장을 찾거나 혹은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만한 사업 아이디어나 아이템들을 짤막 짤막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것은 이 책의 내용이 수집되고 만들어진 과정을 살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GLOBAL IDEAS BANK)로 되어 있는데, 매년 40만명 이상의 개인들이 낸 아이디어를 모아서 구체화 시키고, 그 아이디어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보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른바 아이디어 중개사업이다. 웹사이트(www.globalideasbank.org)가 있어서 방문을 해보았는데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북마크를 해 놓았다. 1985년에 발명가 니콜라스 앨버리(Nicholas Albery)에 의해 시작되어, 1995년에 그레고리 라이트(Gregory Wright)가 낸 아이디어를 통해 온라인 상에서 아이디어를 주고 받는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어쨌든 이 책은 이렇게 모아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현재 웹사이트에 꾸준히 아이디어가 올라오고 있는데, 그 아이디어를 읽은 사람들이 평가를 해서 순위를 매기고 있다. 평가 기준을 보니 실현 가능성(Feasibility), 독창성(Originality)과 함께 유머(Humour)가 올라와 있는게 재미있다. 현재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인기가 있는 상위 5개가 대부분 환경 문제와 관련이 있는 걸 보면, 이 책에서 제시한 7가지 키워드 중 환경이 들어가 있는 것이 맞는 모양인가보다. 하지만 인기있는 아이디어라 하더래도 투표자수가 100명 미만인 것을 보면 참여도 측면에서 크게 인기있는것 같지는 않다.

 

이 책에는 총 156개의 아이디어가 제시되어 있는데, 각 아이디어마다 길어도 2~3페이지, 짧으면 단 한 페이지로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않다. 단지 이런 아이디어들이 있다고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물론 그 아이디어가 구체화되어 실행되고 있는것들이 많지만, 이러면 좋지 않을까 하고 아이디어만 제시한 내용도 있어서 그것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려면 많은 고민들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오히려 그냥 요새 트렌드가 이렇구나하고 가볍게 읽는것이 더 좋을수도 있다. 구체적인 사업 모델 개발은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에 맡기고 그곳에서 좀 더 고민하도록 말이다.

 

이 책에 제시된 내용들 중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꽤 많다. 이를테면 14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모바일 무선 네트워크 엑세스 사용권을 두고 벌어진 두 업체간 협상에서, 회사 CEO들이 팔씨름을 해서 이긴쪽이 사용권을 가져가기로 했다는 것이다. 아마 순번을 정하기 위해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하게 되지만, 이것은 협상권을 서로 가져가기 위해 회사간의 분쟁 등으로 들어가는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소개된 것이다. 그리고 독서광들을 위한 라이브러리 호텔도 재미있는 발상이다. 장서 6,000권을 보유하고 호텔방을 책 장르에 따라 구분하여 호텔 상품을 팔고 있다는 것이다.

 

그 밖에 시험 준비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별 3개짜리 호텔로 시험 직전 휴가를 보낸다는 아이디어는 그 효과 측면에서 의문시 되기도 했다. 시험을 친 직후라면 이해가 되지만 시험치기 전에 학생들에게 긴장을 풀라고 자유시간을 준다는 것은 열심히 공부해야 할 귀중한 시간을 놓치는 것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소의 방귀가 대부분 메탄가스라는데, 이 메탄가스가 온실효과를 부추기기 때문에 목장의 소에게 방귀세를 물리려 했다가 농민의 거센 반발로 백지화 되었다는 이야기를 보고는 무척 흥미로왔다. 목축업이 발달한 곳은 대개 자연환경이 좋을텐데, 소의 방귀 때문에 환경오염이 심화된다는게 아이러니지 않은가!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아이디어 중 사내 추천제도나 사이버 스쿨, 거리 연주회, 인터넷 경비 시스템, 학생 애널리스트 같은것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실제 돌아가고 있는 것들이다. 사실 가만히 눈감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떠오르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도 있고,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줄수도 있다. 문제는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이나 자금, 추진력이 아니겠는가! 나도 학생 때 발명대회 같은데 나가서 입상하기도 했지만, 우리 주변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에 통찰력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누구나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것이다. 우리나라도 그런 아이디어들의 거래소가 있다면 괜찮을 것이다.

d****o 2008.03.24.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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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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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하는것 [트렌드 인 비즈니스]를 읽으면서 느낀점이다 뛰어난 품질로는 더이상 고객들을 만족시킬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기술력은 최고지만 트렌드를 읽어내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하나둘이 아니다 ’글로벌 아이디어 뱅크’는 새롭고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이 넘치는 곳이다 세계각지의 사람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이 웹사이트에 올리고 많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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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하는것

[트렌드 인 비즈니스]를 읽으면서 느낀점이다

뛰어난 품질로는 더이상 고객들을 만족시킬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기술력은 최고지만 트렌드를 읽어내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하나둘이 아니다

’글로벌 아이디어 뱅크’는 새롭고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이 넘치는 곳이다

세계각지의 사람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이 웹사이트에 올리고

많은 기업들에게 획기적인 아이템을 제공하는 것이다

 

1장 발상을 낯설게 하라

2장 밀려오는 물결을 타라

3장 자유를 팔아라

4장 휴먼에 집중하라

5장 커뮤니티도 비즈니스다

6장 환경과 손잡아라

7장 개인을 모니터하라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트렌드에 관해서 총 7개의 장으로 나누어 말하고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결국은 사람이다

사람들이 원하는것,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바탕으로 움직인다

더이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다면 기존의 아이디어에서 거꾸로 생각하는게 좋다

관객을 찾아 거리로 나선 작품들

창작의 고통을 겪는 예술가들을 위한 전문병원

비디오 게임으로 세계정책을 배우는 아이들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는 거의 단절되었다

한집에 살면서도 대화하는 시간은 거의 없는 경우도 많다

따뜻한 정과 자유를 느끼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줄 수 있어야 성공한다

 마음의 분노를 풀어줄 수 있는 스크림부스와 명상

나와 이웃을 위한 정원만들기....

 

서로의 외로움을 채워줄수 있는 가족입양이 새로웠다

홀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독거노인은 왁자하게 시끌벅적한 가정을,

어린아이들은 어른을 공경하는 법과 세상을 사는 지혜를 배울수 있다

더 나아가 마을전체가 하나의 가족처럼 사는 공동주택이 있다

웰빙이 대세인 만큼 친환경을 지양하면서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마을이다

편한것만 찾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은 현대사회에서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고,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지구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생태도시, 공동주택들이 가능하지 않은가 싶다




s******1 2008.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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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아이디어... 지금 이 책 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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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업무는?   돈이 될 만한 아이템을 찾는 시장조사 (또는 환경분석) 업무일것이다.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을 누군가 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참고할만한 사이트가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웹서핑을 통해 해당 아이템을 비즈니스모델화하는데까지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찾게된 건, 돈 될만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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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업무는?

 

돈이 될 만한 아이템을 찾는 시장조사 (또는 환경분석) 업무일것이다.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을 누군가 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참고할만한 사이트가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웹서핑을 통해 해당 아이템을 비즈니스모델화하는데까지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찾게된 건, 돈 될만한 아이템이 어디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부터 시작했다.

 

미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에서 시작하고 있는 아이템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여 보는 이들로하여금 브레인스토밍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140여개나 되는 아이템을 보고 있으면, 이 아이템을 내가 알고 있는 아이디어와 접목해 이런사업을 구상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게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만능인 책은 아니다. 때론, 처음에 보여줬던 세밀한 아이디어 제안이 끝으로 갈수록 종류를 채우기 위한듯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본 이후에 참고할만한 사이트는 책에 표시된 사이트를 북마크 한 이후에 찾아봐도 좋고, 아래 링크처럼 트렌드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http://www.trendmonitor.co.kr/  

 

매년 연말마다 사업계획을 세우는 사람, 투잡꺼리를 찾는사람들에게 특히 강추!!!     



k****5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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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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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타파~! 생각의 전환~!!이 책을 읽는 동안 내 머리 속을 흔들었던 말이다.156가지의 사고의 전환에 관한 이야기들의 나열은 '이럴 수도 있구나', '이것은 정말 좋은데', '이것보다는 이게 좀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사람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생각을 가지고 각장에 맞게 삶을 살아 간다. 거기에 따른 많은 부산물들에 의해 또 다른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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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타파~! 생각의 전환~!!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머리 속을 흔들었던 말이다.
156가지의 사고의 전환에 관한 이야기들의 나열은 '이럴 수도 있구나', '이것은 정말 좋은데', '이것보다는 이게 좀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사람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생각을 가지고 각장에 맞게 삶을 살아 간다. 거기에 따른 많은 부산물들에 의해 또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변화 시킨다.
똑같이 읽는 아침 신문도 어떤 사람이 각기 보는 시점에 따라 활용하는 용도가 달라지게 된다.
신문을 정보라는 것으로 보면 정보획득을 휘해 꼼꼼히 읽어 볼 것이고, 폐휴지로 생각한다면 한 쪽에 모아 재활용 차가 지날 갈때 던져 넣을 것이다. 혹은 이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간혹 급할 때 휴지로 사용하는 사람^^;; 이외에도 더 많은 생각의 변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수많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의 변화와 사고의 전환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발명왕 에디슨은 이런 사고 전환의 대표적 인물이다.
한 예로 에디슨은 전구를 만들기 위해 수천, 수만번의 실험을 하고 생각의 변화를 주었다. 결국 대나무의 섬유질을 통해 최초의 전구를 만들게 되었다. 누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
또 다른 예로 3M 사를 들 수 있다. 3M사는 많은 시간과 어마한 돈을 투자하여 접착제를 개발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연 이은 실패로 계획했던 접착제를 개발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 동안 개발했던 접착제 가운데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포스트 잇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접착제를 발견할 수 있었다. 잘 붙는 접착제만을 고집했다면 회사는 망했고, 포스트 잇이라는 제품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잘 붙는 것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포스트 잇을 발견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트렌드 인 비지니스는 우리에게 이러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어떠한 것이 중요한 것인지 알려 주고 있다.
우리의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주어져야겠다.
p***8 200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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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 비즈니스 Trend in Business 500 ways to change the world
"트렌드 인 비즈니스 Trend in Business 500 ways to change the world " 내용보기
‘트렌드 인 비즈니스’ 는 미래의 트렌드를 다룬 책으로 표지가 예쁘고 깔끔한 책이다. 군더더기 없는 내용구성으로 156가지나 되는 내용을 읽기에 지루하지도 않고 꿈속을 거닐고 있는 듯 기분 좋게 하는 미래지향적 트렌드 서적으로 사업아이템, 수익모델, 서비스방식 등 시장을 주도하는 새로운 흐름을 마거릿 미드 상을 수상한 이노베이터 집단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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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 비즈니스’ 는 미래의 트렌드를 다룬 책으로 표지가 예쁘고 깔끔한 책이다.

군더더기 없는 내용구성으로 156가지나 되는 내용을 읽기에 지루하지도 않고 꿈속을 거닐고 있는 듯 기분 좋게 하는 미래지향적 트렌드 서적으로 사업아이템, 수익모델, 서비스방식 등 시장을 주도하는 새로운 흐름을 마거릿 미드 상을 수상한 이노베이터 집단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가 엄선한 내용을 담은 ‘트렌드 인 비즈니스’이다. 즉 이 책은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에게는 지금 당장이라도 응용 가능한 아이템을, 신사업을 찾는 CEO에게는 사업 구상의 결정적 힌트, 일반 독자에게는 이노베이터들의 독창적인 사고력과 기획력을 배울 기회를 안겨 준다.

1번부터 156번까지의 아이템들은 모두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은 수익모델들이다. 재미있는 발상과 놀라운 아이디어들도 많아 세상의 흐름에 둔감하게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에게 위기감까지도 들게 한 ‘트렌드 인 비즈니스’


전 세계 이노베이터들이 집결해, 세상을 선도하는 유행을 탄생시키는 곳!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 GIB’의 웹사이트 (WWW.GLOBALIDEASBANK.ORG). 이 사이트엔 매년 40만 명 이상 미래창안자들이 방문해 세상의 흐름을 주도할 독특하고 참신한 프로젝트들을 제안한다. 여기엔 비즈니스계의 판도를 바꿀 아이템과 서비스도 있고, 사회를 긍정적으로 이끌 공공정책과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방안도 있어 GIB는 이것들을 모으고 구체화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곳(기업, 정부, 공공단체 등등)에 보급하는 ‘트렌드 전파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수고 덕에 우리는 지금 세계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등 미래를 지배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리고 있다. 또한 GIB는 “트렌드 전략의 방점은 ‘읽기’가 아닌 ‘활용’에 찍혀야 한다”는 전제 아래, 기업과 사회, 그리고 개인이 트렌드를 어떻게 활용해야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 안내한다. 아쉽게도 영문사이트라 그 놀라운 아이디어를 획득(?)하기 위해선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 GIB’ 하나만 보더라도 읽을 가치가 충분하다. 트렌드 서적은 많지만 실질적인 지침을 알려주는 책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에서는 미래를 이끌 7가지 트렌드 즉 ‘낯선 발상, 밀려오는 물결, 자유, 휴머니즘, 커뮤니티, 환경, 개인’과 더불어 그 트렌드를 실체화한 아이템 156가지를 소개하여 상품과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는 듯한 재미로 쏠쏠하다.

요즘처럼 다양하고 세분화된 개인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기엔 많은 무리가 있다. 따라서 공통관심사를 바탕으로 형성된 ‘커뮤니티’야말로 최적의 타깃 고객이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오늘의 새로운 것이 내일이면 낡은 것들이 되어버리고 영원한 것도 없는 변화의 연속인 현실에 우린 끝없이 새롭고 낯선 것들을 찾아 탐험하고 있다.

태초부터 이어져오는 유일한 트렌드가 있다면 휴먼이다. 이런 양상은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더 뚜렷해지고 있는데 사회사업 등 긍정적인 기업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기업들은 휴머니즘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런 것들은 ‘그린 경제’시대로 이어지는 데 개인의 웰빙뿐 아니라 미래의 환경까지 생각하는 로하스족, 그린컨슈머 같은 새로운 소비층의 급부상으로 환경친화적, 생태적, 에너지 효율적 제품 등으로 환경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하고 보고 듣고 알게 된다.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지만 이에 조금만 민감하게 바라본다면 금방 감지를 할 수 있다. 트렌드는 먼지와 같다고도 한다. 초기엔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뭉쳐서 다니다보면 우리 눈에 띄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세계에 속한 마케터라던가 홍보, 창업 등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이런 먼지같이 미세하게 흐르는 트렌드를 민감하게 감지해야 하지만 앞으론 1인 1기업시대로 개개인이 마케터이자 창업인이 될 수 있다.

오늘의 승자가 내일의 승자가 된다는 보장이 없는 시대에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 그것만이 생존의 길이다.
한국도 사회와 문화, 소비 트랜드 등 모든 것이 변하고 있어 이미 상품보다 가치를 소비하고, 문화를 사고 파는 새로운 소비자가 출현하였으며 한국 사회는 다양성이 폭발하는 예측불가의 시장이 되어 가고 있다. 경영의 최전선에 선 사람들 조차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 변화무쌍한 시장, 복잡한 심리를 가진 소비자..

어쩌면 지금까지 그려본 모습과는 전혀 다른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변화를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해 준비하고자 한다면 미래는 두렵지 않을 것이다.  그 곳에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든 준비와 예측은 내일을 위해 심은 한 그루의 사과나무가 될 것이므로....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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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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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라는 것은  어떤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 하는 또는 성장하는 뜻이다. 몇 십 년전 까지만 이라도 열심히 일 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부자 되었지만 요즈음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부자 되는 것이나 성공 할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들었다. 네팔에서는 이런 속담도 있다; "외우면 공부가 되고, 논밭에 자주 가면 농사가 잘 된다". 외우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노력 많이 해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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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라는 것은  어떤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 하는

또는 성장하는 뜻이다. 몇 십 년전 까지만 이라도

열심히 일 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부자 되었지만

요즈음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부자 되는 것이나

성공 할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들었다. 네팔에서는 이런 속담도

있다; "외우면 공부가 되고, 논밭에 자주 가면 농사가 잘 된다".

외우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노력 많이 해야한다는 것이다.

논밭에도 자주 가면 어디에 물이 부족하고, 어디는 비료가 필요한지를

알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요즈음은 글로벌 시대이고, 하루 아침에

세상이 어떻게 변해지는지 모른다. 흐름을 잘 타지 못하면

넘어지고 또 넘어진다.

 

곧 고향 돌아가고, 새로운 삶(!), 새로운 시작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 해야 할 때가 되는 나는 이 책

"트렌드 인 비즈니스"를 접하게 되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사실 경제, 경영, 자기 계발 등 분야의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내용은 거기서 거기였기 때문에 제목 보고는 이 책도 그다지 흥미가

느끼지 않았지만 첫 페이지 시작 부터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발견 하는 느낌였다. 역시 영어에 이런 속담이 있다;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비즈니스에서 성공 하려면 성장이 필요하고, 새로운 것을

발견 해야 한다는 이 책의 키 포인트 마음이 들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무슨 키포인트이냐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새로운 포인트를 찾으려면 어떤 행동이 필요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듣자면 직원들의 월급 올려주는 일을 큰

고민 할 필요 없이 직원들에게 맡기다던가, 새로운 호텔을 오픈했는데,

호텔 숙박료를 얼마 받아야 할지를 고민 하지 말고 손님들에게

맡기다던가! 등이다.

 

월급을 올려달라고 하는 직원에게 기분 나쁘게 안 된다고 말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올려주기도 힘든다면 직원들끼리 투표를 통해서 정해지는

일이 인상적이었다. 만약 동료들이 투표를 통해서 찬성 한다면

올려줄 것이고 아니면 안 올려주도 된다는 것이다. 돈이 문제를 떠나서

그 사람의 동료들과의 관계를 알 수 있으며 인간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도 있다. 동료들이 서로 좋은 관계를 가지고 열심히

일 하게 되면 회사도 좋고 직원들도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으니까...

 

'회'를 대한 적힌 내용도 정말 인상적이었다. 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직원들이 얼마나 많은데, 밤을 새워도 좋은 결과 없이 회를 마무리

해야할 때가 많다. 오늘 회 하자고 상사가 말을 하면

또 오늘 집에 가기 틀렸다고 입술을 뾰족뾰족하는 부하들이

너무나 많다. 그런 회에서 떠나는 방법이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이 책 "트렌드 인 비즈니스"에서 알려주고 있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꾼다는 말을 잘 알지만 어떻게 생각을 바꿔서

그 생각을 실천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는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o****t 200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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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트렌드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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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고객우선주의'와 '사회환원"이라는 점에 포커스가 맞춰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창적인 서비스와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노베이터들이 트랜드를 읽어내는 것 뿐만 아니라 활용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참 흥미로운 내용이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블루오션을 이들은 생각해 내고 제시하고 있다. 현재와 미래를 향후 10년은 통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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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고객우선주의'와 '사회환원"이라는 점에 포커스가 맞춰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창적인 서비스와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노베이터들이 트랜드를 읽어내는 것 뿐만 아니라 활용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참 흥미로운 내용이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블루오션을 이들은 생각해 내고 제시하고 있다. 현재와 미래를 향후 10년은 통용가능한 비지니스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보물이다. 비지니스맨들에겐 누가 먼저 독창성을 가지느냐에 성패가 갈리게 된다. 156가지의 트랜드 속에서 비지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읽으면서 내 것으로 만들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도 있다.

 

156가지의 아이디어가 다 뛰어나고 바로 사업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것들이지만 그 중에서 특별히 관심이 가고 현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

 

스피드네트워킹은 불측정다수를 위한 방식이 아닌 구매의사가 있는 고객들을 채팅이라는 방식으로 상담을 하여 고객을 만족시킨다. 앞으로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방식으로 마케팅을 한다. 이 방식은 적극 활용해 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

예술가 전용 병원은 창조의 고통을 겪고 있는 예술가들과 함께 대화하고 예술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센터를 구비하는 투자는 해야 한다. 지금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앞으로 독창적으로 실현가능한 내용이지 않나 싶다.

팔씨름협상은 새로운 협상 패러다임으로 전통과 관행을 우선시하지 말고 경제성을 고려하여 관습에서 탈피하여 효율성을 찾는 것이다.

기술이 진보하면 서비스도 진화한다. 최첨단기술을 가지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일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재에는 필요하다.

존경받는 기업은 사회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다. 사회에 공헌을 하고 봉사하는 기업을 만드는 것 다른 기업보다 더 먼저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북크로싱운동, 학교도 변하고 있다, 아빠경제학교, 과학송과 같은 움직임은 이미 세계속에서 아니 멀리 갈 것도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 우선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한자는 것에는 가치를 같이 할 수 있다. 사람을 존중하고 인재를 양성하고 직원을 동반자로 하는 기업이야말로 세계 속에서 우뚝 서는 기업이 될 것이다.

 

모든 가치를 인간중심으로 두는 것은 비지니스계를 움직이는 가장 튼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인터넷이 비지니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앞으로는 지금의 방식으로는 유지가 되기 어렵다는 것은 경험으로도 알 수가 있다. 현재의 하나의 아이템을 가지고 비지니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멀티로 멀티적인 니즈를 가진 고객층을 만족시켜야 한다. 공간적인 요소도 땅이나 지구에서만이 아니라 하늘, 우주에까지 확대되는 것을 보면 사고의 폭을 넓고 깊게 확장시킬 필요성을 충분히 늘낄 수 있다.

 

또한 점차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기업체들의 자동차추방 작전 및 도시에도 꽃과 나무가 있는 정원이 더욱  많이질 것이고 도시의 개발도 환경을 생각하는 개발이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가족에 집중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 지쳐가고 있다. 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이혼을 막고 환자와 병원이 교감하여 친구가 될 수 있는 사회, 범죄자들을 교화하여 인간중심이 되는 사회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세상의 중심에서 나만 우뚝 서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윈윈하는 사고를 가지고 같이 더불어 가는 사회로, 지구촌이 하나가 되는 사회로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환경을 보존하려는 마음을 모토로 하는 비지니스 사고가 미래의 트랜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앞으로의 성공모델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여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c*****1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렌드 인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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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샘앤파커스 출판사의 책이다. 이 출판사의 책은 사기도 많이 샀지만 선물도 많이 받았다. 내게 딱 맞는 책들만 출판하는 출판사이기 때문인지 나는 이 출판사의 책들을 많이 봤다. 이번 책도 정말 좋았다.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었다.   이 책은 아이디어의 씨앗을 재공해주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원래 아이디어라는 것은 작은 씨앗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은 그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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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샘앤파커스 출판사의 책이다. 이 출판사의 책은 사기도 많이 샀지만 선물도 많이 받았다. 내게 딱 맞는 책들만 출판하는 출판사이기 때문인지 나는 이 출판사의 책들을 많이 봤다. 이번 책도 정말 좋았다.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었다.

 

이 책은 아이디어의 씨앗을 재공해주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원래 아이디어라는 것은 작은 씨앗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은 그 씨앗을 가르쳐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어떤 사업을 해야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눈에 띄는 좋은 사업도 발견했고, 깊이 생각하게 하는 사업들도 있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혼사업에 대한 설명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무리 이혼율이 높은 시대라지만 이혼을 사업화 할 경우 이혼을 망설이는 사람들까지 이혼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혼율을 더 올라갈 것이다. 절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말할 수 없다. 양심까지 팔아가며 돈을 벌바에는 차라리 굶는게 나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혼에 대한 부분이 너무나 마음에 안들었다. 꼭 저자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으로 느껴졌다. 돈에 미친 사람으로 느껴지기까지 했다. 아무리 돈이 된다지만 양심까지 팔아먹으라니... 그건 절대 할짓이 못된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될 수는 없다. 나는 최소한 그따위 짓은 하고 싶지 않다.

 

오래오래 고민하고 깊이 생각하게 하는 아이디어가 하나 있었다. 65페이지에 나오는 "긴급 문자 서비스"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서는 나홀로 여행객들을 위한 상품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응용분야는 무한하다고 생각된다. 노인, 어린이, 커플 등 수많은 사람들에게 팔 수 있다. 문자 서비스는 돈만 지불하면 이동통신사를 쓸 수 있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해주는 단말기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정말 이것은 잘만 응용하면 돈이 될 것 같다.

 

신기한 내용도 많이 있었는데 그 중하나가 바로 담배와의 전쟁이다. 나는 비흡연자인데다가 담배연기 알레르기까지 있다. 나는 담배연기를 맡으면 1차적으로 재체기를 한다. 여기서 한 단계 높아지면 목이 아파온다. 그 다음엔 눈이 충혈되고 최악의 경우엔 구토까지 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담배연기가 너무나 싫다. 우리나라는 담배에 대해 너무 관대하다. 물론 담배를 팔아야 막다한 세금을 걷어들일 수 있으니 어쩔 수 없지만 제발좀 비흡연자를 위해 법좀 강화했으면 좋겠다. 프랑스는 금연경찰을 무려 17만5천명이나 배치했다고 한다. 너무너무 부럽다. 프랑스로 이민가고 싶을 정도로 부럽다. 나는 흡연자들에게 흡연하지 말라고는 안한다. 금연구역에서는 하지 말라고 말할 뿐이다.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사람들은 자기만 알고 타인을 배려할줄 모르는 인간말종이다. 이런 인간은 죽도록 패야한다. 담배판매를 금지한 나라도 있다고 한다. 부탄이라는 나라는 흡연을 범죄로 규정했다고 한다. 정말 너무 부럽다. 부탄으로 이민가고 싶다. 이놈으 나라는 세금에 눈이 멀어서 금연법을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고 있다. 정치인들도 보면 인간말종들이다. 하긴 정치인들보다 거짓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던데... 믿을 사람을 믿어야지...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새로운 사업에 대한 상상을 많이 해봤다. 내가 돈은 없지만 상상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언젠가 사업을 할 수 있는 날이 오며 미리 연습해 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 나도 사업하고 싶다. 언제 돈을 버나...

n****7 200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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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내일을 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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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trend)란 “어떤 시즌의 전반적인 패션의 동향, 추세, 유행 등의 총칭을 이르는 말”인데 비즈니스(besiness)에서 트렌드를 말하지 않고서는 시류에 편승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성공이라는 것 또한 거둘 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두 가지는 어떠한 관계를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이것을 서로 어떻게 접목해야 할까?  이 책 『트렌드 인 비즈니스』<샘앤파커스.2008>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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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trend)란 “어떤 시즌의 전반적인 패션의 동향, 추세, 유행 등의 총칭을 이르는 말”인데 비즈니스(besiness)에서 트렌드를 말하지 않고서는 시류에 편승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성공이라는 것 또한 거둘 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두 가지는 어떠한 관계를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이것을 서로 어떻게 접목해야 할까? 


이 책 『트렌드 인 비즈니스』<샘앤파커스.2008>는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에 올린 의견중 트렌드를 예리하게 읽고 판단해 비즈니스에서 성공한 기업들을 구체화해서 소개하고 있다.


표지에 “단지 트렌드를 아는 것만으로 불충분하다. 내일의 금맥이 될 비즈니스 아이템을 찾아라!”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이를 통해 보건데 그들은 이러한 흐름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것을 넘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의 추세 뿐 아니라 미래의 동향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를 했을 때 성공이라는 토끼를 잡을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낯선 발상, 밀려오는 물결, 자유, 휴머니즘, 커뮤니티, 환경, 개인” 이것은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가 선정한 7가지이다. 이렇게 정한 트렌드에 대한 실제적인 예를 독자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는 현재의 트렌드를 읽고 어떻게 비즈니스에 접목해 성공을 거두었는지 생생한 증언을 통해 경험 할 수 있다.


책은 미래 시장을 선점할 비즈니스 블루칩, 기업의 생존 전략, 개인의 삶과 사회를 풍요롭게 만들 각종 창안들을 담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읽기”가 아니라 “활용”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트렌드는 시대에 따라 계속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읽고 판단하는데 만 신경을 쓰고 실제적으로 적용이나 활용을 하지 않으면 시기를 놓치고 되고 만다. 그렇게 된다면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낡은 것이 되고 말 것이다. 


이 책은 미래를 이끌 7가지 트렌드와 더불어 그것을 실체화한 156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구하거나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사업이나 아이템을 찾고 있는 CEO라면 사업 구상에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소비자라는 위치에 있는 독자라면 그 과정을 지켜보며 독창적인 사고력이나 기획력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덕분에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에 어떤 경향이 생겨날지 미리 엿보고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실질적인 예를 통한 지침은 이 책이 얼마나 좋은 정보들로 채워져 있는지 말하고 있다.


7가지의 중 비중을 둘 필요가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 “고객”과 “환경”이 아닐까 한다.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바로 고객이다. 이유는 비즈니스의 기본이 바로 고객이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7가지를 제시하고 있지만 최종 목표는 고객임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고객을 떠난 비즈니스라는 것은 애초 존재 하지 않다.


환경 역시 중점을 두고 비즈니스에 적용해야 할 트렌드이다. 심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먹 거리의 안전을 확보하기가 갈수록 힘들어 지고 있다. 먹는 음식 뿐 만 아니라 우리의 주변 환경들도 우리를 서서히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고객은 앞으로 좋은 환경과 먹 거리를 위해 많은 부분 투자할 것이다. 그렇다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은 비즈니스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이것 역시 결론은 고객이다.


현재의 트렌드를 안다고 해서 우리의 미래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흐름을 알고 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경쟁력의 차이가 뚜렷하게 존재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시대를 앞서간다고 볼 수 있겠다.

g*******n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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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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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 비즈니스 이책은 전세계 이노베이터들이 집결되어 있는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 GIB` 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는 미래 창안자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담은 책이다.. 아이디어들을 모으고 구체화 시켜서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공공단체에 보급하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발상을 낯설게, 밀려오는 물결을 타라, 자유를 팔고, 휴먼에 집중하고, 커뮤니티도 비즈니스다,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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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인 비즈니스 이책은 전세계 이노베이터들이 집결되어 있는 `글로벌 아이디어스 뱅크 GIB` 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는 미래 창안자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담은 책이다.. 아이디어들을 모으고 구체화 시켜서 필요로 하는 기업이나 공공단체에 보급하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발상을 낯설게, 밀려오는 물결을 타라, 자유를 팔고, 휴먼에 집중하고, 커뮤니티도 비즈니스다, 환경과 손잡아라, 개인을 모니터하라.. 모두 7가지 트렌드를 소개하면서 그에 맞는 156가지의 실질적인 방안들을 제시해놓은 책이다.

 

소개된 것중의 하나를 보면  방귀세-온실 효과를 부추기는 소의 방귀에 세금을! 이란 주제인데 소의 방귀와 트림속에 메탄가스가 다량 배출된다고 한다.. 여기서 중점은 분야를 막론 하고 경제 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고 이러한 사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대처하지 않으면 기업 역시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또 토양 재광물화 운동- 자갈 가루가 지구를 구한다! 를 보면 채석장이나 채굴장에서는 쓰레기 취급을 받는 자갈 가루가 토양에 뿌려지면 훌륭한 `영양소`가 된다고 한다.. 작은 것 하나도 허투루 다루지 말아야 할 이유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책에는 단순히 트렌드만 소개한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이해에 도움이 되었고 하나하나의 아이템은 독특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미까지 주었다. 트랜드에 무관심했던 터라 이러한 사이트가 있었구나라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고 이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나가지 못하면 뒤쳐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 접해보는 책이지만 트렌드속에서 비즈니스 아이템을 발견하는 과정들을 보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들도 얻을수 있었다.

 

단순히 이책을 읽는다면 미래의 어떠한 세상이 올런지 조금은 엿볼수 있는 기회가 되겠지만 이책에 소개된 이노베이터들의 아이디어 창출 과정을 보면 강한 열정과 도전하는 삶의 방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트렌드를 읽는것이 아니라 활용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우리의 삶속에서도 단순히 계획만 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처럼 열정과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실천해야 할것이다.

d******3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